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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율리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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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라이프코치. 삶의 여정에서 만나는 도전적인 순간들과 감동의 포인트를 글로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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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9T00:0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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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했던 3월 - 몸과 마음은 봄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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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5:09:23Z</updated>
    <published>2026-03-31T14: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3월은 어땠는가. 3월의 확언은 &amp;quot;나는 나를 믿고 나아간다.&amp;quot;이다. &amp;nbsp;내가 선택하고 하는 일에 주저함과 두려움이 스멀스멀 올라올때 나를 믿어주는 마음 가득 담아 추진력을 내보고자하는 의도였다. 내가 나에게 힘을 주지 않으면 누가 주겠는가. 나와 친해지고 내편이 되어주고 싶었다. 그리고 테마키워드는 '즐거움' 이었다. 3월엔 일만하지 말고 내가 즐겁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hJldd04og2Hb0BE3hVTATmp-H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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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조화로움을 추구했던 2월 - 서두르지  않아도 돼. 멈추지만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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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23:40:55Z</updated>
    <published>2026-02-28T14: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모임에 참여하면서 자기 얘기를 할 시간이 있었다. &amp;quot;작년에 제가 번아웃이 세게 와서 정말 힘들었어요. 올해는 다시 시작해 볼 힘이 생겨서 해보려고요.&amp;quot; 누군가 얘기하는데, 나에게도 와닿았다. 늘 빨리해야 할 것 같고  속도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앞만 달려온 것 같았다. 어느 날 체력은 떨어지고 시간은 지나왔는데, 난 그동안 무얼 한 걸까? 무엇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iSUeC-S40hYK425vb-oOnXk-NI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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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바쁨의 갑옷을 벗고, '나'를 포용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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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1-31T14: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 바쁘지?&amp;quot; 바쁘다. 바빠? 항상 나를 수식해주는 단어다. 나에게 안부인사를 건네올땐 항상 바쁘시죠? 바쁘니까.  호기심과 열정 만랩 강점인 나는 한시도 가만있지 않았다. 새로운걸 배우거나 사람을 만나러 가거나 외부일정이 가득했다. 일이 없으면 사교모임으로라도 내 다이어리는 늘 가득했다. 집에 있는걸 좋아하지 않으니까. 나는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 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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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 같은 1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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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4:53:54Z</updated>
    <published>2025-12-29T14: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식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새로이 선물 받는 일 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생각하면서 보낸 시간이었다.  1. 곁을 내어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 주신 분들께 메시지를 보냈다.  한 해 동안 일하면서 챙겨주셨던 분들,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분들, 응원해 주신 분들, 내편이 되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5년을 마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osjKcXbpi-9PY4FwE_0nrKvve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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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성장이 있었던 11월  - 11월 성장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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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4:05:45Z</updated>
    <published>2025-11-30T14: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이 되었다. 계절에서 주는 느낌때문일까, 내마음에도 겨울이 찾아왔다. 왠지 모를 공허함과 외로움이 느껴졌고, 울컥거리며 일렁이는 감정의 파도도 함께 있었다. 11월의 나의 키워드는 '존중' 이었다. 존중은 나에 대한 존중의 의미가 컸다. 내 몸과 마음을 존중하며 예전의 컨디션을 회복하는게 목적이었다. 긍정확언은 &amp;quot;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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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여백 - 여유로운 9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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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3:41:33Z</updated>
    <published>2025-10-04T13: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을 돌아보면, 참으로 여유로웠다. 아침에 손잡고 등교를 하고 밤에 잠자는 아이들 곁에서 감사함 3가지를 챙기고, 여유롭게 저녁을 먹었다. 아이들이 &amp;quot;엄마, 요즘에 엄마가 저녁일정이 많지 않아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서 참 좋다!&amp;quot; 라고 얘기했다. 시간의 여백이 생겼다.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시간보내는 이시간이 내게도 참 좋았다.  지쳤다는 이유로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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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과 성찰의 7월 자기성장보고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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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4:45:32Z</updated>
