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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노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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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노의 꿈 : 디지털노마드 추억 소환 - 다음 여행을 위한 빌드업 - 디지털노마드의 이상과 현실 - 특별한 로컬 여행 / 코워킹스페이스 탐방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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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2T07:0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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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갈 뻔한 기억, 다시 소환 - 2010년의 방콕, 흐릿한 기억의 조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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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4:33:18Z</updated>
    <published>2023-12-18T02: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의 방콕을 떠올리며, 마치 흩어질 듯한 기억들을 다시 마음속 깊이 불러온다. 그 당시 우리는 로컬 음식에 쉽사리 도전하지 못했다. 대신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해결했는데, 그곳에도 이 나라만의 독특한 문화가 스며들어 있어, 나름의 로컬식이 되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amp;rsquo;치밥&amp;lsquo;이라는 핫했던 메뉴가 이미 방콕에 있었던 것을 기억한다.     툭툭이라 불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T0%2Fimage%2FFRZWsNNOe86mzUu1VDs2C9kfQ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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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것을 받아들이기 - 어둠과 고요함에서 새벽까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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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4:56:25Z</updated>
    <published>2023-12-12T12: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이 밝아오면서, 어둠과 낯섦이 주는 불안감이 독특하고 매력적인 것으로 변모했다.    그 여행의 마지막 밤이 내가 태국을 전체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이 되었다면 서둘러 별 하나로 평가하고, 좁은 시각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했을 것이다.  미지의 것을 마주했을 때, 일반화에 빠지기 쉽다.  그날 밤 로컬 국숫집의 맛을 일반화했었다면 우리가 사랑하는 수많은 로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T0%2Fimage%2Fgliyl2F82ix9wvQoGiI9cQrSw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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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에서 마주한 낯선 도전 - 바로 그것이 태국에 대한 나의 첫 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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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22:46:53Z</updated>
    <published>2023-12-03T14: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 대한 열망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 실은, 그것은 여행에 대한 그리움이었다.  치유법은 없었다. 가끔씩, 도쿄를 배경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것이 유일한 위안이었다.   1년도 채 되지 않아, 우리는 다시금 여행 준비를 시작했다.  배낭 여행자들에게 천국이라 불리는 방콕으로의 여정 --   피부색도, 언어도 낯선 그곳,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T0%2Fimage%2F7nUfkCROmrZNdnfWUeySaOkcj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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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 -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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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20:25:30Z</updated>
    <published>2023-11-26T13: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순간들이 서서히 흐려져 가는 가운데,  잊히지 않는 기억들이 여전히 마음속에 존재한다.  높이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지만, 오르고 나서 바라본 그 높은 곳에서의 경치   처음으로 경험한 오리지날 로컬 음식  낯선 경관들  그 모든 것 중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은 ​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모두 함께였던 그 순간들  さよな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T0%2Fimage%2FHhF8F9lBqxhzVSFDLq-nWyp5Q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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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코네의 잊혀진 추억들 - 희미하게만 남아있는 이 아름다운 추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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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3:16:05Z</updated>
    <published>2023-11-18T09: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로부터 강원도까지의 거리만큼 떨어진 곳,   도쿄에 인접한 하코네의 추억들은  - 철도 여행 - 한적한 역사 - 편의점 도시락 - 등반 열차 - 산악 케이블카 - 화산에서 분출하는 가스 - 검은색의 신비한 달걀: 쿠로타마고 - 우뚝 솟은 삼나무들 - 하늘 아래 노천 온천   이 모든 기억들이 더 선명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amp;mdash; 어렴풋 하다----   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T0%2Fimage%2FmLLc7OA1z5Io0iNh_O_T2FKj7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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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날다. 함께 날다. - 바다를 넘어 처음으로 먼 길을 떠난 우리 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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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3:16:03Z</updated>
    <published>2023-11-11T09: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를 넘어 처음으로 먼 길을 떠난 우리 둘. 그 설렘과 조금의 두려움을 손에 꼭 쥐고 함께 했었다.    도쿄라는 낯선 도시에 발을 내딛으며, 기다리고 있을 친근한 얼굴들의 생각에 가슴이 설레임으로 더욱 뛰었다.     많은 추억들이 시간의 먼지 속에 흐릿해졌지만, 그때 그 거리에서 처음 맞닥뜨린 광경과 기차 안에서 스쳐간 풍경, 그곳의 향기, 그리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T0%2Fimage%2FWTXCRQfXzDajGZAz-F3McI8x8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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