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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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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돈과 고양이를 좋아합니다어쩌면 스무살에 했어야 할 일들을 마흔에 하고 있으면서, 그래도 쉰에 하는 것보다는 훨씬 빠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자주 듣는 말은 &amp;quot;씩씩하다&amp;quot;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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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9T10:5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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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데이터 라벨러이자 대학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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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7:49:19Z</updated>
    <published>2024-05-05T13: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데이터라벨링 일을 시작해 현재는 대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한창 직장에 다니고 가정을 꾸리며 소위 일반적인 삶을 영위해야 하는 40대 입니다만 데이터라벨링으로 불안정한 수입을 얻고 있으면서 이제는 대학을 다니기까지 합니다.  무엇하나 일반적인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지만 스스로는 매우 만족하고 있고 앞으로의 모습이 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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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데이터 라벨러의 2023년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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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23:48:13Z</updated>
    <published>2024-01-07T07: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라벨링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해를 넘겼다. 성수기를 반쯤 체험했으니 아주 약간은 초보를 탈출한 듯한 착각이 든다.  그리하여 초심을 되새길 겸 데이터 라벨러가 되고자 하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2023년 데이터 라벨러로서의 이력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1. 교육   크라우드 웍스  라벨러가 되기 위해 교육은 필수가 아니지만 데이터라벨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Ctpsq6PnM9tuDNXVPRJLWO3HJ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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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라벨링 일 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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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6:55:21Z</updated>
    <published>2023-11-26T12: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라벨링 일을 구하는 방법을 3가지 밖에 알지 못한다. 그만큼 초보가 접근하기 가장 쉬운 방법이기에 소개해 보고자 한다.   첫번째는 라벨링 플랫폼에서 열리는 프로젝트에 지원하는 것이다.  크라우드 웍스 &amp;nbsp;https://works.crowdworks.kr/레이블러 &amp;nbsp;https://app.deepnatural.ai/projectsAI-STUDIO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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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백수는 왜 데이터 라벨러가 되었나 - 그럴 수 밖에 없었고 그렇게 되길 원했던 길이 여기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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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0:31:16Z</updated>
    <published>2023-11-22T13: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라벨러가 된 것은 아주 우연이었다.  라벨링 교육을 듣던 지인이 나와 잘 맞을 것 같다며 같은 교육을 추천했고 정말로 나와 잘 맞았다. 어쩌다보니 일도 빨리 시작하게 되어 교육을 소개해 준 지인에게 역으로 일자리를 소개해 줄 수 있었다.   당시 나는 2년 째 수입이 없는 백수였다.  갈 곳도 없었고 받아주는 곳도 없었다. 지원된 이력서의 절반도 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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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라벨링은 과연 돈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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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0:40:04Z</updated>
    <published>2023-11-16T09: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70대 노인도 백단위 수익 가능첫 달 수익부터 300만원 벌었어요집에서 남는 시간 이용했더니 천만원 수익이 생겼어요  데이터라벨링 광고문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극적인 문구들이다. 과대광고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겪어보니 아주 틀린 말은 아니었다.  다만 사람마다 다르고 시기마다 다르고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지 않는 것 뿐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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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데이터라벨러가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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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7:09:27Z</updated>
    <published>2023-11-12T12: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라벨링은 사이버 인형눈붙이기라고도 불리운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고 업체가 알려준 가이드대로 반복작업을 하면 되는 일의 특성도 비슷하지만 개당 몇 십원이라는 단가 또한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 중 하나이다.  그 때문에 데이터라벨링에 대해 진즉 알았으면서 할 생각은 하지 못했다. 손이 빠른 편도 아닌데 건당 몇 십원짜리로 생계를 꾸리기는 어렵다 생각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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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데이터라벨러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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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7:09:54Z</updated>
