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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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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좋아하면서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걸 찾지 못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 목표를 찾고 인생 설계를 해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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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5T05:14: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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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개발 완료를 앞두고 프로젝트가 뒤집어진 날 - 7월의 패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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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1:30:58Z</updated>
    <published>2026-01-28T01: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5월부터 시작한 B2B 플랫폼 프로젝트였다. 8월 말 1차 개발 완료, 10월 말 2차 개발 완료. 일정은 타이트했지만 불가능한 건 아니었다.  요구사항 정의, 기획, 화면 설계. 순탄하지만은 않았지만 그럭저럭 진행되고 있었다. 아니, 진행되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리고 7월이 왔다.  &amp;quot;이거... 제가 생각한 방향과 다릅니다&amp;quot; 1차 개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Kv3Ei2KoXWZ0V7oHUcTsby3st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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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금리 인하 전후 자산 시장(7) - 2007년 8월 13~1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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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26T04: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3일 월요일 미 상무부는 7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3%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시장 예상치는 0.4% 증가였습니다. 이날 시장에 주된 영향을 미친 것은 유동성 공급이었습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공개시장 조작을 통해 20억달러 규모 하루 짜리 환매조건부채권(RP)을 매입했습니다. 이는 월가 요구액인 520억달러보다 훨씬 적은 액수였습니다.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GwLnEGfq5Uni21wfZM363OCZB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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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금리 인하 전후 자산 시장(6) - 2007년 8월 6~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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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02:08:03Z</updated>
    <published>2024-06-25T02: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6일 월요일 경제지표 발표는 없었습니다.  미국 증시는 기술적 반등 양상을 보였습니다. 장 초반 상승과 하락을 오가다 상승했습니다. 약세를 보였던 금융주에 매수세가 들어왔고, 국제 유가 급락이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미 국채 수익률은 미국 증시 상승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WTI는 지난주 금요일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고용지표의 영향으로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egV9z3HeGyJ1q7A0HUb3mPXx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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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금리 인하 전후 자산 시장(5) - 2007년 7월 30일~8월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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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10:39:24Z</updated>
    <published>2024-06-24T08: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30일 월요일 소비지출 발표를 앞두고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한 경제지표 발표는 없었습니다.  미국 증시는 기술적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미 국채 수익률은 상승했습니다.  WTI는 미국 중서부 오클라호마 커싱 지역의 재고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원유 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했습니다.  미국 달러화는 미국 증시 반등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였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R76hXGuwOHsIcHCz3uj76PwkI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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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금리 인하 전후 자산 시장(4) - 2007년 7월 23~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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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6:55:43Z</updated>
    <published>2024-06-24T00: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7월 넷째주 뉴스흐름을 따라가보겠습니다. 7월 23일 월요일 뚜렷한 경제 이벤트가 없는 가운데 지난주 급락했던 미 증시에 반발 매수세가 형성됐습니다.  세계 최대 시추 기업 트랜스오션과 경쟁사 글로벌 산타페가 합병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미 국채 수익률은 단기 급락에 따른 이익실현 욕구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WT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TZsjCZsO0ks580QOeJq5uVU-i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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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경제지표(2024년 6월 20일) - 주택허가건수와 실업수당청구건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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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5:34:30Z</updated>
    <published>2024-06-21T05: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주택착공건수 127만7000채로 시장 예상치 138만채 하회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3만8000건으로 시장 예상치 22만5000건 상회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적 발언에 미 증시 하락, 미 국채 수익률 상승 건축 허가 지난 5월 건축 허가를 받은 민간 소유의 주택은 계절적으로 조정된 연 1,386,000채였습니다. 이는 수정된 4월 비율 1,44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p3I1Q764FaS6vV47na18zzMlD2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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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금리 인하 전후 자산 시장(3) - 2007년 7월 16~2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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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6:45:49Z</updated>
