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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이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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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oyk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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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영 라이프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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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3T15:3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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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부.&amp;nbsp;탄천 프로젝트를 스타트하다. - 40대 아제 첫 장거리 수영대회에 도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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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4:38:23Z</updated>
    <published>2025-09-18T04: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9월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수영 동호회 단톡방에 이미지 파일 하나가 툭 올라왔습니다. &amp;lsquo;2025 성남시철인3종협회장배 장거리 수영대회&amp;rsquo;. 올해는 대회에 나갈 생각이 전혀 없었지만, 그 포스터를 본 순간 심장에서 &amp;lsquo;쿵&amp;rsquo;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amp;lsquo;이거다.&amp;rsquo;  &amp;lsquo;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기회. 올해 목표인 1.5km 30분을 시험해 볼 무대.&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7%2Fimage%2FHUQ90RBchxOFa49YnRU6fyr-uC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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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부. 내 몸이 보내는 비명 - 꼭 몸과의 대화를 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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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6:54:30Z</updated>
    <published>2025-09-09T05: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정은 성장의 가장 강력한 연료입니다. 하지만 그 불꽃이 너무 강해지면, 스스로를 태워버리는 화마(火魔)가 되기도 합니다. 수영에 미쳐있던 지난 1년,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 그 대가를 혹독하게 치러야 했습니다. 이 글은 저의 어리석었던 과욕에 대한 반성문이자, 이제 막 수영의 재미에 빠진 당신께 드리는 제 경험입니다. &amp;quot;목이 돌아가지 않아요&amp;quot; 수영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7%2Fimage%2FGPMPCM6TCtiRgVoMs3jbhQjJp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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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 나는 이렇게 성장했다. (feat. IM100) - 나는 나만의 원칙을 세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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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2:39:27Z</updated>
    <published>2025-09-04T10: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고수 형님&amp;rsquo;의 피드백과 유튜브라는 위대한 스승 덕분에, 이제 길은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나는 나만의 원칙을 세웠다.  잠들기 전, 심지어 눈을 뜨자마자 나는 수영 유튜브를 봤다. 아름다운 자세를 보여주는 &amp;lsquo;러블리 스위머&amp;rsquo; 채널은 거의 모든 영상을 섭렵했다. 하지만 나의 원칙은 확고했다.  첫째, 요령에 기초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7%2Fimage%2FcPUN-_pAJKVOwjYpRn3Bp4WDD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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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물속의 그들에게 소리쳤다, 나의 심장으로 - 처음 수영대회 직관, 6인 추발대회를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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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7:29:10Z</updated>
    <published>2025-08-25T07: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빠진 자의 눈에는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다고 했던가. 마흔 넘어 만난 수영이라는 세상이 내게는 그랬다. 새벽의 차가운 공기, 코를 톡 쏘는 소독약 냄새, 규칙적으로 레인을 가르는 사람들의 물살 소리까지. 그 모든 것이 한 편의 교향곡처럼 완벽하게 느껴졌다. 그 콩깍지 씐 마음에 운명처럼 불을 지핀 사건이 있었다. 내가 다니던 수영장에서 열린, 6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7%2Fimage%2FcMzaz37sFRvXriSLZnu_el3OU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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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이것' 하나 바꾸고 폭발적으로 성장 - 매일 수영장에 나가는데, 왜 실력은 제자리일까? 물을 열심히 젓는데,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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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6:58:38Z</updated>
    <published>2025-08-10T13: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에 막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오늘 저는, 끝이 보이지 않던 그 터널을 어떻게 빠져나왔는지, 저의 가장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첫 원정, 설렘과 처참함 사이 올해 1월, 저는 용기를 내 동네 수영장을 벗어나 서울의 한 수영장으로 &amp;lsquo;원정&amp;rsquo;을 떠났습니다. 아마 그때부터였을 겁니다. 제가 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7%2Fimage%2FAlPUx2hwHLJN4-BjJkXgIXGUT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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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물속에서 세상을 만나다. - 혼자인 줄 알았던 40대 아재, 물속에서 세상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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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3:32:59Z</updated>
    <published>2025-08-01T03: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린 눈을 비비며 나선 새벽 수영장. 그곳엔 네 개의 섬이 떠 있었다. 마흔 넘어 &amp;lsquo;평생 운동&amp;rsquo;을 찾아 나선 나. 근육질 몸과 달리 물속에선 한없이 작아지던 20대 청년. 맑은 목소리와 웃음이 매력적인 20대 여성. 이국적인 외모에 말수가 거의 없던 또 다른 여성. 우리는 &amp;lsquo;기초반&amp;rsquo;이라는 이름 아래 모인, 서로 이름도 모르는 섬이었다.  우리들의 조용한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7%2Fimage%2F3XV32xCLGOnKxBQdyBX5zRycf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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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평생 운동을 수영으로 정했다. - 1년 전, 70cm 물 깊이에서 허우적대던 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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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3:32:20Z</updated>
    <published>2025-08-01T03: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1일, 아침 7시. 알람 소리에 억지로 몸을 일으켜 향한 곳은 회사가 아닌 수영장이었습니다. 코를 찌르는 특유의 소독약 냄새와 사방으로 울리는 물소리. 쿠팡에서 주문한 2만 원짜리 '검은색 초보자 패키지'를 입은 저의 모습은, 누가 봐도 잔뜩 겁을 먹은 신입생이었습니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헐렁한 5부 수영복에, 물이 샐까 꽉 조여맨 수경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d7%2Fimage%2FvccTV9zm2N6__JK8-fTX-vRDr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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