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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 영감을 주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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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3T05:2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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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아름다웠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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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8:58:46Z</updated>
    <published>2024-10-15T01: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출근해서 커피를 한 잔 내려마셨다. 향이 좋은 커피는 나를 그 시절로 데려간다. 고풍스러운 영국식 건물로 가득하고 왠지모르게 커피향이 가득한 그 장소가 내 머릿속을 차지한다. 나는 18년도에 시드니 워홀을 다녀왔다. 그곳에서 나는 인생 처음으로 커피를 배웠고 카페에서 일해보았다. 그다지 길지도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 기억은 나에게 늘 하이라이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EIRTmfP_JkUxKuPztx-Ne4jLa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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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짓과 가스라이팅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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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11:29:17Z</updated>
    <published>2024-02-11T10: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자본주의 혹은 공산주의 같은 사회경제체제와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같은 종교를 수호하기 위해서 목숨도 거는 이유는 자신들이 믿는 세계관을 지키기 위함이다.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에서는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던 비결로 뛰어난 언어능력과 '없는 것을 있다고 생각하는 능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국가, 종교, 사회체제는 사실 실제로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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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비결은 타고난 지능과 성실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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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10:17:53Z</updated>
    <published>2024-02-09T08: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자 조던 피터슨 교수에 따르면, 사람이 사회에서 성공하는 두 가지 요인은 지능과 성실성이라고 한다. 지능은 우리가 흔히 아는 IQ지수이며, 성실성은 단순하게 말하자면 일주일에 동안 할 수 있는 일 량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IQ가 130이 넘어가면 상위 10% 이상이며, 일주일에 60시간 이상 일을 할 수 있으면 높은 성실성을 가졌다고 볼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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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부모는 자식에게 빚을 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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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3:05:14Z</updated>
    <published>2024-02-06T10: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학자들이 인간의 삶이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연구해 보니, 1/3은 직업, 1/3은 배우자, 나머지 1/3은 자식과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아실현을 외치며 직업의 중요성을 설파하지만 사실상 사람은 전체 인생의 2/3을 각자의 가정에서 시간을 보낸다. 이런 것을 보면 사람이 비혼으로 나머지 40~50년을 산다면, 그 시간을 무엇으로 채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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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결혼시장에서 미스매치가 심각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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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11:49:43Z</updated>
    <published>2024-02-03T09: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본적으로 여성과 남성은 자신의 짝을 찾을 때, 커다란 차이가 있다. 우선, 여성은 자신보다 사회적 지위가 낮은 남성을 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자신보다 학벌이나 직업이 좋지 않은 남성에게는 성적매력을 느끼지 않는다. 반면에 남성은 자신과 사회적 지위가 비슷하거나 낮은 여성을 짝으로 선택한다. 남성은 자신보다 학벌이나 직업이 좋은 여성을 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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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의 삶과 남성의 삶의 근본적인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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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8:03:10Z</updated>
    <published>2024-01-30T05: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보통 이성간에 연애를 하고, 동성간에 친구로 지낸다. 연애는 설램을 주는 사람과, 친구는 편안함을 주는 사람과 맺기 마련이다. 동성간에 함께 있으면 왜 편안한 것일까? 우리는 타인과 대화를 할때, 서로 공감이 잘 되면 기분이 좋아진다. 진심어린 공감은 타인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할수 있을때 가능하다. 예를들어, 여성은 남성의 가족 부양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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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남자 vs 30대 남자 - 짝을 찾는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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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4:58:54Z</updated>
