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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명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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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아교육과 삶의 여러 현상들에 대한 고민을 기록해 보고자 합니다. 요즘은 대학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알고보면 흥미진진한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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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3T02:40: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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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 아동복지법 - 경인일보 수요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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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0:48:47Z</updated>
    <published>2023-09-20T18: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명하 안산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amp;middot;민교협 회원  아동복지법은 1961년 12월30일 '아동복리법'으로 제정되어 1962년 1월1일부터 시행되었다. 아동복리법은 한국전쟁 이후 버려진 아동보호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령으로, 15조는 아동에 대한 11가지의 금지행위를 제시하고 있다. '불구기형의 아동을 공중에 관람', '아동에게 걸식을 시키거나 아동을 이용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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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죽일 셈인가&amp;hellip; 학교&amp;middot;교육, 혁신이 필요하다 - 경인일보 수요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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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21:32:21Z</updated>
    <published>2023-09-20T18: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명하 안산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amp;middot;민교협 회원  2016년 8명, 2017년 16명, 2018년 14명, 2019년 18명, 2020년 17명, 2021년 3명. 재직 중 자살한 교사의 숫자다. 교사 3만2천951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25~26일 양일간 진행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의 설문에 따르면 교사는 '가장 스트레스를 느끼는 주요 대상'으로 학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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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생 시대 생태사상으로서의 기본소득 - 계간 &amp;lt;기본소득&amp;gt; 2023년 여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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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21:32:34Z</updated>
    <published>2023-07-28T04: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간지 기본소득 여름호에 글을 썼다. 기본소득은 이상처럼 보였으나 지치지 않고 말하는 김종철 선생님의 녹색평론이 있었다. 기본소득당이 창당됐고,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가 창설되었으며, 계간지 기본소득이 발행되고 있다.  이상이라고 비판하는 이들을 경계한다. 주어진 조건에서만 사유해서는 현실의 한계를 넘어설 수 없다. 닿지 않아도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지향삼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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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대를 통한 유보통합! 경쟁이 아닌 협업의 과정으로! - 경인일보 수요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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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2:00:32Z</updated>
    <published>2023-07-28T03: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30일 교육부 발표를 통해 정부는 '유보통합'(유아교육&amp;middot;보육 통합)을 공식화했다. '영유아 중심', '질 높은 교육&amp;middot;돌봄' 등의 표현은 유보통합 추진의 방점이 더 이상 유아교육이 성인에 대한 서비스이기 보다는 주요 발달과정으로 영유아의 성장과 교육에 있음을 명확히 한 발언이었다. 유보통합을 둘러싼 여러 토론회와 칼럼&amp;middot;인터뷰 등의 언론을 통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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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다는 것은 상처받는 것 - 경인일보 수요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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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21:33:25Z</updated>
    <published>2023-06-23T08: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주의 관점은 우연히 얻은기득권에 대한 무지와 둔감함으로부끄럽고 상처받는 일이겠지만다층적 정체성 지닌 존재로자신을 인식하는 일이기도 하다  &amp;quot;82년생 김지영은 적어도 내 이야기는 아니다&amp;quot;라고 얘기한 이가 있었다. 남동생이 있었으나 맏딸이 제사에서 아들보다 먼저 술과 절을 올리는 집안에서 성장한 이였다. 초등학교 때는 반장을 맡아 했고, 여중&amp;middot;고를 거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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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과 을, 이분법의 불안 - 경인일보 수요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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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21:33:33Z</updated>
    <published>2023-06-23T08: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미국에서 인기를 끈 한국 드라마 3위에 올랐다. 장르드라마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미국에서 스타배우 한 명 없이, 10분의1도 안 되는 적은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가 인기를 끈 이유는 뭘까. 동기간의 '아름다운 우정'뿐 아니라 '좋은 직업 윤리'란 판타지가 국경을 넘어서도 공감을 끌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이 드라마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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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만의 리그, 유아교육 정책 - 경인일보 수요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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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21:33:49Z</updated>
