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인사청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 />
  <author>
    <name>legohead25</name>
  </author>
  <subtitle>사업과 육아 위해 퇴사하고, 본격적인 1인기업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퇴사 후, 제 삶에 대한 에피소드와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K9D</id>
  <updated>2018-05-23T13:38:45Z</updated>
  <entry>
    <title>멘탈관리, 효율적 시간 사용. 판매와 심리학 - 인사청 이메일&amp;nbsp;&amp;nbsp;퇴사&amp;amp;투잡 고민 상담소 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67" />
    <id>https://brunch.co.kr/@@5K9D/67</id>
    <updated>2023-07-23T09:06:09Z</updated>
    <published>2020-02-20T02: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 내용  안녕하세요 인사청장님. 카페를 둘러보던 중에 고민상담을 해주신다는 내용을 보고 이렇게 연락드려요.  ​저는 2018년도에 5월에 8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개인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제품을 위탁으로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운이 좋아서 회사 그만두고 먹고사는 데는 지장 없이 사업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너무 행복한 일이지만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KzzyCvHlRCB4EV83HsXP60vYzU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0이 넘었는데 갑자기 회사가 휴업하여 졸지에 백수 - 인사청 이메일&amp;nbsp;&amp;nbsp;퇴사&amp;amp;투잡 고민 상담소 두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66" />
    <id>https://brunch.co.kr/@@5K9D/66</id>
    <updated>2021-01-10T12:34:49Z</updated>
    <published>2020-02-17T11: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다니면서 경험과 재능과 지식으로 투잡을 실행하고, 투잡을 기반으로 수익다각화를 실현하는 사람들이 모인곳.    안녕하세요. 인간다운 삶을 위해&amp;nbsp;사업하는&amp;nbsp;청년들 인사청장 박성진입니다.  두번째 고민은 40대 남성분의 갑작스러운 변화를 통한 어떤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깨달음은 얻었지만, 그 이후 실제로 실행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불안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YXLGH7ktB3VqO4kPdFPCGGmycD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마트스토어, 해외소싱 너무 어려워요 - 인사청 이메일 상담소 첫번째 상담 스토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65" />
    <id>https://brunch.co.kr/@@5K9D/65</id>
    <updated>2023-04-11T09:33:11Z</updated>
    <published>2020-02-17T01: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다니면서 경험과 재능과 지식으로 투잡을 실행하고, 투잡을 기반으로 수익다각화를 실현하는 사람들이 모인곳.  안녕하세요. 인간다운 삶을 위해&amp;nbsp;사업하는&amp;nbsp;청년들, 인사청장 박성진입니다.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ㅎㅎ 321명의 구독자분들 어딘가에 잘 살고 계시죠?ㅎㅎ  시간내기 가장 힘들었던 둘째 태어나기 전후로 가장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AuEkJMIbhUnB_NU7HK6RnpHkZ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7 100%셀프 책 만들기 프로젝트는 종료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64" />
    <id>https://brunch.co.kr/@@5K9D/64</id>
    <updated>2020-03-12T16:00:00Z</updated>
    <published>2019-11-27T03: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내겠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단순히 꿈을 꾼게 아니라 실현했습니다.  책을 나오는데 많은 허들이 있었지만, 결코 아무나 넘을수는 없는 허들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실물책을 냈다고 하면 다들 대단하다는 말을 합니다. 전혀 그렇지 않은데도 말입니다.  메모를 했고, 글을 썼고, 글을 다듬었고, 펀딩을 모집했고, 인쇄소에 맡겼고, 책이 나왔습니다.  사실 책</summary>
  </entry>
  <entry>
    <title>#16 출간일지, '책'이라는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  - 어음은 싫어요 현금이 좋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63" />
    <id>https://brunch.co.kr/@@5K9D/63</id>
    <updated>2020-02-22T17:23:24Z</updated>
