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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빵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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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yberjul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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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하면서 되짚어보는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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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7T10:1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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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만심과 자신감 - SNS에 속지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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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10:07:21Z</updated>
    <published>2022-07-29T03: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감과 자만심, 열정과 교만의 선을 가뿐하게 넘는 창업자들이 종종 보인다. 안타깝게도, SNS에서 회자되는&amp;nbsp;소위 '성공한 스타트업'의 창업자들 중 그런 분들이 솔솔히 보인다. 본인 스스로는 자신감과 열정이라고 하겠지만, 타인이 보기에는 자만심과 교만으로 비칠 수 밖에 없는 그런 분들 말이다.  매우 잘 나가는 서비스였지만, 당시 내가 몸담은 회사에게 중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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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들 잘 버티시길 - 예사롭지 않은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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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00:13:21Z</updated>
    <published>2022-07-26T11: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테슬라에서 불시에 해고통보를 받은 한 직원이 겪은 해고의 경험을 절절하게 공유한 글을 읽자 마자, 다른 채널을 통해 국내 게임회사 베스파가 전직원을 대상으로 권고사직을 발표했다는 글을 접했었다. 베스파는 작년 게임포함 IT업체들의 일괄 연봉인상붐에 동참하여 전직원에게 일괄적으로 1,200만원의 연봉을 인상해준 업체이다. 하지만 불과 얼마후인 지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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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습관을 반성합니다. - 내가 비평가야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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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21:17:35Z</updated>
    <published>2021-12-13T23: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잘못된 독서습관 하나를 반성한다.  무엇때문에 그리되었는지 모르겠고 언제부터 그리되었는지도 모르겠으나, 책읽기 맛이 들 즈음에 독서노트라는 것을 쓰기 시작했었다. 물론 이 또한 진득하니 가지지 못한 습관이었으나, 당시에는 서비스로 만들어볼까 잠깐 설레기도 했었었다.  그 습관이 잔잔히 남아,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여기저기에 뭔가를 끄적이곤 한다.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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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의 수준, 그리고 나의 수준 - 사회적 약자를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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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7T03:54:13Z</updated>
    <published>2021-11-16T22: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옆나라에서 코로나 확진으로 격리에 들어간 가정에 들어가 홀로 남겨진 반려견을 학살했다는 기사를 접하고 보니, 문득 저 옆나라는 나라가 부자는 되었을지 몰라도 역시 후진국이라는 생각과 더불어 이런 생각이 들었다. 선진국의 사전적 의미가 어떠하든, 통상적으로 우리가 선진국이라고 분류하여 사용하는 국가들의 기준은 다분히 '문화'에 있는 것 같다는 생각.  선진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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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은 밀레니얼들에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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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23:50:22Z</updated>
    <published>2020-09-24T23: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전 일이다. 뭔가로 고맙다며 한 친구가 나에게 생소해보이는 영양제 한병을&amp;nbsp;건냈다.&amp;nbsp;&amp;nbsp;그 흔한 비타민C도 거의 안챙겨먹는 나로서는 그 친구는 믿지만, 낯선 영양제는 선뜻 내키지 않았다. 그 낌새를 눈치챘는지, 그 친구는 그 영양제가 얼마나 유명한건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amp;nbsp;&amp;nbsp;얼마나 비싼건지,&amp;nbsp;자기는 얼마나 챙겨먹어왔는지 등등을 설명했다. 나로서는 참 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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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디즈니만이 하는 것 - The Ride of a Lifetime by Robert Ig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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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23:44:28Z</updated>
    <published>2020-08-06T04: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BC TV 스튜디오의 말단 제작보조로 시작하여 디즈니사의 CEO에 오르기까지, 그리고 이후&amp;nbsp;30여년간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폭스TV 등등과 M&amp;amp;A를 성사시켰고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스트리밍서비스 디즈니플러스 론칭에 이르기까지 전설같은 행보를 보인 로버트 아이거(Robert Iger)가 본인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업무와 관련이 있어서 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7XzF8O2WtEFK9XdRBGFRkaB2o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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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 성장을 멈추면 남는 건 늙는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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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3:47:50Z</updated>
