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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i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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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차 IT/스타트업 HR 담당자 David 입니다. 스타트업 취업, 이직을 희망하시는 분들과 리얼한 스타트업 세상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정보와 팁을 진솔하게 나누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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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0T08:2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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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맞고지금은틀리다] 3-3. 강력한 팀을 만드는법 - 파워풀한 팀과 리더의 기술 &amp;quot;거인의 리더십&amp;quot;을 읽고 - Part 3 &amp;am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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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3:39:27Z</updated>
    <published>2025-09-21T11: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내가 전체 임직원이 50명이 채 되지 않는 초기 스타트업의 인사 담당자이자 팀을 꾸려야 하는 신임 리더로 합류하여 2년간 300여 명이 일하며 20배 이상의 매출성장, 그 안에서 꾸준히 이익을 내는 조직으로 성장한 시기를 회고하며 과거의 나에게 현재의 내 생각을 전하는 글이다.조직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나 사람은 선형적으로 성장한다. 나 역시 예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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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그때는맞고지금은틀리다] 3-2. 조직을 움직이는 법 - &amp;quot;거인의 리더십&amp;quot;을 읽고 -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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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내가 전체 임직원이 50명이 채 되지 않는 초기 스타트업의 인사 담당자이자 팀을 꾸려야 하는 신임 리더로 합류하여 2년간 300여 명이 일하며 20배 이상의 매출성장, 그 안에서 꾸준히 이익을 내는 조직으로 성장한 시기를 회고하며 과거의 나에게 현재의 내 생각을 전하는 글이다.조직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나 사람은 선형적으로 성장한다. 나 역시 예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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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3-1. 리더가 뭔데 - &amp;quot;거인의 리더십&amp;quot;을 읽고 - Par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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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04T13: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내가 전체 임직원이 50명이 채 되지 않는 초기 스타트업의 인사 담당자이자 팀을 꾸려야 하는 신임 리더로 합류하여 2년간 300여 명이 일하며 20배 이상의 매출성장, 그 안에서 꾸준히 이익을 내는 조직으로 성장한 시기를 회고하며 과거의 나에게 현재의 내 생각을 전하는 글이다.조직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나 사람은 선형적으로 성장한다. 나 역시 예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L%2Fimage%2FYM2R8NLFqt4UCq3rCpiJuNVrvQs.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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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2. 실리콘밸리 따라잡기 - &amp;quot;실리콘밸리에선 어떻게 일하나요&amp;quo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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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내가 전체 임직원이 50명이 채 되지 않는 초기 스타트업의 인사 담당자이자 팀을 꾸려야 하는 신임 리더로 합류하여 2년간 300여 명이 일하며 20배 이상의 매출성장, 그 안에서 꾸준히 이익을 내는 조직으로 성장한 시기를 회고하며 과거의 나에게 현재의 내 생각을 전하는 글이다.조직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나 사람은 선형적으로 성장한다. 나 역시 예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L%2Fimage%2FK_Y6XFsbsnGXvBpn3h3YAsxrGlY.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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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1. 초보리더의 성장기 - &amp;quot;리더라면 한 번은 만나게 될 이슈들&amp;quo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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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Prologue - 회사의 성장만큼 나는 성장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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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5:17:25Z</updated>
    <published>2023-02-26T11:57:2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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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오늘)와 혁신(미래)사이 - 스타트업 리더들의 고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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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22:12:31Z</updated>
    <published>2022-05-30T13: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서 리더십 포지션 (팀의 크기와 무관하게)을 맡고 계신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내가 요새 가장 고민하고 있고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주제가 하나 있다. 바로 리더로서 내게 주어진 기대 역할과 책임에 대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리더로서 오늘의 문제를 잘 해결하는 것(성과)과 급변하는 환경, 성장하는 조직에서 미래의 주도권을 잡고 나아갈 방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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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콘에 올라타 배운 것 - 일이 되도록 만드는 '일잘잘'이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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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21:22:33Z</updated>
    <published>2021-11-26T15: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스타트업 씬에는 유니콘이라는 단어가 유행처럼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 단어는 기업 가치가 1조 원이 넘는 비상장 스타트업을 칭하는 수식어다. 국내에서는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제작사 크래프톤, 토스, 우아한형제들, 무신사, 쏘카, 쿠팡, 야놀자같이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는 기업들이 유니콘에 속한다.  아직 상장도 하지 않은 기업이 1조 이상의 가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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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우파 아이키님을 통해 배운 스타트업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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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5:17:28Z</updated>
    <published>2021-10-27T13: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엠넷에서 방송하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실력을 가진 댄스팀 크루들이 출연하고 있고 각 팀에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리더들이 있다.  모든 리더들이 저만의 강점이 있지만 내가 가장 공감했고 배울 점을 느꼈고 스타트업에 fit 한 리더는 아이키님이라고 생각한다.   아이키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57만 명, 틱톡에서는 무려 87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L%2Fimage%2Fm9--IoYsovS8U8IxLTu2jKxiHC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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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안전감이 뭐길래 - 리더'도' 심리적 안전감이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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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23:45:23Z</updated>
