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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랑베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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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재미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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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9T02:34: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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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현송, 엘런 레이, 아담 투즈] - Macrofinance라는 신 학문, 그리고 한국은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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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7:48:24Z</updated>
    <published>2026-03-24T02: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0 &amp;nbsp;개인적으로 애덤 투즈의 [붕괴 Crashed]는 하나의 이정표 같은 책인데, 그 책을 시작할 때 이런 대목이 나온다.  &amp;ldquo;국제결제은행BIS의 수석 경제학자이자 &amp;lsquo;거시금융론Macrofinance&amp;rsquo;이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가장 탁월한 사상가들 중 한 사람인 한국 출신의 신현송이 이야기한 것처럼,&amp;rdquo; -붕괴(Crashed), 아담 투즈, 31쪽-   [붕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pbiNZYrIcUyZRCM_bbzjLJaea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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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SK하이닉스가 대한민국 최고의 회사가 된다 - KOSPI 시총 1위가 바뀔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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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21:49:54Z</updated>
    <published>2025-10-24T21: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에게 SK하이닉스는 과거 어떤 존재였고, 지금 어떤 존재이고, 미래에 어떤 존재가 될 것인가?   =제목이 이상하다, 삼성전자가 살아난다는데 왜? 하는 생각이 들텐데,  =10월 24일, 반도체 K2 시총 합산 1천 조원 시대가 되었다는 속보가 떴길래,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해서 간단한 계산을 해봤다.  1 우선 역사적으로 최근 15년 매년 초 시총 기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koNsPl5RfBxk1FD2eRGJnFzxf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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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GDP의 70%가 한 방에 날라간다] - -기타 고피나스 the Economist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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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0:12:54Z</updated>
    <published>2025-10-20T00: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세계는 지금 닷컴 버블 때 같다  1990년대 후반, 닷컴 세상은 분명 혁신이었다. 그러나, 흥분하면 버블이 생긴다. 그리고 그 버블은 터진다.  AI는 분명 혁신이나, 다들 너무 흥분했다.  전 IMF FDMD(수석부총재) 기타 고피나스(현재는 하버드 교직으로 돌아갔다)의 생각이다. 그리고 그녀는 걱정한다.   닷컴 버블과 같은 강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Ftmg280F1N2n4_gR4Qqc9iF3A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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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보고 온 한국의 조지 오웰 - [먼저온 미래] 장강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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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5:27:14Z</updated>
    <published>2025-10-15T05: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구름위 신선 : 인공지능 알파고 제로는 40일 동안 자기 자신과 바둑을 2,900만 판 두면서 뭔가를 터득했다. 그리고 인간 최강자를 이겼다.  그리고 정상급 기사들은 이제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 지포스 GTX1080Ti 두 장을 붙여 쓴다. 2017년 3월에 나온 이 칩 가격은 당시 한 장에 100만 원 이상. 국가대표팀은 네 장을 장착한 컴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OlQI5TzECjvcNVIfOnItGGOrd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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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작가들은&amp;nbsp;우주를 감각한다 - [궤도] 서맨사 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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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5:49:12Z</updated>
    <published>2025-09-30T05: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강  &amp;lt;소년이 온다(2014)&amp;gt; 앞에 &amp;lt;바람이 분다, 가라(2010)&amp;gt;가 있었다. 이 &amp;lt;바람이 분다, 가라&amp;gt; 속에는 우주를 감각하는 작가가 있다.  &amp;gt;&amp;gt;&amp;gt;모든 별은 태어나서 존재하다가 죽는다. 그것이 별의 생리이자 운명이다. 인간의 몸을 이루는 모든 물질은 별로부터 왔다. 별들과 같은 생리와 운명을 배고 태어난 인간은 별들과 마찬가지로 존재하다가 죽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U8v9s6XQLW_vubzm_SuXaUFBY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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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대가는 미국인이 치를 것이다] - 트럼프 관세를 바라보는 FT와 the Economist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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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3:27:56Z</updated>
    <published>2025-09-29T03: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국인이 미국을 미워하게 될 겁니다. 그게 관세 시대가 한미관계에 남길 가장 큰 상흔이 될 겁니다.  다만 미국에 큰 상처가 안될겁니다. 우리를 화나게 했으니 큰 대가를 치렀으면 좋겠다 싶지만, 한국에 대한 관세 자체로 미국이 치를 대가는 아무리 크게 잡아도 클 수 없습니다. 냉정히 그래요.  중국 영향이 훨씬 클텐데, 그 또한 직접적인 영향은 생각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rVAxWRCmyXPwMUR6rAjl1r8x3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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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란티어와 화웨이의 닮은 두 얼굴] - 3편&amp;gt; '기술공화국 선언'과 '화웨이 쇼크'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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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5:04:49Z</updated>