    <published>2024-06-21T00: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7월 셋째주의 뉴스 흐름을 따라갑니다. 7월 16일 월요일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전월 25.8보다 높은 26.5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2006년 6월 이래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시장 예상치는 17.0이었습니다.  하지만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의 연설과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시장에 뚜렷한 방향성을 나타내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Q0LdKKDl9gCokHbYSyH4_j_c8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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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금리 인하 전후 자산 시장(2) - 2007년 7월 9~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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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6:34:01Z</updated>
    <published>2024-06-20T08: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7월 둘째주 뉴스 흐름을 따라갑니다. 7월 9일 월요일 S&amp;amp;P500 기업들의 순이익 증가율이 금리 상승과 주택, 자동차 부문 부진 등으로 16분기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시장 부실에 따른 주택시장 둔화로 경제 상황 악화 가능성이 거론됐습니다.  미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지난주 5.20% 수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pI1AFcefKIGaXpQu__nj0CB5u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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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금리 인하 전후 자산 시장(1) - 2007년 7월 2~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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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6:23:52Z</updated>
    <published>2024-06-20T06: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7월 FOMC에서 5.5%까지 미국 기준금리를 인상한 후 1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식, 채권, 달러, 가상화폐 등 자산시장은 긴축 사이클을 끝내는 금리 인하를 기대하며 움직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해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지면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에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면 호재로 작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EV0oVhmVXnb5f_-5Rs6_4ns3W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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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투자자는 수익내기 너무 어려운 주식 투자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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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9:59:02Z</updated>
    <published>2021-05-24T08: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2월부터 경제 공부를 조금씩&amp;nbsp;시작했습니다. 처음 경제 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을 때는 주식 투자를 하겠다는 생각이 없었어요.  그런데 작년부터 주식 관련 방송을 보면서 주식에 관심을 갖고 있던 어머니께서 주식 투자를 해보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머니 스마트폰에 주식 거래 프로그램을 설치해드리고 매수하고 싶다는 종목을 매수해드렸습니다.  L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z_Wjv6I1rSzF_cQ1iRn4O5Sxn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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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이소스를 부자로 만들어준 리디아 금화 - 다리우스1세의 아케메네스 왕조(페르시아) 통치에 핵심이었던 통화 체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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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9:59:05Z</updated>
    <published>2021-02-17T08: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이소스는 기원전 12세기부터 기원전 546년까지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리디아의 마지막 왕입니다. 이 &amp;lsquo;크로이소스&amp;rsquo;의 이름이 그리스어와 페르시아어에서 &amp;lsquo;부자&amp;rsquo;와 동의어가 되었는데요. 현대 유럽계 언어에서 &amp;lsquo;크로이소스&amp;rsquo;는 큰 부자의 대명사이고, 영어에서는 &amp;lsquo;크로이소스만큼이나 부유한(rich as Croesus)&amp;rsquo;과 같은 관용구가 있을 정도입니다.  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vTdWsQM-jLFRtRITHkWWPe13J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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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독립)를 위한 경제 공부(기초)에 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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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08:35:22Z</updated>
    <published>2021-02-15T12: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7746C7m_3qA  반성합니다. 정치와 경제에 무관심했던 것을. 이 때문에 아직도 경제적 자유를 얻지 못 했습니다.  정치인들이 어떤 정책을 쓰든 제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나쁘냐, 덜 나쁘냐의 차이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지인들과 대화할 때 정치 이야기가 나오면 언성이 높아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oN50mUdDRS9WfxfiwhHncuH8u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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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목표 달성을 위한 플랜 A를  수립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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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14:22:20Z</updated>
