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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청어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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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nyoung-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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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며,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작가이자 좋은 음식과 영양으로 바른 먹거리를 컨설팅하는 푸드컨설턴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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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0T23:0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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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이 숨겨둔 생존의 무기, 파이토케미컬의 반전 - 채소와 과일의 화려한 색깔이 우리몸을 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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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3:39:55Z</updated>
    <published>2026-02-18T03: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무심코 먹는 채소와 과일의 화려한 색깔이 사실은 식물의 필사적인 생존 전략이었다는 사실을 알면 참 아이러니하다. 식물은 동물처럼 위협을 피해 도망칠 수 없다. 그래서 자외선이나 해충, 바이러스 같은 가혹한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한 방어 물질을 스스로 만들어낸다. 이것이 바로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이다.  파이토케미컬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T4y0oq5-Zf7JWVtx3eHVwPXg8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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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바우길 트레킹으로 자연과 만나다! - 오죽헌, 경포호,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강문해변, 정동심곡 바다부채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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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7:30:10Z</updated>
    <published>2026-02-15T07: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2/7) 행발모(행복한 발걸음 모임) 트레킹 일정은 강릉 바우길이다. 서울 교대역 출발=&amp;gt;오죽헌=&amp;gt;경포호=&amp;gt;허균&amp;middot;허난설헌 기념공원=&amp;gt;강문해변=&amp;gt;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걸었다.  트레킹을 출발하는 날, 서울은 영하 13도를 기록했다. 손끝은 시리고, 찬바람이 양쪽 볼을 때렸다. 그럼에도 수평선 저 멀리 펼쳐진 푸른 바다와 파도를 바라보며 바다부채길 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TzYWjn3jzDJdMDGBIrjOJPxiy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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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사 면허시험 가채점 해 보니... - 참 뿌듯한 하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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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3:15:49Z</updated>
    <published>2025-12-21T13: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말시험을 마무리하면서 '이젠 진짜로 졸업을 하는구나' 실감이 났다. 2년 정도 길지도 않은 시간이지만 쉬는 날조차 반납하며 선택한 길인데, 그 끝이 보이기에 가슴이 벅차다.  어젠 영양사 면허 시험이 있는 날이다. 졸업 전 마지막 과정이 남은 셈이다. 아침 일찍 잠실고등학교로 시험을 보러 가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누구나 국가시험을 보려면 목표를 정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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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amp;amp;대장 내시경 등 종합건강검진 결과 기다리며.. - 양배추&amp;middot;당근&amp;middot;양파 수프 만들어 먹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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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3:56:28Z</updated>
    <published>2025-11-23T13: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남시는 2년에 한번 정도 관내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한다. 마침 올해 대상이어서 지난주 수요일, 종합건강검진을 받았다. 결과를 기다리는 마음이 두근두근하는 것은 비단 나만 그런 걸까?  학교 다닐 때 시험을 보고 떨리는 마음으로 성적표를 받는 것처럼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활결과표를 받는 느낌이 든다.  일상에서 건강한 식문화를 실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sNtjdFxEKHSv3MrCO1fSWSNB1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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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시간 영양사 현장실습을 마치고.. -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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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5:31:27Z</updated>
    <published>2025-11-22T05: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럼에도 걱정은 많다. 종종 기우였음을 경험하면서도 다시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면 염려가 앞선다. 내 성격이 소심한 탓도 있지만 내 통제 밖에 있을때 걱정이라는 녀석이 고개를 치켜든다. 어쩌면 걱정은 배설물같은 것인지도 모른다. 뒷간에서 배설물을 비워내 듯, 머리속을 비워낼 수 있다면...  '영양사 현장실습처는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a0H7cJxwo0XEBszZJOmRsv-8lss"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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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처음으로 1박 2일 만만치 않은 지리산을 만나다! - 1박 2일 지리산 종주 산행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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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2:28:09Z</updated>
    <published>2025-08-21T12: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반에 문순태 작가의 소설 &amp;lt;철쭉제&amp;gt;를 읽고 나서 막연하게 지리산을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세석평전으로 올라가는 주인공들의 심리 변화뿐만 아니라 지리산에 대한 묘사도 마음을 끌었기 때문이다.  내가 속해 있는 산사랑 산악회에서 8월 셋째 주에 지리산 1박 2일 종주산행을 한다는 공지글이 올라왔다. 난 내 처지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ZZ5vsj5KFVeIm8DQeq9fAFZlr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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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행복은 감사하는 삶이다. - 존재만으로 감사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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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4:52:04Z</updated>
    <published>2025-05-11T13: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는 고마움을 표현하는 인사, 고맙게 여기는 마음 등이다. 지금까지 나는 진정 감사한 삶을 살아왔는지. 또 얼마나 감사를 발견하면서 살아가는지 생각해 본다.  어렸을 때는 엄마의 부재를 원망했었다. 엄마는 왜 그리도 일찍 머나먼 곳으로 떠나셨을까. 시간이 한참 지나고 어른이 되었을 때, 이 세상에 가장 귀한 손녀로 키워준 할머니가 너무너무 고마웠다.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ywFgEdubnPdDsFQuiNfuBAF12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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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가도 괜찮아! - 끄적끄적 감정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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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6:20:30Z</updated>
