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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강스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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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gancebae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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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꾸준히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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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9T08:57: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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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또 우리 아들이 탁구 영재인 줄 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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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8:24:39Z</updated>
    <published>2024-03-11T03: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ㅇㅇ어머님, 잠깐 면담 좀 하시게요.&amp;rdquo;   아이 탁구 레슨 마치자마자 선생님께서 나를 불렀다. 대충 서서 이야기 할 줄 알았는데 밖으로 나오란다. 신발까지 갈아 신고 탁구장 앞 성당으로 나섰다. 탁구장 안에서 레슨 시간이나 아이에 관해 간단하게 이야기는 해 왔지만, 밖으로 부른 적은 없었다. 학교 선생님이면 아이의 생활 태도나 어떤 이유로 면담이 들어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FWcyFgTyhOCT6DurfNt4p5ol7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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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앉아서 월 1000을 번다고? - 나는 노력해서 버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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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7:45:32Z</updated>
    <published>2023-12-25T13: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쓸 일이 많아지면, 곤궁해지면 혹은 저번달 쓴 카드값이 오버되어 결제 날이 가까워지면 미쳐버릴 것 같다. 그럴 때마다 내 마음을 알고 있다는 듯 인스타, 유튜브에서 &amp;quot;쉽게 돈 버는 법&amp;quot;이 눈에 들어온다. 온라인 마케팅으로 돈을 벌고 있고, 실상을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흔들린다.   나는 네이버잖아, 수익은 티스토리가 괜찮다던데?&amp;nbsp;요즘에는 인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GoAPG4Ozz-qkYlC3n88-bFL6f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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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치마요의 시대에서 딱 한 번만 참아보기 - 참치마요 에세이 : 포용이라는 단어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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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23:54:05Z</updated>
    <published>2022-10-20T00: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면 병나요. 참지 마세요. 할 말 다 하고 나 자신을 위해 사세요.    요즘 친구들은 '참치마요'를 외친다. 맛있는 참치마요네즈 김밥이 생각나는 이 밤, 나 역시 참지 못하고 먹기를 반복하다 드디어 한번 참아 내었다. 딱 한 번 잘 참아내니 용기가 생겼다. 밤에 먹는 것을 참아내니 15KG이 빠졌고, 인간관계에서 화내는 걸 참아내니 평온이 찾아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jLY0maJWeVDDSMmjCs9V2e_H7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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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kg 감량 마지막 며칠을 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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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16:13:29Z</updated>
    <published>2022-09-26T00: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남편과의 살 빼기 내기 d-day가 다가왔다. 곰이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었다는 100일이라는 시간 동안 나도 한번 바꿔보자. 인생의 중간지점, 마흔이 되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도전, 10kg을 빼기로 했다.        시작은 순조로웠다. 89kg 몸무게는 조금만 노력해도 5kg 정도는 금방 빠지기 때문에 운동 시작하면 문제없을 줄 알았다.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hkxtMPKA9O5HhuEioBOxCPyKT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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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썩은 1등급 유정란을 비싸게 사고 드는 생각 - 유정란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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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02:42:34Z</updated>
    <published>2022-07-28T00: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란을 신경 써서 사는 편이다. 아이는 편식이 심하고 야채도 잘 안 먹는다. 그나마 매일 먹고 또 잘 먹는 단백질이 계란이라 이것만큼은 좋은 걸로 먹인다. 한 판에 25000원이면 시중에서 판매하는 달걀의 5배나 된다. 달걀 값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이런 자연방사 달걀에 비하면 뭐.     시골에서 청란도 받 아오는데 이건 뭐 너무 비싸서 돈 내고 사 먹으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EIl4-xeOZmcsZbZbEbUnLBhQa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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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것 같은데 살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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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07:44:11Z</updated>
    <published>2022-06-17T00: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시작했다. 그것도 아기 맡기고 나가서 하는 줌바댄스다. 홈트는 아무리 해도 꾸준히가 잘 되지 않았다. 앞동 사는 이웃은 유튜브 따라하며 집에서 15kg를 뺐다고 하는데 나는 도무지 집에서는 뭘 따라해도 흥이 나지 않았다.   아기는 내가 뭘 하려고만 하면 따라 하려 해서 닌텐도 복싱도 하기 어려웠다. 기기를 뺏어서 자기도 복싱 한다고 tv 보며 튕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D85JqAZc_I3gYtiUwRWgLj7v6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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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안 하면 나중에도 안 할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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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11:32:02Z</updated>
