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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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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le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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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으로 사유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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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2T02:00: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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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를 묻는 7살 - 77억명 중에 나는 왜 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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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1:31:02Z</updated>
    <published>2022-07-24T07: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딸이지만 그 조그만 속에서 무슨 생각과 상상들을 하는지 기가막힐때가 많다. 우리는 자기 전에 침대에 나란히 누워 별별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자기 전 베드타임은 우리에게 참&amp;nbsp;깊고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언젠가 한국은 5천만명이 살고 있다고 이야기해줘더니 미국은 몇명이 살고 있냐고 묻는다. 미국은 2억명고 전 세계 인구수가 77억명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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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과 디자인 - 그 경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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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5:10:20Z</updated>
    <published>2022-07-22T12: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Workshop 형태의 디자인 수업 중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종종 하셨다.&amp;quot;디자이너들은 늘 예술에 대한 갈망이 있다&amp;quot; 라고. 수업은 Concrete Poetry를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것이었는데, 구체시는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으로부터 시작되는 작업이다. 유니버셜한 언어를 만들고 시를 짓고 그를 디자인 작업물로 표현해내는 일련의 과정들은 예술과 디자인의 모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X%2Fimage%2FtOBWMqm5bAEwBjDKgHmRQzNFZY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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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을 다하는 디자인 - UI&amp;middot;UX 디자인에서의 책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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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22:45:30Z</updated>
    <published>2019-08-12T17: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에 대한 배려를 선행하지 않고는 타인에 대한 배려가 이루어질 수 없다고 니체는 말한다. 책임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로, 진정한 자유는 자기책임에의 의지를 갖는 것이다. 자기자신에 대한 책임, 사회적 책임, 관계에서의 책임, 업무에서의 책임.. 살아가면서 개인이 맞닥뜨리는 수많은 책임이 있다.  누군가가 먹는 요리를 하는 일, 배를 운행하는 일, 아이들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X%2Fimage%2FcePOCGgG-YyeroWOW0Aik7KluHg.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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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못그리는 UI 디자이너. - UI디자인 작업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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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14:01:53Z</updated>
    <published>2019-01-30T06: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을 베이스로 하지 않았았는데 진로로 택해도 될지를 고민한다는 이야기를 가끔 듣는다. 실제로 많은 UI디자이너들이 입시미술을 거쳐 디자인(주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UI디자인은 심미적 감각이나 미적 재능을 기본 소양으로 갖춰야하는 영역이 아니(게 되었)다.  2007년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당시에만 해도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X%2Fimage%2FJKBwjzQSfeD28iUyohdoOlwwU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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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페이스 디자인의 변천사 - 사람을 위한 UI&amp;middot;UX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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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14:34:35Z</updated>
    <published>2018-12-20T07: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UI&amp;middot;UX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한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게 들여다보려는 노력이&amp;nbsp;부족했던 것 같다. 최근 이런 생각이 든 것은 디자이너로서 성장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하면서인데, 어떤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방법의 시작은 역시 그 기원으로부터 거슬러 올라가 보는 것이다. 흐름을 짚어보면서 비록 정확한 역사적 사료까지는 미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X%2Fimage%2FH-cx71lvAFVV4SIlH1TILfqV2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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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의 디자인 - 익숙함과 UI&amp;middot;UX 디자인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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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04:16:48Z</updated>
    <published>2018-11-30T08: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디자인을 하다보면 디자이너로서 스스로를 이 세계의 온갖 스테레오타입에 밀어넣는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예를들어, 신뢰감을 주는 디자인을 하려면 블루 컬러를 쓰며, 깔끔하며 정확한 선과 면으로 구성된 레이아웃을 구성하게 된다던지. 혹은 어떤 포털 사이트 뉴스 기사의 댓글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남&amp;middot;여 성비를 보여주도록 설계한다던지 말이다. 스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X%2Fimage%2FqGKi0wYvt6UcD_WF5WoGEyDkbIU"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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