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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해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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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ilyhabi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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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늘 환경을 &amp;lsquo;생각&amp;rsquo;만 해오다 한 뉴스를 보고 조금씩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오늘 실천한 하루습관이 일상이 될 때까지 제로웨이스트의 하루습관 기록 이야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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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9T07:48: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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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고기를 안 먹어야 해? - 비건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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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0:13:11Z</updated>
    <published>2025-05-10T08: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건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쓰레기를 줄이는 삶, 지구와 나에게 조금 더 건강한 재료 무해한 삶을 살기로 마음먹고 하나씩 실천해오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이 두 가지가 있다. 바로 1) 미니멀라이프와 2) 비건이다. 예전엔 이 두 가지가 제로웨이스트와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지 생각치도 못했는데 이제는 이 세 가지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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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소비를 멈추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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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2:26:04Z</updated>
    <published>2024-01-18T04: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 이런 구절을 봤다. '진정한 제로웨이스트는 거지꼴과 다르지 않다' 생각해볼수록 맞는 말인 것 같다. 진정한 쓰레기 줄이는 일은 쓰레기 나오는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고 매번 무포장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면 쓰레기는 자연스럽게 딸려오고, 심지어 무포장으로 물건을 산다 해도 나에게 더이상 필요 가치가 없어지거나 고장나거나 해도 버려지니 결국 마지막엔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dA%2Fimage%2F9y2_kOTLU7SwM0epwX3mCiiqh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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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텀블러 공식이 지겨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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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02:22:24Z</updated>
    <published>2023-12-21T12: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로웨이스트, 친환경 실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amp;lsquo;텀블러 쓰기&amp;rsquo;를 가장 쉽게 떠올릴 것 같다. 그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엔 크게 세 가지! 첫 째, 일상 속에서 쓰레기를 가장 빠르게, 쉽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둘째, 카페문화가 발달하면서 덩달아 많아진 일회용컵  커피 소비가 많은 우리나라는 1인당 하루 커피 섭취량이 평균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dA%2Fimage%2FC_ymWpDSgAhhxgkeydSwKroT3C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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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를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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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1:19:23Z</updated>
    <published>2023-09-11T04: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씩 쓰레기를 줄여 무해한 삶을 살겠다더니 웬 갑자기 SNS 시작? 누군가는 '보여주기식' 제로웨이스트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amp;nbsp;남들에게 보여주기보단 나한테 나 스스로에게 보여주려고 시작했다.  쓰레기를 줄이는 삶에 대해 관심을 갖고 실천해보기로 하고 가장 처음 그리고 가장 많이 들여다본 게 인스타그램이었다. 평소 인스타 중독자,라는 말을 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dA%2Fimage%2FS0c7rJYP-Wpa_hdeyURJPE2NW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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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의 &amp;lsquo;쓰임&amp;rsquo;은 거절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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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4:23:47Z</updated>
    <published>2023-08-19T08: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엔 정말&amp;nbsp;많은 물건들이 각각의 필요 이유에 따라 존재하지만&amp;nbsp;단 한 번의 쓰임을 하고 하루살이처럼 존재 가치가 사라지는 건&amp;nbsp;일회용품이 유일한 것 같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일회용품들로 예를 들어보면, 커피를 담는 일회용 컵의 경우 마시는 속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길어봤자 1시간이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일회용품 비닐봉지 이 또한 장보고 나서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dA%2Fimage%2FkPDw8FMNYJKwFwe2x2o-jHoDH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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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리수거만 잘하면 될 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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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9:46:55Z</updated>
    <published>2023-08-10T03: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제목 그대로 나는 분리수거만 잘하면 알아서 다 될 줄 알았다. 누군가가 나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분리해주고 누군가가 알아서 재활용해주고 누군가가 알아서 가치를 더해 리사이클 제품을 만들고 누군가가 알아서 그런 리사이클 제품으로&amp;nbsp;브랜드를 내주고 그럼 나는 마지막에 다시 그런 제품을 소비하고 . . .   난 재질별로 플라스틱과 종이, 비닐 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dA%2Fimage%2F6xcJwfAl9ml3eZbNHdKGj354a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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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도 쓰레기였어? - 뜻밖의 쓰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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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2:22:45Z</updated>
    <published>2023-07-30T02: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을 위한 행동으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기로 결심하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이 있다. 바로 내 삶의 어떤 쓰레기가 가장 많이 나오는지 파악하는 일이다.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이 쓰레기는 곳곳에 쌓여 있었다. 내가 집 밖에서 나서면 발걸음 하나하나가 모두 다 돈인 것처럼 내 움직임 하나하나에 쓰레기가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집에서 텀블러에 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dA%2Fimage%2Fvq88IDeXtKI5uEJNGU19p-lg_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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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직도 불이 안 꺼졌대! - 제로웨이스트의 시작 ㅣ 두 번째의 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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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1:48:22Z</updated>
    <published>2023-07-23T08: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내가 제로웨이스트가 된 이유, 첫 번째 겹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해 본다. 내적동기 한 겹에 이어 본격적인 행동으로 옮기게 된 계기를 생각해 보자면 약 3년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엄마랑 여느 때처럼 편안한 자세로 거실 소파에 앉아 TV를 보던 주말이었다. 채널을 한참 돌리다 한 뉴스 소식에 시서이 멈췄다. 뉴스에서는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dA%2Fimage%2FKPGthc7W2nKSyj6_qJqWlV-fw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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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만으론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 - 제로웨이스트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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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01:18:47Z</updated>
    <published>2023-07-18T00: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쓰레기를 줄이는 사람으로서, 제로웨이스트 실천 3년차가 되었다.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가장 먼저 기록한 건 인스타그램이었다. 인스타그램 첫 게시물 날짜를 찾아보니 2020년 2월   인스타에 하나 둘 기록하면서 여러 친환경 관련 커뮤니티,&amp;nbsp;단체들의 인터뷰 문의가 들어왔다. 그 중 환경보호 단체도&amp;nbsp;있었고, 환경 개선 주제로 과제를 수행하는 대학생들도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dA%2Fimage%2F18I4kR3eyN-jKmkcZ5WbU8aKI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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