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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율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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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로 덜어내려 씁니다. 평소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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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2T10:52: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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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악몽보단 아는 악몽이 낫다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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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29:07Z</updated>
    <published>2025-12-31T01: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간의 줄거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예전부터 제목은 익숙했던 책이다. 브람스라는 이름과 말줄임표로 끝나는 제목에서 막연히 서정적인 느낌을 받았고, 나와는 결이 맞지 않으리라 생각했다. 그러다 예원이 '연하남과의 격정 로맨스' 정도로 이 책을 요약해 주었을 때, 그저 자극적인 치정극 정도일 거라 멋대로 상상하며 책을 펼쳤다. 그런데 놀랍게도, 초장부터 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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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 2023. 11. 2.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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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22:31:18Z</updated>
    <published>2023-11-02T12: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1년 2월 1일에 입사해 여태 다녔던 회사를 퇴사하고, 이직하게 되었다.  이직은 처음이라, 뭘 기대하고 뭘 두려워해야 할지 감이 안 오지만 어쨌든 떨린다.   2. 일이 많을 것은 자명한데도 별 생각이 안 든다.  난 그냥 부딪혀봐야 아는 사람이니까.  어찌 됐든 열심히 하면 된다.  대충 중간은 할 테니까.   3. 작별인사는 항상 힘들고, 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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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8. 21.  -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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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21:51:44Z</updated>
    <published>2022-08-21T00: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글 쓰는 일이 얼마나 큰 기쁨이었는지 자꾸 잊는다.  그렇게 바쁜 일도 없는 것 같은데 일상에 치이며 살고 있다. 좀 슬프다.   2. 2월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그 사람과 만나는 걸 저렇게 단순한 말로 정의 내린다는 게 조금은 우습기도 하지만, 어쨌든 행복하다.  오늘 더 잘해야지.   3. 지난주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장례절차에 참관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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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4:11:20Z</updated>
    <published>2022-01-03T12: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갈 곳 모르고 정처없이 나부낀다.   파도처럼 휘몰아쳤다가 끝간데 모르고 심연으로 나락으로 다신 돌아올 수 없을 것처럼 밑으로, 밑으로.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나비처럼 팔랑거리다가 간데없이 팍 누군가 갈기갈기 찢어놓은 것처럼 폭발하듯이 공중으로 사라져버리는 게  이래서 살아있나 싶다가도 이게 사는 건가 싶다.   순간 순간 기쁘고 밝다가도 자꾸 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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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12. 26. - 2021년이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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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4:11:35Z</updated>
    <published>2021-12-26T07: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날짜에 연연하는 게 우습다는 생각을 꽤 자주 한다. 그래 봐야 사람들이 정한 체계에 따른, 달력이라고 부르는 종이에 쓰여 있는 숫자들일 뿐인데. 뭐 그리 대단하다고. 싶다가도, 이렇게 또 한 해가 가고. 크리스마스라고 떠들썩한 시간이 지나가면. 괜히 헛헛하다.  모든 것은 마음의 문제라고 되뇌면서도 - 마음을 어쩌지 못하는 자의 서글픔.   2.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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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12. 5. - 또다른 일요일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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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12:29:04Z</updated>
    <published>2021-12-05T12: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백수일 때는, 일요일 저녁 약속을 친구들이 왜 그렇게 싫어하는지 몰랐다. 어차피 즐겁게 보내다 들어가서 다음 날 출근하면 되는 거 아닌가? 아무 것도 모를 때의, 이기적인 생각.  2. 직장인이 된 지금은, 이르면 토요일 저녁, 늦으면 일요일 오후부터 스트레스가 찾아온다. 빌어먹을 한 주가 또 시작되는구나. 내일 전무가 또 주말 재밌게 보낸 사람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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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11. 03. - 그럭저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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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12:44:54Z</updated>
