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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 흰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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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reelance fashion editor.  결혼과 패션을 글로 쓰는 여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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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0T03:0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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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웨어가 일상복이 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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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06:29:05Z</updated>
    <published>2021-01-26T05: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 신축년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문을 열었다.   온라인으로 쇼핑을 하고 영상 통화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집 안에서 업무를 보는 하루가 이제는 보통의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이런 시대의 위기는 패션계도 단숨에 바꿔놓았다.  전통을 고집하던 많은 럭셔리 패션 하우스들이 방구석에서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런웨이를 개최하고 디자이너들이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roR7w566Ib308z5ZO6N5XxPv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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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랑찰랑 프린지의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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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07:34:23Z</updated>
    <published>2020-10-16T05: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스러운 리듬감을 선사하는매혹적인 프린지(fringe)  올 시즌에는 트렌드 중심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보테가 베네타를 필두로 디올, 질 샌더 등 수많은 패션 하우스에서 다양한 프린지 아이템을 선보이며 프린지 풍년임을 알렸다.   특히 다니엘 리가 이끄는 보테가 베네타는 긴 시어링 코트 헴라인을 묵직한 프린지로 마무리하거나, 드레스 허리부터 밑단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eW3b3z09-K4zuMhU31vqhHgi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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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강하다! 언택트 시대의 &amp;lsquo;미니백&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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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5T07:07:17Z</updated>
    <published>2020-07-29T07: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지만 확실한 존재감을 어필하는 미니백이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이 가능한 언택트 시대 영향인 걸까. 폰과 립스틱 하나 정도만 들어가는 마이크로 미니백까지 등장하며 초소형 사이즈 가방이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바야흐로미니백 전성시대!  미니백의 원조라 불리는 프랑스 브랜드 자크뮈스는 이번 시즌 더욱 작아진 마이크로 미니백을 선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H6SB2iXiV5TS0Q1nFPyblONW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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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잊지 못할 그 날_두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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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01:23:49Z</updated>
    <published>2020-06-30T09: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는 나에게 이 순간이 올 거라고 상상해 왔지만 막상 식장 문 앞에 서니 기분이 묘했다.   어떠한 단어로 설명하기 힘든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버진로드 위의 행진은 순삭이었다. 몇 걸음 걷지 않으니 어느새 신랑과 아빠의 바통 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   하나밖에 없는 귀한(?) 외동딸 보내는 길이 아쉽지 않으신지... 아빠는 너무나 쿨하게 나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tYu11FEPpyBRxpnub4FOsaZ2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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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판 당당한 공주를 위한 &amp;lsquo;퍼프소매&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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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10:54:29Z</updated>
    <published>2020-05-11T08: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s/s 트렌드로 떠오른  &amp;lsquo;퍼프소매&amp;rsquo;  풍성하게 한껏 부풀린 퍼프 소매가 귀환했다. 1980년대 거리를 휩쓸었던 과장된 로맨틱 스타일이 2020에 다시 돌아온 셈이다.   퍼프, puff 란 불룩한 것, 부푼 것을 뜻하는 용어로 일명 &amp;lsquo;뽕&amp;rsquo;을 가리킨다.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강조해주는 퍼프소매는 단 하나의 아이템만으로도 확실한 존재감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Q_3qAkuNjKfKdtTaYarCANhA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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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잊지 못할 그 날_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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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01:23:35Z</updated>
    <published>2020-03-11T07: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이 왔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날.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주인공이 되는 날. 둘이 하나 되는 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날. 기타 등등 어떤 한 단어로도 표현이 되지 않는 감동적인 그날이 왔다.    다행히 오후 예식이라 새벽같이 일어나는 여타 신부들에 비해 아침잠을 좀 더 만끽하고 느지막이 눈을 떴다.   일어나서부터 제일 먼저 체크했던 건 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WY_u5YLurp4jxzVnSZGzqPLa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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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블루, 닻을 올리다!  - 간절기를 대비한 클래식 블루 스타일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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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13:56:23Z</updated>
