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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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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희 서은 민주 세 딸을 키우는 다둥이 아빠이자 직장인입니다. 건축주 직영으로 &amp;quot;BLOSSOM HOUSE&amp;quot;를 짓고 생활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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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0T11:56: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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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을 알아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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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8T23:16:42Z</updated>
    <published>2021-03-08T21: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택으로 이사가기로 결정하고 나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우리 가족이 살 주택을 찾는 일이였다. 우리 부부는 막둥이가 나오기 전부터 전원주택을 보러 다녔다. 인터넷, 교차로, 공인중개사 등에 통해 매물을 보러 다녔다. 그러나 우리 기준에 부합되는 주택을 찾기는 어려웠다. 가격이 저렴하면 집의 컨디션이 마음에 안들었고, 집의 컨디션이 좋으면 가격이 너무 비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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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때 관심가졌던 것으로 돌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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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04:06:36Z</updated>
    <published>2021-03-01T2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정운 저자의 &amp;ldquo;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amp;rdquo;에서 우리는 어릴 때 관심가졌던 것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이 문장을 접하고 보니 와이프가 주택으로 가고 싶어하는 이유가 명확히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떠한가?  나의 어릴적 집은 마당은 없었지만 주택에서 생활했다. 방하나에 거실 하나의 구조에서 우리 네 식구는 생활했다. 부모님은 우리들 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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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째가 찾아왔다 - 건축주 직영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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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13:31:15Z</updated>
    <published>2021-02-22T20: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롭게 어느 날 와이프가 울먹이며 나한테 다가와서 말한다.  &amp;ldquo;여보 나 셋째 임신했어&amp;rdquo;  이 한마디는 내가 하고 있던 모든 사고와 행동이 정지되면서 머릿속이 하얘졌다. 우리 부부의 가족계획은 4명이었다. 둘째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맞벌이 부부로써 일상 루틴을 만들어 놓았기에, 욕심부리지 말고 열심히 일해서 먹고사는 평범한 가족이 될 것이라고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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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랫집에서 찾아오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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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16:26:10Z</updated>
    <published>2021-02-15T10: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선조들은 옆 집의 밥그릇과 숟가락 개수, 신발의 개수, 솥은 어떤 걸 쓰는지, 가족 관계는 어떻게 되며 지금 어떤 고민을 하는지 알 정도로 관계가 깊었다. 집 안의 겹경사는 모두 챙겼으며 힘들거나 기쁜 일이 있을 때는 마치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었다. 그런데 그런 삶이 아파트가 생기면서부터 없어졌다. 내 앞집에 누가 사는지, 엘리베이터에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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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창살 없는 감옥'에 살고 있다 - 내가 집을 짓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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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8T08:19:01Z</updated>
    <published>2021-02-07T20: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아이가 있는 10가구 중 7가구는 아파트에 살고 있다. 아파트는 생활하는데 있어편리함을 제공해준다. 마트, 정육점, 옷가게, 헬스장, 요가원 등의 생활하는데 필요로 하는 각종 시설이 있고, 식당이나 각종 체인점은 우리의 먹을 것도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는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적은 난방비로 추운 겨울에도 반팔과 반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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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주 직영공사, 내가 직접 해보니 - 건축주 직영공사를 선택한 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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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6:54:01Z</updated>
    <published>2021-01-27T05: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집을 짓게 된 계기 나는 왜 주택을 살게 되었을까? 그 이유는 바로 &amp;ldquo;아이들&amp;rdquo; 때문이다. 나는 딸이 셋인 다둥이 아빠이다. 아이들이 한 해, 두 해가 지나면서 몸에 지닌 에너지를 어딘가로 분출해야 한다. 그러나 아파트에서는 아이들의 에너지를 분출하기에는 한계가 있음을 느꼈다. 아이들이 집에서 뛰어노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우리 부부의 입에는 항상 &amp;ldquo;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Oy%2Fimage%2F8arI4kynVOrv7J1YBlEG4lkPk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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