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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dia Noon 미디어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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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모든 목소리에 가치를&amp;quot; 찾아내는 청년 미디어 팀 미디어 눈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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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4T03:5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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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북클럽 - 당신이 남긴 증오 - 눈랩 소셜랩 5월 북클럽 with 활동가 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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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12:20:32Z</updated>
    <published>2021-05-09T03: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남긴 증오 저자 소개 당신이 남긴 증오 저자는 앤지 토머스 88년 생, 미시시피 출신이다. 랩퍼였는데 2017년의 당신이 남긴 증오를 첫 출판한 후, 거의 매년 책을 쓰고 있다. 책 소개에 그녀는 이 책을 60번 거절 당한 뒤, 출판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출판 즉시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동명으로 영화도 촬영되었다. 왓챠에서 상영이 가능하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4QS1zk2PgVi1n-o2Dk560A8PWI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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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북클럽 - 냉정한 이타주의자 - 눈랩 소셜랩 3월 북클럽 with 활동가 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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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12:20:37Z</updated>
    <published>2021-05-09T03: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을 때마다 새로운 insight를 주는 책 by 다영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책 by 준희 실질적이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타인을 돕고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by 하린 두고 두고 읽고 싶을 토론 내용  남을 도울 때, 열정이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던 경험이 있는가?  - 나의 열정만 가지고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vsIM3zjddGWosjtHjHrVS-jEW7w.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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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더랩-영화로 보는 젠더 &amp;lt;거꾸로 보는 남자&amp;gt;by제인 - 나다울 수 있는 사회를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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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0:32Z</updated>
    <published>2021-04-18T10: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젠더랩에서 함께 본 영화는 프랑스의 &amp;lt;거꾸로 보는 남자&amp;gt; 하지만, 나는 프랑스 제목이 더 마음에 든다. &amp;lt; Je ne suis pas un homme facile. I am not an easy man. 나는 쉬운 남자가 아닙니다.&amp;gt;  평소 남성 우월적인 성향이 강한 주인공은 어느 날 전봇대에 머리를 박아 정신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그리고 그 이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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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전쟁이 남긴 것&amp;quot; - 2월 북클럽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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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11:13:50Z</updated>
    <published>2021-03-05T08: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던 아프가니스탄 전쟁이다. ​ 나 역시 국제정치 수업을 들으며 많이 접했던 전쟁이지만,메이저 기사나 논문들은 주로 국가들 간의 외교만을 다루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아프가니스탄 전쟁 중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또 넓게는 전쟁이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다. 한국 역시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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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으로 살아가기, 잘 살고 잘 사기(buy) - 코로나 시대 청년들 (11) _ 청년이 살아가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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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14:43:53Z</updated>
    <published>2021-03-04T11: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간다는 것은 일상이고, 삶이기에 청년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특별함을 가지지는 않는다. 다만 시대적, 상황적 맥락 속에서 청년 시기에 나타나는 특징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로 청년으로 살아오면서, 지금 이 순간이기에 겪게 된 그리고 겪어갈 이야기들이 무수히 많다. 그중에서도 살 자리(주거를 포함한 일상)와 경제적 상황이 가장 임팩트가 큰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Y_FntZGn5Y8RoFnwmmTcvcwrYS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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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건강하세요!'라는 말 - 코로나시대 청년들 (10)_청년, 마음과 몸 둘 다 챙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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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02:10:08Z</updated>
    <published>2021-03-01T00: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이라고 하면 신체적 건강을 먼저 생각했다. 적어도 '건강하세요!'라는 말할 땐 정말 신체에 어떤 병이 없이 건강하길 바란다는 뜻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건강하다는 말을 건낼 때는 마음의 건강을 몸보다 먼저 생각하게 된다.&amp;nbsp;작년 1월에 20대의 우울증 비율이 급증했다는 기사를 읽었다. 실제로 우울증을 겪었다거나 겪고 있다는 주변인의 얘기를 심심찮게 듣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ewl5S8KsYDiXY9LRDlfFySb_Q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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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태양 - 2월 북클럽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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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7T12:10:14Z</updated>