    <published>2023-06-23T08: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3&amp;middot;4&amp;middot;5세의 공통 교육과정인 개정누리과정은 2018년 6월 정책연구가 시작되어 7개월만인 2019년 2월 교육부에 최종연구가 보고되었고, 5개월 뒤인 2019년 7월 고시되어 2020년 3월 현장에 적용됐다. 2012년 제정되어 2020년 2월까지 약 9년간 적용된 기존의 유치원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개정하여 개정누리과정으로 현장에 적용하기까지 정책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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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할 수 있다는 권력 - 안산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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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12:34:38Z</updated>
    <published>2023-06-23T08: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명하 (민교협 회원, 안산대 유아교육과 교수) 매일 내 자리를 나 대신 쓸고 닦는 자유관 2층 청소노동자는 오늘도 연구실 쓰레기통을 비우고, 강의실과 복도, 화장실을 쓸고 닦습니다. 학생 없는 방학이라고 손이 쉬는 것은 아닙니다. 교직원은 단축 근무를 해도 파견직 청소노동자는 빈 학교 이 곳 저 곳을 쓸고 닦습니다. 캠퍼스 여러 곳에 정돈된 휴게공간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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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를 갖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정치 - 안산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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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0:35:12Z</updated>
    <published>2023-06-22T08: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명하 안산대 교수 새벽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는 국공립유치원을 만들겠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amp;lsquo;아침 일찍부터 늦은 퇴근시간까지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립유치원&amp;rsquo;, &amp;lsquo;온종일 유치원은 맞벌이 부모의 고충을 덜기 위해 추진&amp;rsquo;이란 문장으로 온종일 유치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발달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인 에릭슨에 의하면 인간이 태어나서 최초로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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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폐는 거대한 사기극이었나...'현대통화이론' 따라잡기 - 프레시안 민교협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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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08:24:51Z</updated>
    <published>2023-06-22T08: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8월 4일 녹색평론 김종철 선생님에 대한 조문으로 쓴 글이다.  지난 6월 25일 김종철 선생님이 돌아가신 이후, 한달이 조금 지났습니다. 연이은 급작스런 또 다른 죽음과 난무하는 말들에 지쳐 한동안 우울의 강 복판에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다시 일상이 회복됩니다. 감정도 많이 사그라들었습니다. 김종철 선생님은 지난 가을, &amp;lsquo;근대문명에서 생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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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노조에 돌을 던지는가 - 프레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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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0:10:27Z</updated>
    <published>2023-06-19T14: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이 노동자인 나라에서 노동자와 노동자 단체에 대한 혐오가 어찌 가능한 것인지 모르겠다. 22살 전태일이 근로기준법이 담긴 법전과 함께 자기 몸에 불을 붙인 것이 1970년이었다. &amp;ldquo;일요일은 쉬게 하라&amp;rdquo; 고 노동자 전태일은 외쳤다. 50년이 지났는데도 노동자가 분노와 절망으로 스스로의 몸에 또다시 불을 붙였다. &amp;ldquo;양회동열사 공동행동&amp;rdquo;에 민교협도 함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VO%2Fimage%2Fy5dMb6f0KCO3KEHfawQ6BKilB4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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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설임의 윤리학 - 경인일보 수요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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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06:01:29Z</updated>
    <published>2023-06-17T00: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아교육과에는 팀 작업이 많다. 팀 작업은 학생들에게 쉬운 일은 아니다. 서로 낼 수 있는 시간이 다르고, 각기 가지고 있는 능력과 기대도 다르고, 무엇보다 지향과 의견이 다르다. 갈등은 피할 수가 없다.  팀 과제를 안내할 때마다 학생에게 설명하는 팀 활동의 의미와 방향에 대한 지침이 있다. 팀 활동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팀원과의 관계를 통해 교사로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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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는 치외법권이 아니다! - 교사의 아동학대 면책 법안을 규탄하는 학부모&amp;middot;시민 단체 기자회견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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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12:58:52Z</updated>
    <published>2023-05-31T08: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동복지법 17조 아동학대 금지 조항에 대한 교사 면책을 위한 법 개정에 대해 지난 2023년 5월 23일 학부모단체의 반대 기자회견이 있었다. 학부모는 교사를 대립관계로 보지 않는다. 다만, 어떤 경우에도 아동학대에 면책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학부모 단체는 교권에 대한 문제, 악성민원에 대한 문제 등을 초래하는 근본적 환경에 주목하고 교사와 학부모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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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없는 어린이날 -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기고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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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21:34:01Z</updated>