    <published>2022-06-04T14: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꾸는 삶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꿈을 생생하게 꿀 수록 현실로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고 한다. 큰 보드판에 원하는 것과 비슷한 사진을 붙여 매일 보고, 소원을 하루에 100개씩 쓰고 되뇌고, 거울 보며 소원을 외치고. 이런 의식을 매일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는 내 방식대로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너무 뜬구름 잡는 이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YwAdxb3DBoLgrcnJh6RHSTpYo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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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섭섭하고 미안한 스승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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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2:47:34Z</updated>
    <published>2022-05-14T13: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에 한두번 꽃을 산다. 도매꽃 파는데서 손질되지 않은 꽃을 산다. 멀리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꽃을 보낼 때는 전문 플로리스트의 손길을 거친 브랜드 꽃을 보내지만, 내가 보고 즐기는 꽃은 양 많고 저렴한 도매꽃으로 산다.   싱싱하지만 손질이 전혀 되어있지 않은 꽃이지만 잎을 떼고 줄기를 자르는 것이 나름 기분좋다. 플라워 카페 사장이 된 것 같이 행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uHm0K1JzxhAdSoof9n1tcAbj8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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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출한 주부가 필요 없는 그릇 세트를 산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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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1:43:29Z</updated>
    <published>2022-05-04T02: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이 있다. 결혼을 하고 부부싸움을 한 경우, 분노 쇼핑의 액수가 좀 더 커진다. 나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평소보다 더 감정적으로 돈을 쓴다. 스트레스로 쇼핑할 때 여자라면 예쁜 옷, 가방, 구두, 화장품 등 예쁜 것 위주로 사게 되는 것 같다. 남친하고 싸우고 화가 나서 쌍꺼풀 수술을 해버린 친구도 있었다. ㅎ   며칠 전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7t09QsrPFZSHd-tn8oeOmsqQ_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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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르게 샛째 생각하다 기겁하며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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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07:46:09Z</updated>
    <published>2022-04-22T13: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많이 아프다. 첫째 때 입원을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고 살았는데 색다른 세계에 입문했다.   체온이 40도를 넘어간데다 3일내내 열이 안 떨어져 병원을 찾았는데 수액을 맞아도 열이 안떨어졌다. 결국 입원치료를 하기로 하고 병실에서 두 밤을 보냈다.    생각보다 더 힘들고 피곤하고 아기는 나에게 딱 붙어있고 그런 상황이다. 아기띠로 안고 아기를 재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2YZ_1W00q73GI0fcEZcI1Bp7f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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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도 그 모습이 있기에 내 단점이 거슬리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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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12:45:01Z</updated>
    <published>2022-04-01T06: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싫어하는 나의 모습이 있다. 부부로 살면서 어떻게 마음이 매번 딱딱 맞을 수 있겠냐마는 구매에 관한 생각은 참 안 맞는다. 남편은 내가 자잘한 물건 사는 것을 싫어한다. 그것이 별 필요 없는 물건일 경우에는 더더욱 싫어한다. 내가 호기심으로 산 물건을 반품이라도 하는 날에는....온갖 지적질이 시작된다.    식기세척기 그물망 한번 사봤다가 반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ZdKqdd-M6UohhQiCqygbwbCes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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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너무 아끼면 오히려 가난해진다 - 넷플릭스 결제 한 번 하기 힘드네 그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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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12:42:20Z</updated>
    <published>2022-04-01T06: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amp;lsquo;오징어 게임&amp;rsquo;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다. 드라마에서 내가 사랑하는 공유가 나온다. 더 사랑하는 이정재까지 나오지만 고민이 되었다. 내용이 잔인하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무섭고 잔인한 영상을 보면 꿈에 그대로 나온다. 아기를 낳고 나이를 먹을수록 무서운 게 많아지는 것 같다ㅠ. 그래도 전세계 1위라는 드라마를 안 보고 지나치기 아쉬웠다. 심사숙고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YjooLMz2b2kBIK65MzKxzmeWh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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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조리원 안가고 산후도우미 안오고 - 그래도 몸조리 잘 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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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21:32:57Z</updated>
    <published>2022-03-25T11: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후 조리원에 가지 않았다. 산후 도우미도 오지 않았다. 그래도 세상 편하게 산욕기를 버티고 있다. (몸이 삐그덕 거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 ​ 대신 집안일 봐줄 사람이 필요했다. 당분간 집에만 있을텐데 집이 엉망이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였다. 첫째때 산후우울증이라고 딱 진단받은 것은 아니었지만 몸보다 마음이 너무 괴롭고 힘들고 슬펐기에,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HPHqTB9Gys3QCZL9Q_eEXgEY9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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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나쁜 습관이 흐뭇한 이유 - 나 안닮았거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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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23:22:05Z</updated>