    <published>2020-08-03T03: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끼는건, 이미 나이가 들었다는 뜻이다. 비타민은 먹지 않던 내가 이제 슬슬 비타민을 챙겨먹어야 되나 싶어졌고, 기지개 한번 켜도 온몸에서 나는 우두둑 소리에 시원하다는 느낌과 함께 뭔가 몸에 좋은 일을 한 것 같아진다. 체조가 뭔 운동이 되가 싶던 나에게 세월이 말해준다. 체조는 정말 훌륭한 운동이라고.  내 뜻과는 아무 상관없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55JEIOwHLWoVtfDU0OOTR4aGT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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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 망치기 - 잘하는 방법은 몰라도 망치는 방법은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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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2T03:04:35Z</updated>
    <published>2020-07-20T04: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를 잘 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지만, 뭐니뭐니해도&amp;nbsp;자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최선이다. 옷고르기처럼 말이다.&amp;nbsp;&amp;nbsp;그래서그런지&amp;nbsp;자기소개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많은 조언들이 존재하므로, 그런 글들을 찾아 읽으면 좋을 것이다. 대신 나는&amp;nbsp;자기소개를 기가 막히게 망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몇해 전, 다니던 회사가 합병을 했고 조직이 단순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ZrLuHPmKYy5ArdtQ2VcrUt9Mi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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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없이 든 생각 - 야생마같은 구성원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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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05:05:34Z</updated>
    <published>2020-07-10T05: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난 돌이 정 맞는다. 그런데! 정 맞아야 조각품이 되든 돌다리가 되든 하지, 정 안맞는 돌은 그냥 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ZDPPmbeBWlnKQ4eojJmXojKfW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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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리더쉽은 리더만의 잘못일까?  - 나쁜 leadership을 강화시키는 나쁜 followersh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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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2T03:05:44Z</updated>
    <published>2020-07-10T03: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조직문화를 가진 회사에 경력직으로 입사를 하게 되면 재미난 관찰포인트들이 있다.&amp;nbsp;&amp;nbsp;오늘은 그 중 하나를 소개한다. 두 공채출신 임원 이야기.  한 임원이 있다. A라고 하자. 2020년 굴지의 대기업에서 있을 만한 리더쉽인가 싶은 정도의 독재, 막말의 소유자다. 툭하면 이 *끼, 저*끼를 입에 달고 살고, 아래직원앞에서 타부서 임원을 폄하하며 이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_89tEvAsM4JE-cZHIJT8jXOp3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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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받기] 3. 투자는 언제 받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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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05:08:07Z</updated>
    <published>2020-07-02T22: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출보다는 지분투자를 통해서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로 했다고 치자. 그럼 투자는 언제 받아야 할까?  회사설립할 때? 돈이 필요할 때? 투자하겠다는 사람이 있을 때?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회사 설립할 때 설립자본금이 있어야 하니 그때 투자를 받을 수도 있고, 당장 직원들 줄 월급이 없어서 투자를 받을 수도 있고, 내가 투자받겠다고 마음 먹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Q8-G09JFGccqGWsQXO7iPf96U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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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같이 날아서 딴 소리 - 벤처라고 전략이 없겠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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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20Z</updated>
    <published>2020-07-01T22: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에 두둥실 떠다니는 해초같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본인들은 '혁신의 시대에는 이런 유연함이 필요해'라고 이야기하지만, 내 눈엔 그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그냥 두둥실 파도에 몸을 맡기는 해초같아 보인다.  A: 가, 나, 다의 이유로 '에라잇' 회사에 대한 투자금을 조정하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됩니다. B: 님이 그 배경을 몰라서 하는 이야긴데, 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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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받기2] 투자받기 안좋은 구조 - 지배구조는 대기업만 고민해야되는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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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1:37Z</updated>
    <published>2020-06-28T03: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받기 좋은 회사는 당연히 사업이 잘 되는 회사다. 어떻게 사업을 잘 되게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투자를 받는 것과는 별도로 사업을 한다면 본질적으로 안고 가야하는 고민이고, 사업이 초기부터 무지막지하게 잘 되고 있다면 회사의 구조가 어떻든간에 투자자들이 돈 싸매고 달려올 것이다. 따라서 '투자받기'에서의 기본 가정은 그냥 일반적인 상황 즉, 낮엔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H3S2jk_AzPJ9jIWGa-StOXZWD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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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을 혼자 먹어요 - 스타트업 대표의 한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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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16:01:14Z</updated>
