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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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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장래희망은 바다사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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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1T07:3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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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 따뜻한 나라에 사는 펭귄 - 칠레 막달레나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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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01:31:11Z</updated>
    <published>2019-01-13T06: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펭귄들이 모여 사는 막달레나섬.여름에는 발디딜 틈없이 펭귄이 가득하지만 겨울이 다가오는 3월부터 이동을 시작해서 개체수가 많이 줄었다고 한다. 자고로 펭귄이라면 빙하위에서 뒤뚱뒤뚱 걸어다녀야 제 맛이지. 날씨가 추워지니 이동을 한다고?그러나 사실 아프리카에도, 적도 아래에도 펭귄이 산다.  어떤 집단의 지배적인 이미지가 발전하면 집단 자체와 동일시되고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5LMjiVRChJY1odAO9Ylt_eK_Z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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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찰칵찰칵 - 인도사람들은 사진을 좋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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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5:54:01Z</updated>
    <published>2019-01-13T05: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저씨 가족사진 찾아가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nJwytqyGE_HuEiXuqjL6yj_pz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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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기차에서 뛰어내리다 - 무시무시한 인도 기차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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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5:57:36Z</updated>
    <published>2019-01-13T05: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치,토요일,교통체증 삼박자 크리로 이십분안에 기차역까지 가야했다. 이탈리아언니한테 작별인사는 커녕 쪽지를 남길 시간도 없었다. 연락처도 모르는데. 서둘러 짐을 끌고 나오니 오토릭샤는 보이지 않았고 사이클릭샤아저씨거 둘러붙었다. -나 늦었음 오토릭샤타야함-노프러블럼 이십분안에 갈수 있음 이십분안에 도착 못하면 돈 안받음 당장 눈앞에 보이는 오토릭샤가 없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XubDWsHhmRj4R26XAU56ZO8-1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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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장래희망은 바다사자입니다. - 귀한 동물들의 공간에 미천한 인간이 감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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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4:18:08Z</updated>
    <published>2019-01-12T14: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라파고스는 에콰도르에 속해있지만, 갈라파고스만의 특징이 너무나도 확고하기 때문에 에콰도르안의 또 다른 나라라고도 불린다. 날씨도, 물가도, 사람들 사는 모습도 에콰도르 본토와는 크게 다르다. 날씨는 일년 내내 덥고 습기찬데 얼마나 습기차냐면 이 섬 안에 뽀송뽀송한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Atm에서 뽑은 지폐마저도 몇 분이내에 흐물흐물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z6pOl1Oty8Q435opMswlbPVuK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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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약은 약사에게 사진은 한국인에게 -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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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1T01:06:00Z</updated>
    <published>2019-01-12T12: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tMUze7ymIn3sJvXCrCvoveSq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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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첫 여행지의 강렬한 기억 - 대만때문에 다 망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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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14:06:00Z</updated>
    <published>2019-01-12T12: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을 오래하면 가고 싶은 나라들을 차근차근 하나씩 여행하다가 결국 모든 나라의 화장실에 영역표시를 하게 될 수 있겠지. 생각했다. 그런데 웬 걸. 아마도 이번 생에 모든 나라에 영역표시하겠다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할 것 같다. 모든 나라를 가보려면 안 가본 나라를 갈 생각을 해야 하는데, 이미 갔다 온 나라들이 더 가고 싶어지는 것이 아닌가.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BX2sZl9M2Ah2PEpsgORY6r-7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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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행복의 나라 - 춤을 못 추는 사람은 쿠바에 체류할 수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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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20:30:28Z</updated>