    <published>2021-08-03T09: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20대 남자가 이성에게 다가갈 때는 그 동기가 다소 명확하다. 외모를 보고 끌리기 때문이다.(성급한 일반화인 것을 인정한다.) 그 나이 때 남자들은 왕성한 성욕으로 여성의 외모에 끌려서 그녀들에게 다가가고 사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렇게 연애를 하면 과반수의 경우 남자 쪽에서 여성에게 많은  헌신을 하게 된다. 이런 연애를 몇 번 경험하고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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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삶을 사는 방법 - 습관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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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49Z</updated>
    <published>2021-06-09T11: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이미 할 줄 아는 일을 할 때보다 에너지를 많이 쓴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을 가르칠 때, 어느 쪽이 더 에너지를 많이 쓸까? 물론 개별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정답은 학생들이다. 왜냐하면 교실에서 선생님은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말하는 것이고 학생들은 새로운 지식을 학습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s-wEbhDnS4qedl_nKsFpiBBrr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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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결정을 하는 방법 - 우선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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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6:39:03Z</updated>
    <published>2021-06-06T03: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의사결정을 하는데 아주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사용한다. 결정장애, 우유부단 등의 용어는 무엇인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나타낸다. 한 사람으로서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람들은 점심메뉴를 선택하는 사소한 일부터 미래에 직업과 지인들과 관계 같은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선택해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선택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PI1Wi5vJ8rSJbhNwBbm16W4VO-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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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피엔스 by 유발 하라리 part 1 - 제1장 인지 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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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7:42:00Z</updated>
    <published>2021-06-01T11: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2011년 예루살렘 대학교 역사학 교수인 유발 하라리에 의해 쓰였다.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천만 부 이상 팔린 초베스트셀러이다. 최초에는 히브리어로 쓰였고 이스라엘 내에서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2014년에 영어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우주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다루고 있지만 주된 이야기는 제목처럼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에 대한 탄생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glJW40p6kGyga3yY9Xbn0_8OWX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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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즈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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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7:42:02Z</updated>
    <published>2021-05-20T12: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모르고 살던 10대가 지나가고 열정만 가득하고 어리숙한 20대가 지나서 30살이 되면, 마침내 삶이 유한하다는 점을 제대로 인식하게 된다. 이제는 더 이상 꿈을 좇는다는 명분으로 취업을 뒤로 미루기 어렵고 경험이란 명분으로 아무하고 연애하기 부담스러워진다. 그렇게 나의 삶의 영역이 점점 좁아져간다. 피터슨 교수의 말을 빌리자면, 10, 20대의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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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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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7:42:04Z</updated>
    <published>2021-04-21T11: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떻게 여름이 오는 것을 알아차릴까? 스치는 바람이 서서히 미지근해지고 해가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 때일까? 봄에 피었던 수줍은 꽃들이 낙화하고 온 세상이 푸르게 변할 때 일까?    누군가에게 여름은 뜨거운 태양과 끈적이는 땀으로 기억되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시원한 비와 드넓은 바다로 기억될 것이다. 여름은 사계절 중에 생명활동이 가장 왕성한 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RU-vOM3Q6N3KYbDov35AfCDDER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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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호주 시드니 워홀 이야기 11 - 바리스타 그리고 안녕 시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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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0:02Z</updated>
    <published>2021-04-17T04: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말에 '아는 만큼 보인다'와  '세상은 준비된 자에게 길이 열린다'라고 한다. 내가 지난 10개월 동안 시드니에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은 그 당시에 내가 스스로 준비된 수준에서 세상을 보고 행동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 그 시간들은 내가 자신을 더 잘 알게 해 주었고 세상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게 해 주었다. 그래서 호주 워홀을 갔었던 것을 내 인생 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CBpQZjpnLZ_RT_BJgC65imrmS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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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호주 시드니 워홀 이야기 10 - 만남의 광장 커피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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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7:42:09Z</updated>