    <published>2021-02-27T01: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가니스탄. 우리는 2001년, 그 이름을 알게 되었다. 모든 것이 황색으로 보이는 그 어딘가에 위치한 곳, 쌍둥이 빌딩을 무너트리고, 검은 천을 뒤덮은 사람들이 사는 곳. 그리고 우리 가족이 목숨을 내놓아 싸우러 나갔고 선교 간 한국인을 잔인하게 죽인 그 땅. 그게 우리가 기억하는 아프가니스탄이다.  천 개의 찬란한 태양은 잔인했던 아프간 사람들 중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IgizTzbfiNY4-Lxvx2cII6hbG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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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성장 기록_모순에서 태어나다 - 코로나 시대 청년들(9)_당신의 건강함은 누구의 기준이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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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00:34:58Z</updated>
    <published>2021-02-27T01: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사는 게 고통스럽고 죽을 것 같지? 맞아, 다 똑같이 하루하루 죽어가는 거야. 그런데 너희처럼 그렇게 죽는 건 아니지. 그렇게 죽으면 누가 알아줄 것 같아? 책임감도 없는 사회 부적응자들. 니들은 그냥 피해의식, 열등감에 쩔어있는 정신병자들이야, 알아?(진희정, 기발한 자살여행)  푸핫. 제 발에 자기가 걸려 넘어진다더니. 진희정, 진희정, 그놈의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BD5pIUUKCKkarPgZkdaj-He5C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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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우울 그 시작 - 코로나 시대 청년들(9)_청년이 되기 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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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7:53Z</updated>
    <published>2021-02-26T00: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이어 청년들의 우울이 심각하다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온다.  청년들이 우울한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2013년 약 61만 명이었던 우울증 진료환자의 수는 2018년 약 78만 명으로 1.27배 증가하였다. 한편,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연령은 60세이지만,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연령은 20대로 나타났다. 20대의 우울증 진료환자의 수는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FYMiunW82VzqUJfbOlh4tzZm8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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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북클럽 - 천 개의 찬란한 태양 - 소셜랩 2월 북클럽 with 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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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7T09:00:49Z</updated>
    <published>2021-02-25T13: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참가자 전원의 책 평점 5점!  아프가니스탄의 전쟁 속 흔녀 이야기, 천 개의 찬란한 태양  아름다운 순간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마리암은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에게 친절하지 않았다는 걸 알았다. 하지만 그녀는 마지막 스무 걸음을 걸으면서 조금 더 살았으면 싶었다.-&amp;nbsp;썬데이 밸의 인상 깊은 구절  두고두고 읽고 싶은 토론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LjgVmeXd_B743zfCfRPDU9eEp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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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끊임없이 어딘가로, 왜? - 코로나 시대 청년들의 이야기(8) #어디로 가야 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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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12:21:51Z</updated>
    <published>2021-02-19T04: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로 가야 하오 잠들기 전 깜깜한 방 속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보면, 가끔 군대 훈련소 시절이 떠오르곤 한다. 정신없이 지나간 7주의 교육 과정, 그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은 30kg 군장을 메고 밤을 꼬박 새 산을 오르는 행운이었다. 심야의 산속에서는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손에 쥔 작은 손전등 빛에 보이는 것은 오직 앞서가는 동기의 군화 뒤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wdjbBFDZ4PL2l_dO1bkY2n85k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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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은 운율을 그린다 - 코로나 시대 청년들의 이야기(7)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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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0:18:52Z</updated>
    <published>2021-02-09T14: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은 운율을 그린다  Part 1. 타인이 가르쳐준 성장 : (생략)  -삭제하시겠습니까? 지그시 그 물음을 응시했다. 왜 지워야 할까, 없애야 할까, 괄호 속으로 삼켜야 할까, 그냥 내가 삭제되어야 하는 걸까.  내가 하고자 했던 말. 내가 해주고 싶던 말. 내가 전해야 했던 말. 내가 하고 싶던 꿈. 내가 믿고 싶던 삶. 나의 이유. 그리고,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0q5lD7jUBSpNrIf3w69aUaFyv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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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으로부터의 성장 - 코로나 시대 청년들의 이야기(6) #방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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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2:47:33Z</updated>
    <published>2021-02-06T15: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의 경험을 통해 두 가지 종류의 성장에 대해 말하고 싶다. 하나는 방황으로부터의 성장, 다른 하나는 습(習)을 통한 성장이다.   방황으로부터의 성장  방황하다(彷徨하다) 1. 이리저리 헤매며 돌아다니다. 2. 분명한 방향이나 목표를 정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다.  2020년 한 해는 꽤 많은 사람에게 있어 방황하는 한 해가 되었을 것이다. 코로나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fb4JsLnuJ5Wq0jF4w-Ys2Jxqv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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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한다는 것은 - 코로나 시대 청년들의 이야기 #5 #'나'로서 온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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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1T03:44:18Z</updated>