    <published>2025-09-27T15: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카프의 번민 &amp;lsquo;더 안전한 사회, 더 강한 국가, 더 좋은 의료시스템이 다 가능한데 사회가 그 진보를 막는다. 사회가 포용성의 기치 아래 전통적 미덕(안전, 강군 등)을 버린다.&amp;rsquo; 는 식으로 민주주의의 한계, 후기 자본주의 사회의 한계를 토로하고 있다. '밋밋하고 만족스럽지 못한 공리주의(274쪽)'라니...  읽기에 따라서 유치할 수 있고, 전체주의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1n2HzRvGDFbxlpJ2jGgd_QLz8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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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의 희귀한 애국자 팔란티어  - [기술공화국 선언] 알렉스 카프. 지식노마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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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1:14:24Z</updated>
    <published>2025-09-26T01: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혐오 : 중간관리자와 회의  팔란티어는 두 가지를 혐오한다. 중간관리자와 회의. (CEO 알렉스 카프는 회의산업복합체-Meeting-industrial complex-라고까지 멸칭한다, 165쪽)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는 불필요한 중간 관리자 없이 최종 의사 결정으로 이어져야 한다. 지위를 나타내는 내부적 위계, 신호, 상징을 줄여야 한다. 지루한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_i8wyg0bpP392_0tdheB4NMIL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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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심장에서 태어난 빅테크&amp;nbsp; - [화웨이 쇼크] 에바 더우. 생각의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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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1:13:52Z</updated>
    <published>2025-09-26T00: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늑대문화 그들은 진취적 열정으로 성공을 일궜다. 에어컨 없는 건물에서 선풍기로 선전의 무더위를 버티며, 모기떼를 견디면서 밤낮없이 일했다. 간이침대 놓고 모기장 치고, 전화 교환기를 만들었다. 전쟁 중인 나라에 가서도 영업했다. 열악한 지역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면 본사로 돌아갈 수 없었다.  늑대처럼, 떼 지어 공격에 나서고 한 마리가 쓰러지면 다른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X4vfwQAliBpk-2J_r27UMf59IC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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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퍼블리는 실패해 책을] - -우울한 미디어의 미래를 생존할 실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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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8:58:12Z</updated>
    <published>2025-09-18T02: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ldquo;미국의 온라인 미디어 악시오스에 따르면&amp;rdquo;  이 무슨 개뼉다구 같은 뉴스 멘트냐고 처음엔 생각했다. 뭔 얼어죽을 미국 온라인 매체를 받아서 뉴스를 하나. 코리아 레거시의 정점에 있던 방송국에서 멍하니 살다가 그런 생각을 했다. 그게 한 7~8년 전 쯤 전이었던가. 악시오스? 그런데... 알면 알수록 놀라운 미디어였다.  부러웠다. 개조체, 이해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tPsvJi__a6oBwJsuHOxfvJ6mr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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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은 차면 기운다, 빚의 제국-미국은 기운다] - -세상과 불화하는 레이 달리오의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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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3:43:08Z</updated>
    <published>2025-09-16T03: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자 이제 빚을 줄일 시간이야  나 달리오는 지금 이 상태의 빚은 감당 불가능하다 보지. 일단 줄여야 해.  GDP의 6% 수준인 재정적자를 절반 이하로 줄여야하지. 그게 최우선이야.  ## &amp;ldquo;푸하하, 고리타분한 달리오 선생, 풋 만이 우리를 구원한다오.&amp;rdquo;  금융시장에서 좀 놀아본 사람들은 코웃음을 친다 달리오 선생, 뭐래는거야? 풋풋풋, 세상은 풋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XfkvkTQy1L14m6b8rn86vcvLX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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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사이클은 이제 겨울에, 운명의 시간에 당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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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3:42:33Z</updated>
    <published>2025-09-16T03: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quot;지금이 1933~38년 상황과 유사하다&amp;quot;  레이 달리오가 요즘 반복하는 이 말은  &amp;ldquo;미국은 과도한 부채에 시달리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분열되고 다른 나라의 위협을 받고 있다&amp;ldquo;는 뜻입니다.  최신작 [빅 사이클]에서는 빅 사이클의 5번의 단계라고 부릅니다.   ##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왜 이렇게 됐는가? 달리오는 그게 세상의 섭리라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TEr0m3ygGYBEGycJo_WZNW_I7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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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백한 세기말 풍경 : 연준 두들기는 트럼프, 극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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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3:42:00Z</updated>
    <published>2025-09-16T03:4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9.03)  ## 트럼프가 또 연준을 압박했다. 금리를 내려라. 왜? 시장에 돈이 풀려야 하니까. 그래야 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생기고, 지지율이 올라간다.  트황상의 속내는 이런 것이겠지. 내가 지금 얼마나 노력했어? 외국 팔목 비틀어 제조업을 가져오고 관세를 가져왔어. 엄청난 선물이지. 그런데, 금리가 높으면 자본이 움직이지 않아. 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4%2Fimage%2FEjkV5dS-056mDERjRYnZAVSM_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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