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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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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니멀리스트 남편과 살아가는 광고회사 AE. 광고/브랜드/결혼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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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0T23:16: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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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란 대체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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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3:26:05Z</updated>
    <published>2026-04-22T13: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쇼핑을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고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모른다.   쇼핑몰의 인파와 자잘한 소음들이 피곤할 순 있다. 그런데 본인이 입을 옷을 고르는 것조차 '에너지 낭비'로 치부하며 질색하는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할 줄이야.  덕분에 주말마다 백화점을 유유자적 누비거나, 딱히 살 게 없어도 아웃렛을 배회하던 과거는 멀어졌다. 이제 쇼핑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oPY64WFZMjeChcPe205QW39dz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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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 망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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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55:53Z</updated>
    <published>2026-02-23T11: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그의 재치에 반했다.  한쪽 겨드랑이에 &amp;lt;씨네 21&amp;gt; 잡지를 끼고 나타나, 당시 쓰던 영화 시나리오 이야길 늘어놓던 사람. 같은 신문방송학도였던 사람. 글을 잘 쓰고, 별거 아닌 이야기도 세 배쯤 재밌게 만들어버리는 사람.  와인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나눈 대화 한 번이 너무 즐거워, 당시 연락하던 사람과의 연을 정리하고 남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aHkGhBPQoVhwK3lFTwgLMjs0-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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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급 300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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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55:05Z</updated>
    <published>2026-02-19T09: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나는 매달 용돈 20만 원을 받는다. 공동 생활비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각자를 위해 쓸 수 있는 돈이다. 친구를 만날 때도, 옷을 사고 싶을 때도, 모든 지출이 월 20만 원 안에서 해결돼야 한다.  대학생 때도 30만 원은 썼던 것 같은데. '경제적 자립'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개개인은 잠시 조이며 살자고 정한 원칙이다. 사고 싶은 게 있다면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twlYjmzAAEjEutSBt4nlzpyG5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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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의 종전 (feat. 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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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56:29Z</updated>
    <published>2026-02-02T13: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사적인 공간을 공유하는 남편과 살다 보니, 말로 하지 않은 약속들이 자연스레 많아졌다. 그중 하나 청소다.   네가 설거지하면 내가 바닥청소할게, 이런 식으로 명확히 나눈 건 아니지만 굳이 따지자면, 각자 조금 더 잘하거나 덜 괴로운 일을 맡는 식으로 청소 분담이 평화롭게 이루어졌다.  내 담당은 빨래다. 좋아하는 속옷과 수건이 분명한 편이라 세탁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WhQFL5ts2p1bvE7p4iXvk0eVI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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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다른 타인과의 동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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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54:40Z</updated>
    <published>2026-01-09T07: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나는 사람마다 생활 방식이 이토록 다를 수 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수건을 한 번 쓰고 세탁하는가, 혹은 말려서 재사용하는가.  휴지는 앞으로 거는가 뒤로 거는가. 한번 나온 반찬은 버리는가, 아니면 다시 반찬통에 넣는가.  이 사소하고도 치명적인 생활의 디테일들은 가족들과 살 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들이었는데, 아마 부모님도 오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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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올 횡령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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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23:19:53Z</updated>
    <published>2025-11-03T09: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사람들은 우리 부부 얘기를 좋아한다. 경제관이 부럽다나, 재밌다나. (그럴 땐 속으로 '그럼 다음 생엔 우리 남편 같은 사람이랑 살아보시라' 싶어진다. 물론 장점이 아주 많지만.)  돈 모으는 에피소드도 많고, 돈 때문에 다투는 에피소드도 많지만, 올해 지인들이 가장 흥미로워한 이야기는 단연 '디올 횡령 사건'이다.  사건은 엄마 생신쯤에 일어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COaSNe-yGu9J62Q0GkKXEHmdR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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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엔 관대하고, 내 로션엔 쪼잔한 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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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54:21Z</updated>