    <published>2020-06-23T23: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만나서 이야기나누던 열정똘똘 능력똘똘한 한 스타트업 대표님을 얼마전 다시 만났다. 늘 눈에서는 총기가 가득하고, 사업에 대한 욕심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그녀.&amp;nbsp; (그 분을 보면 마켓컬리 초기때 김슬아 대표가 떠오른다 ) 아직까지 초기이기는 하지만 차근차근 실적도 일으키고, 외부투자도 받아서 이제는&amp;nbsp;직원이 15~16명에 다다른다.  늘 기운이 넘치는 것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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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받기1] 투자를 받을 것인가를 먼저 결정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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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17:49Z</updated>
    <published>2020-06-22T04: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천한 경험과 지식이지만, 내가 그동안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던 투자관련 내용들을 정리해봐야겠다. 우선은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는 것 부터 정리해보려고 한다.  스타트업을 시작하면 무조건 시드(seed) 투자, 엔젤(angel) 투자를 받아야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공식인 것 처럼 받아들여진다. 맞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반드시 그런것은 아닌 이야기이기도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mbyExrQMdDvcmigvVf0v1HEZPyw.jpg" width="3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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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의 기본 - 디즈니랜드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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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05:08:17Z</updated>
    <published>2019-04-21T11: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해전, 디즈니랜드에서 있었던 일이다. 디즈니 캐릭터 미키와 미니, 플루토는 오고가는 손님들과 인사를 하고 사진을 함께 찍어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었고, 그 가운데 평범해 보이는 한 소년을 만났다. 미키와 미니, 플루토는 늘 그렇듯이 반갑게 인사를 하였으나, 이 소년은 특별한 아이였다. 청각장애를 가진 이 소년은 미키와 미니, 플루토의 인사를 알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_69dzqhAGwzP0kpJSonJxrhw5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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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디즈와 아이디어스는 왜 떴을까? - 1인 및 소기업 생산자들과 밀레니얼 소비자의 환상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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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7T18:30:29Z</updated>
    <published>2019-04-10T03: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및 소기업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두드러지고 있다. 1인 사업가(기업)이 예전에는 소위 '자영업자'라는 이름으로 동네상점이나 식당 등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최근에는 생산 영역에서 의미있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소기업들도 마찬가지다. 예전에는 하청업 수준의 역할을 메인으로 담당했다면, 최근에는 직접 브랜딩을 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cY4QBG1O8yQVDn7khub-Yqwo6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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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co-founder 관계 - 생각만큼 쉽지 않은, 오래가는 co-founder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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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7:16:20Z</updated>
    <published>2019-04-05T13: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미국에서 스타트업을 시작한 CEO의 이야기를 들었다.&amp;nbsp; 이 CEO가&amp;nbsp;다니던&amp;nbsp;전 회사의 개발외주를 해주시던 실력있는 개인개발자를 만났고, 또 사업개발과 투자를 맡아서 해줄 사람도 만나 그렇세 셋이 함께 스타트업을 시작했다는 것.&amp;nbsp;아이템이 제법 흥미로왔던 터라, 엔젤투자 라운드는 아주 수월하게 목표금액을 마무리했다고 한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사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nxAbQe84vWfR-b-13rGOfITej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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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그냥 책이 아니다 - @서울책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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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8T06:50:34Z</updated>
    <published>2019-04-05T02: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새로 오픈한 서울책보고에 다녀왔다. 서울시가 헌책방들과 함께 꾸민 공간이라고 하는데 기대보다 더 멋진 공간이다. 중고서적을 살 수 있을 뿐 아니라, 명사들이 서재에 보관하고 있던 책들을 전시하고 또 한켠엔 독립출판물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중고책방은 그 옛날 대학시절에 전공서적 좀 싸게 사보겠다고 청계천 중고책방 거리를 기웃거리던 게 마지막이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9fi1G0F5nVGX-rUswo_2G5jG_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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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행동이 다를 땐 - 심지어 말과 의도가 다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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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1T15:33:47Z</updated>
    <published>2019-04-03T03: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습니다&amp;quot; &amp;quot;왜 모두들 내의도와는 다르게 제 말을 이해할까요?&amp;quot; &amp;quot;어떻게 해야 내 말을 믿을까요?&amp;quot;  혹시, 주위에 이런 말을 많이 쓰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혹시 본인이? 그렇다면 한발자국 떨어져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1. 사람들로 하여금 내 의도를 알아달라고 할 것이 아니라, 의도대로 말을 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nS%2Fimage%2F4a_iX7PjFNjWBz1VwfZZjj7RK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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