    <published>2020-02-13T03: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래식 블루가 올해의 컬러로 닻을 올렸다.  미국 색채연구소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amp;lsquo;클래식 블루&amp;rsquo; (classic blue&amp;middot;팬톤 색상 번호 19-4520)는 네이비보다는 가볍고 라이트 블루보다는 약간의 어두움을 담고 있는 색이다.   해가 질 무렵 황혼의 하늘을 연상케 하며 차분함과 안정감을 불러일으킨다.    &amp;ldquo;심플함 속에서 우아하며 시대를 초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mCb_KNr2uBgWN5ekMUUm1T11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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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실크 드레스와 페이스 베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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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01:23:21Z</updated>
    <published>2020-02-03T08: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최종 가봉하는 날이 왔다.  최종 가봉이란, 최종적으로 선택한 본식 드레스를 내 몸에 완벽하게 맞추는 작업을 말한다. 필요에 따라 2부 드레스와 액세서리 선택까지 더해진다.  이날 나의 동행인은 엄마와 플래너 둘 뿐이었다. 그는 함께하지 않았다. 식 당일날 좀 더 극적인 강렬함을 선사하기 위해 드레스를 입은 최종 모습은 그에게 비밀로 부쳤다.  어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myFwQa79R63bbKqeu87cyzYI7M.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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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우리의 구세주 &amp;lsquo;슈가맨&amp;rsquo; - 축가 섭외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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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01:24:31Z</updated>
    <published>2020-01-17T04: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가  결혼식을 구성하는 하나의 부수적인 요소로만 생각했던 &amp;lsquo;축가&amp;rsquo;에 있어 예상치 못한 대립과 고민이 발생했다.   첫 번째. 누가 축가를 할 것인가?  친구 vs 전문가  약 10분 내외로 진행되는 달달한 사랑의 세리머니 시간. 어떤 결혼식은 신랑 혹은 신부가 직접 셀프 축가를 부르거나 전문가를 초빙하기도 하고, 친한 지인들이 무대를 꾸미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xogWXnDcIIUnAlF6vXmlnSn0V0.JP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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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을 우아하게 보내는 법 &amp;lsquo;브라운 톤온톤&amp;rsquo; - 메건 마클도 선보인 카멜-브라운 톤온톤 코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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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9T23:01:23Z</updated>
    <published>2020-01-13T08: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에는 칙칙한 겨울룩 대신 우아함이 깃든 톤온톤 컬러 매치에 도전해보자. 한결 더 밝고 희망찬 2020이 되지 않을까.   톤온톤 tone on tone=동계 배색  톤온톤 스타일링은 한 가지 색상 안에서 톤을 다르게 조합하는 패션 공식을 말한다. 하나의 컬러로 통일하기 때문에 조화로운 안정감을 주며 길고 날씬해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mOdeuEAhm6i5sBb_l0vVrHYN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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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청첩장 미션은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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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01:25:02Z</updated>
    <published>2020-01-10T07: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장에 입장하기까지 한 달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앞자리 수가 바뀔 때마다 LTE급으로 흐르는 시간의 속도에 깜짝깜짝 놀라곤 했다. 시간의 흐름은 &amp;lsquo;상대적&amp;rsquo;이라는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옳음을 몸소 느끼는 순간이었다.   핸드폰 속 스케줄 어플은 D-day까지 해야 할 일들로 빼곡했다.  그중에서 고난도는 &amp;ldquo;청첩장 돌리기.&amp;rdquo; 종이(청첩장) 접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SRX09L9IZNzpSPgPeQscYUMs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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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웨딩케어, 어디까지 해봤니? - 머나먼 예신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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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6T05:47:38Z</updated>
    <published>2019-12-30T04: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신의 세계는 멀고도 험하다.   미모의 정점을 찍고 싶은 그 순간을 위해 세상의 많은 예비 신부들이 극진한 노력을 기울인다.   나 역시 그러한 신부 중 하나였다.   첫 번째 살과의 전쟁!  한평생 다이어트 결심을 안 해본 적이 없지만(?) 이번만큼은 작심삼일이 통하지 않는 때.   먹는 만큼 살로 가는 아주 정직한 몸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이번 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brHdUbYpcK4rRiq66TmfWJrx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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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겨울 &amp;lsquo;뽀글이&amp;rsquo;가 책임진다! - 플리스 스타일링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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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10:56:56Z</updated>
    <published>2019-12-17T07: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지금은 &amp;lsquo;플리스(fleece)&amp;rsquo; 전성시대.  (폴라) 플리스: 인조섬유인 폴리에스터 표면을 양털처럼 가공해 만든 원단  모피 사용 중단을 외치는 퍼 프리(fur free) 캠페인에 힘입어 트렌드의 중심에 선 플리스.   패딩, 코트 속에만 머물렀던 플리스가 올 겨울 대세 아우터로 신분 상승했다.    국내외 많은 패션 브랜드들 역시 플리스의 대중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YBQQGAlcaJ6j44PEeq8L_sgl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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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라우치 부츠! 게으른 부츠에 빠질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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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10:54:07Z</updated>
