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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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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suhyun01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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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것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라! 넘쳐흐르는 순간, 사람들이 쳐다볼 것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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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0T11:19: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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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디 200% 즐기는 법 - Z세대의 컨셉충(충실할 충) 방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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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3:04:56Z</updated>
    <published>2023-02-09T15: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요약! 유행이라면 꼭 체험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으로서 '본디'를 깔아봤다. 본디란? 제페토와 싸이월드를 합친 것 같은 메타버스 세상. 아바타와 방을 맘껏 꾸밀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아직은 초창기라 그런지 모든 아이템이 무료라는 점도 접근성을 높여주고 있음.  모션도 다양하고 캐릭터 디자인도 굉장히 디테일한 편이다. (결이 살아있는 옷 주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q1Xyr5IVvqTH7X-NgKC6yWgfr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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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풍선 짤 만드는 법 (고퀄 ver.) - 어도비 포토샵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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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05:41:12Z</updated>
    <published>2022-08-11T01: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포스팅의 조회수가 나날이 높아지고, https://brunch.co.kr/@lsuhyun0104/36 나는 나날이 손톱을 물어뜯으며 덜덜거렸다.  어? 이 게시물 왜 조회수가 높아지지? 나 진짜 러프하게 쓴 건데 (의문)  그럴듯한 모양새로 만드는 것에만 치중하여 완성물의 퀄리티엔 신경 쓰지 못한 게 두고두고 아쉬웠다.  그래서 가져왔다 고.퀄.말풍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gyDkMZTRf6eMWNRR3IxdnwHbjV4.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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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8 내가 사랑했던 모든 뜨개에게  - P.S. I Still Love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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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4:40:21Z</updated>
    <published>2022-07-08T06: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시작되고 없던 취미가 생겼다. 내 삶의 모든 걱정과 불안을 잠재워주는 뜨개를 만났다. 손가락에 온 기운을 얹고 한 코 한 코 나아간다.  첫 시작은 대바늘로 목도리 뜨기, 초반엔 땀이 일정치 않아 삐뚤빼뚤한 목도리가 완성됐다. 그래도 빼뜨기를 하며 매듭짓는 순간 묘한 쾌감이 올라온다.  대바늘이 손에 익을 때쯤 코바늘을 만났다. 한 뼘 정도 크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K5vc7yHs8mEL-yGDC6w_m7GjMfg.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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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7 불완전한 비건의 세계로 - 비건? 그거? 풀떼기만? 먹는 거 아니냐? (식당 추천도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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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04:39:19Z</updated>
    <published>2022-03-31T14: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비건이라 하면 &amp;quot;너 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 게 있긴 해?&amp;quot;  옵션이 샐러드뿐이라 주문하는 순간 &amp;quot;어... 너 다이어트하는 거?&amp;quot;  각종 풀을 먹기 시작하면 &amp;quot;야... 식물도 생명인데 그건 괜찮냐?&amp;quot;  수많은 말들이 따라온다. 조금은 지겹지만 이해한다. 나도 그랬으니까! 이제는 이들에게 '불완전한 비건'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우리 모두가 완전한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m0Apt_VwQbLPt1GKHtfBVtnw_E8.pn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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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풍선 짤 만드는 법 - feat. 픽스 아트 1분 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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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22:58:38Z</updated>
    <published>2022-01-04T07: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탄 고퀄제작법도 있어요 https://brunch.co.kr/@lsuhyun0104/38  말풍선 짤 예시  1. 귀여운 동물형 2. 덕질하는 아이돌형 3. 기타 (유행하는 밈)   픽스아트로 말풍선 짤 만드는 법!  1) 먼저 픽스아트 (Picsart) 어플을 다운로드한다. 2) '사진' 탭을 눌러 짤의 주제가 될 사진을 선택한다. 3) 여러 효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DSQ_W3rmk74K0HmBKkoIpYM2rgs.jf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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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 나인 - (도서 스포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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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7T03:47:18Z</updated>
    <published>2021-11-16T12: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선란 작가의 에코스릴러 &amp;lt;나인&amp;gt;을 대본집 형식으로 받아보고! 가상캐스팅을 해보았다.  이미 인프피 머릿속에선 드라마 한 편 뚝딱이라 캐스팅하는 게 수월했다. (개인적으로 눈여겨보는 신인들을 다 캐스팅 했다는 ^_^) ​(학생들이 많이 나오는 작품일수록 또래 케미가 중요해서 나이도 다 적어뒀습니다! 참고하세요)    &amp;quot;어느 날, 식물들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1rWCWhsmxjzKI2EtW62t_u8Y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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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amp;lt;하이라이트&amp;gt; 플레이어 - 이제는 사라진 swf 확장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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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7T08:29:50Z</updated>