    <published>2022-03-20T14: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얼에 먹을 우유가 딱 떨어져서 남편이 사러 나갔다왔다. 우유만 사올 것이지 내 카드 가져가서 아이스크림과 조리퐁도 사왔다. 길고 긴 주말을 버티려면 달콤한 간식도 필요하기에.  그런데 아이는 아이스크림을 보더니 자기가 좋아하는 거 안사왔다고 드러누워버렸다. 시리얼도 안먹고 내가 달래줬는데&amp;nbsp;들은 척도 안했다. 보다못한 남편이 한소리 했다.  &amp;quot;메로나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RBaqNof6ZhrOSVvR72UJSu77g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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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5천만 원을 쓰니 친구가 로또 됐냐고 물어봤다 - 좋은 꿈을 꾸어도 복권은 사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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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3Z</updated>
    <published>2022-03-18T01: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혹시 로또 당첨됐어? 말 해도 돼. 축하해 준다니까?^^&amp;quot;   친구가 한마디 했다. 짠순이가 갑자기 돈을 쓰니 출처를 의심받았다.   새해 한우 플렉스를 시작으로 올해 돈 쓸 일이 많아졌다. 식탁 사고, 노트북 사고, 아이 게임기도 사주고, 조만간 이불세트도 살 것이다. 뭐 이 정도 가지고 돈 썼다고 하면 좀 그렇고....   새 차도 뽑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o1PpjHNiGuZhAjb7F27S1VXA0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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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내 글을 판매하고 추천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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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10:49:05Z</updated>
    <published>2021-02-02T01: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 레강스백입니다. &amp;lt;&amp;lt;&amp;lt;레강스백 에세이&amp;gt;&amp;gt;&amp;gt;로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출간 전에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 이유가 궁금하실 것 같아요. ^^ ​음... 올해 목표를 &amp;quot;일단 하자&amp;quot;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뭐라도 해보려는데 마침 엄청 좋은 꿈을 꾸었답니다. 배 속에 아기의 존재는 이미 다 아는데 태몽은 아닌 것 같고. 생각해보니 계속 꿔왔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Y2NX0lTbuq-E3FSHZSkXOj9b-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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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죽은 부모를 원망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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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09:02:58Z</updated>
    <published>2021-01-27T01: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실수로 내가 진 빚이든, 상속이든 빚을 지게 되었을 때, 그리고 본의 아니게 갚지 못하고 있을 때 해야 할 것은 적극성이다.​1. 독촉 전화를 피하지 않을 것2. 갚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표현할 것3. 돈을 깎아달라고 사정하고 또 사정할 것​(안 갚는 방법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 방법은 모릅니다.^^)​1400만 원 정도의 상속된 빚은 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S5pBMfFurbZIYQJCK1H7-xtzZ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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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끈따끈 신상 빚이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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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10:49:23Z</updated>
    <published>2021-01-22T05: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가신 부모의 빚을 다 정리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오늘, 안갯속을 헤치고 등기가 또 날아왔어요. 만져보지도 못한 돈~ ​집 정리에 관한 글을 쓰고 있었는데 확실한 소잿거리가 나와주네요. 정리정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물건뿐만 아니라 내 몸과 마음, 친구 그리고 돈도, 빚도 정리 정돈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남아있는 소중한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4-33za8Yx8ed-08ZIFSzBYAom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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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잘 죽을 준비가 되어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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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09:03:05Z</updated>
    <published>2021-01-20T02: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만을 기다리는 치매 노인은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하지만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에게만은 환하게 웃었다. 모기가 귀한 아기 살을 문다며 욕을 했고, 개가 짖어 아기가 놀란다며 화를 냈다. ​&amp;quot;미친년, 빨리 갈거면 뭣하러 왔어?&amp;quot; ​내가 큰집에 다녀간 다음 날, 큰엄마가 실종되었다. 경찰 80명이 동원되어 근처 뒷산까지 뒤졌다고 한다. 3일 꼬박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wn89FZZygcdENaAH9RmqnawKm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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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amp;lt;&amp;lt;레강스백 에세이&amp;gt;&amp;gt;&amp;gt; 구독서비스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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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03Z</updated>
    <published>2021-01-17T01: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 레강스백입니다. 요즘 블로그 뜸했죠? 입덧, 코로나는 핑계구요. ^^;6월에 출산 예정인데 출산 전에 책 한권을 내려고 해요. 올해 출간 목표는 두권이구요. 투고, 계약, 탈고하는 과정이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글을 좋아해주시는 블로그 이웃님들이 계속 생각났어요. 오랫동안 블로그로 소통해왔는데 책쓰겠다고 동굴로 들어가버리는 것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fs%2Fimage%2Fy1BtgLyP9He16nJKpjJCqFkNiUE.jpg" width="3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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