    <published>2025-08-15T09: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고 좋은 점 중 하나는 내가 못하는 걸 해줄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거다.  남편은 나보다 돈 관리에 훨씬 철저하고 시스템화하는 데 즐거움을 느낀다. 노트북 앞에서 뭘 그렇게 두드리나 보면, 소비 내역을 엑셀에 입력하고 잔액과 현금 흐름을 계산한다. 그게 진심으로 재밌다고 느끼는 거 같다. 그래서 우리 집 경제 담당은 당연히 남편 몫이 되었다. 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4KQbroscMFew1CEsGbm_fnQJt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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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를 꿈꾸는 남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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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56:56Z</updated>
    <published>2025-08-10T07: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희는 둘 다 대기업 다니면서 왜 아직도 소나타를 몰아?&amp;quot;  부의 상징이 자동차도 아니고, 집 평수도 아니지만, 사람들은 종종 누군가 가진 물건으로 그 사람을 가늠하곤 한다. 나 역시 이 시선에서 무관하지 않고 의도치 않게 나도 타인을 그렇게 바라볼 때가 있다.   그래서 지인으로부터 이 질문을 들었을 때 대답이 바로 안 나왔다. 우리 부부 둘 다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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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든 남자에게 납치당하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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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53:06Z</updated>
    <published>2025-08-04T02: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리 말하자면, 엄마는 꿈을 잘 꾸는 편이다.  예전엔 아빠가 일하는 현장에서 무슨 일이 날 것 같다며 조심하라 했는데, 며칠 안 돼 정말 사고가 났다. 그래서 엄마가 조심하라고 하는 날은, 길가를 다닐 때도 조심, 집에 들어가서도 조심하곤 했다. 엄마의 꿈은 나쁜 일을 예측하는 데 있어 대체로 맞기 때문이었다.   그런 엄마가, 내가 프러포즈를 받은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Ymzjfe1L8LjHrnTOU2WrrWiFd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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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에 있어 대화는 얼마나 중요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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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54Z</updated>
    <published>2025-08-03T04: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남편과 결혼한 가장 결정적 이유는 너무나 재미있는 대화 때문이었다.  난 대화의 주파수가 맞는 사람이라면 덮어놓고 좋아하는 편인데, 외모나 조건보다 티키타카가 있는 사람이 훨씬 좋았다.  아무리 외모가 훌륭하고 매력적인 사람이어도 대화가 맞지 않으면 흥미를 금방 잃었다. 그러다 같이 있으면 제일 웃긴 남편을  만나 1년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Bmcxhmx67sA36n8RAApTAKKEm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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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님과 삼각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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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3:25:48Z</updated>
    <published>2025-07-26T08: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을 다 먹고 식탁을 정리할 때였다. 어머님이 보내주신 파김치가 두 줄 남았는데, 반찬통에 다시 넣기 애매해 고민 없이 버렸다.   이미 반찬으로 낸 데다, 한 번 젓가락을 댄 음식은 다시 먹지 않는 것이 친정식구들의 불문율이라 버리는 데는 고민의 여지도 없었다. 그런데 파김치를 버리는 순간, 남편이 정색했다.  이거 엄마가 정성껏 담가주신 건데, 그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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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을 타게 하는 유튜브 설명란 작성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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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2:14:40Z</updated>
    <published>2025-07-17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설명란은 쉽게 지나치는 공간입니다. 댓글 확인을 위해 스크롤을 내릴 땐 있어도 사실 설명란은 스쳐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하지만 설명란을 간과하기엔 '검색 노출'에 필수적인 영역이라, 귀찮더라도 핵심 내용을 앞 쪽에 배치하여 잘 적어주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특히 장초수의 정보성 콘텐츠일수록 설명란을 전략적으로 구성하는 게 중요합니다. 미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c7aNrC3LfaYAFkdCNT3ksQ2yH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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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청 이탈을 막는 엔드스크린 설정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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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5:14:43Z</updated>
    <published>2025-07-14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을 끝까지 다 보면 어느 순간 화면 위에 또 다른 콘텐츠나 구독 버튼이 슬쩍 등장하죠. 한 번쯤 눌러 보신 적 있을 거예요. 이게 바로 &amp;lsquo;엔드스크린&amp;rsquo;입니다. 그런데 이 기능, 유튜브가 자동으로 띄우는 게 아니라 직접 설계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운영자 입장에서 엔드스크린은 시청자에게 &amp;ldquo;여기서 멈추지 말고, 저희 채널에 더 머물러주세요.&amp;rdquo; 제안하는 구간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659hh_tFQbStu85EM31Iv_4yT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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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 최적화의 숨은키 태그 작성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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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2:22:03Z</updated>
