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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말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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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발자 지망생.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짝꿍과 함께 세계여행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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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0T08:1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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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USB를 찾았습니다. - 1년간 영혼을 갈아 넣어 만든 포트폴리오, 여행에서 돌아온 날 나타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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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7:36:44Z</updated>
    <published>2020-03-02T09: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오늘, 2020. 3. 2.(월)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오늘로 4천 명을 넘었습니다. 지금 제가 있는 이 곳, 대구는 코로나19의 타격을 가장 심하게 받았습니다. 그래서 거의 3주째 자유롭게 외출을 못하고 있습니다. 포스텍에 공부하러 가는 것도 2주나 연기되었고요. 제 짝꿍은 취업 준비에 한창인데, 코로나19 때문에 구인하는 회사도 많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8ROCE-qvtWN6sXEfK7rEGRwZ7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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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 내가 가진 모든 지능을 총동원하여 '인공'지능을 배우는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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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7:45:24Z</updated>
    <published>2020-02-17T07: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오늘, 2020. 2. 17.(월) &amp;nbsp;&amp;nbsp;&amp;nbsp;&amp;nbsp;한국에 돌아오고 시간이 굉장히 빠르게 가는 것 같습니다. 벌써 2월이라니... 지난번 글 쓴 게 1월 7일이니, 한 달이 넘도록 글 한 편&amp;nbsp;쓰지 못했습니다. 그간 한 아카데미를 준비하라 안 하던 수학 공부를 해야 했거든요. 그래도 공부를 나름 열심히 했던 덕분인지, 지난주 금요일에 합격소식을 들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3GwmEk7RuQLxrYkuh68kg2QiH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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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도착을 했습니다! - 역시 한국이 제일 좋아. 여보 치킨 시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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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8:46Z</updated>
    <published>2020-01-07T04: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오늘, 2020. 1. 7.(화)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오랜만에 브런치를 다시 켰습니다. 베를린에서 처음 브런치 작가에 선정되고 10일 정도 미친 듯이 글만 쓰다가, 한 달 하고도 10일 넘게 지나서야 다시 글을 씁니다. 베를린 다음으로 여행한 탄자니아에서는 글을 쓰기에는 아프리카에 있다는 사실이 절 너무 흥분시켰었죠. 아프리카 여행이 끝나고 러시아에 잠깐 머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t4yG1GwkUBVFdh9t3lzMfZnvU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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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보면 후회하는 순례길의 마법 같은 순간들 - 스페인행 비행기 티켓을 지르게 만들 산티아고 순례길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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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1:47:55Z</updated>
    <published>2019-11-25T22: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오늘, 2019. 11. 25.(금) 베를린.오늘은 템펠호프 공항의 활주로를 달렸습니다. 활주로에서 달리기라니, 의아하실 텐데요. 베를린의 템펠호프 공항은 1930년대 중반 나치 정부에 의해 증축되었고, 2008년 폐쇄되었습니다. 지금은 공원으로 개방되어 시민들의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하게 되었죠. 대략 2km 정도 되는 활주로를 달린다고 상상해보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rpqC_Os_O0lb8DmWqJ1Wj9j5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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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보면 후회하는 순례길의 마법 같은 풍경들 - 스페인행 비행기 티켓을 지르게 만들 산티아고 순례길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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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5:37:14Z</updated>
    <published>2019-11-23T03: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오늘, 2019. 11. 22.(금) 베를린.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오늘 베를린의 하늘은 종일 흐리다가 딱 운동 갈 시간이 되니 맑아졌습니다. 오랜만에 햇빛을 받으며 달렸어요. 서머타임이 끝난 11월의 베를린은, 갑자기 줄어든 낮 한 시간 때문에 온종일 어두운 느낌입니다. 4시 반이면 벌써 해가 저물 준비를 하죠. 정오에도 태양은 지평선 근처를 좀처럼 벗어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GxGprmBuGhBS4_jUe4lgSJK3X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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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길 위 한국인이 기피 대상이라고요? (2) 낙서 - 어제의 순례자와 내일의 순례자가 만나는 하나의 소통 방법, 낙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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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08:07:03Z</updated>
    <published>2019-11-21T21: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오늘, 2019. 11. 21.(목) 베를린.&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베를린은 며칠째&amp;nbsp;날씨가 흐립니다. 가끔씩 비도 추적추적 내립니다. 마침 운동 나가려고 집을 나섰는데 비가 살짝 옵니다. 유럽인들은 웬만큼 비가 오지 않는 이상, 우산을 쓰지도 않습니다. 저도 유러피언 인척 비에 개의치 않고 집 앞 공원을 뛰고 왔습니다. 베를린은 유럽 다른 도시들 중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tWAYPCAbCh4DJcbUuMqKesIv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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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길 위 한국인이 기피 대상이라고요? (1) 삼겹살 - 우리가 순례길에서 먹은 삼겹살은 민폐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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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3T03:06:10Z</updated>
    <published>2019-11-21T11: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 우리가 순례길에서 먹은 삼겹살은 민폐였을까 2편: 어제의 순례자와 내일의 순례자가 만나는 하나의 소통 방법, 낙서 3편: 순례길은 개인으로 걷는 길, 집단화된 비난에서 벗어나 한 사람의 순례자로   순례길에는 완벽히 적응했고 남은 일정은 빡세게 걸어보자고 마음먹은 28일 차에, 자주 꿀팁을 전수받던 '순례길 카톡 오픈 채팅방'에 난리가 났더랬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6PeYI0mloifk_V_Lpyqbw_YLd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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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서울, 그리고 집 - 내가 살 집은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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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8T09:49:48Z</updated>