    <published>2021-11-03T11: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브런치에 120일 넘게 글을 쓰지 않았다고, 빨리 돌아오라는 애타는 부름을 받았다. 과연 내 독자님들도 나를 브런치만큼이나 기다려주셨을까?  2. 닉네임을 또 바꿨다. 창의성이라고는 없어서 내 이름 말고 뭘로 나를 칭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게임할 때도 제일 어려운 단계가 캐릭터 이름 정하기. 그냥 이름을 쓰는 게 제일 있어 보일 것 같은데 그러기엔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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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 - 입사 5개월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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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12:29:27Z</updated>
    <published>2021-06-27T13: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정신 없이 지냈다. 블로그를 한 적이 있다는 사실도 잊을 만큼. 눈코뜰새 없이 바빴냐 하면, 절대 아니지만 - 단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이런 저런 고민을 하며 지내다 보니 - 덜어내려고 뭔가를 쓰는 사람이었다는 걸 잊었다.  2. 처음 다녀보는 회사는 아직도 낯설다. 적응이라는 단어를 떼어내려면 얼마나 더 긴 시간이 흘러야 하는지 모르겠다.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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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뽀 - 거의 1년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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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12:29:39Z</updated>
    <published>2021-01-20T11: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입사 확정 연락을 받았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  들어가서 일 잘해야 할 텐데. 벌써 겁난다. 염려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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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상실을 대하는 법 - 영드 [플리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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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12:29:50Z</updated>
    <published>2020-12-15T14: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어 아무리 머릿속을 뒤져봐도 넷플릭스엔 추천할 만한 게 생각이 안 나요.  대신 다른 드라마가 번뜩 생각났어요.  제발 봐,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던 보석 같은 작품 - 올해 본 최고의 작품으로 [남매의 여름밤]과 함께 자신 있게 꼽을 수 있는 작품(기생충 올해 아니죠?).  바로, 영국 드라마&amp;nbsp;[플리백Fleabag]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A%2Fimage%2FWGqXAAdrZEDJcxD2hiBk_z_WD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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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기쁨 - 저 소질이 좀 있나 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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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13:39:38Z</updated>
    <published>2020-12-14T09: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로스쿨 자소서 첨삭 과외를 했다.  작년쯤 그런 것도 할 수 있겠지 막연히 생각만 하다가 올해 동생이 생각 없냐고 묻는 김에 뒤늦게? 뛰어들어서 한 한 달 남짓 한 것 같다.  애기들의 엉망진창인 글 읽어내는 게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고 돈을 아주 적게 받는 것도 아니었음에도 쏟는 정성이 너무 과하단 생각이 들어 이 빌어먹을 자소서계 빨리 은퇴해버려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A%2Fimage%2Fe_wPcMPnfxX4MiQC-ocIWcXUeqw.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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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winter of discontent - 2020. 12.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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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03:45:18Z</updated>
    <published>2020-12-13T11: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벌써 12월 13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오늘부터 날이 본격적으로 추워지니 정말 연말이라는 게 실감 난다.  올해는 어땠던 걸까? 변시는 붙었으나 취직은 힘들었던 한 해로 남을지, 그래도 나름 즐거운 기억은 있었던 해였는지.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려는데 쉽지 않다.  2. 집에서 잘 나가지도 않는데 - 그래서일까, 여러 가지 생각에 괴롭다. 일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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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이 꺼지는 듯한 절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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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11:33:14Z</updated>
    <published>2020-12-03T12: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말이나 관용구를 보면, 조상님들은 참 갬수성이 풍부했다 싶을 때가 있다. 땅이 꺼지는 듯 했다는 말도 그 중 하나. 대체 얼마나 좌절스러워야 내가 딛고 선 땅이 꺼지는 것 같단 말인가?  참 증말 과장도 심하시지 조상님들, 이라고 생각했던 내게 오늘 드디어 그 말의 참뜻을 실감할 만한 일이 생겼다.  인생의 매운맛을 참교육해 주신 분은 다름 아닌 한 신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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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결혼식 - 행복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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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12:46:16Z</updated>
