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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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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회학교 중등부 교사 /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에 힘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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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1T09:1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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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세대를 위한 기도문 37 - 거룩한 예수그리스도 참 빛을 드러내는 우리 다음세대가 되게 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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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1:26:51Z</updated>
    <published>2026-04-12T09: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하나님, 우리 다음 세대와 아이들이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참 빛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빛의 사도들이 되게 하소서. 어두운 세상을 어슬렁거리며 유혹하는 악한 사탄의 죽음의 권세를 맞서 사랑의 복음의 빛으로 환하게 비추어 악한 어둠을 녹여 버리게 하시고, 강하고 담대하게 죄악으로 물든 악한 어둠을 걷어내어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올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lLyOHRr8IP4Vlz2HauxJUkJe7ZE.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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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세대를 위한 기도문 36 - 거룩하신 왕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우리 아이들이 되게 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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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19:05Z</updated>
    <published>2025-10-09T05: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하나님, 우리 다음 세대들과 우리 아이들이 모두 다 위대하신 왕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주께서 모든 믿는 자들의 마음속에 이미 오셨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이제 항상 왕을 모시고 사는 것임을 명심하고, 늘 죄에서 멀어지고 회개하며 오직 성령 충만을 간구하며 살게 하소서.  주여, 더 이상 하나님을 부인하고 구원의 기쁨을 거부하며, 어리석게 세상 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R7ELRbeoQbgFjopV4-iEGaG2da0.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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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세대를 위한 기도문 35 - 신실한 믿음의 우리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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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34:08Z</updated>
    <published>2025-09-14T11: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하나님, 소중한 우리 자녀들, 다음 세대들의 믿음을 풍성히 하여 주옵소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은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며, 하나님을 극진히 사랑하고, 진리의 영원한 말씀 안에 사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가장 가치 있고 바람직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간직하게 하소서.  이 땅의 많은 가정의 부모님들과 교회의 지도자들과 선생님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UPj_tci6jmji0pg_DogEK6geWco.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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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세대를 위한 기도문 34 - 다윗처럼 믿음으로 나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되게 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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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35:04Z</updated>
    <published>2025-09-14T09: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하나님, 우리 다음 세대와 아이들이, 거대한 몸짓과 위협적이었던 골리앗을 오직 믿음으로 무찌르고 크게 승리한 다윗의 용기와 결단을 주목하게 하소서.  많은 이스라엘 군사들이 3미터가 넘는 거대한 키에, 갑옷 무게만 57킬로그램에 달하는 괴수 같은 골리앗 앞에서 벌벌 떨며 두려움에 움츠러들 때, 어린 소년 다윗은 사울 왕에게 외쳤습니다. &amp;ldquo;오직 하나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E5v5P2Sdjev3K2cUEmtL5bkuw2c.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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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세대를 위한 기도문 33 - 노아처럼 오직 믿음으로 주님의 약속을 기다리는 우리 아이들이 되게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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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0:50:30Z</updated>
    <published>2025-09-01T14: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하나님, 우리 사랑하는 다음세대와 아이들이 오직 주님께만 순종했던 노아의 리더십을 주목하게 하소서.  온 세상이 죄악으로 뒤덮였을때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 하였습니다. 당시 날씨와 환경은 방주가 전혀 필요없고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먹고 마시며 방탕한 세월을 보내고 있었기에, 방주를 왜 만들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고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V7oAy8xpyKOB8N0a6JTO8MmPB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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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세대를 위한 기도문 32 - 물질걱정 없이, 늘 말씀과 사명에 충실한 우리 아이들이 되게 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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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1:20:46Z</updated>
    <published>2025-08-28T01: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다음세대와 아이들이, 늘 우리의 부족한 것을 미리 아시고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크시고 넓으신 은혜를 깊이 깨닫기를 원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직업에 대해서 고민하고 직장을 선택할때에, 세상 사람들처럼 물질이 없어서 굶주릴까 걱정하며, 오직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직업을 선택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게 하소서.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L5D1CZNOH7dv9R-WZUbgeAY8kUs.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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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음에 감사합시다. -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함께 기억하는 생명의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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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7:40:31Z</updated>