    <published>2025-05-07T04: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구별을 떠날 시간이다.&amp;quot;라고 지금 신이 말한다면 가장 아쉬운 것이 무엇일까. 신이 원하는 삶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다고 후회하게 될까. 정답이 없는 인생길에서 난 무엇을 남기고 싶은 걸까.  스스로 질문을 해 본다.  난 그다지 믿음이 좋지 않다. 내가 믿는 신은 유일신 오직 그분 한 분이고, 그분의 삶을 닮아가고자 노력하는 것이 다다. 그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WCcnPTVNROq8cUiohDwooWx6O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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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 직원 연수 프놈펜 킬링필드, 씨엠립 앙코르와트 - 크메르 문명의 진면목을 보고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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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1:45:52Z</updated>
    <published>2025-04-17T00: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직원역량강화연수 사업명 : 꿈, 꾸다. 기간 : 3/25(화) ~ 3/30(일)  연수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과 씨엠립 일대(킬링필드, 뚜얼슬랭, 앙코르와트, 앙코르톰, 바이욘사원, 타프론, 프놈바켕, 톤레삽 등) 목적 : 휴식과 재충전, 활동 비전 세우기   매년 직원연수를 실시하는데 2년에 한 번은 해외로 떠난다.  서로 협력해야 하는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LU-wId_3OPK9zT4DCQWebPYtd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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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은 느슨하게 그러나 꾸준함으로 살고 싶다. - 올 한해는 건강습관을 만들어가는 것이 우선순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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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12:42:41Z</updated>
    <published>2025-01-12T08: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자유를 추구한다. 또한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어떤 틀 속에 매이는 삶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추구하는 가치와 일치되는 삶을 향해서 천천히 나아가는 것을 선호한다.  도시에 삶은 너무 빠르다. 쫓아가지 못하는 나로선 버거울 때가 많다.  직업 활동을 위해서 도시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은퇴 후에는 귀촌할 예정이다. 시골에서의 불편은 나에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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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척 동해안 트레킹 다녀오다. - 142번째 행발모 트레킹은 삼척 맹방 해변, 용굴촛대바위, 거북바위 등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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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5:17:32Z</updated>
    <published>2025-01-09T13: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걷는다는 것은 살아있음이다. 지금 여기에 존재함을 의미한다.  지난 24년의 아쉬움도 올 한 해의 소망도 잠시 내려놓고 오롯이 이 시간, 살갗에 닿은 바람과 호흡소리, 발가락의 미세함을 느끼는 이것이 바로 행복이 아닐까.  오늘은 삼척 동해안을 향해서 142번째 행발모(행복한 발걸음 모임) 트레킹을 출발했다. 나에게 주는 소중한 시간이자 선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YNcZSDHTcc_diXv0kRD9bRQQ4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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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내 삶에 이슈들, 카페고리 별로 살펴보니.. - 난 현실적 이상주의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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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22:53:26Z</updated>
    <published>2024-12-25T16: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자유로움이 좋다.  어쩌면 이상주의자인 지도 모른다. 국어사전에서 이상주의자를 살펴보면 이상을 실현하는 데에 삶의 가치를 두는 사람이다. 자유, 평등, 인권, 존중, 나눔, 행복 등... 그러나 현실을 직시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가치를 지향한다는 의미에서 현실적 이상주의자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하늘 높이 떠다니는 뭉게구름처럼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TjoYbwC3-_6wBCTvzARMURCP8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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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대] 식품영양학과 3학년을 마무리 하며... - 학문의 아쉬움을 남기며 순자의 권학편을 마음에 새겨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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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9:18:37Z</updated>
    <published>2024-12-17T05: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에 방송대 식품영양학과 3학년으로 편입해서 이제 한 학년을 마무리한다.  1학기는 시작이라는 긴장감으로 비교적 학업에 집중했지만, 2학기는 공부보다 사회적인 네트워킹으로 마음이 쏠렸다.&amp;nbsp;긴장감이 떨어진 걸까? 아니면 벌써 식상해진 걸까?   중간시험이나 과제물은 어렵지 않게 무난히 지나갔지만, 기말시험이 다가오자 시간의 촉박함이 압박감으로 다가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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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주 고종시 마실길 트레킹, 이 가을을 마음에 담다 - 트레킹 다녀오면서 추억을 쌓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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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7:59:30Z</updated>
    <published>2024-11-04T05: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깊어간다. '올 한 해 내 마음에는 무엇을 담았을까?' '무엇을 내려놓았을까?' '어떤 열매를 맺었을까?'  내가 지원하고 있는 한 분이 편지 한 통을 가져왔다. 직접 풀칠해서 봉투도 만들었다고 한다. 손 편지글을 얼마 만에 읽어보는지 기억조차 희미하다. 진정한 사랑을 느꼈다고 하니 마음이 뭉클했다. 그 분과의 관계가 영화필름처럼 지나간다. 울고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SgqzPNs7EKda_JOJFqPSQ9hMl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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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밭 기부런 5km 건강 달리기 완주하다! - 사랑밭 기부런은 달리기를 통해 화상환자를 지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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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23:20:55Z</updated>
    <published>2024-10-27T14: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햇살이 따스하게 내 몸을 감싼다. 파란 하늘이 드높다. 머리카락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스치듯 지나간다. 1000명이 넘는 참가자들과 도림천변을 달렸다. 연령대는 대개 20~30대였고, 친구들, 연인, 동호회 회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처럼 홀로 온 러너들도 간혹 눈에 띄었고, 여느 마라톤과는 다르게 중년을 찾아보기는 어려웠다. 마라톤을 전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Wh9xn3QcY3B0o7hC06dI2BJ9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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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이란 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 항상성이 무너지만 어떻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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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7:27:20Z</updated>
    <published>2024-10-25T03: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몸의 세포는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애쓴다. &amp;nbsp;먼저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살펴보면 항상성이란 다양한 자극에 반응하여 개체 혹은 세포의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성질을 의미한다.  항상성은 자동정상화장치(自動正常化裝置)다. &amp;nbsp;외부환경과 생물체 내의 변화에 대응하여 순간순간 생물체 내의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현상을 말하며 자율신경계와 내분비계(호르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SM%2Fimage%2FIpsJ9JTHZFOSWQI7m9N9izJkA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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