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yed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 />
  <author>
    <name>yennyjeong</name>
  </author>
  <subtitle>어쩌다보니 마케터</subtitle>
  <id>https://brunch.co.kr/@@5JxY</id>
  <updated>2018-05-22T07:28:10Z</updated>
  <entry>
    <title>오랫동안 일하는 마음, 과정에서 의미를 찾는 태도 - 오늘은 마케팅 말고 이런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48" />
    <id>https://brunch.co.kr/@@5JxY/48</id>
    <updated>2026-03-24T11:35:38Z</updated>
    <published>2026-03-24T11: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 쓰고 싶은 게 없어 브런치 쓰기를 소홀히 하다가, 적지 않은 시간을 함께했던 팀원이 퇴사하게 되면서 그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습니다. 사실 속상한 마음이 절반이었기 때문에 무슨 말을 쓰는 게 좋을까 고민을 오래했는데요. 과거의 나에게 필요했던 말이 무엇일지 생각하니 편지가 완성되었습니다.  어쩌면 부끄러운 글이지만, 열심히 하다가도 이게 다 무슨</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터가 3년 넘게 커뮤니티 운영하며 생각한 것 - 아마도 잠재고객 육성용으로 커뮤니티 시작하려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47" />
    <id>https://brunch.co.kr/@@5JxY/47</id>
    <updated>2025-12-07T14:33:04Z</updated>
    <published>2025-12-07T14: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6월 22일은 제가 호스트로 있는 B2B 마케팅 커뮤니티 HUSTLE의 시작일입니다. 3살 하고도 6개월을 지나고 있는 이 어린이(?) 커뮤니티는 어느덧 370여 명의 사람들과 함께하는데요. 횟수로 따지면 약 마흔 번의 모임을 거쳐 왔고요. 어떤 날에는 5명이 모이기도, 또 어떤 날에는 30명 안 되는 사람들이 방을 북적이며 채우고 있습니다.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oNzWZRIe0I8xvrnO8S0tyv8V8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영업 기회 관리를 위한 데이터 수집 가이드 1 - 잠재 고객에 대한 힌트를 잘 모아 마케팅과 영업에 활용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46" />
    <id>https://brunch.co.kr/@@5JxY/46</id>
    <updated>2024-09-02T10:00:47Z</updated>
    <published>2024-09-02T09: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과 영업을 전략적으로 하려면데이터 수집에도 역기획이 필요합니다.  B2B 고객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과 유지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CRM 이관에 대한 이전 글에서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보통 영업 관리 솔루션이라 불리기도 하는 CRM은 B2B 팀에게 세일즈의 토대가 되고, 장기적으로는 매출 관리까지 함께 하는 백오피스와 같은 존재인데요. 마케팅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zs3rYh3D2zuP-43TCUHKRPdeU6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팅을 하며 24년 봄과 여름에 배운 것 - 처서가 오면 여름이 끝이라면서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45" />
    <id>https://brunch.co.kr/@@5JxY/45</id>
    <updated>2024-08-20T02:22:07Z</updated>
    <published>2024-08-19T14: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이 벌써 10개월 전이라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정신 없이 일하는 동안 시간도 후루룩 흘러가 버렸는데요. 주제를 잡아 써야지, 정돈된 글을 전달해야지 같이 스스로를 검열하는 마음에 글쓰기조차도 차일피일 미뤄왔습니다.   회고를 미루는 동안 팀에서는 정말 많은 업무들을 쏜살같이 통과해왔는데요. 개중에 듬성듬성 생각나는 자잘한 성공과 실패들을 두서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DlaH1carHeTmYiagNPB8qTjUNY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B2B CRM 솔루션 이사 이야기 - 물론, 이삿짐은 아직도 한참 남았습니다...ㅠ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44" />
    <id>https://brunch.co.kr/@@5JxY/44</id>
    <updated>2024-05-07T07:37:33Z</updated>
    <published>2023-10-22T18: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못된 고객 데이터 관리가마케팅과 세일즈의 부채로 돌아왔습니다.그렇게 이사를 결심했어요.  무려 열 달 만에(!) 다시 브런치를 씁니다. 글을 안 쓰던 근 1년 사이, 저의 관심사도 많이 바뀌었는데요. 요즘 저는 리드 너처링(Nurturing)과 세일즈 디벨롭먼트(Sales Development)에 관심이 쏠려 있습니다. 조직에 마케터와 협업할 수 있는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doHuEeA8yp4achUsurMcSW7uji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터의 인사평가 대비(?)하기 - 연말연시의 키워드는 '평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43" />
