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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osun 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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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우선 변호사입니다. 부띠크 펌에서 보건의료 분야를 8년째 파다가 개업을 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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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4T06:1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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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저런 사람까지 변호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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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3:11:32Z</updated>
    <published>2022-01-03T13: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는 이 분야만 전문적으로 하는 변호사들을 손에 꼽을 수 있는데, 1-2개의 법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변호사들이 환자를 대리해서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하기도 하고 병원을 대리해서 환자가 제기한 소송에서 병원을 방어하기도 한다.  나는 고용변호사 시절에는 대표변호사님들이 고정 자문계약을 한 병원들을 대리해서 환자가 병원을 상대로 제기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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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문을 열고 나가면 뭐가 있을까 - -벼넥시트, 가능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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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9:19:00Z</updated>
    <published>2021-06-01T14: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후배, 동기들과의 대화는 항상 변호사 시장의 동향에서 시작해서 세금, 부동산으로 이어지다가 깔대기처럼 벼넥시트로 이어진다.  1906년 1호 변호사가 탄생한 이후 변호사 3만명 시대에 이른 지금은 발에 채이는 것이 변호사고, 인터넷 초록 화면창을 검색해보기만 해도 만나기 쉬운 것이 변호사이다.  변호사 중개 플랫폼의 출현으로 변호사와 상담을 하는 것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P%2Fimage%2F_V3kS4GpDQd20LOV9oMFZn3U8CU.JP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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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됨.은 무엇일까? - -소설 '다섯째 아이'와 영화 '케빈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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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9:19:03Z</updated>
    <published>2020-09-18T10: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만난 변호사님이 나에게 둘째 계획은 없느냐고 물었다. 나도 모르게 &amp;quot;저는 임신이라는 게 많이 힘든 경험이었어요. 하나로 괜찮은 것 같아요.&amp;quot;라고 말해버리고 말았다. 말을 뱉고 나서 아차 하고 짧은 순간의 후회가 밀려왔다.  그런 말을 해도 될까. 아니, 그보다 그런 말이 이 사회에서 용인되는 말일까.   49개월째 육아와 일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P%2Fimage%2F4FhtioTAQSnmrPKdZSlwQLGG-7M.jpg" width="3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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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언니들]개업변호사의 재택근무 2개월차 소회 - -의외로, 할만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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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9:19:07Z</updated>
    <published>2020-05-04T11: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계획과 예상과는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는 경우가 있다. 이번 코로나 사태가 그러했다.  2월 말, 친구들과 퇴근 후 코엑스에서 즐겁게 저녁식사를 하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개원강의를 하러 갈 때에도 내가 어느 순간 이렇게 집에 틀어박혀서 재택근무를 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한국의 확진자가 하루 1000명을 넘기기 시작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P%2Fimage%2FCQTKMT6VcthtJiaO7m-tDwZBC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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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언니들]개업변호사의 수임방법 - -일단, 이론은 이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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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8:53:29Z</updated>
    <published>2020-01-23T07: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주제를 쓰기로 해놓고 스스로 오래 망설였다.  개업 10개월차, 아직 안정궤도에 오르지도 못한 주제에  이런 내가 수임에 대해서 쓰는 게 맞을까? 마치 성공학을 강의하는 루저로 보이는 거 아닌가, 라는 불안감이 있어 과연 이 주제에 대해서 쓸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든다.   하지만 쓰기로 결심한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고, 아직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P%2Fimage%2F-9iCnjqKOVm9uS8MqNhxb7n8Q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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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언니들]법률상담은 유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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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5:03:41Z</updated>
    <published>2019-11-10T20: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문의받게 되면 항상 해야 하는 말이지만 입밖으로 꺼내기 어려워서 침을 꿀꺽 삼키고 숨을 고른 후 하는 말이 있다. &amp;quot;법률상담은 유료입니다&amp;quot;  1. 대부분의 변호사들은 유료상담체제를 취하고 있다.  최근에 개업변호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무료상담을 전면에 내세우며 광고를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전통적으로 변호사들의 법률상담은 방문상담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P%2Fimage%2FURKaV-F9dgdKfgAW_xl-J6g45KI.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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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지키지 못한 아이들에 관한 영화 - -영화 '파수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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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09:39:38Z</updated>