    <published>2025-08-12T05: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한마을에 돌을 다듬어 장식물을 만드는 석공이 있었는데, 요즘 들어 주문이 줄어들더니, 수입이 적어지고 빚은 늘어나면서, 심각한 생활고에 직면하였다. 점점 생계가 어려워지면서 석공은 우울한 마음이 들었고 자존감이 하락하면서 결국은 자신의 이 한낱 버러지 같은 목숨 따위를 버려야겠다고 마음먹고, 오늘 해가 떨어지면 아무도 모르게 목을 매달아 생을 마감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QyvMmYFaE3zqstp0p3YZ-HvWN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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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세대를 위한 기도문 31 - 상식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하게 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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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16:01Z</updated>
    <published>2025-06-29T12: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의 모든 다음세대와 우리 아이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믿음 위에 서게 하소서.  세상이 말하는 상식이나 지식, 눈에 보이는 것과 계산적인 판단이 진리보다 앞서지 않게 하시고, 그 모든 것 위에 항상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더 사랑하며 오직 주님만 믿고 감사하는 우리 아이들이 되게하소서.  상식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OPURRiHSve_mGxZAOdwdzIoBUs4"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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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부부를 위한 사랑의 시15 - 사랑은 반드시 돌아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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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5:21:36Z</updated>
    <published>2025-06-25T15: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반드시 돌아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돈을 잘 투자하면 언젠가는 돌아온다고. 그러기에 장사에는 지혜를, 주식에는 타이밍을, 모든 가능성에 온 마음을 기울이지요. 언젠가 수익이 되돌아올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믿습니다. 사랑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투자라는 것을요.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어떤 조건 없이 선한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8NjeXV5o6pNz_q8YNAXygI7kK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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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부부를 위한 사랑의 시14 - 지금 당신과 함께 있는 이 순간이 내게는 가장 큰 행복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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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2:55:41Z</updated>
    <published>2025-06-25T15: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신과 함께 있는 이 순간이 내게는 가장 큰 행복입니다.  세상은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재촉하고, 꿈은 멀리 있어서 오늘도 현실은 나를 조용히 몰아세웁니다. 높기만 한 기준은 내 마음을 자꾸 다그치네요.  나는 가끔 더 멋진 삶을 꿈꾸느라 지금의 평범한 하루, 당신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밥 한 끼와 소소한 웃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려 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a2LNAoiKaBgMEbGdD58az-VV7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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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부부를 위한 사랑의 시13 - 어려움 속에서도 웃을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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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2:52:49Z</updated>
    <published>2025-06-25T15: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움 속에서도 웃을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거친 세상을 살다가, 문득 내 마음속에 걱정과 두려움이 찾아올 때면 나는 말없이 얼굴을 굳히곤 하지요.  그때 당신이 항상 걱정스레 물었지요. &amp;ldquo;요즘 왜 그렇게 표정이 어두워요?&amp;rdquo; 그러나 나는 대답 대신, 그저 억지 미소로 당신의 따뜻한 눈빛을 피하려 했습니다.  당신에게 걱정 끼치기 싫어서, 내가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0brjzBote70sZSdaoviXXknxB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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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부부를 위한 사랑의 시12 - 그래도 사랑하기에 용서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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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2:50:00Z</updated>
    <published>2025-06-25T15: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사랑하기에 용서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있습니다.  때론 당신의 거칠고 화가난 말 한마디가 내 가슴을 찌를 때가 있어요. 사랑하는 당신인데,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마음이 자꾸 무너져내릴 때가 있었죠.  하지만 문득, 나도 당신을 아프게 했던 날들이 생각났어요. 나도 모르게 던진 말, 무심코 뱉은 비난이 당신의 마음 어딘가에 작은 상처로 남아 있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MZg3BmYkon75cGbLiBfmEe3tE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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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부부를 위한 사랑의 시11 - 함께 걷는게 좋은 사람과 사랑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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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5:10:11Z</updated>
    <published>2025-06-25T15: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 걷는게 좋은 사람과 사랑하고 있습니다.  좋은 날엔 당신과 함께 웃고, 어려운 날엔 우린 서로 곁에서 생각을 나눕니다.  하나님은 햇살 같은 날도 주시고, 구름 낀 시간도 허락하셨지요. 그 모든 계절을 함께 보내며 사랑은 깊어졌습니다. 좋을 땐 서로의 기쁨을 나누고, 어려울 땐 서로의 짐을 나누며, 우린 그렇게 사랑을 배워갔습니다.  그 무엇보다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Xzxwud1-D_JtGbMpsmFC4vbR2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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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부부를 위한 사랑의 시10 - 당신이 내게는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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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2:46:07Z</updated>