    <id>https://brunch.co.kr/@@5JxY/43</id>
    <updated>2023-10-03T15:08:45Z</updated>
    <published>2022-12-26T17: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모르겠고 일단 놀자'의 마음으로연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쏜살 같이는 아니지만... 어쨌든 이러쿵저러쿵 고통스럽게(?) 22년도 끝났네요. 올해가 5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요즘은 도리어 울적하게 느껴집니다. 왜냐고요? 연말이라는 핑계로 사실은 더 놀고 싶거든요...   다 무시하고 놀고 싶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한동안 미뤄두었던 브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MrtccpwrEXuZUBcHsgAS1NMmyPU.gif"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팅에서 리드 기회 찾기 #2. 백서 101 - 그리고 소셜 리드 수집 광고는 하지 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41" />
    <id>https://brunch.co.kr/@@5JxY/41</id>
    <updated>2024-05-10T00:03:15Z</updated>
    <published>2022-11-16T16: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은 SNS 리드 수집 광고 하지 마시라고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리포트, 가이드, e-book, 발표 자료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백서(White Paper)'는 B2B 비즈니스의 마케팅 소스로 자주 활용됩니다.&amp;nbsp;오늘&amp;nbsp;인스타그램에서 제게&amp;nbsp;백서 다운로드 유도 광고를 보여 준 B2B 업체만 해도 5곳이 넘는 것 같은데요. 비즈니스마다 필요의 정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22KRjmt56wKXk761WkHqYHdR2hs.gif"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터였던 내가 이 세계에선 PR(도) 담당한다고? - B2B 마케팅 전략으로 PR 활용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39" />
    <id>https://brunch.co.kr/@@5JxY/39</id>
    <updated>2023-01-09T07:11:34Z</updated>
    <published>2022-11-06T17: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실 PR에 대해 잘 모릅니다.여기서 말하는 PR은 B2B 마케팅 업무의 일부이므로감안하여 읽어주세요.  B2B 마케팅 업무를 진행하며 함께 진행하고 있는 것이 바로 PR(Public Relations)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PR은 제가 담당하는 브랜드 혹은 운영사를 뉴스에 노출시키는 모든 활동을 의미하는데요. 제가 재직 중인 곳은 사내 홍보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dpRlEszb49RZeCLvEbBU_qVbt8o.gif"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팅 업무를 더 나아지게 만드는 지표들 - 그리고 무의미 지표로부터 발생하는 시행착오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38" />
    <id>https://brunch.co.kr/@@5JxY/38</id>
    <updated>2024-05-14T05:36:38Z</updated>
    <published>2022-10-09T17: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하면서 발생하는 많은 데이터 중,진짜로 업무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는 얼마나 될까요?   제가 B2B마케팅을 하면서 많이 했던 고민 중 하나는 지표에 대한 겁니다. 직업인이라면 누구나 업무에 대한 목표를 설정해야 하고, 이 목표가 달성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성과 지표(KPI)를 세운 채 일합니다. 마케터 또한 본인이 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cew23SdW-kyVEKQ2ie33iCtCXnA.gif"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팅에서 리드 기회 찾기 #1. 웨비나 101 - 마스크를 안 쓰는 날이 와도 웨비나는 계속... 하겠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37" />
    <id>https://brunch.co.kr/@@5JxY/37</id>
    <updated>2023-12-11T19:57:41Z</updated>
    <published>2022-10-01T13: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건,올초 예정해두었던&amp;nbsp;마지막 웨비나를 준비하면 서였습니다.  2022년이 100일도 안 남았습니다. 정확하게는 9월 22일이 이미 D-100이었어요(허망). 사실 마케터들은 이런 걸 귀신 같이 알아둡니다. 시즌에 맞춰 고객들을 계속 자극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마케터들은 연말에 다 바쁘더라고요. 저는 최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72GCKVyYtFUHgqzJ2m1CLoB6vKU.gif"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터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뭘까? - 오늘은 제 맘대로 조금 심각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36" />