    <published>2025-08-01T14: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의 나의 키워드는 '균형'이었다. 7월의 확언: &amp;nbsp;나의 가치는 외부의 평가가 아니라 내면에서 나온다. 원씽: 잘먹고, 잘자고, 잘쉬기  7월은 균형을 잘 맞추었는가? 6월에 일에 치우쳐져 몸이 많이 힘들었었다. 6월을 마무리 하며 부들부들 떨리는 몸으로 7월의 키워드는 '균형'으로 선택하며 워라밸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나의 원씽은 일과 관련된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wEjSgNcZTSAanOriK5MSBvEqq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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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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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4:51:22Z</updated>
    <published>2025-06-30T14: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의 나의 키워드는 '시작'이었다.  새롭게 시작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했던 6월이었다.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고, 미뤄두었던 일들을 시작하려고 했다. 하지만 그것을 수면위로 끌어올리지 못했다. 그렇지만 무의식적으로 방해하며 붙잡고 있는 힘으로부터 통합을 이뤄냈다. &amp;quot;해도 돼!&amp;quot; 라는 음성과 함께-  어떤 일을 하려고 할 때마다 내면의 소리가 방해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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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대로 살아낸 오월 - 촉진과 함께 춤을 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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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3:50:26Z</updated>
    <published>2025-06-01T14: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의 나의 키워드는 '촉진'이었다. 집중할 것은 '몸'이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을 촉진하기!한 달을 되돌아보기 위해 지난달에 작성했던 글을 보며 흐뭇했다. 내 머릿속에 떠오른 말은 &amp;quot;의도 대로 살았구나&amp;quot; 하는 놀라움이었다. 5월의 달력을 보니 빽빽하게 있는 일정들과 함께 내 몸과 마음을 돌보고, 가족과의 시간을 챙기며 나의 학습을 촉진하는 한 달을 보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HZ1dK8U-abTkunUlYGBh3yz67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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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만나게 된 결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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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21:53:59Z</updated>
    <published>2025-05-01T14: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엔 날씨를 종잡을 수 없었다. 봄이 오는듯 하더니 찬바람이 불며 영하로 내려가기도 하고 윤달이 있었기에 그렇다는 어른의 말씀도 떠오른다. 자연의 흐름은 정말 자연스럽다. 4월에는 계획했던 일들을 매듭짓고 싶은 마음에 '결실'로 키워드를 잡았다. 코치자격증도 꼬옥 따내고, 티쳐과정 준비하는것도 과정 시작하고 등등 여러가지 하고 있는 것들을 꽃피우리라 다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aHSe5LaAaXWMz3LB8kJzv_R3C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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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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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5:16:11Z</updated>
    <published>2025-05-01T14: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의 결산  -책: 부모지도, 아이만큼 자라는 부모, 래더, 위대한 12주, 스탠퍼드식 최고의 피로해소법, 퍼스널 MBA -음악: 청바지 -전시: 디뮤지엄 '취향가옥' -여행지: 고려대 -음식: 레브커피(서리태 크림커피), 홍게, 북한산 스타벅스 베이커리,   4월의 목표  신체적 웰니스: 3키로 감량, 주2회 유산소 운동하기 인지적 웰니스: 정상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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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은 딸기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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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12:01:11Z</updated>
    <published>2025-03-02T09: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 하면 생각나는 음식이 무엇인가. 겨울에 꼭 먹어야 하는 것들 말이다. 붕어빵! 호떡! 호떡은 믹스로 출시된 이후 언제 어느 때 곤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되었지만 말이다. 겨울에 기름에 튀기듯 구워진 꿀호떡 한입 베어 물면 세상 다 가진듯한 만족감이 차오른다. 2월에 아이와 함께 동반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만남의 장소는 성수! 그곳에서 아이들은 체험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SRjw5FgrwFAe3URCEWm3QIGLc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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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Play - 가벼운 성장과 추억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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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4:45:29Z</updated>
    <published>2025-02-02T13: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을사년이 밝았다.  2024년은 몹시 바빴으며, 해야만 하는 일들의 연속이었다. 내 인생 핸들을 남에게 넘겨준 기분이었다. 그래서 더더욱 새해가 밝아오길 손꼽아 기다렸다. 올해는 주도권을 가지고 내 인생 살아보리!  을사년 나의 슬로건은 &amp;quot;삶을 놀이하다!&amp;quot; 이다. Play~   삶에 몰입해 놀듯이 지내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해야만 하는 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KargRmUCui07KWCua7RF_fE6pq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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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스스로 하게 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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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1:37:23Z</updated>