    <published>2021-09-03T12: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  인사, 조직문화 업무를 담당하고 계시거나 조직의 대표, 경영진, 리더 역할을 맡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단어를 다들 들어보셨을 것이다.&amp;nbsp; 본래 심리적 안전감은 넓은 의미로 조직 구성원이 자신의 취약점을 조직 안에서 드러내도 심리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끼며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말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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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인사팀장(코치)의 고민과 생각 - 코드스테이츠 피플팀 리더 7개월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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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21:26:29Z</updated>
    <published>2021-08-27T08: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격동의 2020년을 보내고 새로운 회사 코드스테이츠의 피플 앤 컬처팀 리더로 합류한 지 어느새 7개월이 지났다. 합류 시점에 40명이 좀 넘던 조직은 어느새 120명 가까이 되는 꽤나 큰 팀으로 3배 성장하였고, 우리 팀 역시 나를 포함해 7명으로 늘어났다.  커진 조직의 외형을 지탱하며 앞으로 더 큰 성장을 준비하기 위해 내실을 다지는 과정을 병행해나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L%2Fimage%2F8LFDnS3_EoR7PLCcQjW4CJ-fl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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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은 없고 크루는 있습니다. - 우리가 구성원을 크루라고 부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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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02:08:09Z</updated>
    <published>2021-04-15T00: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까지 살아오며 직원(Employee)이라는 개념과 단어에 매우 익숙하게 지내왔다. 분명 이 글의 제목과 첫 문장을 읽고도 &amp;ldquo;대체 이게 뭐가 문제라는건데?&amp;rdquo;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더 많으리라 예상한다.  우리 코드스테이츠에는 임직원 중에 &amp;quot;직원&amp;quot;이 없다.&amp;nbsp;그러면 대표와 경영진과 같은 임원들만 있다는 말인가?  No, 우리는 함께 같은 목적지를 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L%2Fimage%2FUdRFaUgc0LDEEaQaUy1xaBJV-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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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도서리뷰]Hiring for Attitude(2) - 스타트업 채용 - 태도를 보고 채용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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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0:21:33Z</updated>
    <published>2020-11-28T08: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 책의 리뷰 1편에서 우리는 스타트업의 채용에서 그 어떤 요소보다 후보자의 태도(성향)가 중요하며, 그 태도가 우리 조직에 적합한 지를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들에 대해 알아 보았다. 이번 리뷰는&amp;nbsp;실제 채용 프로세스 진행(JD작성, 인터뷰 진행 및 후보자 평가)에서 이러한 시도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amp;nbsp;이야기 해보려 한다.  1편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L%2Fimage%2FyReELncwMqW0_aJDpXcaOIq1J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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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데이터가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amp;gt; - 인사 담당자로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태도와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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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02:59:44Z</updated>
    <published>2020-11-27T14: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회사에서 경영 지원 업무에 해당하는 인사, 총무 등의 업무는 전문성이 없다고 말한다.이러한 업무들은 연차만 어느정도 쌓이면 큰 차이 없이 다들 비슷하게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성과와 조직 내외부 피드백과 만족도, 신뢰도 측면에서 고수와 그저그런 사람들 사이에는&amp;nbsp;꽤나 많은 차이가 존재한다. 그리고 그 차이는 기업의 경영, 운영을 책임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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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경험을 나누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의 기쁨&amp;gt; - 스타트업 인사 담당자의 멘토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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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01:15:31Z</updated>
    <published>2020-11-25T12: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부터 약간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취업, 커리어 고민을 갖고 있는 초년 대학생분, 취업준비생분, 재직자분 등 다양한 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커리어/이직 전략 설정,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부터 인터뷰 준비 그리고 회사 생활까지 도움을 드리고 있다.  이야기를 들으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예전보다 스타트업에 관심을 많이 갖고 알고싶어한다는 것과 자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L%2Fimage%2FcHUS65YvCGR_YOqqi3q14C2fQ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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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도서리뷰]Hiring for Attitude(1) - 스타트업 채용 - 태도를 보고 채용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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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16:20:12Z</updated>
    <published>2020-11-22T14: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에 치여 바쁘던 요즘 오랜만에 들른 서점에서 이 책은 나의 눈에 바로 띄었고 결국 프롤로그만 읽고 구매해서 이틀 만에 완독을 하게 되었다. (표지만 보고 원서인 줄 알고 구매했으나 너무 친절히 번역이 잘 되어있음) 그리고 그 리뷰를 두 편에 걸쳐 나의 실제 업무 경험, 인사이트를 곁들여 정리해드리고자 한다.  이 책은 미국 Leadership IQ 설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L%2Fimage%2FqwLfINiOKAPGzOGHRPIRxxBRs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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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풀'과 '초격차' 사이&amp;nbsp; - 스타트업의 인사, 조직문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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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12:50:13Z</updated>
    <published>2020-09-05T09: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 포스팅은 넷플릭스의 조직문화를 다룬 도서 '파워풀'과 삼성전자 권오현 전 회장의 저서 '초격차'를 통해 스타트업의 조직문화 구축과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생각해보고자 작성하였습니다.&amp;gt; Prologue 2018년 7월 국내에 출간된 넷플릭스의 조직문화를 다룬 '파워풀'과 본인들의 조직문화를 신규 입사자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제작한 컬처 덱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L%2Fimage%2F-SoMRzMfYRhiB9PsYUuXxdBONh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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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함께 자라기(애자일로 가는 길)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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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12:46:58Z</updated>
    <published>2020-08-10T02: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직장생활을 하며 흔히 연차라는 것이&amp;nbsp;그 사람의 역량과 전문성을 대변하는 나름의 훈장이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다.&amp;nbsp;또한 수많은 채용 공고에도 이러한 연차의 기준이 핵심 조건으로 기재돼 있다.  이 책은 초반부터 이러한 연차의 허상과 맹점을 지적하며 우리가 직업인으로서 그리고 채용 담당자로서 어떠한 점을 고려해야 하는지 말해 준다. 경력자의 연차는 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L%2Fimage%2F3nkiOK8LsUjrRR1bg5s0IG9FVX4.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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