    <published>2020-11-29T10: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로스쿨에서 만난, 제일 친한 친구 결혼식이었다.  축사를 부탁받아서 결혼식 한 일주일 전에 초안을 완성하고, 이틀 전부터 본격적으로 외웠다.  초안 쓰는 건 별로 어렵지 않았는데, 해주고 싶은 말이 많았던 친구였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사실 축사를 쓰면서도, 별로 와닿지가 않았다.  결혼해 본 적이 없으니. 친구가 결혼을 정말 하는 건지 실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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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 aaaaa an ali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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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42Z</updated>
    <published>2020-10-17T16: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지 않다는 걸 실감하면 한없이 슬퍼지는 때가 있다. 오늘처럼.  당연한 일이고, 그 다름 덕분에 삶이 즐겁다고 자주 생각하면서도, 이렇게 안 좋은 일로 그들과 나의 차이를 되새기면 - 한없이 깊은 바닷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처럼, 감정에 누군가 추라도 달아놓은 것처럼 - 슬퍼진다.   모두가 지키는 규칙을, 자신들만 어기면서 이득을 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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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가 과로사한다며 - 왜 그런가 했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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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13:52:01Z</updated>
    <published>2020-10-16T13: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정말 신기하게 백수가 제일 바쁘다.  난 대체 왜 이렇게 바쁜 것일까. 오늘 드디어 한숨 돌려보나 했더니,  개뿔.  2.  한숨 돌릴 줄 알았던 이유는 로스쿨 입시시즌이 거의 끝나가기 때문. 한 3주 정도, 아이들 로스쿨 자소서 첨삭 알바? 과외? 를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 알바가 얼마만큼의 파괴력을 지닐지 생각도 안해보고 무작정 뛰어들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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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런 소킨 - 나를 책임져라 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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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0T04:19:15Z</updated>
    <published>2020-08-15T13: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난 일을 잘 기억 못하는 편이다. 이렇게&amp;nbsp;캐주얼하게&amp;nbsp;말하기엔&amp;nbsp;좀&amp;nbsp;심각해서, 동창들을&amp;nbsp;만나면&amp;nbsp;많이&amp;nbsp;털리곤&amp;nbsp;한다. 누가&amp;nbsp;몇&amp;nbsp;반이었고, 누구랑&amp;nbsp;친했으며, 그&amp;nbsp;때&amp;nbsp;누가&amp;nbsp;어째서&amp;nbsp;내가&amp;nbsp;어쨌는지를&amp;nbsp;기억하는&amp;nbsp;친구들을&amp;nbsp;보면&amp;nbsp;그저&amp;nbsp;신기할&amp;nbsp;뿐.  되도록이면 있어보이기 위해서, 지금이나 앞일에 집중하는 편이라 뒤는 돌아보지 않아서 기억 못 하는 것 같다고 말하지만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A%2Fimage%2FMbGk70FAzWsnltyRrtb8SDeyz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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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프 대니얼스가 좋아요 - 덤앤더머와 뉴스룸 사이 그 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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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06:56:12Z</updated>
    <published>2020-08-09T16: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 덕질을 가끔 하는 편이다.  작품 하나를 보다 꽂히는 배우가 있으면 그 배우가 출연한 작품을 가능한 한 모두 구해서 섭렵하고, 토크쇼나 인터뷰 등도 꽤 많이 본다.    생각보다 많은 배우들이 내 덕질 레이더를 거쳐갔는데 - 콜린 퍼스부터 케이트 블란쳇까지 - 요즘 꽂힌 배우는 제프 대니얼스(Jeff Daniels, 주로 제프 다니엘스로 표기하는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A%2Fimage%2FBoJCzcxnLFWLkH_E1Y3e44-Mc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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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 레츠 터커바웃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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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4T08:14:29Z</updated>
    <published>2020-08-09T09: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안녕, 브런치.  그간 격조하였습니다.  핑계는 여러가지 댈 수 있겠지만, 일단은. 삶이 좀 힘들었던 걸로. 지금은 그럼 살기 좀 나아졌냐 하면, 그것은 또 다른 이야기.  2.  어떤 내용으로 글을 쓸까 고민하다  일단 가볍게 내보낼 수 있는 내 근황도 좋겠다 싶었다.  조금 시간을 들여 써보고 싶은 내용은 내 첫 직장과 요즘 내가 꽂힌 배우.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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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 - 하루 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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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9:42:48Z</updated>
    <published>2020-05-07T13: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이라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게다가 변호사로 출근한다니. 1월에 시험 보고 정말 얼마 안되어 구직활동을 시작했다. 3월엔 좀 지겨워서 잠시 때려쳤다가 4월에 다시 시작. 다시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많이 쓰지도 않았다. 그러다 내가 평소 관심있던 분야의 작은 사무실이 눈에 띄어 아무 기대 없이 지원했는데 덜컥, 붙어버렸다.   새삼 자격증 파워를 실감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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