    <published>2019-11-25T06: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시즌 부츠 트렌드의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몇 시즌 째 트렌드 센터를 유지하던 초밀착 삭스 부츠. 이제는 그 자리를 내어줄 때가 온 걸까.   바통을 이어받을 다음 주자는, 슬라우치 부츠.   슬라우치 부츠slouchy boots  뉴트로 열풍으로 오버사이즈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그 연장선으로 슬라우치 부츠가 출사표를 내던졌다.  슬라우치는 헐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Eu5aWacUrH9a6d_T47-4X4LA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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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불효녀의 &amp;lsquo;혼수 채우기&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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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1:35:39Z</updated>
    <published>2019-10-21T07: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결혼 준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가장 고비가 될 줄 알았던 신혼집 구하기는 일찍이 끝이 났고, 입주를 앞두고 혼수 고르기에 바쁜 나날들이 이어졌다.   혼수(婚需): 혼인에 드는 물품가전, 가구와 같은 신혼살림을 일컫는 단어 우리의 첫 보금자리를 위한 공간 꾸미기. 이것은 사실 드레스투어만큼 나에게 떨리는 일이었다. 자취 경력 11년 차. 이미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qkMl5YkCe-bSVonChCnz2C5k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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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메리지 블루가 뭔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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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1:35:48Z</updated>
    <published>2019-09-09T08: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드 &amp;lt;섹스 앤 더 시티&amp;gt;에서 주인공 빅은 결혼식장 앞에서 도망을 쳤다. 그렇게 사랑하는 캐리를 두고. 물론 현실 속에서는 &amp;lsquo;절대&amp;rsquo; 벌어지면 안 될 일이지만... 이 지구촌상에서 충분히 있을 법한 이야기다.   영화에서는 그가 도망간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우리 모두 알고 있다. 거대한 불안감과 긴장감이 그를 도망치게 만들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Du9IHbVRkcH4QhFHHHQ93IUK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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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드 팬츠! 바지통 어디까지 넓혀봤니?  - 빅토리아 베컴, 케이트 미들턴 등 핫 셀럽들의 와이드 팬츠 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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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14:52:52Z</updated>
    <published>2019-08-19T02: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펄럭 펄럭 휘날리는와이드 팬츠  일명 통바지. 넉넉한 핏을 자랑하는 와이드 팬츠가 한층 더 진화된 실루엣과 소재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다.    몇 해 전부터 패션계를 강타한 &amp;lsquo;레트로 - 젠더리스 바람&amp;rsquo;은 여성 와이드 팬츠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셀린, 발망, 끌로에, 펜디 등의 수많은 디자이너들은 와이드 팬츠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스타일링 가이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Cc%2Fimage%2FulQCm6PkCYIybF6RLnFO3IJoB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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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옷인 듯, 잠옷 아닌, 잠옷 같은 섹시 슬립 드레스 - 지지 하디드부터 리한나, 헤일리 볼드윈 등 스타들의 슬립 드레스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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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10:53:27Z</updated>
    <published>2019-08-05T06: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란제리의 반란인 걸까.   슬립 드레스가 침실 밖을 나와 거리에 활보 중이다.   슬립 드레스는 더 이상 심플하고 간결한 침실 아이템이 아닌, 스타일링의 중요한 요소이자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여지며 트렌드 최전방에 자리 잡았다.    사실 슬립 드레스는 실내에만 있기에는 그 매력이 너무나 아까웠다. 얇디얇은 끈 하나에 의존하며 깊게 파인 네크라인은 쿨한 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_SWcalZIYm7239dELI7Gpw6P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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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 가봉 스냅 D-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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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7T04:00:23Z</updated>
    <published>2019-07-26T04: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장시간 떠나는 공주놀이다. 바로 가봉 스냅 촬영 날! 스튜디오 촬영 대신, 나는 가봉 스냅을 선택했다. 가봉 스냅이랑 말 그대로 내가 선택한 드레스샵에서 약 4벌의 드레스를 입고 진행하는 촬영이다.   하루 혹은 반나절이 걸리는 스튜디오 촬영 보단 두 시간 남짓 진행되는 가봉 스냅이 좀 더 합리적 이어 보였다. 특히 체력적인 면에서!   또 결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7dFaFxgT3oi-AJ3vGDDklwM3YM.jp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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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와 맥시 드레스의 미묘한 차이  - &amp;lsquo;케이트 미들턴&amp;rsquo; 미디 vs &amp;lsquo;메건 마클&amp;rsquo; 맥시 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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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10:50:16Z</updated>
    <published>2019-07-04T06: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여름, 롱 드레스가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   롱 드레스는 편안하면서도 시원하고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가 연출 가능해 사실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통한다. 특히 바캉스룩으로도 제격, 휴가철을 앞둔 지금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핫한 로얄 인플루언서인 영국 왕실의 두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 역시 롱 드레스 룩을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Cc%2Fimage%2F2VolNm19hkwTtDyffDWr55yo0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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