    <published>2021-05-06T08: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옛날 유튜브가 활성화되지 않았던  그 시절 팬들은 과연 어떻게 덕질을 했을까?  지금은 종료된 어도비 플레이어로 재생 가능했던 전설의 ,swf 확장자!  각양각색 플레이어들을 기억한다면 최소 9n년생이실 것이다  즉 여러 클립을 한데 모아 놓은 짤 모음집이라고 보면 된다  각설하고 요즘 2세대 아이돌들이 돌아오는 것을 보니 그때가 새록새록 생각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daOOkFUNFLQlhvdYB8U2a5tV5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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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1 유일무이 로맨스 - 멍뭉이상 다 모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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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53Z</updated>
    <published>2021-03-14T08: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앞서 매거진 소개.  웹툰이나 책을 보다 보면 눈앞에 장면이 펼쳐지는 순간이 있다. 그 순간 떠오르는 얼굴들을 기록해보려 한다. 내가 아는 배우의 바운더리가 좀 좁지만 한 번 사심 가득 담아 적어보겠다.   유일무이 로맨스 (두부 작가님) 현재 네이버 월요 웹툰 연재 중  줄거리 :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의 일상에 인기 절정 탑배우 탁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thT-K160KQe19Q2xiwM0gvM0C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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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 크리스마스, Harry - 크리스마스가 되면 해리포터가 떠오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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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44Z</updated>
    <published>2020-12-23T12: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우리 해리 포터. 최근엔 &amp;lt;'헐 왓챠에' 해리포터&amp;gt; 프로모션 때문에 정주행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도 했다.  그런데 대체 왜, 크리스마스 하면 해리포터가 떠오르는 걸까? 그저 분위기 때문인 걸까. 아님 우리 꼬마 마법사의 성장기를 보다 보면 심심한 크리스마스도 훅!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그래서 찾아보았다. 해리포터 속 크리스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upyswR4_61wUO6WAol_loral8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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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6&amp;nbsp;부치지 못한 편지 - 손녀 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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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3T13:08:05Z</updated>
    <published>2020-12-16T03: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나먼 여행을 떠난 할아버지께. 약 10년 남짓 함께했던 여정을 돌아보며 편지를 적어봐요. 할아버지께서 떠난 지도 어느새 7년이 지났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던 기억의 파편들이 모두 바스러지기 전에 적어두고 싶어요.  1. 할아버지께서는 기차역에서 일을 하셨다. 아침 일찍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시는 걸 창문 너머로 지켜보며 눈을 비볐던 기억이 난다. 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_6-W1Mbq6nhk2u0ncXRfGpt3f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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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남주, 남주혁 - 주혁 씨 정말 징하다,,, 어메이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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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0:45:38Z</updated>
    <published>2020-10-16T02: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마주한 건 악동뮤지션 뮤직비디오에서의 청량한 소년 남주혁이었다. 신인 모델이라는데, 무지 잘생겼고 키도 크고 남친짤 셀카가 그렇게 많다며 친구들과 사진을 모으기 시작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만 해도 그저 '금사빠'인 내 맘에 스쳐 지나가는 연예인 중 하나일 줄 알았는데 어느새 그의 연기에 푹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남주혁의 필모는 차곡차곡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AgtT4tTB6UJCjHQfPh6Sy8R4G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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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 이것이 코리안 하이틴이다. - 왜 한국의 하이틴 콘텐츠는 다 열여덟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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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07:53:27Z</updated>
    <published>2020-09-25T12: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억해 복도에서 떠들다 같이 혼나던 우리 둘 벌서면서도 왜 그리도 즐거웠는지 알았어&amp;quot;  이 모든 기획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하이틴'  하이틴은 크게 3부작으로 나눠서 소개하려 한다. 사실 소개하고 싶은 작품이 너무 많아서 카테고리화 시키는 게 어려웠다. 처음에는 그냥 대백과로해서 모두 소개하려 했는데, 그러다 보면 끝도 없이 앓고 있을 나의 모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K5vMDbB3r4y7zcRZCG2q6RyqSfY.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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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가득한 노라 에프론의 세계 - 유브 갓 메일,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줄리&amp;amp;줄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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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07:53:39Z</updated>
    <published>2020-09-22T06: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영화 좋아하세요? 하고 물으면 대체로 &amp;lt;유브 갓 메일&amp;gt;이라고 대답하곤 한다. 그런데 내 나이 또래의 친구들은 무슨 영화인지 잘 모르더라. 그래 찾아보니 내가 태어났을 때 개봉한 영화였다.  중학생 때부터 엄마와 함께 EBS 일요시네마를 보며 고전 명작들을 접하게 되었고 점차 내 취향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 로맨틱 코미디 ! 누군 유치하게 그런 걸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SHc0Ln6xvSgTwMjgVih2Uqzf7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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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락 - 내 삶에 와락 !&amp;nbsp;&amp;nbsp;덕질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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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18Z</updated>
