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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하는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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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의 감정을 흔드는 감성적인 음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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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3T00:51: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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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음악을 멜론, 벅스, 아이튠즈에 발매하면 돈이 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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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10:09:44Z</updated>
    <published>2023-01-06T09: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 가지고 시간 끌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이 얘기를 1달 이상 해볼 생각이거든요!  정답은 돈이 0원 들어갑니다.  물론 선결조건이 있긴 하지만 충분히 음악 만드는데 관심만 있더라도 배우시면 충분히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전부 돈이 들어간다고 알고 계시더라고요 발매하기까지는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솔직하게 들어가는 돈이 있다면 2가지가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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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작곡가들이 작곡하는 단순한 방법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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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3:40:24Z</updated>
    <published>2023-01-02T18: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보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작곡가를 꿈꾸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입문하시는 분들이 각각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계시지만! 생각보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해서 어렵게 생각하시더라고요...?  사실 요즘은 '작곡가'라는 단어는 잘 쓰지 않습니다. 작곡가 = 탑 라이너 (Top Liner) 음악 소리 중 가장 앞쪽에 있는 소리는 보통 멜로디,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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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아는, 나만 있는, 각자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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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1:08:32Z</updated>
    <published>2023-01-02T05: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리는 공간과 꽤나 많은 부분이&amp;nbsp;엮여 있습니다. 그 안에서 작품이 탄생하기도 하고 스토리가 만들어지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 소리나 음악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았다면&amp;nbsp;공간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게 좀 이상할까요?  출발은 '공간'이라는 단어로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은 각자의 공간이 있으신가요?  저는 누군가가 없는 개인적인 공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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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가 된다면 기회와 운의 우선순위는 무엇이 먼저일까 - 음악이던 어떤 일이던 다 똑같습니다. 자주 보여주고 증명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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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00:07:37Z</updated>
    <published>2022-12-19T17: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하는남자입니다!  소소하게 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가 제가 원하던 1차 목표 수치가 되었습니다. 바로 방문자 3자리입니다. 그것도 999가 아니라 평균 100~110 수준 입니다.  파워 블로거 분들이나 블로그 많이 하시는 분들이 볼 때는 별게 아닌 수준입니다만 저에게는 꽤나 의미가 있습니다.  1. 1주일에 2개 (1개는 리뷰, 1개는 팁 위주의 정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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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에 대한 고통은 선택받은 사람만 느끼는걸까 - 그렇지 않은데 말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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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14:47:31Z</updated>
    <published>2022-12-18T00: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하는남자입니다.  저는 음악을 만드는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도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하다보면 재밌는 질문을 받고는 하는데요. 그 중 하나가 오늘 말씀드릴 내용입니다.  '창작'은 누구나 할 수 없고, 예술적 감각이 있는사람, 타고난 사람만 가능하지 않나요?  결과만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누구나 가능합니다. 단 선결조건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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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음악을 이론의 도움 없이 만들 수 있다면 선택은? - 음악을 많이 듣고 영어를 거부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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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11:15:02Z</updated>
    <published>2022-12-16T06: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쓰게 됩니다. 앞으로 가끔씩 브런치에 글을 남겨볼께요.  대부분 20-30대 분들의 고민이기도 하며 요즘 온,오프라인 강의를 하다보면.. 5-60대 분들의 고민이기도 합니다.  취미로 음악을 만들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학원 다녀야 되나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가능할까요? 주변에 음악 하는 사람 없어요 가능할까요? 등등... 수백가지의 질문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Tc%2Fimage%2FA-RYa_X95Xs77wyseRdW9SXOJ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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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하는남자 #10 - 이야기 - 20대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서 아이튠즈 차트인을 하게 된 작곡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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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13:46:37Z</updated>
    <published>2021-09-29T07: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디하는남자입니다. 아홉번째&amp;nbsp;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이번 이야기는 별책부록의 느낌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끝났구요. 지금까지 음악 생활은&amp;nbsp;파트1로 봐야겠네요.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일을 지금 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풀어봐야겠습니다.  제가 적어놓은 글들이&amp;nbsp;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amp;nbsp;미디 작곡, 음악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Tc%2Fimage%2Fh9ckN8xIm2fhBBHb9swV_Krix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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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하는남자 #9 - 고민 - 20대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서 아이튠즈 차트인을 하게 된 작곡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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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13:19:48Z</updated>
    <published>2021-09-29T07: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디하는남자입니다. 여덟번째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이번 이야기는 제가 생각했던 일들을 어느정도 이루고 나서 꽤 오랫동안 고민을 한 결과 안해봤던 일을 해봐야겠다고 결심을 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이 글을 시작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미디 작곡, 음악을 시작하는 분들이나 같은 고민을 하는 많은 분들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Tc%2Fimage%2Fh9ckN8xIm2fhBBHb9swV_Krix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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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하는남자 #8 - 감동 - 20대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서 아이튠즈 차트인을 하게 된 작곡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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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07:36:39Z</updated>
