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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Rook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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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몸으로 때우는 글을 씁니다. 글을 쓰기 위해 몸을 움직입니다. 하루키의 에세이 제목을 빌려와 What I talk about when I talk about를 연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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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8T08:08: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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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트로 4. 나이를 거꾸로 먹을 수는 없을까? - 몸을 300년 전으로 돌려놓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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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4:25:15Z</updated>
    <published>2023-08-21T10: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체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건 '운동 열심히 해서 산소 포화도를 높이고 근육을 만들어서 대사량을 늘리면 되겠지?'라는 생각일 것이다. 틀린 말은 아니다. 운동을 줄기차게 해온 사람이 아니라면 나이가 들어가면서 성장기에 비해 근육량은 줄어들고 기초 대사량은 감소한다.  그런데 내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대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Of%2Fimage%2FhbTIZSWzruYgGh0wZayXJhKBm6o.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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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트로 3. 피로는 쌓여도 지방은 쌓이지 않게 - 칼로리 자연 배출 능력이 있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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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2:35:12Z</updated>
    <published>2023-08-11T07: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스럽게도 스스로 세운 다이어트의 1 원리는 잘 지키고 있다. 덜 먹는 것. 먹는 양을 줄이고 식단도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과 지방 위주로 섭취하고 있다.   제2 원리로 넘어가야 할 때. 더 움직이는 것.  칼로리 섭취를 줄이긴 했지만, 일상생활을 하는데 충분한 열량을 섭취하고 있기 때문에 살을 빼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 들어오는 것 이상으로 에너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Of%2Fimage%2FJ24yqUZf4Nmq5pgDQ-ZrPjaU4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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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트로 1. 인생 첫 다이어트 - 결국에 나도 피해 갈 수 없는 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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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11:00:00Z</updated>
    <published>2023-07-25T06: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중반,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직장생활을 한 지 6년 차, 한 아이의 아빠가 된 지 5년 차, 두 아이의 아빠가 되기까지 -2개월 차. 멀리서 봐도 3D 입체로 도드라지는 내 복부를 바라보며 살면서 처음 다이어트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투에서 드러났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냥 한번 해볼까?' 수준이다.  독자가 객관적 판단을 할 수 있도록(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Of%2Fimage%2Ffrsu0MmrkOAfugPWJG_givaZ8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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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트로 2. 뭘 먹어야 살이 빠질까? - 안 먹어야 빠지지 먹으면 빠지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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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6:28:11Z</updated>
    <published>2023-07-25T06: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로리 소모가 심한 글쓰기를 다이어트 보조제 삼아 다시 돌아왔다.   운동을 열심히 하거나 굶는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살을 빼지 못한다면 많이 슬플 것 같다. 내 인생 첫 다이어트가 몸뚱이만 고생시키다 끝나는 것을 원치 않기에,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했다.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 열량 섭취를 줄여야&amp;nbsp;한다. 가장 극단적인 방법은 아예 먹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Of%2Fimage%2FwaFqPhN8AcN95MXVJbS46b25b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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