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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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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amherish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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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 12년차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셰프, 그래픽 디자이너, 모든 예술을 동경하는 사람, N도전러,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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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2T01:5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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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12년의 회상록 - 요리는 예술, 쿠킹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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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0:41:42Z</updated>
    <published>2024-04-25T07: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온 지 12년이 되었다.&amp;nbsp;나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본다. 결혼 후 남편을 따라 엉겁결에 오게 된 캐나다, 정착시기에 겪었던 많은 고생들, 캐나다에 처음 왔을 때 언어의 장벽으로 인한 많은 해프닝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극복하고 내 인생의 또 다른 챕터를 써나가고 있는 지금의 나. 이 모든 나의 시간들을 어느 날 문득 글로 써두면 좋겠다는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qx%2Fimage%2FSxX70tNyr8ZoeQRTOp6MRfGjI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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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전하는 한국의 맛 - 레 마미톤스(Les Marmitons)에 최초로 한국의 맛을 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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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14:22:22Z</updated>
    <published>2024-04-18T21: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운 고향의 맛 캐나다에 오기 전, 나는 음식을 잘 먹기만 했지, 직접 요리를 하는 데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캐나다에 처음 와서 Prince Edward Island에서 헬렌 아주머니와 제랄드 아저씨의 집에서 두 달 정도 머물었을 때, 헬렌 아주머니도 상당히 요리를 잘하시는 분이라 나와 남편에게 항상 맛있는 음식을 해주셨다. 그런데 매끼니로 양식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qx%2Fimage%2FOApWFDlEifgmBDrVc1pPuGbOT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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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수셰프 되다  - 레드실 자격증, 총괄셰프와의 만남, 한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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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14:44:50Z</updated>
    <published>2024-04-12T03: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드실 자격증 지난 이야기에 이어, 나는 나이아가라 폴스뷰 카지노 호텔의 이탈리안 파인다이닝에서 일하면서 요리사로서 전문성을 더 갖고 싶었다. 그래서 레드실(Red seal)이라는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다.   레드실 자격증은 캐나다 정부(The Council of Directors of Apprenticeship, CCDA)에서 승인하는 국가공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qx%2Fimage%2FSxgP_wvLe0Xa9EeylYwq7f4wJ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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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아가라 카지노 출신 요리사의 적나라한 모든 이야기 - 블랙박스 챌린지, 셰프의 노트공개, 파인다이닝의 모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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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3:33:05Z</updated>
    <published>2024-04-05T04: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학과를 졸업 후, 나는 정든 호텔을 떠나 카지노에서 새로운 요리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에는 두 개의 카지노가 있다. 하나는 폴스뷰 에비뉴(Falls Avenue)에 있는 카지노 나이아가라(Casino Niagara), 또 하나는 폭포와 조금 더 가까운 폴스뷰 카지노(Fallsview Casino). 나는 2017년부터 폴스뷰 카지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qx%2Fimage%2FfsnKbVJcQnk9003ZaQUxhb9jX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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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공짜로 대학 가는 방법  - 마음의 소리가 이끄는 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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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49Z</updated>
    <published>2024-03-29T05: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믈렛 퀸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그렇게 나이아가라에서의 새로운 챕터가 펼쳐졌다. 매일 출근이 즐거웠다. 호텔 특성상 연회 요리 외에도 조식 서비스는 매우 중요했다. 총괄셰프 제리는 나를 손님들에게 직접 요리를 해주는 오믈렛 스테이션에 배치시켰다. 초반에는 먼저 일하던 동료가 나를 트레이닝시켜 주었고, 몇 번 해보니 금방 손에 익었다. 한국에서 집밥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qx%2Fimage%2Fxt06PadVluQgvPjKHOecNbw2Y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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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나이아가라 정착기 - 나이아가라 폭포가 나를 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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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08:33:15Z</updated>
    <published>2024-03-22T01: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드먼턴에서 나이아가라로   남편은 나와 결혼 전, 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지역에서 유학 중이었다. 결혼 뒤 우리는 함께 P.E.I, 에드먼턴을 거쳐 다시 나이아가라에 돌아왔다. 남편의 남은 학업을 마치기 위해서였다. 이곳에는 남편과 가족처럼 지내던 캐나디안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의 성함은 윌리엄 모닝스타(빌)였다.   남편과 빌 할아버지는 1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qx%2Fimage%2FU9gP52lWrCR0z5HnE7ha41G9BZ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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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밴프, 홍수의 추억 - 흐렸지만 강렬했던 우리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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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3:35:11Z</updated>
    <published>2024-03-14T14: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에드먼턴은 참 추운 도시였다. 에드먼턴은 캐나다의 밴쿠버와 가까운 앨버타주의 주도로, 보통 가을인 9-10월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그다음 해 여름인 6월까지 눈이 온다. 그만큼 춥고 겨울이 길다. (물론 캐나다에는 에드먼턴보다 더 심하게 추운 지역도 많이 있다) 길에는 길토끼들이 한국의 길고양이처럼 흔하게 돌아다닌다. 내가 에드먼턴에 가서 제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qx%2Fimage%2FQZdqwi80Uu36B1rj8wDAyUzYQ0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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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시닦이에서 셰프로 가는 길 - 내가 만난 모든 셰프들은 한결같이 접시닦이부터 시작했다고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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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0:03:03Z</updated>
    <published>2024-03-07T16: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의 첫 직장, 운명처럼 발을 들인 주방  앞서 말했듯 12년 전 캐나다에 처음 왔을 때, 나의 영어실력은 형편없었다. 하지만, 도전하는 것은 두렵지 않았다. 영문이력서를 만들어 정말 어디가 되었든 100군데 정도 이메일을 보냈던 것 같다. P.E.I 에서 에드먼턴으로 오면서 집주인을 잘못 만나 불안정한 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아니 돌아보면 치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qx%2Fimage%2F9AHeG_-naN3sXS7VmfIOUlEQ-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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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머리 앤의 도시에서 오일샌드의 중심지로 - 캐나다에서의 지역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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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23:08:10Z</updated>
    <published>2024-02-29T18: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to 에드먼턴   결혼 전 남편은 캐나다에서 혼자 유학을 하며 캐나다 이곳저곳에서 지냈었다. 밴쿠버와 프린스에드워드 아일랜드(Prince Edward Island) 주의 샬럿타운(Charlottetown), 나이아가라 폭포로 유명한 온타리오주의 나이아가라 지역등...  우리가 결혼을 해서 처음 함께 가게 된 곳은 캐나다 동부 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qx%2Fimage%2Fh2EOO-v1ZX_kIPBBmGulofA2ds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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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창부부, 한국에서 캐나다로 - 초등학교 동창 부부의 파란만장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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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3:55:22Z</updated>
    <published>2024-02-22T02: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밸런타인데이  벌써 캐나다에 온 지 12년이 되었다. 2012년 여름, 당시 캐나다에서 유학 중이던 남편과 나는 결혼을 하게 되었다. 우리는 초등학교 동창이다. 남편과 나는 김포의 작은 동네에서 함께 자랐다. 1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 1반밖에 없었던 우리 학교에서 우리는 초등학교 6년을 함께 보내며 반장, 부반장을 번갈아 했다. 우리가 결혼하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qx%2Fimage%2FiHUL9KMGyB3CxVcs_j1yHIks8q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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