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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관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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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하는 관휘 에세이 노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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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3T21:4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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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레거시미디어에 연예인들의 이야기들이 종횡무진입니다 - 취향강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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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7:50:33Z</updated>
    <published>2025-12-09T07: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이슈들이 트래픽을 발생시키고 우리가 그 이야기를 소비하는 이유는 그들이 우리의 취향을 만들었기 떄문입니다.  취향,재능 뭐 사람들의 자연적,본능적인 무언가를 수식하는 여러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사람이 적응의 동물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경험했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세상에 룰에서 해방되고 싶었을 때 누워있던 숲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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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소유의 반대 개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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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8:49:19Z</updated>
    <published>2025-10-23T08: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생 처음 '사랑'이라는 말과 의미를 들었던 때는 초등학교 입학 전이었다. 아마 어머니였던 것 같다.  무엇이든 다 내주고픈 마음 엄마,아빠가 상윤이를 위하는 마음. 그게 사랑이라고 했다.  어머니,아버지가 알려주는 것들은 단박에 이해하는 편이었지만 왜인지 그 날, 그 사랑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이해하기 어려웠다. 유치원을 가서도 , 선생님에게 물어보아도 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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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부정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종속된 의식 &amp;ldquo;소유&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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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9:58:51Z</updated>
    <published>2025-10-02T08: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성체라 불리는 여러분들이  이 삶을 영위하고 있는 이유는 모두 열망하고 추앙하고 바라보고  소유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태어나지 않았지만  그렇게 자라고 살게끔 프로그램화되어 있습니다.  별 같은 존재들을 열망하게끔 그러면 자신을 갈아 넣어서라도 소비를 하니까  진영을 설정시키고 가치관 혹은 신념이라는 것이 존재하게끔 그러면 자신이 맞고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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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맥'이란 저주에 걸린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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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5:17:18Z</updated>
    <published>2025-03-30T17: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학창시절 부터 주변에서 '인맥'이라 나불거리는 이야기들을 들어왔다.  처음에는 삶에 그런 지점이 당연히 존재한다고 생각했지만 들을수록 안타까웠던 것은 삶을 그렇게까지 외부적, 타인의존적으로 꾸릴 필요가 있냐는 것이다.  나는 순수사진을 하는 사람이다. 모든 창작에서 마찬가지겠지만  내가 아니어도 되는 사진을 내가 굳이 촬영할 필욘없다.  풍경사진, 로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f9bliyWnjfIJaIpjUBzp3aD0HG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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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릿포토그래피를 더 이상 하지 않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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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1:12:42Z</updated>
    <published>2025-03-23T08: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릿포토그래피.&amp;nbsp;그 사진들을 수식하는 문구들  '찰나를 담는다'는 이야기 혹은 '결정적 순간' 팔기 위해서 만드어진 문구&amp;nbsp;마냥&amp;nbsp;휘황찬란한.  사진행적이 누군가의 의도에 의해 결정되어선 안된다. 소비자들은 선전과 캐치프레이즈 앞에 유약하다.  거장손에서 탄생했다는 대부분의 사진들은 의도된 장면이란 사실을 알아야한다.   창작 혹은 art라 불릴 수 있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T42Q8WY7P1CG-XsAac5SqZYhuE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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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배양 - 심상화 그리고 구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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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3:06:03Z</updated>
    <published>2024-06-01T11: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에 미팅을 기다리며 창의성에 따른 결과와 '내가 빚고자 하는 모습의 난 어떻게 탄생하였는가?'에 따른 고찰의 기록을 남겨보려 한다   idea, 문제해결 법 , 도전적 사유, 고부가가치의 사유덩어리 들,  이것을 난 심상화라 정의한다. 심상화는 대게 단기기억으로써 존재한다. 그렇기에 이 심상화가 휘발되기 전 반드시 실체화 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심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slxVAzn9gXUNl9l5Zs7uyTKLB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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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주자적 근묵자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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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5:10:08Z</updated>