    <published>2024-05-25T14: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소를 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어도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amp;quot;는 유명한 격언이 있다. 이 격언은 사람이나 동물을 강제로 어떤 상황에 데려갈 수는 있지만, 그 상황에서 무엇을 하게 만들 수는 없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아이를 책상 앞에 앉혀서 공부하게 만들 수는 있지만, 그 아이가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게 만들기는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ix5CBfJB79_yDlP9nkbVEevmS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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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피운 4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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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23:14:02Z</updated>
    <published>2024-04-30T15: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이 3분의 1이 지났습니다. 4월에는 벚꽃을 비롯한 예쁜 꽃들도 만개했었는데요. 예쁜 꽃들과 함께 좋은일들도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1년 프로젝트로 매월 밸류비스 박혜형대표님과 성찰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달도 성찰질문들을 참고해서 4월을 돌아보겠습니다.     4월의 일상들 올해는 늦은 벚꽃의 개화시기로 인해 전국적으로 거의 비슷한 시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Nrh5X6p5JQJGuWe7yE6_p71vq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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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같은 3월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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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8:26:06Z</updated>
    <published>2024-03-31T14: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달이다. 큰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했고, 작은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더불어 대학교도 개강했다.  학교적응에 시간이 필요한 첫째가 집에서 가까운곳에 배정이 되었다. 걱정이 다소 되었지만 적응을 빠르게 잘해주었고, 부회장에 도 당선되었다. 둘째도 학교에 흥미를 느끼며 재밌게 다녀주어 참 감사하다.  나와 둘째의 생일도 3월이다. 행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DjBusemJrqHirxRngOCXEGOrT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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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은 알찬 수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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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22:20:14Z</updated>
    <published>2024-02-29T22: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만에 돌아오는 2월 29일도 있었던 2월이다.&amp;nbsp;하루가 더 주어져도 짧은 일수인데, 2월이 내겐 길게 느껴졌다. 명절인 설도 있었어서 순삭일줄 알았던 2월인데 말이다.  1월의 마지막날 2월을 이렇게 보내고 싶었다.  -여유롭고 즐겁게 보내자. - 매일 글쓰기를 실천한다.(Onething) - 5Kg 감량 도전!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자. - 아이들과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4OenSVE8w6piUAyQwjEzJIPpSFA.jpg" width="3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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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3월 , 개학이다. - 새학기를 대하는 엄마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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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22:12:32Z</updated>
    <published>2024-02-25T12: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3월이다. 3월은 새로움으로 가득하다. 새출발, 새학기, 입학등 새로 시작하는 시간이다. 우리집에도 새학기가 찾아왔다. 큰아이는 중학교에 입학하고 작은아이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다.  형님들이 되어 상급기관으로 등교할 생각에 잔뜩 기대에 부풀어있다. 교복을 입어보고, 책가방을 메어보며, 필통도 챙긴다. 새출발하는 느낌인가보다.  한껏 들떠있는 아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68gla_ccrMiQ6oCwlypkdP3bh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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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마음속 얼음이 녹아 내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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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2:34:13Z</updated>
    <published>2024-01-31T07: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나의 목표는?  24년 새해를 맞이 하여 목표를 세웠다. 라이프 밸런스 영역에서 의도적으로 챙겨야 하는 영역들을 포함시키고, 10가지를 적어보았다. 신체건강, 정신건강, 재정, 자기계발, 일, 여가, 가족의 영역으로 나누었다.  1. 신체건강: 5키로 감량, 10시 30분~4시 30분 양질의 수면을 한다. 2. 정신건강: 아침루틴을 지킨다. 4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5TuTtypudOKLO81VGJyzMBv3u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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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워진 저녁, 엄마의 걱정과 아이의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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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1:26:45Z</updated>
    <published>2024-01-20T07: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면서 안전에 대한 걱정과 불안은 항상 도사린다  오후 5시! 퇴근하고 돌아오니 아이가 집에 없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짙은 어둠이 일찍 시작될 기세다. 아이가 어딨는지 궁금했고, 어두워지니 일찍 집에 들어오길 바랬다. 전화를 걸었다.  &amp;ldquo;어디야?&amp;rdquo; &amp;ldquo;엄마, 나 친구가 동영상 편집하는거 봐달래서 잠깐 밖이야.&amp;rdquo; &amp;ldquo;그렇구나~~ 어두워지고 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4o%2Fimage%2FzztL8xdC19uLs44iZ3OOGRFDP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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