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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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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iction-distr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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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울을 깔고 앉은 밝은 사람/ 서울에서 나고 자라 평생을 서울에서 살고 있는 '서울러'/ 앵거와 앵자이어티는 나의 크리에이티브 파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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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0T14:3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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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와 불안이 가득한 나 (2)  - 게으름 아니고 질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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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7:28:41Z</updated>
    <published>2026-01-16T13: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불안의 정체를 깨닫기까지 무려 20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했다. 이제서야 보니 대학 시절부터&amp;nbsp;&amp;nbsp;'공황장애'와 '우울증' 증상이 빈번했는데, 나는 그게 질병의 증상인지 조차 몰랐고, 그게 모두 '불안'에서 시작 된 사실에도 당시엔 무지했다.  원인을 모르니 메타인지는 엉뚱한 곳으로 향했다. &amp;quot;나는 왜 이렇게 게으를까.&amp;quot; &amp;quot;나는 왜 끈기가 없을까.&amp;quot; &amp;quot;결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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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와 불안이 가득한 나 (1) - 창의성도 가득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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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21:22:13Z</updated>
    <published>2026-01-08T21: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시절이 생각난다. 난 집에 돌아오면 오늘 느낀 불만을 엄마에게 끊임없이 털어놓곤 했다. 뉴스를 보면서도 드라마를 보면서도 나는 항상 불평했다. 정확히는 분노했다. 이 놈의 세상에. 당연하다. 사춘기였으니까.  근데 사춘기가 지나서도 나아지질 않았다. 그렇다. 나는 그냥 분노가 많은 사람이었다. 사주에 '상관'이라는 글자가 중요한 자리에 있는 걸 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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