    <published>2024-04-23T06: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의 뉴런은 친숙한 대상과 존재할 수록 더 쉽게 확장된다.  말인 즉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화두, 가십거리라도 친숙한 존재들에게 해당 가치관, 주제를 들었을 때 쉽게 물든다는 의미인데  오프라인의 삶보다 온라인의 삶(커뮤니티)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의 편향은 온라인의 주요 화두거리를 읊는 대상에게 향하고  오프라인의 삶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당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GrQYVpi2T9hpT1CHo3SHXYP1C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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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래픽 신드롬에 빠진 성공매춘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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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5:11:56Z</updated>
    <published>2024-04-21T08: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치적 가치가 높으면 아무래도 상관없는 바이럴들이 종횡무진이다.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사람들은 논외로  정의에(定義) 취약한 자들은 그들이 성공했다 하면 성공한 줄 알고 그들이 낫을(ㄱ) 놓고 니은(ㄴ) 자라고 하면 그것이 맞는 줄 안다.  거짓이 가책이 없어진 세상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여름의 비 없는 구름과 같다.  햇볕이 드리우지 않는 지붕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hCoPkuP-VA7mSn_IVUaG5HbJD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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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지능은 X,Y 그리고 Z축으로 - 지능 혹은 재능이라 불리는 척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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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4:36:01Z</updated>
    <published>2024-03-19T01: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지능 혹은 잠재성이라 불릴만한 재목을 알아보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라 여겨진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시간과 사랑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라 여기기에,&amp;nbsp;가치있는 것이라 여기기에 측정하려는 시도와 제도를 만들게 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지능 혹은 재능도 나름의 측정하는 방식이 존재한다.  어떤 부모들은 아이에게 '집중'을 요구할 때 &amp;quot;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HPaSNlD_LEr_vhxnbwPHYDY1f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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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폐선 - 생각의 초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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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8:11:59Z</updated>
    <published>2024-03-01T06: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다보니 읽힐만한 글을 출간하기 위해선 느낌대로 휘갈겼던 글에 꽤나 공을 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크로키 작업에서 디테일한 그림으로 넘어가듯)  사진을 촬영하고 원본을 편집하고 한장,한장의 사진들을 어떻게 시리즈 물로 엮을지 고민하는 과정같이 말이다.  아직&amp;nbsp;집필의 단계에 대해서 얘기할 순 없지만 사진가에게는 이러한 단계가 있다.  경력이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ikB3d87LO-H7_Fz2a1c14kRGt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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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생산성  - 우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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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3:37:12Z</updated>
    <published>2024-02-29T11: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간 난 죽어있었다 아마 우울증일 것이다. 실제로 난 우울증 환자였다.  내가 우울증에 관하여 확실히 알고 있는건  의학 혹은 과학에서 얘기하는 호르몬 불균형적 이야기보다 균형잡힌 영향소를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을 병행해야 한단 이야기보다   터널에서 그림자가 넘어가고 다시 찾아오듯 우울증은 언제든 나에게 다가왔다 멀어진다는 것이다.  삶에서 필수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WJIrACI9yrmNQckQ6fn0jDbEf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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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고찰2 - EQ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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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6:11:39Z</updated>
    <published>2024-02-15T03: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은 용기가 없다. 타인보다 자신을 사랑할 용기가. 그렇기에 타인의 행동과 감정에 쉽게 동요한다.  Emotional Quotient.  첫째. 자신의 진정한 기분을 자각하여 이를 존중하고 진심으로 납득할 수 있는 결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 둘째. 충동을 자제하고 불안이나 분노와 같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감정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 셋째. 목표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5OZJtQqFHhPkv1hEu500A4j3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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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와 재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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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9:33:57Z</updated>
    <published>2024-02-13T07: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가 재산인 것을 모르는 것 마냥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부동산에, 결혼에, 성공에 저당잡혀  스스로를 바라볼 시간조차 없는,  타성에 젖어 지칠때면 그들은 &amp;lsquo;내 시간을 갖고 싶다.'는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떠올린다.  나 자신이 목적지인 나 그대로가 되는 삶, 세상의 가장 큰 자산은 나를 알아가는 자유에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T6D9SGKbgZAL-K78If0EOjLZi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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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적으로 예술은 *소요 활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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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5:46:40Z</updated>