    <published>2025-07-10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을 올릴 떄 &amp;lsquo;태그&amp;rsquo;를 넣는 칸을 본적 있으실 거에요. 태그와 해시태그의 개념은 다소 다릅니다. 해시태그의 경우 영상 설명란이나 제목에 넣는 것이라면, 메타태그는 유튜브 영상 업로드 시 &amp;lsquo;태그&amp;rsquo; 입력란에 쉼표로 구분해 입력하는 키워드를 뜻합니다.  물론 이 태그는 소비자에게 직접 노출되지는 않지만, 유튜브가 백엔드에서 영상을 이해할 때 &amp;lsquo;보조지표&amp;rsquo;로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5ezif5NMfxJ4sG-pWj2mbIFPa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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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에 최적화된 타이틀 작성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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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0:44:11Z</updated>
    <published>2025-07-03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인 유튜브 환경에서는 썸네일이 먼저 시선을 끌고, 그 다음 타이틀에 눈에 띕니다. 그런데 요즘은 콘텐츠 유입 경로가 다양해져, 텍스트가 먼저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구글 검색, 모바일 알림 등은 타이틀에 먼저 눈에 띄는 구조로, 썸네일 만큼이나 타이틀도 고객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응할 수 있는 키워드를 담는 등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검색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lFMj99t55osuuQqw8d5BZ8g7h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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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릭을 유도하는 썸네일 설정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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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0:09:42Z</updated>
    <published>2025-06-30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쯤 썸네일에 홀려 영상을 클릭하신 적 있을 겁니다.  썸네일은 유튜브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시각적 요소인 만큼, 영상이 좋든 나쁘든 상관없이, 썸네일이 시선을 끌지 못하면 재생조차 되지 못합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영상이 아무리 훌륭해도 썸네일이 별로면 소비자의 선택도 알고리즘의 선택도 받을 수 없겠죠. 그래서 썸네일을 잘 만드는 건 무척 중요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7JwjS8GybjoGXQxzPt8wi3D-H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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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청 흐름을 유도하는 플레이리스트 설정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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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0:57:45Z</updated>
    <published>2025-06-26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단순 최신 순으로 나열되어 있다면, 채널 방문자는 원하는 영상을 쉽게 찾을 수 없을겁니다.  예를 들어 &amp;lt;크리넥스&amp;gt; 브랜드 채널에서 &amp;lsquo;미용티슈&amp;rsquo; 관련 정보를 찾고 싶다고 가정해 볼게요.  홈 화면 첫 줄에 노출된 &amp;lsquo;[크리넥스] 크리넥스가 세상을 푸르게&amp;rsquo;라는 영상만 보고, 이 콘텐츠가 미용티슈와 관련 있다는 걸 쉽게 유추할 수 있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Ce_AnPDG02yQmZiX761YtvXkr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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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문자를 사로잡는 유튜브 대표 영상 설정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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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3:42:26Z</updated>
    <published>2025-06-23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홈에서 채널 배너와 함께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공간이 바로 대표 영상 영역입니다. 이 공간은 구독 여부에 따라 서로 다른 콘텐츠를 노출할 수 있어, 대표로 고정하고 싶은 영상이 있다면 꼭 활용해야 할 영역입니다.  예를 들어&amp;nbsp;탬버린즈(TAMBURINS) 채널은 블랙핑크 제니가 등장하는 캠페인 영상을 대표 영상으로 설정해, 채널을 방문한 사용자가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BgvQR-nr7A6mjEAbH_6xuwkJ2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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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채널 배너 설정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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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채널 배너'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단순해 보이는 이 가로형 이미지 하나가 브랜드의 첫인상을&amp;nbsp;좌우하기도 합니다.  브랜드들은 이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잘 사용하는 사례를 유형별로&amp;nbsp;살펴보겠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조형 - 코카콜라 먼저 코카-콜라의&amp;nbsp;채널 배너는&amp;nbsp;심플하지만 브랜딩적으로 아주 강력합니다. 빨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6oXGYATn74xxzRzLq5v8f3RIj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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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지금, 브랜드는 유튜브를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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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4:34:11Z</updated>
    <published>2025-06-16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목적이 단순히 '제품 홍보'라면, 사실 더 효율적인 방법들이 많을 겁니다.&amp;nbsp;콘텐츠 제작비나 광고비를 소비자 혜택으로 돌려주는 프로모션을 기획하거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배너 광고, 라이브 커머스 등을 활용하는 방안도 있을 거 같아요. 단기적인 수익 구조 측면에서는 더&amp;nbsp;유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튜브 채널은 단발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L%2Fimage%2FK40pS0rbdm10szZ1VmveAoBRJ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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