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Noell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26" />
  <author>
    <name>newbiz-noella</name>
  </author>
  <subtitle>전직 글로벌펌 전략 컨설턴트, 패스트캠퍼스 신사업 전략 강사! 12년의 신사업 실전 경험 기반 전문가! 현업에서 배우는 현장은 다르더라는 말을 꼭 전하고픈 신사업쟁이.</subtitle>
  <id>https://brunch.co.kr/@@5H26</id>
  <updated>2018-05-16T14:58:04Z</updated>
  <entry>
    <title>#6. 신사업 성과관리?! 조직문화부터 챙겨라. - HR만의 문제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26/12" />
    <id>https://brunch.co.kr/@@5H26/12</id>
    <updated>2023-02-11T03:51:54Z</updated>
    <published>2021-08-29T16: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Platform 회사로의 이직 후 그리고 최근 신사업 강의를 하면서 느끼는 조직문화에 대한 글을 써볼까 한다.  &amp;quot;신사업 성과는 어떻게 측정하고 관리해야 하나요?&amp;quot; 신사업으로 변화를 꾀하려 여러 방면 노력을 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각 신사업의 성과를 측정하는 잣대가 정확하지 않아서 고민이다라는 관점에서 나온 질의였다.  기업 상황을 반추해보고나의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26%2Fimage%2FTenc8ra-b6etUGASaZoiLCtbja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 나는 다를 것이라 생각했다. 신사업 - 여전한 삽질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26/11" />
    <id>https://brunch.co.kr/@@5H26/11</id>
    <updated>2021-12-03T23:20:36Z</updated>
    <published>2020-11-05T15: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이야기를 써 내려가기 전에, 나의 신사업 이야기부터 늘어놓을까 한다.  적어도 경영 컨설팅은 6년 넘게 했고, 남들의 문제라면 정말 귀신같이 이슈를 찾아내어 지적질하고 수정은 이렇게 하는 것이라며 큰 소리 쳤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실행에 대해서는? 현업의 업무가 되는 것. 특히나, 나는 개인적으로 신사업 프로젝트를 많이 했기 때문에 남들보다 트렌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26%2Fimage%2FjW2_LpDp3JskdkYiibUZ-YLPex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ase3]이태원클라쓰, 카카오 웹툰/콘텐츠 이야기 - 이태원클라쓰로 바라보는 카카오 수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26/10" />
    <id>https://brunch.co.kr/@@5H26/10</id>
    <updated>2021-12-03T23:21:04Z</updated>
    <published>2020-03-22T18: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새로이, 조이서  너무 아쉽게 끝난 드라마 야밤에 뛰쳐 나갔다. 새벽에 조이서와 로이가 대화를 나누었던 그 장소. 익숙한 길이 익숙하지않고 새로운 추억으로  다시 다가온 이 길...  &amp;quot;장사는 사람이다.&amp;quot; &amp;quot;네가 너인것에 다른 사람을 납득시킬 필요는 없어&amp;quot; 캬~ 로이 우리의 로이~!  이태원에는 진짜 꿀밤포차가 있다. 단밤이 아니어서 아쉽긴해도 웹툰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26%2Fimage%2FnHyLAc_wclEabPdSAZqU1SQ0hl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ase 2] 아마존고, 무인매장의 진실 - 수익모델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26/9" />
    <id>https://brunch.co.kr/@@5H26/9</id>
    <updated>2020-05-20T10:53:07Z</updated>
    <published>2020-03-18T15: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2월,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아마존 고, 얼마전에 기존 아마존고의 5배 크기에 달하는 아마존 고 그로서리를 오픈한다는 기사와 함께 아마존 고(Just Walk Out: 그냥 걸어 나가라!) 기술을 판매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아마존 고 매장  현재는 아마존 본사인 시애틀, 샌프란 시스코, 뉴욕, 시카고 등 16개 매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26%2Fimage%2FWvbGf4WxP-aFi0KFQT3aIky9kk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 전략.  - 데이터 시대 전략은 어떤 의미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26/8" />
    <id>https://brunch.co.kr/@@5H26/8</id>
    <updated>2020-05-02T13:13:04Z</updated>
