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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hy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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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h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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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Rahyu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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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4T14:44: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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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세자매&amp;gt; 꼭 사과받기 바라요. - [영화 감상평]세 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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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6:12:45Z</updated>
    <published>2021-04-11T13: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제목과 포스터를 보고는 세 자매의 우애에 관한 내용이라고 짐작했다. 보고 나니 그런 평범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세 자매의 상처에 관한 이야기였다. 세 자매 모두 분명 모난 구석이 있지만 마냥 밉지는 않았다. 실제로 세 자매가 어딘가에 존재할 것 같았다. 사실 보는 내내 마음이 심란했다. 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2%2Fimage%2FwrpXtNuUnDc_uWLeBudH3Xplb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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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와 이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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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06:10:51Z</updated>
    <published>2020-08-06T15: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완전한 인간에게 완벽주의가 미치는 해로움  완벽주의란 무슨 일을 할 때 완벽하게 하려는 성향을 말한다. 완벽한 상황을 설정하고 그것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 완벽주의 성향은 강한 동기부여를 해주고, 목표에 대한 집중력도 높여준다.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천재들이 많았다. 하지만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완벽을 추구할 뿐 완벽하다는 것은 아니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2%2Fimage%2FU6kska_s2C30gtYLGf11GKKaC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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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와 적성을 찾기 위한 딴짓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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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3:08:22Z</updated>
    <published>2020-07-06T20: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아와 적성을 찾아 떠도는 자  햇수로 직장생활 6년 차, 아직도 자아와 적성을 찾고 있는 자칭 &amp;lsquo;퇴사 준비생&amp;rsquo;입니다. (퇴사 준비생의 도쿄를 너무 재밌게 읽고 심취해버린 사람!) &amp;lsquo;퇴사 준비생&amp;rsquo;이란 단어 때문에 당장 회사를 때려치우겠다는 건가? 회사에 무슨 억하심정이 있나? 싶으시겠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위 책의 설명처럼 모든 직장인이 그렇듯 언젠가는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2%2Fimage%2F2aHsUCZPipgCpc5Z_pNTmG7dz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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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한정 현명하게 화내는 매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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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03:28:19Z</updated>
    <published>2020-06-14T13: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이 들고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amp;lsquo;화는 내봤자 본전도 못 찾는 것&amp;rsquo;이라는 생각이 돌처럼 굳어졌다. 하지만 화나게 만드는 일은 예전보다 다양해졌으면 더 다양해졌지 줄어들지는 않았다. 오히려 더 지능적이고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변조되어 나를&amp;nbsp;시험했다. 그래도 짬밥을 허투루 먹은 것은 아닌지, 연차가 쌓이면서 그런 소소한 상황들은 그럭저럭 넘길 수 있는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2%2Fimage%2FkoMis5uLIpBDm4uOM3HZ5mCbH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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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이바이 공항에서 동생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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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2:33:45Z</updated>
    <published>2020-05-08T15: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동생에게      안녕? 잘 지내고 있지? 하하 고작 며칠 지났다고 이렇게 물어보는 게 조금 낯간지럽긴 하다. 하노이 마지막 밤이야. 곧 새벽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계속 연착이 된다. 아 너무 피곤하다. 언제 타라고 할지 몰라서 탑승구 앞에서 대기 중이야. 몇 시간 후면 만나겠지만 이렇게 편지를 써.   무작정 비행기 표 할인한다는 알람에 너한테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2%2Fimage%2Fy4Dyg0RbI3JQMBZCwYXOF7Y3J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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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자발적 집순이 생활(feat. 코로나바이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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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9T12:20:52Z</updated>
    <published>2020-05-08T15: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의식의 흐름 주의(모든 글이 의식의 흐름대로 쓰였지만, 이 글은 더 그렇습니다.)      2주 전부터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집순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나는 사실 일주일 내내 밖에서 활동을 해야 하는 밖순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체력과 피로회복력이 예전 같지 않음을 정면으로 느끼며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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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다시 시작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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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6T14:43:35Z</updated>
    <published>2020-05-08T15: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펜을 잡아본다. 딱딱한 클립보드 위에 종이를 놓고 뾰족한 볼펜으로 부드럽게 휘갈기는 느낌이 참 좋았는데 말이다. 쓰고 싶었던 주제도 많고 열망도 컸는데 왜 글쓰기와 멀어졌을까 생각해보았다.  내용에 대한 부담감 때문일까? 사실 이것저것 끄적여 놓은 게 많았다. 그중에서 이케아의 독특한 경영방식에 관한 글을 쓰던 게 있는데,&amp;nbsp;탄탄하고 오류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2%2Fimage%2FplmHjls3j_dj4KuIMEkOW_2v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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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감상평] 리틀 포레스트(Little For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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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4:35:54Z</updated>
