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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쌤 카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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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궁금한 게 많고 말 하는 걸 좋아해서 방송기자가 됐습니다. 오지랖이 넓은 사람입니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쓰는 '라이프스타일 컨설턴트'로 여러분과 제 경험을 나누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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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3T06:52: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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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만에 홍콩엘 갈 수 있을까요? - '무료 항공권 대란' 직접 참전해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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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1:48:22Z</updated>
    <published>2023-05-16T05: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많은 당신이 불통인 이유...  지난주 생애(?) 처음으로 브런치 북을 완성했습니다. 두 달 가까운 시간 동안 저 스스로도 사람들과 올바르게 대화하고 소통하는 법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구경 와 주세요~ㅎ)   다음 작품(?)을 구상하던 중에 홍콩 관광청에서 무료 항공원을 대거 푼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사실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gOjFfNPksNUuyeoOnyer--ye_-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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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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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23:44:43Z</updated>
    <published>2023-05-12T01: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사소통' 시대  대체 뭐가 문제라는 거야? 술도 그렇게 많이 사 먹였는데,소통이 안 된다는 게 도대체&amp;nbsp;무슨 말이야?&amp;quot;  A 선배, 화가 단단히 났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부장 진급을 하려고 나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일 머리야 회사 안에선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죠. 항상 '불통' 꼬리표가 따라다녔습니다. 벌써 2년째 같은 이유를 듣고 있자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1ruvgLUR_jwllESVdLyjHdQJi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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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한 일도 없는데 내 말이 더 빨라지는 이유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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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18:00:57Z</updated>
    <published>2023-05-10T01: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리 폴리'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선 어딜 가나 &amp;quot;하쿠나마타타&amp;quot;라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뜻입니다. 너무나 유명해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대부분 잘 알죠. 이 못지않게 많이 쓰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폴리폴리~&amp;quot;입니다. '천천히, 천천히'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말은 그 나라 사람들의 성격을 대변합니다. 또 그 말이 사람들의 성격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sDSOFU4867Ayx-3RXe34uaun2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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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상대를 존중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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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53Z</updated>
    <published>2023-05-08T01: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amp;quot;미안해, 우리 이제 그만 만나&amp;quot; &amp;quot;왜? 뭐가 문제인데?&amp;quot; &amp;quot;이유가 중요해? 이제 더는 널 사랑하지 않는다고&amp;quot; &amp;quot;이해가 안 돼, 왜? 지난주에 너 가고 싶다던 레스토랑도 갔었잖아&amp;hellip; 그렇게 잘해줬는데, 왜? 다른 사람 생긴 거구나&amp;quot;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보하는 사람과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amp;hellip; 사랑은 그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g_yZO1oRDFlJzS604nzw_aeVa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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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하게, 할 말 다 하고도 안 싸우는 비법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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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23:20:50Z</updated>
    <published>2023-05-05T00: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 방에 밥그릇이랑 컵이 있네?  어머니는 다른 말씀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날은 치워주지도 않고 이 말만 남기곤 나가셨습니다. 귀찮았습니다. 그런데 계속 밥그릇과 컵이 눈에 들어옵니다. '방은 스스로 치웠으면 좋겠다. 특히 밥그릇이랑 컵은 당장 내놓기를 바란다' 어머니의 메시지가 제게 정확하게 전달됐기 때문입니다.  &amp;quot;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CL_i1D7jvsrVaibGk9KpvUUKd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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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려 말하는 건 더이상 미덕이 아니다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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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4:58:34Z</updated>
    <published>2023-05-02T23: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는 날입니다. 모처럼 집에서 영화 한 편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여전히 부산합니다.  &amp;quot;자기야, 먼저 영화 보고 있어요. 난 이거 마무리하면서 볼게요.&amp;quot; &amp;quot;그래도 같이 봐야지, 그럼 좀 기다릴게요.&amp;quot; &amp;quot;아니야, 난 어차피 가만히 앉아서 잘 못 보잖아요. 괜찮으니까 먼저 보고 있어요.&amp;quot; &amp;quot;그걸 꼭 지금 해야 해? 이 리모컨은 왜 항상 말썽이야!&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P6uu2C4KcL6T8CS25u3M8JUU3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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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공감을 배울 수 있을까요?&amp;quot;&amp;hellip; 상대와 눈부터 맞추세요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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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5:26:38Z</updated>
