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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하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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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임경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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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1T22:30: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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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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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2:49:03Z</updated>
    <published>2024-10-27T11: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구나. 주변은 서서히 울긋불긋 변화를 보이고 사람들은 색으로 시간의 흐름을 계절의 변화를 기억한다. 일주일을 열심히 살고 나면 보상처럼 주말 혹은 주일쯤 강 건너 다산 정약용 유원지로 새벽부터 서둘러 일어나 떠난다.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찾게 된 이곳은 꽤 오랜 시간 가장 많이 다녀온 곳이기도 하다. 항상 같은 곳을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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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보는 것이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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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2:09:13Z</updated>
    <published>2024-10-25T22: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혼자보다 여럿이 모이는 것이 좋아 소모임을 만들기 시작했다. 누구나 그러하듯 한 두개 이상 만들어진 소모임은 짧게는 2~3년 길게는 10년이 훨씬 넘는 기간을 유지하며 그 안에서 친목과 웃음을 찾는다. 이제 50을 훌쩍 떠나보니 사람의 소중함, 인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아주 작은 이유에서 마음이 상해 돌아서기도 하고 혹은 감사해서 눈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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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에 그림 그리는 즐거움 - 생각하지 못했던 나만의 면벽수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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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3:45:54Z</updated>
    <published>2024-10-16T19: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0여 년 이 되어간다.  우연히 참여하게 된 그림 그리기... 큰 딸아이가 미대 준비를 하기 시작하면서 함께 할 수 있는 게 뭘까 고민하다가 벽화를 시작했다. 재개발이 시작되면 원도심의 노후화가 극심하게 진행(?)되는 것처럼 보인다. 새로운 아파트 새 건물들로 즐비한 신도심의 풍경과는 다르게 기존의 주택으로 이루어진 원도심은 빛을 잃어가는 것처럼 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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