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백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Dij" />
  <author>
    <name>nada1223</name>
  </author>
  <subtitle>사랑스런 ADHD 첫째와 똑돌이 둘째,그런 두 아들 곁을 지켜주는 오래된 나의 강아지와 함께쓰는 성장 일지</subtitle>
  <id>https://brunch.co.kr/@@5Dij</id>
  <updated>2018-05-09T10:43:50Z</updated>
  <entry>
    <title>손목시계는 변호사만 필요한가? - feat. 등원 전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Dij/13" />
    <id>https://brunch.co.kr/@@5Dij/13</id>
    <updated>2026-02-21T15:23:16Z</updated>
    <published>2024-10-16T05: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한동안 즐겨봤던 드라마 &amp;ldquo;굿파트너&amp;rdquo;에서 나온 대사가 있다 베테랑 선임 변호사가 신입 변호사에게 &amp;ldquo;손목시계부터 사세요, 하루에도 수십 번 시간체크를 해야 하는데 고객 앞에서 핸드폰 보는 건 예의가 없어요 &amp;ldquo; 라는 얘기다  그걸 보고 나는 매우 공감했다 &amp;ldquo;나도 나도!!!!&amp;rdquo; ㅎㅎ 손목시계가 필요한 &amp;nbsp;또 다른 직업은 엄마들 아닐까 ㅎㅎ 특히 아이가 많을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ij%2Fimage%2FENPATLTnnORCBkupTdOo5OtMTq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장애 재판정 심사를 포기하다 - 아이는 자기 속도로 가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Dij/10" />
    <id>https://brunch.co.kr/@@5Dij/10</id>
    <updated>2026-02-21T15:22:55Z</updated>
    <published>2024-09-20T07: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행정복지센터에서 등기가 왔다 지정된 날짜까지 장애자격을 유지하려면 재판정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는 안내문서였다  나의 첫째는 3년 전 5살에 조음장애로 장애등록을 했었다 아직 어린아이이기 때문에 장애등록 후 3년이 되는 시점에 다시 재판정을 받아야 장애자격이 지속된다고 했다 예상했던 일이였지만 막상 그날이 오니 어떻게 해야 할지 우린 고민이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ij%2Fimage%2Fy3kKfEw6eVka0KUWAd6bRpysyT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오늘 주차장에서 차를 긁었다. - 그렇게 좌절버튼이 눌려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Dij/9" />
    <id>https://brunch.co.kr/@@5Dij/9</id>
    <updated>2026-02-21T15:22:39Z</updated>
    <published>2024-09-20T03: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학교가 끝난 후 시작된 라이딩  3시 공부방 그리고 5시 놀이수업, 놀이수업 후 둘째 어린이집 라이딩 오늘은 주 1회 있는 놀이수업이 있는 날이다. 매주 그렇듯 나는 또 공부방이 끝나자마자 아이를 태워 센터로 향했다 센터 건물 주차장은 항상 좁고 만차였다.  아이를 낳고 운전을 하기 시작한 건 오롯이 아이 때문이었다 서울에 살 때도 서울중심가 좁은 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ij%2Fimage%2Fyn2wg9JXTJ6T0JvraPYTfs5z1M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잊고 있었던 아이의 언어수업 순번이 되었다 - 그때의 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Dij/8" />
    <id>https://brunch.co.kr/@@5Dij/8</id>
    <updated>2026-02-21T15:22:14Z</updated>
    <published>2024-09-20T03: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 저녁 7시,  두 아이의 저녁을 준비하고 앉을새 없이 바쁜, 가장 분주한 시간에 낯선 번호로 전화가 울렸다 항상 모르는 번호는 스팸이나 광고 전화가 너무 많아 대부분 넘겨 버리는데 오늘따라 유독 찜찜함에 번호를 한참이나 쳐다보다 전화를 받았다  &amp;ldquo;여보세요&amp;rdquo; &amp;ldquo;네 안녕하세요, OO 대학병원입니다 OOO님 대기했던 언어수업 순번이 되어 연락드렸습니다&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ij%2Fimage%2FUof0fmQtB-wMty2ddKmV7JtlOI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