    <published>2019-08-23T00: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작예산 5000만원짜리 영화가 이렇게 오랫동안 인구에 회자되고, 하나의 장르로 평가받을 줄 누가 알았을까?  내가 사람들에게 가장 자주 추천하는 영화는 바로 '파수꾼'이다.  얼핏 보면 학교폭력물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가 모호한 심리묘사물이다.  영화는 처음부터 기태(이제훈 분)의 죽음을 보여준다. 이미 학교폭력의 가해자로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P%2Fimage%2FvyXMTuNYU28jrw82QOjuEUMNJ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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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우리는 모두 스러진다 - -Heum의 '그 극장의 마지막 상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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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6T00:41:02Z</updated>
    <published>2019-08-23T00: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구정 스폰지하우스가 2009년 8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았다. 경기침체로 수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았지만 스폰지하우스의 폐관은 다른 경우와는 약간은 다른 '사건'성을 가지고 있었다. Theater 2.0일 때부터 항상 그 자리에 있었던 작고 눈에도 잘띄지 않는 극장간판. 나에게 있어서 그 영화관은 일종의 랜드마크이자, 압구정이 아무리 상업적으로 변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P%2Fimage%2FFn0ep8En_GRkQ_B3aMBOEK4yG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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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언니들]여성 변호사는 어떤 옷을 입을까 - -요새 누가 각정장 입고 일하냐, 싶지만 저희는 입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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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6:21:34Z</updated>
    <published>2019-08-23T00: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검사가 되고 싶었지만 어쩌다 보니 연수원 성적이 점지해주는 대로 변호사의 길을 가게 되었다. 여성 변호사들은 어떻게 옷을 입을까? 8년째 내 고민이고,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숙제다.  #0. 변호사의 옷차림, 칼정장  최근에는 대부분의 직장이 스마트 캐주얼 정도의 가벼운 옷차림을 권고하지만 변호사, 특히 법원에 출입하는 변호사들은 매우 단정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P%2Fimage%2Fr0MpCYo8RAVihWq7lfXA05IU3h0.jpg" width="4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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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의 신언서판&amp;nbsp; - -내가 보여지는 모든 것을 의뢰인에게 맞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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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7:14:54Z</updated>
    <published>2019-08-23T00: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이 좋은 변호사의 경우에는 소속변호사로 일하면서 대표나, 상급자로부터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조언들을 들으며 하나의 인격체로, 그리고 법률전문가로 성장해나간다.  나의 경우 역시 돌아보면 감사하게도 대표님과 상급 변호사들로부터 많은 도움과 조언을 들으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얻었던 편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신언서판(身言書判)에 관한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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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언니들]왜 나는 잘 나가는 회사를 그만두었는가 - 부띠크 로펌&amp;nbsp;8년 차,&amp;nbsp;미련 없이 그만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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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7:18:27Z</updated>
    <published>2019-08-23T00: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용변호사 생활 8년 만에 퇴사한지도 9개월 차가 되어 간다. 5년 3개월간 한 회사에서 일하다가 퇴사를 결심하기까지, 퇴사를 할 때까지를 기록으로 남겨본다. #1. 육체의 on과 off만 무한 반복하던 시간들  내가 다니던 직장은 특정 분야의 송무와 자문, 연구에 특화된 이른바 '부띠크 펌'으로 그 분야에서는 선도적인 회사라고 일컬어지는 곳이었다.  사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P%2Fimage%2FxnoAYuS8zXXpC12tItfqsV3p8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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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언니들]변호사의 개업준비 &amp;nbsp; - 원하는 것과 절대로 피하고 싶은 것을 적절히 배합하여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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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14:19:47Z</updated>
    <published>2019-08-23T00: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안정적인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당장은 기뻤지만, 힘들게 한 공부인데 오래 쉬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더욱이 아이가 있는 터라 당장 회사를 그만둔다 하더라도 엄청난 시간적 여유가 생기는 것도 아니었다. 잠깐 외출을 하더라도 이모님의 퇴근시간이 다가오면 집에 돌아가야 하고 아이를 두고 몇주간 여행을 갈 수 있는 여건도 아니었다.  더욱이 내가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P%2Fimage%2Fm0aihMbf7HLQPH2p0Ik7hdons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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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조우선 변호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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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6:47:24Z</updated>
    <published>2019-08-23T00: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조우선 변호사라고 합니다. 개인 계정으로 소소한 블로그만 운영해오다가, 브런치는 처음 써보게 되네요  간략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8년차에 접어든 변호사입니다.  주로 소송을 하고 있구요 자문과 단기용역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잡지에 기고도 하고 있어요.  전문분야는 의료소송입니다. 의료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환자를 대리하기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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