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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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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든 것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 실존하는 존재. 하루의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해, 철학과 사회를 넘나드는 사유로 확장해 글로 풀어냅니다. INTP의 잡생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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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4T15:00: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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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들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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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7:02:50Z</updated>
    <published>2026-01-19T17: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내 답하지 못 할 질문.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가? 꿈은 무엇인가. 당연하게도 자의적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새로운 몇 번의 태어남의 순간을 겪는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임시적인 해결책에 우리는 스스로를 위탁해서 살아가곤 한다. 죽기에는 두렵기에 살아간다던지, 해보고 싶은게 있기에 살아간다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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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하는가? - Chat-gpt 새로운 권력구조의 탄생과, 생각의 외주화의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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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3:07:00Z</updated>
    <published>2025-09-14T13: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가 등장한 이후로, 인류는 정말로 동작하는 &amp;quot;인공지능&amp;quot;이 나타났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기존의 인공지능들은 우리 일상과는 조금 멀리에 있는 것으로 느껴졌지만, 언어를 사람처럼 말할 수 있는 인공지능, LLM(e.g. chat-gpt)의 등장으로 사람들은 일상에 가까운 인공지능을 만나게 되었다. chat-gpt는 기존의 산업혁명과는 다른 새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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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철학&amp;quot;의 쓸모 -개소리를 해도 있어 보이게 되는- - 개소리도 철학과 함께라면 &amp;quot;있어 보이게&amp;quot;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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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9:47:49Z</updated>
    <published>2025-08-24T09: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개소리는 개소리임에도 불구하고 꽤나 매력적으로 들린다.어떤 사람의 말 한마디는 매력이 느껴지고, 일관되고 흥미 있게 보인다.그러한 근원적인 차이는 어디서 올까?나는 철학이 말의 힘을 강화시켜 준다고 생각한다.철학의 쓸모를 다시 써보자. 당신의 말과, 글. 결정 그리고 주변 사람을 다루는 태도까지. 그 안에 있을 수 있는 철학들은 당신을&amp;nbsp;있어 보이게&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j%2Fimage%2F__I6SJ6qj0CqD0yJhyYY2-vQv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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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시간 생성자, 오토메틱 시계 - 세계와 내가 만들어가는 나만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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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5:25:04Z</updated>
    <published>2025-08-17T15: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라는 것은 때로 절대적으로 느껴지고는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동일한 24시간이 주어진다는 것은 자연의 이치인 듯싶지요. 하지만 시간은 상대적이고, 우리의 행동들과 자연의 만남은, 아주 작지만, 사회와 다르게 흘러가는 시간의 자유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는 편리한 것들을 찾아나가게 됩니다. 깃펜에서 만년필로, 만년필에서 볼펜으로,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j%2Fimage%2FSYjMWjcpZkqx_s0atkk_glgFGW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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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자기소개, 자기선언 - 대학교 자기소개서에서 시작된 자기선언 (KAIST 자기소개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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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7:24:14Z</updated>
    <published>2025-08-10T17: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에 앞서. 2년 전 첫 '자기선언'을 KAIST 자기소개서에서 경험했다. 그 선언을 지금의 언어로 다듬어 보고자 한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노출하면서 살아간다. 그 순간 나는 객체화되면서, 나라는 존재는 타인의 시선을 통해 다시 기술된다. &amp;quot;안녕하세요~&amp;quot;로 시작하는 나에 대한 소개이다. 간단한 소개는 나와 타인의 시선이 교차하는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j%2Fimage%2Fsg1Pbaz_ZNxKpng560UHl4c7m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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