    <published>2023-11-12T12: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마흔,  OS 잘 다루고 필요하다면 처음 접하는 프로그램이라도 그 자리에서 검색을 해 필요한 기능만 익혀 원하는 결과물을 낼 정도로 컴퓨터를 다루지만 실상은 컴맹.  호주 생활 2년으로 간단한 영어회화가 가능했었지만 10년이 넘게 영어와는 전혀 무관한 생활을 하며 한국어조차 어리버리한 0개 국어 능력자.  일은 잘하는데 성격은 영~~ 이라는 평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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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고 제대로 쉬기 - 즐기는 것도 체력이 있어야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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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2:28:20Z</updated>
    <published>2022-09-23T05: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좋아져 보려다 역풍 맞았다  아침에 눈을 뜨니 온 몸이 부서질 듯 아팠다. 요 근래 몸이 계속 찌뿌둥했지만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겪는다는 몸살이겠거니 무시했는데 제대로 터져버렸다. 꼼짝달싹 할 수 없어 결국 하루 푹 쉬기로 했다. 예상하려면 예상할 수 있지만 대비하기는 어려워서 이렇게 무너지는 날에 당황스러운 건 매번 똑같다. 몸상태가 전날보다 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v4nflnlCIdUjvLndWHiGBJdGu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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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름의 속도로 꾸준히 나아가기 - 어제와 다른 곳에 있는 달팽이가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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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2:28:20Z</updated>
    <published>2022-08-30T05: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사람들의 진짜 비결   많지 않은 나이에  자신만의 노하우로 큰돈을 벌었거나, 엄청난 빚을 다 갚고 계속 자산 증식을 하여 부자의 반열에 올랐다거나  그저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했을 뿐인데 여기저기서 돈이 들어온다는 등의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린다.  자신만의 노하우라며 성공 비결을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콘텐츠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vqaXlRPCylbCfQB06Trx1JiGs5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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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관리 - 질 좋은 잠을 충분히 자자 - 미라클 모닝을 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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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2:28:20Z</updated>
    <published>2022-07-27T07: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에게 똑같은 양의 시간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이라지만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 어떤 사람들은 남들보다 두배 많은 일을 해내기도 한다. 시간관리는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으로, 할 일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거나 집중력을 높이는 등의 방법으로 같은 시간을 투입하여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게 해 준다.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7rtrwnSt34cC_i4x0hnYG4cDj1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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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관리 - 운동보다는 기력부터 채우기 - 자신의 허약함을 인정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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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2:28:20Z</updated>
    <published>2022-07-25T08: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를 시작 전에 종잣돈을 만드는 것이 필수다. 투자의 씨앗이 되는 종잣돈은 투자가 아닌  절약을 통해 안정적으로 모아야 하고, 이 종잣돈을 바탕으로 투자를 시작해야 건강한 투자 수익을 단단하게 쌓아 올릴 수 있다. 무엇이든 기본이 탄탄해야 흔들리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데 건강 또한 이와 마찬가지다.   일상생활을 무난히 할 수 있는 기본 체력이 있어야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nsKK-87WlqYvagqfis2jPczpu1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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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정하기 위한 기준 세우기 - 집중할 목표를 정하는 4가지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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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7-20T08: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심만으로는 아무것도 해내지 못한다  나는 욕심이 많다.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전부 잘하고 싶다.  시간과 체력은 한정되어 있으니 효율적으로 많이 해내는 방법을 항상 선택하는데 시작부터 과하게 행동하게 되니 금세 지쳐서 하루 이틀 만에 포기하기 일쑤였다.  예를 들면, 영어 공부과 책을 많이 읽고 싶다는 욕심을 합쳐, 읽고 싶은 책을 원서로 읽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6e3gMlJaHRrJ3DzayLwEBofls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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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는 없지만 갓생은 살고 싶어 - 부족한 체력, 지구력, 정신력이지만 가성비 좋게 써보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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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7-12T07: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형 인간 시크릿 나폴레옹 수면법 플랭클린 플래너 미라클 모닝  그리고 공부, 운동, 취미, 명상 등등  열심히 사는 삶을 살고 싶어 부단히 방법을 찾고 시도해보며 몇십 년의 세월을 살았지만 매번 실패만 했을 뿐, 조금의 성장도 하지 못하고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했다. 그저 매일 남들 하듯 억지로 눈을 뜨고 억지로 몸을 일으켜 등교하고 출근하다 고갈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AA6DWzkZx6VxEgEqdPRJZgzMH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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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버리는 엄마와 잘 버리는 딸이 함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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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23:52:35Z</updated>