    <published>2019-11-12T06: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인사청장입니다.  그간 소식을 전해드렸어야 했는데, 늦어져 죄송합니다. 유튜브를 한다고 채널도 열고 영상 3개 올리고 했는데, 역시 편집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다음 영상을 쉽게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면에라도 상세하게 소식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저번 소식은 Tara 책공장에 원고를 송구하였다는 이야기 였죠? https://br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abZqKjScEaFHJBSr2kxoRDNsVI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 텀블벅 펀딩 성공! Tara 인쇄소에 원고 송구 - 인디자인에서 인쇄용 PDF 파일 생성 시, 기본도 안된 나를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62" />
    <id>https://brunch.co.kr/@@5K9D/62</id>
    <updated>2021-12-08T13:28:12Z</updated>
    <published>2019-10-23T11: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먼저 텀블벅에서 진행했던 제 책이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성공하였습니다. 무려 182%로 성공했습니다. 목표로 했던 모금액도 상회하였습니다. 브런치를 통하여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펀딩은 22일 마감되었고, 마감 직전에 한번이 더 후원을 해주셨더라구요. 감사합니다.   22일 성공이 거의 확실시 됨을 확인하고 Tara의 매니저님께 원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Ei_cwHDNEhuRYMzg5cwGs0kTXg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 181%로 펀딩 성공 직전&amp;nbsp; - 처음부터 알았으면 좋았을 인디자인 기능 2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61" />
    <id>https://brunch.co.kr/@@5K9D/61</id>
    <updated>2020-03-26T19:53:19Z</updated>
    <published>2019-10-22T06: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81%의 후원으로 성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1일 하루종일 저는 의뢰했던 내지디자인과 제가 했던 내지부분을 합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차례에 기재안되어 있던 각각의 페이지를 넣었고, 청록색으로 디자인했던 결과물을 1도인쇄 작업에 적합하도록 색상을 변경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 작업만 순수하게 16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덕분에 인디자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1_ff5JMCZ2GgxCmpkT-bz7Q_dR4.png" width="417"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 텀블벅 펀딩 4일 차에 120% 달성!!! - 초짜가 4일 만에 텀블벅 북펀딩을 성공시킬 수 있었던 5가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60" />
    <id>https://brunch.co.kr/@@5K9D/60</id>
    <updated>2019-10-23T10:14:55Z</updated>
    <published>2019-10-11T13: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인사청장입니다. 텀블벅 펀딩에 성공하였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기간이 11일 정도 남아있기 때문에 좀 더 높은 금액의 펀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사실 제가 펀딩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4일 만에 텀블벅 펀딩에 성공할 수 있었던 5가지 이유  1. 실제 책 제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bznqy42SsBX1C4yUs26fJyGTer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 펀딩 3일차 현황 - 82%달성  - 다음책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59" />
    <id>https://brunch.co.kr/@@5K9D/59</id>
    <updated>2019-10-10T11:40:11Z</updated>
    <published>2019-10-10T10: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펀딩 3일차 현황입니다. 목표금액인 1,115,000원 중 82%인 948,300원을 모았습니다. 해당 금액은 결제가 된게 아니고, 펀딩이 성공되면 후원자들의 계좌에서 출금이 되는 형태입니다. 그러니, 아직 제게 주어진것은 아닌 것이죠.  후원자가 20명이 되었습니다. 대부분 지인들께서 후원을 해주셨습니다.&amp;nbsp;&amp;nbsp;어떤 그외 일부가 어떤 경로로 얼만큼 후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fcxzGoY3YOMW76TIQfojoB9FI7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 텀블벅 펀딩 성공하는 방법을 공짜로? - 꽤나 유용한 꿀팁을 통으로 떠먹여 주는군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58" />
    <id>https://brunch.co.kr/@@5K9D/58</id>
    <updated>2020-03-09T12:39:38Z</updated>
    <published>2019-10-09T14: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텀블벅 문의에서 공유해도 괜찮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파일 전체를 공유하는 것은 싫으니 링크를 달아달라는 단서를 붙여주셨죠. 네 그렇지만 단순하게 링크만 달기에는 너무 휑하니 텀블벅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들을 인용하여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amp;lt;어떻게 하면 프로젝트 홍보를 잘할 수 있을까요?&amp;gt;라는 타이틀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펀딩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HppGzgAgbkJk_-UfSqDFT-gutF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 드디어 텀블벅 펀딩 오픈! - 이렇게까지 짧은 일정으로 펀딩을 하시는 분들도 있나 모르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57" />