    <published>2020-01-20T07: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개인의 성장을 도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인생 목표 설정과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 수립 및 실행을 도울 수 있는 지식과 정보를 가공해 전달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목표의 윤곽을 잡았다.  아직 추상적으로 느껴지는 인생 목표를 보다 구체화시키고,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해 실행해나가야 한다. 하지만 인생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JvKKqn1ANvA7KC61CoYBVNsVE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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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목표 설정과 계획, 실행을 돕는 지식 큐레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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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9:51:10Z</updated>
    <published>2020-01-17T06: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목표를 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내가 진짜 이루고 싶은 인생 목표를 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내 인생 목표를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지만 답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려웠다. 인생 목표를 정하더라도 내가 진짜로 이루고 싶은 목표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지인들에게 인생 목표가 무엇이냐고 물어본 적도 많았고, 인생 목표를 꼭 찾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Qx%2Fimage%2FWoOT61FmvG3eEUUwvPxgiWAVq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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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재능은 무엇이고,  나의 관심사는 무엇이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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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11:33:46Z</updated>
    <published>2019-12-09T07: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에도 찾지 못했고, 지금까지도 찾지 못했다. 내가 간절하게 하고 싶은 일을 말이다. 생각하면 가슴이 미친 듯이 뛰는 것 같고, 안 하면 죽을 것 같은 일이 없었고 지금도 없다. 나는 왜 그런 일을 찾지 못했던 걸까.  어릴 때에 명절마다 친가에 일가친척이 모였다. 친할아버지와 친할머니는 내가 어릴 때 돌아가셔서 친할아버지 댁에서 모인 기억이 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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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대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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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04:32:39Z</updated>
    <published>2019-12-06T05: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인생 목표를 세울 것인지 찾기 위해 책 두 권을 구매했다. 유시민 작가의 &amp;lt;어떻게 살 것인가&amp;gt;와 모치즈키 도시타카의 &amp;lt;보물지도&amp;gt;였다. 먼저 유시민 작가의 &amp;lt;어떻게 살 것인가&amp;gt;를 먼저 보기로 했다.  유시민 작가는 많은 책을 집필했는데 나는 이 중에서 &amp;lt;유시민의 글쓰기 특강&amp;gt;만 봤다. 책의 작가로서 많이 접하기보다 썰전을 통해 많이 봤다. 만난 적도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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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35살까지 죽어 있었다 - 수천수만 명의 병사 중 이름 없이 죽어가는 일반 병사 같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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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8T01:39:43Z</updated>
    <published>2019-12-05T09: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35살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지 2년 6개월째다. 기존에 하던 일 대신 다른 일을 찾아서 해보겠다고 퇴사했다. 빅데이터 관련 일을 해보겠다고 6개월 동안 교육을 받아보기도 했고, 사업을 해보겠다고 노력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시 기존에 하던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 정확히는 월급쟁이가 되어야 한다.  은행 잔고를 살펴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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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과금 사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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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9T01:08:59Z</updated>
    <published>2019-11-16T11: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가 이런 사업 아이디어를 생각했는데 어떤 것 같아?&amp;rdquo; &amp;ldquo;오, 괜찮은데요. 한 번 해보세요.&amp;rdquo; &amp;ldquo;근데 사업은 너무 어려운 거잖아. 주위에 사업하다가 안 됐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amp;rdquo; &amp;ldquo;그렇죠. 요즘 경기도 너무 안 좋기도 하고요.&amp;rdquo;  뭔가를 처음 해보려고 하면 왜 어렵게 느껴지는 걸까. 내가 잘 모르는 미지의 세계이기 때문은 아닐까. 창업이 어렵다고 느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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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이 필요한 순간,  이번에는 중간에 못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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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00:55:31Z</updated>
    <published>2019-11-16T10: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러니까 사업 말아먹었지&amp;rdquo; 회사를 다닐 때 이런 사람 한 명쯤 봤을 거다. 회사 그만두고 사업을 하다가 사업이 잘 되지 않아서 회사에 다시 취직한 사람 말이다. 그 사람이 뭔가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보일 때 이런 말을 할 거다.  &amp;ldquo;저러니까 자기 사업 말아먹은 것일 거다.&amp;rdquo;  나도 비슷했다. 그 사람이 업무처리를 그렇게 하니 사업도 실패했을 거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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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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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00:03:16Z</updated>
    <published>2019-11-16T10: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 정찰하기 중학교 때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많이 했었다. 게임을 시작하면 보통 적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일꾼을 보내 정찰을 했다.(오래된 게임을 예시로 드니 진짜 아저씨가 다 됐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8명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맵에서 1대 1로 게임을 진행할 경우를 생각해보자.  운 좋게 처음 정찰한 곳에서 상대방을 찾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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