    <published>2021-02-04T11: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막연하게 &amp;lsquo;성장&amp;rsquo;을 생각했다.  처음 성장에 대하여 생각한 것은 고등학교 때부터 이다. 고등학교 때 생각했던 성장은 어른이 되면 이뤄진다고 생각했다. 법적인 나이가 스물이 넘어 &amp;lsquo;어른&amp;rsquo;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되면 뭐든 다 컸다고 생각했었으니깐, 스물이 되기 전엔 성인이 되면 성장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스무 살이 되고 대학생이 되면서 본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2LD3D0j_RWEiD3uN-jwDIQIgJ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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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한 사람의 성장 이야기_강박성 성장과 마주했다 - 코로나 시대의 청년들(4)&amp;nbsp;#수많은 성장들, 그 중의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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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14:39:54Z</updated>
    <published>2021-01-30T03: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강박성 성장 나의 어릴 적&amp;nbsp;꿈은&amp;nbsp;서울로 가는 것이었다. 고향은 하고 싶은 것 많은 나에게는 너무 좁고, 제한적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의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느껴 취업의 눈을 서울로 돌리게 되었다. 그때 든 결심은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하니, 언젠가 떠날 것이라면 하루라도 젊을 때 떠나자.'였고 그 결심은 이루어지게 되었다.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tafbGbss8ajsakIEQMNfooymW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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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이라는 정체성 그리고 성장 - 코로나 시대 청년들의 이야기 #3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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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1T03:42:08Z</updated>
    <published>2021-01-28T09: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amp;nbsp;&amp;lsquo;청년&amp;rsquo;이라는 단어보다&amp;nbsp;&amp;lsquo;청소년&amp;rsquo;이라는 단어가 더 익숙한 사람이었다. 고등학교 시절 학생인권과 교육개혁이라는 큰 포부를 품고 &amp;lsquo;전국중고등학생연합 부산지역&amp;rsquo;에서 청소년 활동을 시작했고,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특별회의를 거치며 청소년 사회참여활동에 관심을 가졌다. 대학에서 정치학과 통일학(북한학)을 공부하고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를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DgXkdu8S6wj4vgYvV8TbE4c4L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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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과 실패, 그리고 멈춤에 관해 - 코로나 시대 청년들의 이야기(2) #잠깐멈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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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1T03:40:18Z</updated>
    <published>2021-01-27T04: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정말 많은 실패와 성공을 겪고, 나아가거나 머무른다. 나 역시 대학 졸업을 앞둔 청년 중 하나로 요즘 청년들은 무조건 성장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분위기에 사로잡혀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청년과 성장의 관계를 떠올리면 가장 성장하기 좋은(?) 시기인 것 같으면서도, 성장이라는 어떤 성과를 위해서 나아가기만 해야 하는 시기인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t_ArkY31kGeZi3ttObkss8uc4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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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일곱 언시생의 20대 성장 일기장 - 코로나 시대 청년들의 이야기(1) #성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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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06:49:04Z</updated>
    <published>2021-01-17T16: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스물일곱, 성장의 기록  스물일곱 대학교 4학년. 어른이라고 하기에는 어린것 같고 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늦은 것 같은 지금. 20대를 보내며 조금씩 성장했던 순간들을 되돌아봤다.  #스무 살. 나는야 재수생. 고 3 때 수능을 망쳤다. 그해 봤던 모든 시험 중에 제일 낮은 점수를 받았다. 수시는 다 떨어졌고 정시는 아예 원서를 넣지 않았다. 재수를 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Zvyp7nZ5kTFsEHzQh4ekeWzZ0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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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커뮤니티 눈랩 9월 회원/북클럽/실험실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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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02:08:24Z</updated>
    <published>2020-09-01T00: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청년 지식 커뮤니티 눈랩에서 9월 회원 모집 및 새로운 모임을 안내합니다. 눈랩은 비영리 청년 커뮤니티 모임으로 회원가입과 모든 모임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한 지식을 함께 배우고 나누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실험실을 열어서 토론, 강의, 북클럽 등 다양한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amp;nbsp;http://noonla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YnQXvdHd-BF8nDiENwYwYGvLU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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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랩] 선량한 차별주의자 같이 읽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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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02:25:52Z</updated>
    <published>2020-08-07T00: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랩 8월 새로운 실험실을 오픈합니다.이달의 실험실 북클럽에 참여할 분들을 모집합니다.8월달에는 &amp;quot;선량한 차별주의자&amp;quot;를 함께 읽어요.거대한 담론으로서의 차별과 혐오보다도 내 일상에서부터 차별과 혐오를 줄이는 일을 고민해 보고 싶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어느 책이든 같이 읽고 토론해보고 싶은 분들도 좋습니다. 일정: 8월 28일 (금) 오후 7시~9시 20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M2%2Fimage%2FaGlUTXWyy3GA25EZh_jB70lNC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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