    <published>2020-08-14T11: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삶을 흔들어 놓는 '와락'의 순간이 있다.  와락이란 '어떤&amp;nbsp;감정이나&amp;nbsp;생각&amp;nbsp;따위가&amp;nbsp;갑자기&amp;nbsp;솟구치거나&amp;nbsp;떠오르는&amp;nbsp;모양'을 뜻하는 부사. 운명처럼 다가오는 순간들을 한 마디로 수식하기 좋은 부사.  이 순간들은 삶을 어떻게 흔들어 놓을지 모른다. 그 순간이 그저 스쳐갈 수도 있지만 마음속 깊이 자리 잡는다면 내 삶을 색다른 방향으로 이끌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ofmKOtnpJS0MntGIgFD6SWqmEZE.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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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5 나의 소녀시대 - 小幸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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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14:36:27Z</updated>
    <published>2020-06-11T12: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더 과거의 이야기를 꺼내보고 싶다. 내가 갔던 첫여름 여행에 대해.  학교 특성상 3년 내내 반 친구들이 비슷비슷했고 어울리는 친구들은 항상 같았다. 가장 힘들지만 즐거웠던 3년을 함께해서 그런지 더 애틋한 친구들.  이 친구들과 한 번쯤은 교실을 벗어나 여행을 가보는 게 소원이었다. 교복 입고 제일 멀리 놀러 가 본 게 혜화였기 때문에  그렇게나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_0Gz_LoUg0KBdJoTod227KveS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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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4 캐치 미 이프 유 캔 - 나만 알고 싶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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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1T11:41:25Z</updated>
    <published>2020-04-17T03: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만 있다 보니 또 프라하가 떠올라서 몇 자 적는다.  제목이 조금 억지스러운 감이 있지만 이 곳 저곳 돌아다녔다는 걸 의미 삼아...   내가 몇 번의 여행에서 느낀 행복 중 하나는 그 지역에 '나만 아는 곳'이 생기는 것이다.  물론 그 장소가 원래 유명한 곳이거나 관광객이 붐비는 곳일 수 있지만 나에게 특별한 의미를 준 곳들이기에 꼭 기록해놓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E9i9ORdDw6IpNfcWhYbeh7e6Q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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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3 비긴 어게인 - 게으름의 극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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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09:21:23Z</updated>
    <published>2019-12-14T16: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재개봉한 &amp;lt;Begin Again&amp;gt;을 보고온 후 문득 떠올렸다. 한참 전에 일시정지된 내 브런치!  프라하의 기억이 흐릿해지는 이 시점에서 다시 시작해봐야지.    영화 비긴 어게인에서는 이런 대사가 등장한다. &amp;quot;난 이래서 음악이 좋아. 지극히 따분한 일상의 순간까지도 어느순간 갑자기 진주처럼 아름답게 빛나거든.&amp;quot;  혹자는 오글거린다는 말로 버무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rBInNc5v-oO8E2A0lJA1U8GMmHk.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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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2 당신이 잠든 사이에 - 한국의 당신들이 잠든 시간 벌어지는 프라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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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8T02:44:57Z</updated>
    <published>2019-07-07T23: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과의 시차는 약 일곱 시간 내가 잘 때, 한국은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고 내가 프라하의 길거리를 쏘다닐 때, 한국의 지인들은 점점 답장이 느려진다. 가끔 새벽형 올빼미들이 나에게 답장을 해주지만 내가 느낀 프라하를 즉각 전해주지 못해 아쉬울 뿐이다.  물론 일기를 밀리는 바람에 조금 늦었지만,,, 한국의 수많은 당신들이 잠든 사이에 내가 무얼 했는지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hj_Cs9u9uRFYokiR9VM7WedKH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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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1 Far From Home - 머나먼 프라하로 떠난 스물둘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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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4T21:24:28Z</updated>
    <published>2019-07-03T2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일단 난 여행을 좋아한다. 많이 다녀본 건 아니지만 어디든 나를 내던져 보려 노력한다. 그렇지 않으면 방구석에 박혀 넷플릭스로만 세상 구경할지도 모르기에  그리고 난 여행을 다녀와서 끄적여보는 여행기도 참 좋아한다. 주로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을 보면서 그 당시 일을 세세하게 기록한다.&amp;nbsp;우리들의 언어로. 글을 쓰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5xM_Z7iXwgFmSJSa69g_l3bKe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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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 덕 행 덕 - 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with MB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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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7T03:56:00Z</updated>
    <published>2018-12-18T02: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한 번 쯤은 덕질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어떤 분야든 말입니다.  Munhwa방송답게 수많은 덕후에 의한 덕후를 위한 콘텐츠가 담긴 MBC와 함께 어덕행덕 시작해볼까요?        내 심장을 할퀸 Hammer to 덕계못 (덕계못을 부숴버린 자들의 이야기)  한국 관객들의 마음을 제대로 할퀸 영화 &amp;lsquo;보헤미안 랩소디&amp;rsquo; 퀸에게 빠져 퀸망진창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NO%2Fimage%2FKrAREg533m528qChofm0DVWLE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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