    <published>2023-05-31T08: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 글을 실었다. 유아교육은 성인에 대한 서비스가 주 목적이 아니다. 저출생 해법은 양육친화적 노동환경을 만들고 기관교육을 하더라도 늦어도 저녁 6시가 되면 영유아도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어느 부모가 일하자고 2살짜리 3살짜리 자녀를 하루 12시간, 심지어 밤 12시까지 기관에 아이를 맡겨 두고 싶겠는가. 노동환경은 그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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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왜 교육부로 통합하는가 - 프레시안. 유보통합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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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19:54:13Z</updated>
    <published>2023-05-18T04: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명하(안산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교육부는 지난 1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amp;quot;영유아 중심의 질 높은 새로운 교육&amp;middot;돌봄 체계 마련을 위한 유보통합 추진&amp;quot;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유보통합 추진의 방점이 어디에 있는가를 명확히 한 발언으로 핵심은 &amp;quot;영유아 중심&amp;quot;, &amp;quot;질 높은 교육&amp;middot;돌봄&amp;quot;에 있다. 유보통합의 목적을 명확히 전제한 상황에서 지난 4월 10일,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VO%2Fimage%2F-KGT7IrccxeO0BloCneCowDAv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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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생 시대의 유아교육 - 민들레 146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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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16:13:19Z</updated>
    <published>2023-05-18T04: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들레 146호에 실린 글의 원글입니다.  저출생 시대의 유아교육, 부모의 귀환과 유보통합을 촉구한다!  합계출산율 0.78명의 시대다. 인구감소지역이 지정되고 지방소멸에 대한 대응도 논의된다. 그럼에도 한 쪽에선 추락, 부딪힘, 끼임 등 여전히 산재로 사망하는 노동자가 매년 800명을 넘고 자살률은 OECD 1위다. 특히 2021년 기준 20대 사망자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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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교육이 서비스가 될 때 발생하는 비극 - 경인일보 수요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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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12:22Z</updated>
    <published>2023-05-18T02: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9월 '워킹맘은 죄인'이란 메시지를 남긴 30대 노동자가 스스로 죽었고, 그해 11월 생후 7개월 된 아기는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재우려던 원장에 의해 죽임 당했다. 두 사건은 출생률 0.78명 대한민국이 어떻게 탄생했는가를 보여주는 단편적 사건이었다. 어린이집은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12시간이 기본보육이다. 부모가 원하면 밤 12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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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기본소득, 저출생 - 경인일보 수요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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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00:57:32Z</updated>
    <published>2023-05-18T02: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이 자퇴를 했다. 프로젝트 과제의 팀장을 맡고 수업 때마다 눈에 띄게 집중하는 모습이 기대됐던 학생이었다. 부모와의 갈등으로 인한 물리적 독립, 이로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이유였다. 학생이 이야기하는 부모와의 갈등과 물리적 독립을 할 수밖에 없는 경제적 상황, 그로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모두 이해되는 상황이었다. 부모의 지원을 받기 어렵다면 더더욱 경제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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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보통합을 앞두고 어린이집&amp;middot;유치원 선생님들께 - 경인일보 수요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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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04:01:24Z</updated>
    <published>2023-03-20T02: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럼 바로가기  선생님 저는 유보통합을 통해 유아교육의 질이 지금보다 개선되길 희망합니다. 유아교육이 초중고와 같은 학교급 체제로 들어가 안정적 재원으로 0~5세 유아 모두가 공립과 사립의 차별 없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차별 없이 교육받고 보호받길 희망합니다. 무엇보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교사 또한 공립이든 사립이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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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공립과 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 연대 통한 유보통합 - 경인일보 수요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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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21:34:23Z</updated>
    <published>2023-03-20T02: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은 해방 전까지 일제가 세운 공립유치원 3개소를 제외하고는 141개소가 선교사, 독립운동가 등 민간에 의해 운영되었다. 6&amp;middot;25전쟁 이후 1970년대까지도 유치원은 민간에 의해 유지&amp;middot;발전되었으나 시설기준미달, 무자격교원채용, 수업료 및 특별활동비의 과도한 징수 등 일부 사립유치원의 부조리가 사회적 논란이 되었다. 정부는 사립유치원에 대한 견제와 유치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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