    <id>https://brunch.co.kr/@@5K9D/57</id>
    <updated>2019-10-23T17:37:41Z</updated>
    <published>2019-10-08T06: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텀블벅 펀딩을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지난번 이야기 #10에서 텀블벅에서 북펀딩을 오픈하기 위해서 3D목업 이미지가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텀블벅으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나서, 바로 개선을 하기 위해 피버에 의뢰를 하고 피버의 작업물이 맘에 들어 구매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구매 결정 후에 워터마크 없는 제대로 된 이미지를 다운로드하여 텀블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65mLZ6RFbcCdvRgkucLoaOjBhl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 텀블벅 북펀딩 등록 - 펀딩등록을 제일 먼저하라고들 했지만, oo없이는 불가능 한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56" />
    <id>https://brunch.co.kr/@@5K9D/56</id>
    <updated>2021-10-05T14:26:48Z</updated>
    <published>2019-10-07T06: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책을 내려고 초기부터 생각을 해왔습니다. 브런치에 부크크POD 출판이 있었지만, 너무 쉬우니 하기가 싫은 느낌이랄까요. 책을 쓰는 경험 다음, 책을 만드는 경험을 하기에는 부족한 느낌이기에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은 어떤 프로젝트를 실행하는데 있어서 대부분의 경우 자금이 부족한게 현실인데, 그것을 일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mQ2aFhtb01VlkH9bqwgG9VtmL0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 초판 1,000부 찍겠습니다! - 처처처처처..천부?&amp;nbsp; 이제 시작하는 독립출판사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55" />
    <id>https://brunch.co.kr/@@5K9D/55</id>
    <updated>2021-05-08T02:50:03Z</updated>
    <published>2019-10-04T06: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으로 처음 도전하는데 1,000부면 너무 많은것 아닐까.. 작은 두려움이 제 안에 일어났습니다.  &amp;quot;안팔리면 어떻게 하지?&amp;quot; &amp;quot;내 책을 누가 관심있어 할까?&amp;quot; &amp;quot;괜히 책쓴다고 했다가 돈만 날리는거 아닐까&amp;quot;  온라인유통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갖고 있었던 부정적인 생각들이 스멀스멀 새어나왔습니다. 불량품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안팔리면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DPlSVxcb3qNNW5CirUEn5SxgZD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 책공장 방문, Tara 1인출판 상생프로젝트 - 이렇게 큰 책공장인줄 몰랐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54" />
    <id>https://brunch.co.kr/@@5K9D/54</id>
    <updated>2020-09-03T10:46:07Z</updated>
    <published>2019-09-30T09: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그대로, 책을 만드는 공장에 다녀왔습니다. 활동하던 카페에서 우연히 책공장 견학을 시켜준다는 글을 보고, 평일이길래 냉큼 신청했습니다. 저는 주말보다는 평일에 움지이는게 훨씬 수월한 1인기업가니까요.  Tara, 이름도 생소한 이곳은 도대체 어떤 곳일까 라는 기본적인 질문조차 스스로 하지 않고 그냥 무작정 약속날짜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100%셀프책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JUx1HUmPt2TzRSrgvomWNWL0PH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 발행자번호 신청, 하루만에 패스 - ISBN(국제표준도서번호)을 발급받기 위한 필수 관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53" />
    <id>https://brunch.co.kr/@@5K9D/53</id>
    <updated>2022-02-10T22:23:52Z</updated>
    <published>2019-09-30T08: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통해서 정보를 확보한 상태이긴 했습니다. ISBN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발행자번호를 서지정보유통정보시스템에서 발급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이죠.  발행자번호는 왜 신청해야 할까요? 부제에서 말씀드렸듯이 ISBN(국제표준도서번호)을 받기 위해서 넘어야 할 하나의 산이죠. 아주 작은 언덕정도 됩니다.&amp;nbsp;비용도 따로 들어가지 않으니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QYpqJPMGf6KOMEZcZkwWAmiGpW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 북커버 시안이 나왔습니다. - 답은 정해 놓았지만, 혹시나 싶어 물어보는 설문조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52" />