    <published>2020-05-08T15: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혜원은 서울에서 여느 취준생처럼 빡빡하게 아르바이트와 시험공부를 병행한다. 그리고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같이 준비하던 남자친구만 시험에 합격하고 자신은 낙방한다. 힘든 서울 살이에 지친 혜원은 조용히 고향에 내려오게 된다. 처음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잠시 머물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갈 생각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2%2Fimage%2Fz7O-ND47gdtKyC9m2Rd-lehLx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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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A와 선B가 맞닿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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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15:18:44Z</updated>
    <published>2020-05-08T15: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 A와 B는 만날 수없다. 이 화면에서뿐만 아니라 이 화면을 넘어서도 쭉 앞으로만 뻗어 나갈 뿐 태생부터 절대 만날 수 없다. 만나기 위해선 적어도 둘 중 하나는 여태 동안 이어져오던 선의 각도를 바꿔야 한다. 각도를 바꾸기 위해선 큰 결심과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 노력은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그 선이 별종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2%2Fimage%2F8dohKp7DaulUd9e9H-zKZPR1m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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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진작 할 걸 그랬어 - 좋아서 하는 일을 나도 찾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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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05:51:22Z</updated>
    <published>2020-05-08T15: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기 전에 그녀가 예측했듯이 나도 '퇴사를 진작할 걸 그랬어' 또는 '결혼을 진작 할 걸 그랬어' 아니면 '서점을 진작 열 걸 그랬어&amp;rsquo;라는 이야기지 않을까 상상했다. 그런데 상상과는 다르게 '진작 고민할 걸 그랬어'라고 한다. 이 책에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분석이 담겨있었다. 초반엔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일본의 서점을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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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하고 싶은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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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1T02:03:37Z</updated>
    <published>2020-05-08T15: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카페에서 멍 때리기  홍수처럼 비가 내리는 오늘 통유리가 있는 카페 소파에 기대어 앉아있다. 할 일이 있지만, 이대로 그냥 비가 쏟아지는 것을 가만히 보고 싶다. 비가 오는 날은 왠지 모르게 감성적으로 변한다. 그래서 모든 걸 멈춘 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무엇을 해야 한다는 강박감 없이 마음껏 멍도 때리고,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걸 그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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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대폰 없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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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4T12:06:25Z</updated>
    <published>2020-05-08T13: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에 휴대폰을 잃어버렸다. 집도 차도 없는 나에게 휴대폰은 노트북 다음으로 비싼 물건이다. 가격뿐만 아니라 가치로 쳐도 가장 소중한 물건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의 보물 1호다. 온갖 금융 정보며 다 기억하지 못하는 인터넷 아이디와 비밀번호, 번쩍 떠오르는 아이디어 메모, 순간들의 사진, 지인들의 전화번호 등 나에 대한 모든 것이 저장된 집합체이다. 휴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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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읽다가 쓰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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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1T02:03:13Z</updated>
    <published>2020-05-08T13: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읽다  랩 가사  몇 년 전 한창 버벌진트와 빈지노의 노래를 많이 들을 때였다. 박자도 플로우도 잘 모르지만, 자전적 가사가 좋았다. 나만의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듣다 보면 &amp;lsquo;아 이건 진짜다!&amp;rsquo;라는 부분이 종종 있다. 래퍼들은 스스로 가사를 쓴다. 자신의 이야기에 라임도 넣고 펀치라인도 곁들인다. 그것이 비트에 딱 맞춰져 과하거나 모자람 없이 완벽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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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역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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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06:57:03Z</updated>
    <published>2020-05-07T13: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이번 주 주제는 &amp;lsquo;노잼시기&amp;rsquo;이다. 노잼시기라&amp;hellip; 어려운 주제다. 누구나 겪는 시기이기 때문에 쓸 이야기가 많아 보이면서도 진부해질 수도 있어 걱정이 됐다. 주제가 정해진 후 뭘 써야 할지 며칠 동안 고민했다.  내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써야 하나? 으&amp;hellip;생각만 해도 재미없다. 노잼의 수렁으로 빠질게 뻔했다. 그리고 혹시 이 글을 노잼시기를 겪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2%2Fimage%2Flsbo44Xjka5-98GyKrkjlpf3E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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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한 플라잉 요가 체험기 - 나에게 맞는 운동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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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15:02:14Z</updated>
    <published>2020-05-07T13: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발로 그린 그림 주의      1. 찾았다, 플라잉 요가!  운동을 좋아하지만, 운동하던 습관이 없다 보니 점점 안 하게 됐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운동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동안 수많은 운동을 찾아 헤맸다. 헬스 PT를 받아봤는데 원하는 부분에 힘을 쓸 수가 없어 PT 선생님을 실망시키는 일이 부지기수였다. 나도 매슬로우에 따른 존중 욕구가 있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2%2Fimage%2FgffdnBMnybKUT_zVAEWm3OWHg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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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나무 퍼즐이 내게 알려준 것 -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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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9T06:23:43Z</updated>
    <published>2020-05-07T13: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벚꽃을 보면서 그 모습이 고흐의 &amp;lsquo;꽃 피는 아몬드 나무&amp;rsquo;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그 후에 아몬드 나무에 꽂혀서 퍼즐을 사왔다. 퍼즐을 많이 맞춰보진 않았지만 150 피쓰의 그림은 최대 2~3시간이면 완성을 한다. 다른 것은 퍼즐 조각 하나하나가 색체든 느낌이든 확 다른데, 이 그림은 다 비슷해 보여서 힘들었다. 그래서 잠자기 전에 조금씩 맞췄는데 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2%2Fimage%2F_AdKpxhvETi0ATUIh_YevTNem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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