    <published>2021-04-16T12: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배 워홀러들은 후배들에게 워홀을 떠나기 전에 자신만의 목적을 정하라고 충고한다. 나는 워홀을 떠나기 전에 나의 목적을 새로운 경험과 영어실력 향상 구체적으로는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오지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면서 영어실력을 향상하는 것으로 세웠다. 목적 및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면 그것에 보다 집중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그것에 대한 집착으로 주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FjXgyE6xDPSgoS-HA9fu1d2Qb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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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호주 시드니 워홀 이야기 9 - 호주 파티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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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7:42:12Z</updated>
    <published>2021-04-15T10: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는 여느 서양 국가처럼 외식비가 비싸다. 그래서 호주에서는 지인들과 모임을 가질 때 홈 파티나 야외 바비큐 파티장(무료)을 자주 이용한다. 그들에게는 파티는 한국처럼 생일이나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만 개최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지인들을 모으고 싶을 때 호스트로서 파티를 열곤 한다. 내가 4주 동안 어학원에 있을 때 친구들은 반별로 파티를 열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4lR_qKES8ZJfw_-7dO8N29dh-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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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호주 시드니 워홀 이야기 8 - 시드니 장거리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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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7:42:14Z</updated>
    <published>2021-04-14T11: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는 서울처럼 대중교통 시스템이 아주 잘 갖춰져 있다. 동네마다 버스 노선이 촘촘하고 배차 간격이 길지 않으며 기차 노선도 마찬가지로 폭넓게 잘 깔려있다. 비록 대중교통요금은 한국에 비해서 2배 정도 비싸지만 몇 가지 환상적으로 좋은 점이 있다. 첫째는 시드니와 그 외 광역도시(서울로 치면 고양시, 하남시 같은 위성도시)가 기차로 잘 연결돼있다.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UXlQncNkEmJzZBzqXMHEkfxNTk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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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호주 시드니 워홀 이야기 7 - 첫 직장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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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16:58:02Z</updated>
    <published>2021-04-13T12: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글에서 말한 것처럼 호주는 최저시급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 그 사실은 고용에서 상대적으로 고용인의 힘을 강하게 만들어준다. 호주에서는 알바생들이 일을 못하면 해고되는 것이 꽤 흔한 일이다(나도 호주에 있는 동안 두 번 해고를 경험했다). 소위 말해서, 네가 아니라도 그 돈 주고 고용할 사람이 널려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에 비해서 알바할 때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jV0bTirsVIcM7rMOsNP7VeRDL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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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잘 보내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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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00Z</updated>
    <published>2021-04-12T03: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이라면 주중에 일을 하고 주말에는 쉴 것이다. 주중에는 직장에서 의무적으로 할 일이 있지만 주말에는 내가 스스로 할 일을 찾아야 한다. 아마도 우리는 대부분 주말에 친구나 연인을 만나지 않는다면 집에서 쉬면서 시간을 보낼 것이다. 내가 월요일 아침에 회사에서 동료들과 만나면 그들은 십중팔구 &amp;quot;아,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갔어&amp;quot;라고 말한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dg-PymyCc7PMnPZwEuuw5vMiS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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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호주 시드니 워홀 이야기 6 - 직업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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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16:55:36Z</updated>
    <published>2021-04-11T07: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의 최저시급은 2020년 7월 기준 19.84달러(한화로 약 17,000원)이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최저시급이다. 한국의 선배 워홀러들이 호주 워홀 2년 동안 억대의 돈을 벌어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 비결이 바로 호주의 높은 최저시급이다. 그래서 호주에서는 무슨 일을 해도 돈을 꽤 많이 벌 수 있고 직업 간의  임금격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2vZxs5HGkDTTUNbVGEetpExX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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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호주 시드니 워홀 이야기 5 - 일본인 여자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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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18Z</updated>
    <published>2021-04-10T03: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는 미국처럼 이민자의 나라이다.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워홀 비자나 학생비자를 가지고 호주로 들어오기 때문에 밖으로 나가서 보면 어떤 인종이 이 땅의 주인인지 알 수 없다. 그래서 호주에서는 인종차별이란 것이 무의미하다(물론 종종 그렇게 하는 백인들이 있긴 하다). 내가 시드니에서 10개월 살면서 인종차별적 발언이나 행동을 본 것은 손에 꼽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P%2Fimage%2FHiejhkWqmcCJhOEjgScuYihmM_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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