    <published>2019-01-12T11: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저녁에 공원을 지나는데 공원에 마련된 무대에서 살사 대회가 열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가까이 가서 보니 죄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었다. 느릿느릿, 작은 동작. 저게 뭐야,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오래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적이있다.&amp;nbsp;적당히 살다가, 녹슬기 시작하면 적당한 때에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찌든때처럼 눌러붙어 kbs 1이나 멍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f30pHuqgNSC4aukjnSrJvXbd2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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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안토니오의 러브스토리 - 보통의 사랑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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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6:52:30Z</updated>
    <published>2019-01-12T11: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스페인에서 살 때 같은 집에 살던 안토니오는 게이였다. 잘생긴 얼굴에 혹해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했으나&amp;nbsp;처음에는 서로 대화도 없고 사이도 그닥 좋지 않았다. 얼굴값하는, 싸가지없는 애라고 생각했다. (나중에서야 오해인걸 알았다. 알고보니 싸가지가 없는게 아니라 개념이 없는 거였다.) 그런데 어느 날 저녁 정중하게 스카이프가 깔려있다면 노트북을 빌려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ED5oFrMdDVhyMq1QKWfN06Io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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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아날로그의 나라, 쿠바 - 변해야하는 것과 변하지 않을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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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6:55:21Z</updated>
    <published>2019-01-12T11: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바의 도시 산티아고 데 쿠바에서는 라파엘이라는 친구를 만나 이곳저곳을 둘러봤다. 헤어질 무렵, 라파엘은 나에게 선물을 주겠다며 USB가 있는지 물었다. 쿠바음악을 넣어 줄테니 한국가서 춤을 연습해 오라는 것이었다. 핸드폰도 없는 애가 어떻게 음악을 넣어 준다는 거지, 의아했지만 마침 가지고 다니던 USB가 있어 그에게 건냈다.&amp;nbsp;라파엘은 나를 가정집을 개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I7pZeDi2dcO9kUyI33Lb3Nm-i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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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죽을 뻔 했다 - 볼리비아에서 장염걸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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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20:39:24Z</updated>
    <published>2019-01-10T12: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다 살아났다. 우유니를 떠나서 수크레로 온 날, 이 곳에서 2박을 하며 천천히 둘러볼 생각이었다. 점심에는 짜파게티를 끓여 먹었고 저녁에는 간장계란밥을 해먹었다. 쌀에 윤기가 없어 약간 부족 하긴 했지만 썩 나쁘지 않았다. 후식으로는 청포도를 먹고 기분 좋게 잘 준비를 하는, 여행 중 소소한 즐거움이 모여있는 그런 날이었는데&amp;hellip;..       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cTeWk9HKlX6Rexu7Dv18hYUol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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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향적인 사람이 떠난 나홀로 여행 - INFP형 인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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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2T14:12:08Z</updated>
    <published>2019-01-10T12: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는 누워있기이다. 사람만나는 것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누군가를 만나면 혼자 있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어색한 사람과 집을 같이 가야한다면 잠시 화장실에 들렀다 가겠다며 그 사람을 먼저 보낸다. 엄마가 소리지르지만 않는다면 몇 달은 집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도 있다.            &amp;ldquo;네가? 밖에 잘 나오지도 않잖아&amp;ldquo;  내가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지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Vc6ZNBumGizLn9GDearxMLew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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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C에 계신 퀸덕후님께 드리는 말씀 - '내 심장을 할퀸', 즐겁지만 부족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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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8T16:03:38Z</updated>
    <published>2018-12-24T09: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헤미안 랩소디가 23일기준 85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대한민국에 퀸을 기억하는 사람들과 새롭게 팬에 빠지게 된 사람들이 많다는 뜻일텐데요. MBC스페셜의 '내 심장을 할퀸'은 대한민국에 불어닥친 퀸 열풍을 생생하게 담아냈지만 덕후들의 허한 마음을 채우기에는 부족했습니다. 알잖아요, 덕후마음...퀸의 이야기를 주세요... TMI도 환영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9433TwQdCPg0z2ilqH-axqGY8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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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몰랐던 피터팬 이야기 - 주변의 피터팬을 소개하는 '우리동네 피터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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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06:54:49Z</updated>
    <published>2018-12-10T03: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동네 피터팬'에서는 3회에 걸쳐 마라토너로 활동중인 박준성씨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방송을 통해 만난 준성씨는 6년전 시각장애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amp;nbsp;마라톤을 사랑하는 대학생일 뿐었습니다. 자신만의 세상이라는 네버랜드에 갇힌 피터팬들. 피터팬들이 네버랜드에서 벗어나, 더이상 '피터팬'이 아니라 '우리 중 한 사람'으로 온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li3DhkDBW-f3hcKPsl7i8L07-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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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이 내년에 해야할 일 - 엠씽크 2기 지원하기(찡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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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3T02:24:01Z</updated>