    <published>2023-05-01T00: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의견, 주장에 대해 자신도 그렇게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감정을 서로 나누는 것이죠. 공감이란 말의 어원을 찾아봤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 에드워드 티치너가 1909년 처음 쓴 것으로 나옵니다. 의외로 역사가 오래된 말은 아니었습니다.  그전까지는 '감정이입'의 개념이었습니다. 사물이나 동물, 식물 혹은 자연에 자신의 감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8POUD2XnuyHMJo7rDYHekn399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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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 대화법&amp;hellip; 걱정돼서 조언해줬는데, 왜 화를 낼까?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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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32Z</updated>
    <published>2023-04-27T23: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요즘 힘들어 보여서, 당 충전하라고 케이크 사 왔어&amp;quot;▶ MBTI 'T' - &amp;quot;내가 힘들어 보였다고?&amp;quot;▶&amp;nbsp;MBTI 'F' - &amp;quot;완전 감동이야~ 고마워&amp;quot; &amp;quot;나 면접에서 떨어졌어&amp;quot;▶&amp;nbsp;MBTI 'T' - &amp;quot;면접 봤었어? 그럼 전에 얘기를 했어야지! 몇 단계까지 갔는데?&amp;nbsp;왜 떨어졌어? 질문은 뭐 하디?&amp;quot;▶&amp;nbsp;MBTI 'F' - &amp;quot;에고~ 많이 속상하겠다, 다음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Hi2uisJX8pr0U7JtWu6CKGUbL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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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 없는 칭찬은 처방전 없는 '특효약'이다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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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5:27:47Z</updated>
    <published>2023-04-25T23: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가 '나를 낮추면' K-직장인은 춤을 춘다  '리더'는 거창한 존재가 아닙니다. 후배가 한 명만 있어도 선배는 리더 역할을 해야 하죠. 거창한 리더(?)는 아닐지라도 후배들 입장에서 대하기 어렵기는 매한가지입니다. 이 딱딱한 관계를 부드럽게 하려면 '스몰 토크' 즉, 짧은 대화를 적극적으로 하라고 말씀드렸죠.  그중에서도 가장 효과가 좋은 게 칭찬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tB1bAaRU2l3YOKC4X593movbr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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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라온 높이'보다 '헤쳐온 깊이'를 칭찬한다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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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5:26:37Z</updated>
    <published>2023-04-24T01: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고했다'는 말이 듣고 싶은 K-직장인  진짜 영혼까지 갈아 넣어서 준비했는데,&amp;nbsp;부장은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안 하고 그냥 가버리는 거 있지?&amp;nbsp;기운 빠지고 기분도 안 좋아  아내가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꽤나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라 한동안 바빴습니다. 반응도 좋았고 잘 끝냈다고 합니다. 수고 많았다는 의미로 집에서 조촐하게 치맥 파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qc7LM1W-JTvfjvriSZPhxd_RI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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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 설득법' 호의는 좋지만 호구는 싫다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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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5:27:51Z</updated>
    <published>2023-04-21T00: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ㅇㅇ통신회사입니다. 핸드폰 공짜로 바꿔드리는 행사를&amp;hellip;  하루에도 수 차례 오는 스팸 전화, 핸드폰을 공짜로 주겠다는데도 전혀 끌리지 않습니다. 아니, 내 번호는 어떻게 알아냈는지 기분이 나쁩니다. '언제 봤다고 나에게 혜택을 주겠어'라며 사기 아닌가 의심하는 거죠.  이유가 뭘까요? 상대가 설득을 하려는 대상이 '나'라는 사람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FFaCkLw2cKJtWgqEagzYOi7XD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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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설득'한다고?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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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5:26:37Z</updated>
    <published>2023-04-19T00: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득은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거창한 것도 아닙니다.  진로, 직업을 바꾸거나 연봉 협상을 할 때,&amp;nbsp;혹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려고 해도&amp;nbsp;당사자나 상대를 설득해야겠죠. 집이나 자동차 등 비싼 물건을 사고팔 때도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야 합니다.&amp;nbsp;여행 갈 장소를 정하거나 점심 메뉴를 고르는 일도 상대가 동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설득에 실패하면 내키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oaZK92Sp4_U6hujmWodj_nz2A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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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질문만 하면 다 된다&amp;quot;는 오해, '나쁜 질문'도 있다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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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11:07:51Z</updated>
    <published>2023-04-17T00: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상대에게 '질문'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일방통행'을 하지 않기 위해섭니다.&amp;nbsp;대화는 '의사소통'이죠. 질문과 대답이 매끄럽게 이어져야 좋은&amp;nbsp;대화입니다. 그런 대화가 모여서 소통이 됩니다.  그런데 질문을 던졌을 대 예상치 못한 반응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대부분 본인도 기분이 상합니다. 배려를 했는데 성의가 무시당한 것 같아서죠. 대화는 끊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VF10inAaUhfgTnRIT0-S1a2m2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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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이 어려운 리더들, '질문'부터 고민하세요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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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5:26:37Z</updated>