    <published>2019-11-20T18: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가는 듯합니다. 처음 6개월 여행을 시작할 때만 해도 여행 이후의 삶을 생각하면 아득한 솜사탕 같았는데, 지금은 딴딴한 돌멩이가 되어 마음 한편에 자리 잡았네요. 바닥이 보이는 생활비 잔고, 취업 걱정 등을 생각하면 조금씩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지금은 베를린에 있습니다. 독일의 수도이자 평화와 자유의 상징, 디지털 노마드들의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umd-O7UOWo2NPVs-mwvo2NJ2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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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왜 산티아고 순례길?&amp;quot;에 대한 대답들 - 대략 800km를 아무 준비 없이 시작한 대략 난감한 순례길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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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5:18:35Z</updated>
    <published>2019-11-20T18: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례길을 왜 가려고 하는 걸까요?  어찌 보면 순례길을 가려고 계획하기 전에 그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은 질문. 하지만 그 답을 명확하게 내리지 않은 채 길을 걷기 시작했고, 가는 도중에도, 목적지인 산티아고를 눈 앞에 두고도 계속해서 이 질문을 되뇌었습니다. 같은 질문을 두고도 그 답은 시간에 따라 달라졌어요. 순례길을 완주하고도 한 달쯤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UPP6Y5DG5xHLPqL3G1t-ImfIi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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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붓 한 달 마무리, 그리고 요가 - 인생은 요가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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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5T20:03:57Z</updated>
    <published>2019-11-20T18: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붓에서의 한 달이 끝나다  첫 여행지인 우붓에서의 한 달도 끝났습니다. 설렘과 기대를 한가득 안고 날아온 이 곳. 절대 짧지 않을 것 같았던 한 달도 다 지난 지금에서 돌아보니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우붓 골목을 내 동네처럼 누비던 그 기분은 다른 여행 때와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골목골목, 집집마다 정성스럽게 꾸며진 사원들 그리고 펜조르(penj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Kt6R3bOQ3e9DUaVvHxbLemlOx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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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 - 6개월 간 떠나는 이번 세계여행의 테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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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9T06:30:04Z</updated>
    <published>2019-11-20T18: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방콕 배낭여행  세계여행이라고 하면 가장 떠오르는&amp;nbsp;이미지는 아마 배낭이 아닐까 하는데요. 배낭 하나만 딱 매고 자유롭게 여기저기 다니는 모습이 아마 대부분이 생각하는 세계여행의 이미지 일 듯합니다. 저도 배낭 하나 매고 여행을 간 적이 있었는데요, 작년 방콕 여행 때였습니다. 처음 사는 배낭이라서 며칠을 검색해가면서 알아보다, '킬리'라는 브랜드의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I5y0i0LZ3iSi5RB2SgR2drozH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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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코딩'을 공부하기 시작했나? -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지 못한 유일한 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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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11:21:41Z</updated>
    <published>2019-11-20T18: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코딩 교육이 의무화된다고 합니다. 또, 요즘 10대들은 궁금한 게 있을 때 네이버가 아니라 유튜브에 검색을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을 하니 왠지 제가 엄청 나이 많은 사람이 된 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께 문자 보내는 법 알려드리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직 20대인 저도 시대를 따라잡기 버겁게 느껴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FhenzPKh9D_HBiMb9M9FKS1PL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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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가장 사랑한 마을, 우붓 - 우붓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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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7T16:49:28Z</updated>
    <published>2019-11-20T18: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발리를, 그중에서도 우붓을 우리의 첫 여행지로 선택했을까?  처음 한 달 살기 세계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도시는 당연 발리섬의 우붓입니다. 작년에 처음으로 발리 여행을 했었는데요. 그때의 기억이 잊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작년, &amp;nbsp;제가 발리를 올 때는 정말 여행 준비를 하나도 하지 않았었습니다. 전역을 한 달 정도 앞두고 계획에 없이 갑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nZqe6PSGthRwih3R2BCFKpbw5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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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에 등 떠밀려 도전하는 융복합 인재 - 난 그냥 잘 살고 싶을 뿐인데,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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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7T04:27:35Z</updated>
    <published>2019-11-20T18: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조금은 알 것 같은 20대의 마지막.   대학교 1학년 때 처음 나온 카카오톡이 어떻게 대학교의 라이프스타일을 통째로 바꾸는지 보면서, 시대가 급변한다는 게 무엇인지 몸소 겪었습니다. 학생 때는 경제를 좋아하는 문과생으로, 졸업 후 군대라는 거대 관료제 조직의 장교로, 전역 후 자유를 꿈꾸며 카페를 오픈해 바리스타로 일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HsTO5oFBVcWsxgGYTMvDFHBsO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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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여행 시작! - 먼 북소리를 듣고 떠나는 6개월의 대장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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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08:09:01Z</updated>
    <published>2019-11-20T18: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부부의 세계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일정은 발리입니다. 발리는 작년에 처음 다녀왔는데,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바르셀로나와 함께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도시입니다.  발리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치앙마이 방콕을 다니며 동남아시아를 돌아다니고, 이후 바르셀로나로 넘어간 후 스페인 순례길을 걸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포르투에서 일정을 마친 후, 아프리카인 세네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Jq%2Fimage%2FOyjMP1tWQprEwlR49fw_Rpsqk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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