    <published>2021-12-06T08: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시멀을 추구하지만 잘 버리게 된 이유  온갖 소품과 인형으로 가득한 팬시점은 나의 이상적인 공간의 전형이었다. 인형으로 꽉 찬 벽과 형형색색의 문구가 가득한 테이블은 내가 원하는 복잡하면서도 규칙이 느껴지는 방의 모습이었다. 좋아하는 소품과 인형, 내 취향의 가구로 벽과 수납장을 꽉 채우고 은은한 부분 조명이 비치는 원룸에서의 생활이 어린 나이에 꿈꾸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fK5Q_iLSSWXs88P4mLc0JA79P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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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아직은 어색한... - 글쓰기 공부가 필요한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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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5:05:57Z</updated>
    <published>2021-11-23T07: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아 결산 리포트를 받아도 별 감흥은 없었다. 100일 정도 되었는데 브런치북 프로젝트에 도전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글을 썼고, 예상보다 훨씬 많은 라이킷과 구독자 분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러다보니 글에 대한 책임감이라는게 생기는 것 같다. 누가 안 볼 것이라는 자신감으로 발행하던 블로그와는 무게가 다르게 느껴진다.   브런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GYp6SKLbhpFNwvHXMSKNiQvVd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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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울 수 있는 건 쉽게 배워도 되지 않을까 - 이제는 내 또래가 된 회사 상사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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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15:12:07Z</updated>
    <published>2021-11-18T07: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렵게 배워야 기억에 잘 남는다지만  같은 업무를 하던 직속 상사가 퇴사하고, 인원 충원이 되지 않아 오롯이 그 업무를 담당하게 된 사원이 있었다. 어느 날, 무언가 애매한 사항이 있어 팀장에게 질문을 했는데 담당 회계사무소에 전화해서 물어보라고 답을 하는 것이었다. 마침 내가 경험이 있는 질문이어서 답을 해주었는데 팀장은 그 사원에게 회계사무소에 직접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JZUqMmp7rSTm0-TImLN_43nD9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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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장님의 자식 자랑에 맞장구치는 이유 - 회사는 전쟁터이지만 그곳에 있는 것은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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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9:18:01Z</updated>
    <published>2021-11-11T00: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상사가 된다  당연한 말이지만 사회초년생이 상사를 사람으로 대우하기는 쉽지 않다. &amp;quot;상사&amp;quot;라는 단어에 얽혀있는 고정관념이 가장 큰 이유이지만, 회사의 모든 것이 긴장하게 만드는 대상인 시기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업무 관련된 확인 질문만 해도 혹시 실수를 지적당하는 것인지 긴장하고 반복해서 하는 일도 새삼 처음 하는 일처럼 느껴지는 날이 종종 있는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BBSI4TxUJjWYffhr0KEtwd7q9I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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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자기 자신을 좋아할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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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2:13:46Z</updated>
    <published>2021-11-05T08: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너무 싫었다  싫은 이유는 다양했다. 당장 눈에 보이는 외모부터 남들은 알지 못하는 생각부터 모든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까지 나를 싫어하는 이유가 되었다. 일이 잘 안 풀리고 남들에게 미움받는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는 말을 실천하려고 노력했지만 잘 안 되었다. 나에게 집중할수록 밉고 마음에 들지 않는 점만 계속 떠올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OCaq1QGKeNS82POI93PMqweeA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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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차 있는 회사를 고집하는 이유 - 사람 대접 받으며 일하길 원하는 어느 백수의 고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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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4Z</updated>
    <published>2021-11-03T07: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퇴사 이후, 꽤 오랫동안 면접은커녕 일주일에 이력서를 한두 군데 넣을까 말까 하며 예상보다 긴 백수기간을 보내고 있다.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에 압박감을 느끼고 고용센터에 미안함까지 느끼면서도, 퇴사 시에 정한 구직 조건에서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못하고 있다.  나의 구직 조건은 &amp;quot;주 5일, 일 8시간 근무, 연차 제도이고, 연봉은 최저시급으로 낮추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z_tVA2QpW9lALLTNeAQntJGcol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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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지원센터에서 연락이 온 날은 마음이 심란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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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3:01:40Z</updated>
    <published>2021-10-27T12: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지원센터에서 연락이 왔다. 취업 여부 확인과 알선 기업 소개를 위해서였던 것 같던데, 수화기 너머에서 조금 살펴보는 듯한 기색이 느껴지더니 약간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지 약간 뜸을 들인 후 다른 직무에 대해 어떤지 물어보신다. 마케팅 쪽은 전혀 경험이 없고, 그나마 연결고리가 있는 법률사무원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시면서 다시 연락을 주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hF%2Fimage%2FjejCvGnFx7T7CtvVbg8ZZ03GQ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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