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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민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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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책은 망치다 } {독서가 필요한 순간]의 저자 황민규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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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4T01:3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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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는 타인의 자유를 위해서 망치를 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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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2T14:53:36Z</updated>
    <published>2019-01-15T12: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amp;ldquo;복종하는 자는 결코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amp;rdquo;고 말했다. 이 말은 복종이 습관화되어 자유를 잃어버렸다는 의미다. 책을 읽는다는 건 자유를 읽는 것과 같다.      책은 노예 같은 삶을 끊어버리고 주인으로서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amp;nbsp;노예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도 자신이 노예인지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3eiZFdEVTOcGnbpdj1fcoMppM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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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앎은 나를 아는 데서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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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2T14:55:07Z</updated>
    <published>2018-11-29T13: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amp;rdquo; 이천 년 전 로마의 잘 포장된 도로는 로마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로마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사통팔달의 도로가 사람과 물자, 문화를 빠르게 받아들이고 정보와 교통의 핵심 역할을 한 덕분에 로마가 시대의 주역으로 급부상할 수 있었다.&amp;ldquo;책 속에 길이 있다&amp;rdquo;, &amp;ldquo;모든 해답은 책 속에 있다.&amp;rdquo; 우리가 책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5xdzkCprnnoBErepZ42MjUzt9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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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인공지능 시대, 진정한 권력자는 누구일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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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9T13:54:40Z</updated>
    <published>2018-11-27T02: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정치가이자 철학가인 프랜시스 베이컨은 &amp;ldquo;아는 것이 힘이다&amp;rdquo;라고 말했다. &amp;nbsp;그는 인간의 능력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입증하듯 지식과 권력 양쪽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랐다.그는 니콜라스 베이컨 경의 다섯째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의 뒤를 이어 옥새상서와 대법관을 함께 지낸 영국의 지성이다. 베이컨은 지식으로 인간과 자연을 지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fq5lfZw8Sj7RpEVV6y2ctSFk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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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상상력이 내 현실을 만들어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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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5:35:38Z</updated>
    <published>2018-11-07T00: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상상의 재료가 되기도 하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어머니기도 하다       애니메이션은 꿈과 사랑,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체다.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미키마우스, 백설공주, 피노키오를 제작한 월트디즈니사는 독보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요즈음 출시되는 인크레더블이나 인사이드 아웃 같은 작품들은 어린이 전용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소재나 배경을 달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3-d0ly7r6j_CV94mw5rdIjjBy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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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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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4:33:14Z</updated>
    <published>2018-10-12T01: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색에 의해서 얻어진 것만이 참된 지식이다.       근대 철학의 창시자 르네 데카르트는 생각을 인간의 본질로 여기고 이성의 힘을 중시한 철학자다. 그는 몸이 허약해서 늦게 일어나는 습관이 있었다. 어느 날 여느 때와 같이 잠에서 깬 데카르트는 생각에 빠져들었다. 그런데 파리 한 마리가 천장에서 자리를 옮겨가며 그의 생각을 흩뜨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2DKexfVMK2IRMldHo-aTZS6Sw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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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배운 것을 나누는 생산적인 독서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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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9:40:16Z</updated>
    <published>2018-10-12T01: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의 힘이 크다는 것은 문자나 글에 위력이 있다는 것이다.       정보통신이 발달한 오늘날에는 정보전달 매체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가 급속도로 확장되고 재생산된다. 하나의 이슈가 순식간에 전 세계에 퍼지고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호응은 위력적이다. SNS의 힘이 크다는 것은 문자나 글에 위력이 있다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pQQAB4bK3uxwmWKMaG20x5Qwr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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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80 파레토 독서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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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2T04:41:49Z</updated>
    <published>2018-10-11T06: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의 경제학자인 빌프레도 파레토가 주창한 &amp;lsquo;20대80 법칙&amp;rsquo;은 모든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일어난다는 것이다.       백화점 매출의 80%가 20%의 고객에게서 나오고, 회사에서 얻는 생산량의 80%는 20%의 직원이 생산한다는 것이다.&amp;nbsp;이 법칙은 선택과 집중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amp;nbsp;한정된 자원과 인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XSd6dPFx5iU5tgV0S2BvaEQJ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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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혁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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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0T13:10:40Z</updated>
    <published>2018-10-05T05: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04 프랑스 대혁명도 불평등한 권리를 앎으로써 시작되었다   책은 혁명이다. 자신을 뜨겁게 불태워 열정의 자아를 일으키는 혁명이다. 깊이 읽고 많이 읽을수록 가슴은 혁명의 도가니가 된다.       혁명은 뜨거움이다. 용광로처럼 활활 타오르는 가슴을 가지고 세상을 품을 수 있는 힘이다. 바스티유 감옥으로의 뜨거운 진격은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세계에 전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4CCYbmoqeqfegu8maA1olNM6w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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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골방에 처박혀 두문불출하고 책을 읽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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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03:17:40Z</updated>