    <published>2024-02-12T04: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요 1. 자유롭게 이리저리 슬슬 거닐며 돌아다님. 본질적으로 무가치하다 여겨지는 행위라는 것,&amp;nbsp;상품또한 마찬가지다.  작품과 상품은&amp;nbsp;차별점이 있는 것 같지만&amp;nbsp;이 두가지의 프로덕트가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것은 '구매자의 필요'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게 어떤 필요이던 간에 말이다.  이 과정을 운으로 치부하는 아무개들이 있다. 왜냐면 그 이상의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phuvgpYcs4Uj3PWd54f3hPsQC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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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현재 (사랑 고찰 1) -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이라 여긴 아무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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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6:11:18Z</updated>
    <published>2024-02-11T14: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나름 정의하고 정립할 수 있는 것이라 여겨왔다.  사실 아직도 사랑을 잘은 모르겠다 다만 사랑은 &amp;lsquo;현재&amp;rsquo;와도 같은 것 아닐까 주어진 지금을 누리는 것. 눈 앞에 있는 대상을 그대로 보는 것. 나 또한 한 존재로써 있는 그대로 봐주는 것.  사랑에 완성을 대입하면 그건 어려운 얘기다. 하지만 사랑에 현재를 입히면 &amp;lsquo;당신과 나&amp;rsquo; 같은 얘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b383NZqMqahNhWCSDlcMnCRHL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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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편적 똑똑함에 대한 반향 - 창작가에게 무분별한 input은 아무것도 아닌 것과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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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08:38:24Z</updated>
    <published>2024-02-10T04: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색깔,고유함이란 것이 형태를 잡기 시작했다면 이후, 무분별한 input은 지양해야 한다.  사회 이슈, 끝없는 피드, 갈무리 짓지 않은 무분별한 정보의  input은 생각의 가지를 확장시킨다. 이로인해 무분별한 output이 발현된다.  맹모삼천지교 라는 말이 있듯 인식이 달라지면 주체가 달라지고 주체가 달라지면 결과물 또한 달라진다.  과도한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4P2UmAf3gE2upRJi3J6Rfcwy0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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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확신의 나열, 그것이 가져다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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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11:16:47Z</updated>
    <published>2024-02-07T08: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을 일로 하겠다고 사진기를 잡은지 어느덧 7년이 지났다. 관련된 전공을 하지도 미술적 탁월함을 증명한 기회도 없었다.  중학교 미술시간에 85점을 받은 정도. 입시 미술학원에서 내 그림이 샘플로 쓰인정도.  스스로 재능이 있는지 여부를 따지자면 이것 말곤 없다. 그럼에도 어떻게 창작과 업을 이어올 수 있었나?  처음엔&amp;nbsp;웰-메이드를 일삼는 창작가들의 인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_o7icEsx6iKHFCM7gvJoFvjsM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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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초점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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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6:10:54Z</updated>
    <published>2024-02-05T15: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에선 주인공으로써 배치하고 싶은 피사체 이외의 '시선이 분산 될 법한 요소'들이 장면에서 발언되기도 한다. 이전의 '과잉정보'의 글의 예시처럼 말이다.  사진가는 이런 요소들을 배제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것에&amp;nbsp;몰입을 도울 수 있도록 장면을 구성해야 하는데  촬영에선 이것을 visual priority (시각 우선순위)&amp;nbsp;혹은 프리 프로덕션Pre prod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I_ipGCS8gJ3DOLpCmkmrZhZGU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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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잉정보 - 내가 지향하는 바가 곧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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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8:10:09Z</updated>
    <published>2024-02-03T06: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사진가들이 얘기하는 실패하는 사진들 중 하나인 많은 정보들이 담긴 '과잉정보'의 사진과 개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마케팅 실험에서 유명한 딸기잼 실험이 있습니다. 딸기잼 가게 2곳이 있습니다 A마켓은 3가지의 딸기잼 종류를 팔고 B마켓은 10가지의 딸기잼 종류를 팝니다   퀄리티의 조건은 둘다 같습니다. 유기농의 딸기를 과도한 설탕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WSBHwiU-_oW5Z_RrZvwCjVAIK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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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도 다다오. 5%의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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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23:16:09Z</updated>
    <published>2024-02-02T13: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도 다다오는 복싱선수였다 건축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독학으로 프리츠커 상을 수상한&amp;nbsp;건축가. (건축계의 노벨상)  하지만 그가 모든 건축을 성공한 것은 아니다  '안도의 모든 건축물을 좋은 건축물에 부합하는 가?' 에 산술적 가치를 부여하여 답을 한다면 5%정도 성공한 건축가&amp;nbsp;라는 평을 받는다고 한다. (건축가들 사이에서 실제로 그런 평을 받는 건축가이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DK%2Fimage%2FX2YsWJpUr1ShrV8LxNGMzL1Zg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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