    <published>2025-06-25T14: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내게는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  처음엔 설렘이 전부인 줄 알았지요. 그 설렘이 시간에 바래지자 나는 한참이나 다른먼 곳만 바라보며 곁에 있는 당신을 놓칠 뻔했어요. 나도 모르게 마음이 멀어지려 했습니다.  나는 늘 특별한 무언가를 원했지만, 나는 이제 깨달았습니다. 가장 특별했던 건 매일 나를 바라보며 잔잔히 웃어주던 당신의 미소였습니다.  미안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u8I2lkMEWfPKbLRJ9LWjBHucB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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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부부를 위한 사랑의 시9 - 물질과 조건을 떠나 오직 마음을 나누는 사랑을 하고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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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25T14: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질과 조건을 떠나 오직 마음을 나누는 사랑을 하고있습니다.  돈에 대한 갈망 이것은 끝이 없는 미로 같습니다. 하나를 손에 쥐면 또 하나를 원하게 되고, 그 욕심은 마음을 잠식해 사랑이 들어설 자리를 빼앗아 갑니다.  물질은 삶을 조금 편하게 해줄 수는 있지만, 진짜 평안은 사랑하는 당신의 눈빛 속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 속에서 비로소 피어남을 믿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s5CpMtZ1KHa6z-_JBYY7a7xEP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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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부부를 위한 사랑의 시8 - 늘 사랑이 담긴 말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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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8:05:50Z</updated>
    <published>2025-06-25T14: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사랑이 담긴 말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말은 가볍게 입에서 나와 조용히 흩어지는 듯하지만, 귀에 닿은 그 한마디는 마음속에 오래, 아주 오래 남습니다.  조급한 순간, 내 안의 분노가 먼저 입을 열면 말은 날카로운 칼이 되어 사랑도, 믿음도 깊이 베고 맙니다.  하나님 앞에서 입을 조심하라 하셨지요. 하물며, 사람 앞에서는 얼마나 더 말을 아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hhl4-QqKfPTMJ_yE48TgJd6wj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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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부부를 위한 사랑의 시7 - 때에 맞게, 당신을 만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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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2:40:48Z</updated>
    <published>2025-06-25T14: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에 맞게, 당신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때에 따라 아름답게 지으신다고 하셨지요. 우리의 만남도, 그분의 섭리 안에 피어난 하나의 때에 맞는&amp;nbsp;계절이었을지 모릅니다.  처음엔 우연처럼 스쳤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때 그 만남의 시간이 딱 맞는 순간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미래는 아직 알 수 없기에 불안하지만, 그 불확실함 속에서도 하나님이 때에 맞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A-h8QbAKJGDBN6ycag3JjK8u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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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부부를 위한 사랑의 시6 - 항상 곁에 있는 당신과 행복한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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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2:39:44Z</updated>
    <published>2025-06-23T05: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곁에 있는 당신과 행복한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덧없는 날들, 그 속에서 가장 귀한 선물은 당신입니다. 멀리 있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 늘 곁에 있어 나의 하루를 함께 나누는 가장 가까운 사람, 나의 사랑, 나의 짝이지요.  기쁠 때 웃고, 슬플 때 눈물도 아끼지 않고 서로의 마음을 열어줄 수 있는 이 그대와 나누는 이 하루가 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xtXcJrbUCFnDdttTp9rB5ry5j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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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부부를 위한 사랑의 시5 - 하루를 함께 마무리할 때, 서로 용서하는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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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4:59:01Z</updated>
    <published>2025-06-23T04: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함께 마무리 할때, 서로&amp;nbsp;용서하는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끝은, 시작보다 낫다고 하셨지요. 어떻게 하루를 마무리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진다는 걸 우리는 조금씩 배워갑니다.  말 한마디, 눈빛 하나, 지나가는 인사조차 사랑과 용서로 맺힌 끝맺음은 다음 시작을 더 따뜻하게 합니다.  자만하지 말고, 참으라고 하셨지요. 마지막에 가서, 스스로 높아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NiXFp2-Kr-7gg3AQLfEkU65VN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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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세대를 위한 기도문 30 -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랑하며 사는 우리 아이들이 되게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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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5:45:22Z</updated>
    <published>2025-06-23T02: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하나님, 태초에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던 그날처럼, 지금도 우리 자녀들과 다음세대를 주의 손으로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빚어가심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 아이들이 연애를 시작하고, 결혼 할 배우자를 만나고 있을때, &amp;ldquo;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amp;rdquo;라 하시며 아담의 곁에 하와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우리 아이들이 분명하게 깨닫게 하소서. 하나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lX%2Fimage%2F0Uxleoptt-Iu2gN4xb6Se5XPj-s.png" width="4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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