    <published>2023-04-14T00: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A 팀장은 지시가 명확하지 않고 의견을 내도 잘 안 들어요.후배들한테 책임을 미루기도 해요.&amp;quot; &amp;quot;딱히 배우려는 의지도 없고 수동적인 데다자기 일 아니면 전혀 안 해. 그런데 요구는 엄청 많고.&amp;quot;  생각보다 이런 상황에 놓인 팀들이 많습니다. 서로가 불만이 많습니다. 불평의 내용도 능력, 자세부터 인성까지 총망라돼 있습니다. 전형적으로 소통이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THxSpM0-6nHSBBVOdKYrKfgZl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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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담'을 잘해야 '마음'을 얻는다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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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2:23:32Z</updated>
    <published>2023-04-11T23: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 내용은 잊어도 '이미지'는 '기름때'처럼 남는다  노래 제목만 보면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헷갈리죠. 그런데 전주 한 소절만 들려주면 딱 떠오릅니다. 연상작용이 발동하는 겁니다.  대화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말을 끊어 먹었던 사람''이야기 잘 들어주던 사람''재치 있게 잘 받아치던 사람'  그 사람과 어떤 대화를 했는지까지는 잘 기억이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QboYkUklEC4v7cZUELrFxr68f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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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을 말하기 전 '네 생각'이 궁금해야 한다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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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0:36:38Z</updated>
    <published>2023-04-09T21: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도 답도 없는 혼잣말은 대화가 아니다  그물을 짤 때 가로 줄을 '씨줄', 세로줄을 '날줄'이라고 합니다. 두 줄이 엮이면 그물 한 칸이 만들어집니다. 씨줄만 많다고 더 큰 그물을 만들 순 없습니다. 질문과 답변도 마찬가지입니다. 물 흐르듯 이어져야 더 풍성한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말은 많이 하는데 '소통'이 부족하다는 평을 듣는다, 이게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u5JlFVTu7wtYMUkNydQu8Wdl9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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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미지'는 상대방이 정한다&amp;hellip; 주인공을 넘겨주자 - 말 많이 하는 당신이 '불통'인 이유 Vol.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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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3:38:16Z</updated>
    <published>2023-04-07T00: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이랑은 말이 안 통해&amp;quot; &amp;quot;왜 그렇게 말을 하세요?&amp;quot;  혹시 이런 말을 최근에 들었다면 당시 상황을 반드시 복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으로 '혼잣말'을 쏟아 냈을 때 상대는 불편함을 느낍니다. 감정이나 정서의 교류는 없고 내 주장, 내 의견만 앞세웠을 겁니다. 내 감정이 제일 중요했을 겁니다. 귀를 닫고 입만 열지 않았나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wW5haX0SlikEABe2-xEn2fRnb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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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하기 전, '말계도'부터 그리자 - 스토리가 있는 스피치 '스토리 톡'&amp;nbsp;Vol.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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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23:56:50Z</updated>
    <published>2023-04-04T03: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톡쌤입니다.  지난 편까지 간단한 제 소개를 올렸고요. 100초 안에 상대방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는 이상적인 말하기, &amp;lt;스토리 톡&amp;gt;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제목에 출처를 알 수 없는 '말계도'라는 단어를 적었죠. 눈치 빠른 분들은 어떤 단어를 끌어다 붙였는지 짐작이 가실 텐데요.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한 직장에서 이뤄진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aG5RDKd5tdiXTTJf6F4jJYX_S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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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기자, 왜 '톡쌤'이 되었나? - 스토리가 있는 스피치 '스토리 톡' 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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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11:35:57Z</updated>
    <published>2023-04-02T15: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기자, 왜 '톡쌤'이 되었나? 안녕하세요? 톡쌤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스피치, '스토리 톡'의 진행을 맡았습니다. 저는 10년 넘게 방송기자를 직업으로 현장을 뛰어다녔습니다. 방송 리포트 기사를 쓰고 생방송 현장 연결, 스튜디오 출연도 자주 했습니다.  전 편에서 살짝 언급했지만, 2년 정도 방송사의 수습기자, 아나운서 공채를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KwreSZKz0SzelNAgxTgJXlg-c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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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는, 해야 하는 '스토리 톡' - 스토리가 있는 스피치 '스토리 톡' Vol.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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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05:40:20Z</updated>
    <published>2023-04-02T15: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할 수 있는, 해야 하는 '스토리 톡' 우리는 매일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티 타임도 갖고, 회의를 하기도 하죠. 학교나 직장에서 프레젠테이션도 하고 면접을 볼 때도 있습니다. 모임에서는 겪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합니다. 상을 받아서 소감도 말해야 하고, 바이어를 만나 계약을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수시로 전화 통화도 합니다. 어떤 자리에선 듣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H%2Fimage%2FdJnmauobtYdY2uy2-OnrW-0xn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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