    <published>2018-11-26T19: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동후기라고 쓰고 2기 홍보글이라고 읽는다...! 엠씽크 진짜 좋은데 뭐라 설명할 길이 없네요. 궁금하면 지원해보세요 ㅎ_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yQv-yKMFxI9aLmtCNTKVnCCO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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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알못의 게임방송 시청후기 - '비긴어게임'은 과연 겜알못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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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3T01:51:41Z</updated>
    <published>2018-11-10T10: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준현, 김희철, 신동, 기욤, 공찬, 조현 등 출연진들의 합 + 즐거운 게임이야기=비긴어게임 (롤 1도 모르는 입장이라 늘 궁금했는데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그러나 친절한 설명에도 여전히 이해가 가지 않아서...머쓱) 앞으로 어떤 게임들이 소개가 될 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S62FHz-lX3fOtuifNHcE-LZJl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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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뒤에 테리우스 세트장 방문기 - 하이퍼리얼리즘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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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5T02:21:31Z</updated>
    <published>2018-10-18T07: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10시를 기다리게 만드는 드라마가 나왔다죠? '내 뒤에 테리우스'! (내 귀에 테리우스 아닙니다. 내 귀에 캔디도, 내 귀에 도청장치도 아니에요) 소지섭의 차갑지만 따뜻한 요원 역할과 정인선의 현실연기 그리고 킹캐슬 주민들의 유쾌함이 만들어 내는 첩보 액션 코미디, 적극 추천합니다.  #드라마추천 #내뒤에테리우스 #소지섭 #정인선 #손호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yt0gbTw4aEedEZFKTBO5CB_tP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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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복은 무서워 #공복자들 - 도대체 왜 굶는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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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01:35:01Z</updated>
    <published>2018-10-03T08: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공복 후의 호두과자보다 공복에 들어가기전에 나온 화려한(?) 음식들이 더 기억에 남는다. 공복 후에 음식을 음미하며 건강한 식사를 하는 모습을 더 비중있게 담아낸다면 '제대로된 한끼'라는 의도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amp;nbsp;간헐적 단식에 대한 부작용 우려가 큰 만큼, 공복 다이어트를 올바르게 하는 방법 등을 충분히 설명한다면 시청자들이 직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PGmYBZRHe1u_74IP0sSPCNzGo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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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싸 뉴스가 되겠어 - 소통 끝판왕 '마이 리틀 뉴스'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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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2T00:25:35Z</updated>
    <published>2018-09-10T08: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From. 인싸가 되고 싶은&amp;nbsp; '마이 리틀 뉴스'  추신) 매일 오후 다섯시에 기다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C_5vBzimEIheQO9OsFNgv91bq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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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우리는 도시의 길고양이 - MBC 스페셜 &amp;lsquo;고냥이&amp;rsquo;에 담긴 고양이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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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1T02:31:43Z</updated>
    <published>2018-08-24T01: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3일 방영된 MBC 스페셜 &amp;lsquo;고냥이&amp;rsquo;에서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길고양이들의 힘든 삶을 다뤘습니다. 길고양이들과 어떻게 공존을 모색해야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도시 속의 자연을 담은 MBC의 도시 X 자연 다큐멘터리는 계속 된다고하니, 기대가 됩니다! (야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VBxggVc68e67kpJj_e8F9whg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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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들의 공감을 얻어라 -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가 직장인의 진짜 이야기를 담는 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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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09:01:01Z</updated>
    <published>2018-08-06T07: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내식당- 남의 회사 유랑기'가 남의 회사 직장인들로부터 공감을 얻는 방법은 세련된 회사 시설보다 직장인들의 일상에 초점을 맞추는 것 아닐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iN%2Fimage%2FwKz9rWKS7t7mXsIQsR-hXtFrJ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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