    <id>https://brunch.co.kr/@@5JxY/36</id>
    <updated>2023-11-01T07:16:18Z</updated>
    <published>2022-09-24T18: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기업의 한 인사부장님과 티타임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제가 마케터로서 HRD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만든 자리라 HR 담당자 분들의 최근 관심사나 고민에 대한 것도 여쭤보았거든요. 역시나 '리더십'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그중에서도 '중간 관리자를 위한 지원'에 대해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라며 그 분이 꺼낸 이 말이 저를 오래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4-Lrq93n_VTS9RP9ofE9q5OzB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비즈니스에서 CRM 마케팅 시작하기 - 탈잉 CRM &amp;amp; 마케팅 자동화 강의를 들으며 없던 전략을 만들어 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35" />
    <id>https://brunch.co.kr/@@5JxY/35</id>
    <updated>2024-03-26T01:18:13Z</updated>
    <published>2022-09-11T13: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1-2년 사이에 CRM 마케팅이 뜨고 있는데요.B2B 비즈니스만큼 CRM 마케팅이 필요한 영역이 또 있을까요?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Marketing'을 의미하는(길다...) CRM 마케팅은 이름 그대로 고객과의 관계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마케팅 활동을 말합니다. 고객과의 관계를 관리하려면 무엇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_cPX-QqaRLJbmq4tccTiOskHj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링크드인 마케팅에 대한 단상 - 커리어 사교 파티의 장, 링크드인을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34" />
    <id>https://brunch.co.kr/@@5JxY/34</id>
    <updated>2024-05-09T23:58:30Z</updated>
    <published>2022-08-20T16: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크드인은 거의 커리어 사교 파티의 장입니다.피드가 클린해서 좋긴 한데... 이걸 마케팅에 어찌 쓸 수 있을까요?   요 며칠 잠을 잘 못 자서 제 정신이 아닌데요. 오늘은 정신을 환기할 겸 대단한 마케팅 인사이트는 아니지만 링크드인이라는 SNS에 관한 뻘글(?)을 써보려고 해요. 이유는... 제가 요새 링크드인을 인스타에 낭비하는 시간만큼&amp;nbsp;쓰고 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byoLCdD_3hbzqwzrhh7qsDSskO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을 위한 오가닉 콘텐츠 파이프라인 만들기 - 시간은 제일 많이 잡아 먹는데 성과는 제일 안 나는 그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33" />
    <id>https://brunch.co.kr/@@5JxY/33</id>
    <updated>2023-02-24T16:19:03Z</updated>
    <published>2022-07-24T15: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가닉 콘텐츠 제작은&amp;nbsp;숭고한 신념을 갖고 해야 하는 일입니다.시간은 오래 걸리는데 남들이 알아주진 않거든요.  '오가닉 콘텐츠(Organic Contents)' 제작 및 관리의 중요성은 더 이상 말하기도 입 아플 지경입니다. 이미 오가닉 마케팅에 대해 다루는 훌륭한 아티클이 많기 때문에 오가닉 콘텐츠를 왜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저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KRCyQZQc-Sa4jCU_ESSsfjfXMZw.jpg" width="4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업의 B2B 마케터는 이런 일들을 합니다 - 약간 구질구질한 매달리기의 반복! 물론 회바회 주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32" />
    <id>https://brunch.co.kr/@@5JxY/32</id>
    <updated>2023-05-15T13:12:03Z</updated>
    <published>2022-07-17T12: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회사에서 구체적으로 무슨 일 하고 계세요?  얼마 전 B2B 마케팅 허슬로 모인 마케터 분들 중 몇 명을 첫 모임에서 뵈었는데요. 대충 제 소개하고, 재직 중인 회사에서 B2B 마케팅 쪽으로 하고 있는 일을 나열하고 나서 위의 질문을 드렸습니다. 아무리 제가 호스트(?)라도, 저만 말하면 커뮤니티가 아니니까요. 애초에 다른 회사의 B2B 마케팅은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He2huKqYvERol1YFTmChGPZ14F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마케팅을 시작할 때 도움 되는 아티클 모음 #1 - 근데 이미 다 읽어봤을 수 있는 그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31" />