    <published>2020-02-18T15: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바일 사업을 계속 쳐다보다보니 Agile, 전략 무용론,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결국 단기던 장기던 전략을 수립해 놓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생각이 들고, 나도 한때는 전략이 필요없는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던 시간도 있었던 듯 싶다.   그러나 전략가로 긴 시간을 고민하고 살아오면서 전략은 생각 이상의 가치를 발휘한다고 생각이 든다.  특히나, 전략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26%2Fimage%2FYRpEjFjpVDV3IpX92OP3hgzRj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 노가다를 빛나게 하는 첫걸음 - 리서치 내용을 정리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26/7" />
    <id>https://brunch.co.kr/@@5H26/7</id>
    <updated>2022-06-21T16:58:02Z</updated>
    <published>2019-10-30T15: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어떤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었고, (사실 그래서 전략 컨설턴트들이 주목을 받았었다!! 왜? 구글이 없었으니까!)  남들이(주로 경쟁사) 어떻게 사업 방향을 가져 가는지가 매우 궁금했고 그 자료만 확보되면 내 전략을 편히 작성하던 수정하던 베끼던 할 수 있는 시대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 그 역할을 구글이 친절히 잘해주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26%2Fimage%2Fps4ZH4nuIZV5YItf2vlwDgRRuS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ase 1.] 싸이월드 이야기. - 이동형 창업자의 강연을 듣고나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26/6" />
    <id>https://brunch.co.kr/@@5H26/6</id>
    <updated>2018-09-28T13:37:16Z</updated>
    <published>2018-09-20T06: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시 출근도 겨우 하던 내가 6시에 기상해서 들으러 갔던 싸이월드 창업 이야기! 1세대 스타트업이라고 할 수 있는 추억의 도토리와 미니홈. 대체 어떻게 탄생하고 지금까지 왔을까? 궁금증이 극에 달해 졸린 눈을 비비고 신사업 전문가가 되고픈&amp;nbsp;노엘라가 달려가다~~ 이동형 창업자는 현재는 싸이월드를 떠났으며, 피플스노우라는 스타트업 멘토 협동조합에서 이사로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26%2Fimage%2FiflDwG0pV8zwuwY0djdmOFBqy2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전략 노가다의 시작, 리서치 - 어디서부터 찾고 어디까지 물어보고 확인할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26/4" />
    <id>https://brunch.co.kr/@@5H26/4</id>
    <updated>2022-06-21T16:55:43Z</updated>
    <published>2018-08-14T15: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 블록체인 다들 하잖아. 우리도 어디에 접목할 수 있을지 보고 ICO 검토해봐.&amp;quot; &amp;quot;우리도 화장품 사업하면 어떨까? 돈이 된다던데.. 검토하고&amp;nbsp;알려줘!&amp;quot; &amp;quot;내 지인이 코인 노래방이 잘된다고 해서 투자했잖아~ 그거 완전 현금 장사라서 너무 괜찮대... 우리도 한번 해볼까?&amp;quot;  대체 대표님은 어디서 정보를 듣고 오는 것이며, 사업으로 창업으로 성공한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26%2Fimage%2FUex6cXeTLgNFPv0bCcMjCHJTz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전략 기획 = 노가다의 완성. 그리고 기다림 - 전략 기획자로의 삶. 내 것이 아닌 회사를 내 것처럼 보고 산다는 것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26/2" />
    <id>https://brunch.co.kr/@@5H26/2</id>
    <updated>2020-04-21T16:16:50Z</updated>
    <published>2018-07-13T04: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년차 전략가, 전략 기획자로 살면서 그간 쌓인 나의 이야기를 풀어볼까한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스타트업이든, 패밀리비즈든 컨설턴트의 상황이든 그 어떤 상황이던 전략 기획이란 업무를 하면서 지금껏 가장 많이 받아본 질문은 &amp;quot;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까요?&amp;quot;가 아니라 &amp;quot;어떻게 설득해야 진행이 될까요?&amp;quot;&amp;nbsp;였던 것 같다.  그렇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26%2Fimage%2FgZ94YL-JIHTMQlCL231qHLqJt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