    <published>2021-09-29T05: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디하는남자입니다. 일곱번째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마무리도 거의&amp;nbsp;되가는 것 같습니다.&amp;nbsp;이번 이야기는 드디어 성과를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습니다.&amp;nbsp;곡작업을 하면서 가장 짧은 시간에 많은 앨범을 발매했던 시기에는 이렇게 다 만들고 당분간은 그만해야겠다고 다짐했을 정도로 열심히 했었는데요!&amp;nbsp;지금 펼쳐놓고 보면 어떻게 했나 싶을 정도로 음악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Tc%2Fimage%2FOcTnvoFOy0mi9wMzU654I1qYf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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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하는남자 #7 - 다작 - 20대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서 아이튠즈 차트인을 하게 된 작곡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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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04:39:42Z</updated>
    <published>2021-08-21T01: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디하는남자입니다. 여섯번째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이번 이야기는 제가 곡작업을 하면서 가장 짧은 시간에 많은 앨범을 발매했던 시기를 이야기 할 것 같습니다. 지금 펼쳐놓고 보면 어떻게 했나 싶을 정도로 음악을 만들고 그것들과 관련된 다양한 일들로 실제로 돈을 벌었던 이야기입니다^^  이 글을 시작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미디 작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Tc%2Fimage%2Fh9ckN8xIm2fhBBHb9swV_Krix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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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하는남자 #6 - 결단 - 20대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서 아이튠즈 차트인을 하게 된 작곡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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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1:19:12Z</updated>
    <published>2021-06-21T16: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디하는남자입니다. 다섯번째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드디어 본격적인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제가 가장 많은 활동을 했던 2013~2014년이 시작되는데요! 지금 펼쳐놓고 보면 어떻게 했나 싶을 정도로 음악을 만들고 그것들과 관련된 다양한 일들로 실제로 돈을 벌었던 이야기입니다^^  이 글을 시작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미디 작곡,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Tc%2Fimage%2Fh9ckN8xIm2fhBBHb9swV_Krix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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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하는남자 #5 - 믿음 - 20대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서 아이튠즈 차트인을 하게 된 작곡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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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5T02:32:50Z</updated>
    <published>2021-05-23T16: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디하는남자입니다. 네&amp;nbsp;번째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갈수록 이야기는 진행되고 있는데 이야기가 산으로 갔다가 바다로 갔다가 강을 건너는 경우가 많아 갑자기 끝나게 되는데요...ㅠㅠ 최대한 간결하게 있는 내용만 표현하고 깔끔하게 끝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글을 시작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미디 작곡, 음악을 시작하는 분들이나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Tc%2Fimage%2Fh9ckN8xIm2fhBBHb9swV_Krix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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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하는남자 #4 - 인내심 - 20대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서 아이튠즈 차트인을 하게 된 작곡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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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14Z</updated>
    <published>2021-05-01T16: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디하는남자입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이번 편은 조금 심심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앨범을 냈다는걸 함축적으로 쓰느라 많은 부분들이 삭제되었지만 쓰다보니 힘들고 지루한 부분들을 쓰기는 좀 그렇더라구요 ㅠㅠ  이 글을 시작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미디 작곡, 음악을 시작하는 분들이나 같은 고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Tc%2Fimage%2Fh9ckN8xIm2fhBBHb9swV_Krix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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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하는남자 #3 - 자신감 - 20대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서 아이튠즈 차트인을 하게 된 작곡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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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0:11Z</updated>
    <published>2021-04-17T10: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디하는남자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amp;nbsp;어떠셨나요?^^ 이번 편은 제 결과물을 들어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거의 10년 된 결과물을 지금 들어보면 답이 안 나오지만 그래도 이야기에서 빠질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담아봤습니다.  이 글을 시작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미디 작곡, 음악을 시작하는 분들이나 같은 고민을 하는 많은 분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Tc%2Fimage%2Fh9ckN8xIm2fhBBHb9swV_Krix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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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하는남자 #2 - 자만 - 20대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서 아이튠즈 차트인을 하게 된 작곡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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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33Z</updated>
    <published>2021-04-11T04: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디하는남자입니다. 1편은 어떠셨나요? 써놓고 보니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어두운, 어쩌면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들로만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가급적이면 좋은 이야기나 신나는 이야기만 적고 싶은데 글을 쓰다보면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이 글을 시작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미디 작곡, 음악을 시작하는 분들이나 같은 고민을 하는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Tc%2Fimage%2Fh9ckN8xIm2fhBBHb9swV_Krix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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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하는남자 #1 - 결심 - 20대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서 아이튠즈 차트인을 하게 된 작곡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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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13:48:23Z</updated>
    <published>2021-04-03T09: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디하는남자입니다. White Rain / NIAR라는&amp;nbsp;이름으로도 온라인에서&amp;nbsp;활동중입니다. 브런치에서 작성하려는 앞으로의 이야기는 제가 음악을 시작하기 전 본격적인 고민을 해왔던 20살 이 전부터 글을 쓰고 있는 현재 35살까지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천천히 풀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아주 많이 게으르긴 하지만....&amp;nbsp;읽는데 5분이 안걸리게 규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Tc%2Fimage%2Fwina6VOEO0LRTX6EfHO8h1p_0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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