    <id>https://brunch.co.kr/@@5K9D/52</id>
    <updated>2019-09-30T12:46:43Z</updated>
    <published>2019-09-30T07: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전쯤 가입한 어느 카페에서 책 제작에 대해 간간히 정보를 얻어오다가 우연히 보게된 어느 북디자이너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북커버는 전문 디자이너에게 맡길 생각을 처음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첫 이미지가 중요한 온라인이라는 공간의 특성상 제가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북디자인은 전문가에게 맡기기로 결정하였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5 책 제목..&amp;lt;퇴사 후, 풍경&amp;gt; 이걸로 될까? - 보이면 사게 만드는 제목을 지으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51" />
    <id>https://brunch.co.kr/@@5K9D/51</id>
    <updated>2019-09-24T10:12:10Z</updated>
    <published>2019-09-19T08: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퇴사 후, 풍경&amp;gt;  vs  &amp;lt;퇴사, 월급이라는 마약을 끊었다&amp;gt;  처음부터 &amp;lt;퇴사 후, 풍경&amp;gt;이라는 제목으로 브런치에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냥 자기만족으로 끝나는 책이 아닌 조금이라도 더 사람들에게 선택받는, 팔리는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멤버들에게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amp;quot;책 제목을 다시 고민 중인데, &amp;lt;퇴사 후, 풍경&amp;gt;과 &amp;lt;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JCqc58_niMH8mzK-mHpwowYK9U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 인사청북스, 출판사 등록 신청 - 출판 제안 거절로 인해 출판사를 직접 등록하기로 결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50" />
    <id>https://brunch.co.kr/@@5K9D/50</id>
    <updated>2023-01-14T13:04:01Z</updated>
    <published>2019-09-17T09: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6일 밤에 한 출판사에 출판 제안 메일을 보냈습니다. 결론은 거절입니다.  제가 제안 메일을 보내면서, 혹시라도 출판이 어렵다면 작은 코멘트라도 주시면 기쁘게 받겠다고 했는데, 정말 답변을 친절하게 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진&amp;nbsp;선생님. 보내주신 원고는 담당자가 꼼꼼히 읽고 검토하였습니다. 저희 ooo는 무엇보다 독자들이 ooo 책을 통해 무엇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gCCOk-WMCxRfBKYQsyK94mXpzk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 100% 셀프로 책 만들기 근황  - 하...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지.. 게다가 100%도 아니잖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49" />
    <id>https://brunch.co.kr/@@5K9D/49</id>
    <updated>2023-03-14T14:04:45Z</updated>
    <published>2019-09-16T09: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존댓말로 돌아왔습니다.&amp;nbsp;이유는 독백체가 너무 어색해서 글이 안 써집니다.ㅎㅎ  일단, #2를 쓴 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책을 만들지 않고 뭐했냐고 물어본다면 변명거리는 많습니다.. 그렇지만 변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안물안궁일테니까요.  책 만들기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그동안 책과 유튜브를 통하여&amp;nbsp;여러 가지 정보들을 수집하면서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rYCZX3Ix1y-im0NcU1bmhGYE-f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님~ 소리 들어보는 것 -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브런치 작가 패스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K9D/47" />
    <id>https://brunch.co.kr/@@5K9D/47</id>
    <updated>2020-03-22T05:45:36Z</updated>
    <published>2019-07-11T01: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인사청장입니다.  최근 몇몇 분들에게 '작가님'이라는 호칭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상에서 듣고 있습니다. 제가 책을 아직 출판을 하지는 못한 상태이지만, 책을 내고 싶은 생각에 원고를 온라인에 올려놓았기 때문이죠.  네, 바로 브런치를 통해서 원고를 발행함으로써 아직은 낯간지럽고, 나를 부르는 것 같지 않은 '작가님'이라는 호칭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D%2Fimage%2FZLspVlvJEDs1Ra_fjQzFU7NWsu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