    <id>https://brunch.co.kr/@@5JxY/31</id>
    <updated>2023-05-15T13:12:03Z</updated>
    <published>2022-07-11T14: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헤이조이스에서 연 네트워킹 파티에 갔다가 회사에서 B2B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어떤 분을 만났습니다. 저보다 B2B 마케팅 경력이 더 많았고, 여러 회사를 경험하신 분이었는데요. 텐션이 무척 높았던 그분은 우리에게 어떻게 일하고 있냐 물었는데, 이렇게 대답했던 게 기억납니다. &amp;quot;(...) 진짜 모르겠더라고요. 회사가 B2B 마케팅을 제대로 시작한</summary>
  </entry>
  <entry>
    <title>B2C와 B2B 마케팅의 접근 방식이 완전히 다른 이유 - 현업 마케터 관점에서 바라본 B2B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30" />
    <id>https://brunch.co.kr/@@5JxY/30</id>
    <updated>2022-11-17T17:25:39Z</updated>
    <published>2022-06-29T09: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에서 B2B 마케터가 하는 일이 뭔가요? 저는 사실 B2B 마케터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는 걸 좀 어색하게(?) 생각합니다. 정확히는 '굳이(!?)'랄까요? 일단 마케터라고 하면 대부분 B2C 시장의 서비스를 팔 거라고 지레 예상하기도 하고... B2B 마케터라고 소개하는 순간, 저한테 질문한 상대방의 눈빛이 느낌표에서 물음표로 바뀌는 게 보이거든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WKgyReUpRU8Qw7yYVJXVBhXLY3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비즈니스에 정말 마케팅이 필요할까? - 내가 B2B 마케팅 허슬을 시작하려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29" />
    <id>https://brunch.co.kr/@@5JxY/29</id>
    <updated>2023-02-17T08:40:31Z</updated>
    <published>2022-06-28T06: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B2B 마케팅을 하고 있어요... 라고 제가 주니어 마케터들에게 운을 떼면, 대부분은 '음... 그렇군. 근데 B2B는 뭐지?'라는 표정을 짓습니다. 이미 익숙해져서 이해하는 부분이고요. 저도 처음 B2B 비즈니스에서 마케터 롤을 맡았을 때는 막막하다기 보다는 다소 현실감이 없었습니다. 2년 반 가량 B2C 비즈니스에서 마케터로 처음 입문한 저는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mHEXiqrn_VcKWtiBdXt3ZJ1DI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때로는 스스로가 '그 누구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 - 프랑스 영화 '그 누구도 아닌(L'Orpheline)'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28" />
    <id>https://brunch.co.kr/@@5JxY/28</id>
    <updated>2022-09-27T11:51:22Z</updated>
    <published>2020-09-05T16: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을 단 몇 가지의 키워드만으로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내가 누군가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해도, 실제로 내가 그에 대해 아는 바는 100으로 치면 10에도 못 미칠 때가 대부분일 것이다. 우리는 모두 입체적인 인물이라서, 때로는 많은 사람에게 인정 받는 선한 사람이다가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악역으로 기억될 수도 있다. 아르노 데 팔리에르 감독의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0tJ5JPi77ta4apC7G0ZbugAL42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택지가 없는 삶도 살아내겠다는 선택 - 프랑스 퀴어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xY/27" />
    <id>https://brunch.co.kr/@@5JxY/27</id>
    <updated>2021-02-04T01:57:08Z</updated>
    <published>2020-08-29T10: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가장 막막해질 때는 언제일까. 하고 싶은 게 있는데 하지 못하고, 먹고 싶은 게 있는데 먹지 못할 때?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데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을 때? 각자 처한 상황은 다르지만, 인간이 가장 무력감을 느끼는 순간은 내가 손에 쥐고 있는 선택지가 없다고 느낄 때인 것 같다.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삶에서 빠져나가고 싶지만 애초부터 그런 선택지란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xY%2Fimage%2FAcvpH1cCiXlALAUTI0UHVqYm9U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