    <published>2018-10-04T00: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를 배우면 열 개를 이해하는_숙독       &amp;lsquo;숙熟&amp;rsquo;은 &amp;lsquo;익다, 여물다, 무르익다&amp;rsquo;라는 뜻이다. 즉 숙독은 무르익는 책 읽기로 정신의 성숙과 진리를 깨닫는 독서방법이다. 책을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지혜가 되고 진리를 발견하는 방법으로 숙독의 이해도는 120% 이상이다.          진리는 본질을 정확히 인식해야 얻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YjXf-MU7bBK93hqR8Upg9orNT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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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능아였던 칼 비테가 세계적인 교육전문가가 된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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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08:24:50Z</updated>
    <published>2018-10-02T01: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대한 스승을 만나는 방법       한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어느 정도의 지식을 습득하고 지혜를 얻어야 인간다운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초.중.고등학교까지만 배워도 사는 데 문제가 없지 않을까. 대학을 나오고도 평생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은 왜 끊임없이 공부를 하는 것일까. 배움에 대해 생각하면 풀리지 않는 의문으로 가득 찬다.누구는 책만 많이 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yzQH1j2gVSqzKXyTyHY5QeQOs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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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아이작 뉴턴이 나와 다른 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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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16:53:59Z</updated>
    <published>2018-10-02T01: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과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amp;nbsp;아이작 뉴턴은 물음표를 던졌다? ? ?       모두가 &amp;lsquo;사과는 떨어진다.&amp;rsquo;라고 마침표를 찍을 때 그는 &amp;lsquo;왜 사과가 떨어질까?&amp;rsquo;라고 물음표를 찍어 만유인력을 발견했다.마침표와 물음표의 차이라고 말하기에는 생각의 크기가 비교 불가능하다. 현실적인 언어로 좁혀 보면 &amp;lsquo;할 수 없어.&amp;rsquo;와 &amp;lsquo;할 수 없어?&amp;rsquo;가 있다. &amp;lsquo;할 수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DL9NRGAswQbYbWVoZbtnszRZz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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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당신은 소의 마음을 살 수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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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2T01:21:19Z</updated>
    <published>2018-10-02T01: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는 소통하기다       동맥은 심장의 피를 신체 각 부분에 보내는 역할을 한다. 혈관에 지방이 쌓이거나 염증세포들이 끼어 좁아지거나 막히면 혈액 순환에 장애가 생긴다. 심장 근육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심근경색이 되고 뇌에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켜 뇌졸중이라는 병을 얻는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삶도 소통이 안 되면 문제가 생긴다.&amp;nbsp;KBS&amp;nbsp;아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0K46RsyGJMmKib2Pesp2Y0dL0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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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경쟁자는 두렵지 않다. 다만 경쟁자의 생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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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4T00:19:52Z</updated>
    <published>2018-09-21T06: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제1급의 책을 읽어라.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읽을 기회를 전혀 갖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월든』의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우리에게 전하는 조언이다. 인간에게는 주어진 시간이 한정돼 있고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좋은 책부터 읽으라는 당부이다. 대형서점에 가면 엄청난 양의 책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한 사람이 수천 년을 산다 해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1mIugd7Jh8668_9y96KJTH-6N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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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07 존 스튜어트 밀은 평범한 두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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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4T00:19:52Z</updated>
    <published>2018-09-21T06: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흙수저를 금수저로 바꾸는 마법       경기가 안 좋으면서 자주 나오는 말이 수저계급론이다. 누구는 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나와 호강하며 사는데 반해 자신의 인생은 흙수저 인생이라며 탄식한다. 신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죽음, 괴로움을 잊을 수 있는 망각, 아무리 고결해도 자신의 배엔 항상 똥을 지니고 다녀야 한다는 사실 등은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게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WutgeDfVi0AC2P9or35x2hw7A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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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체 게바라의 혁명정신은 어디서 시작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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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1T06:38:54Z</updated>
    <published>2018-09-21T06: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는 시대를 움직이는 혁명가다       체 게바라는 다재다능한 인물이었다. 그는 피델 카스트로 형제와 함께 쿠바 혁명을 이끌었다. 의사이자 고고학자였고 작가이며 시인이었다. 또한 혁명에 성공한 이후에는 국립은행 총재, 장관 등 정치적 행로를 걷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진정한 직업은 혁명가라 할 수 있다.          그는 아르헨티나의 중산층 집안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OjGhQE06ubSr0RJ3kRqrRSu6v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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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작가의 뇌를 복제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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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1T07:44:44Z</updated>
    <published>2018-09-21T06: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의 뇌를 복제하라       영원히 사는 것은 인류가 추구하는 목표이다. 세상의 모든 것을 손아귀에 쥐고 있었던 진시황제의 마지막 소망이기도 했다. 생사고락을 넘어 인간적인 성취를 이룩한 그의 염원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불로초를 구하는 일이었다. 유한한 인간의 삶은 무한하고 광대한 우주의 시간과 크기 앞에선 미약한 존재임을 새삼 깨닫게 해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meu1lt3C3RjnXfrPoRxMeECiu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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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가장 위대한 독서가를 만나는 방법 : 네이버 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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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3T01:14:18Z</updated>
    <published>2018-09-05T00: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지배계급을 공산주의 혁명 앞에 떨게 하라. 프롤레타리아가 잃을 것은 쇠사슬밖에 없으며 얻을 것은 온 세상이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칼 마르크스 『공산당 선언』 중 일부분이다. 칼 마르크스는 자신이 소망했던 공산주의가 아닌 자본주의의 본영인 영국에서 대부분의 세월을 보냈다. 그는 당시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는 대영박물관 도서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e3CPaQtDv8lT6aYYIySH01Uee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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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토끼를 달에 보낸 사람이 작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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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7T00:30:06Z</updated>
    <published>2018-09-05T00: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이 상상할 수 있는 범주는 자신의 경험과 어휘의 수준에 의해 결정된다!       다섯 량의 객차를 가진 기차가 있다. 첫째와 셋째, 마지막 객차는 투명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이런저런 유형의 손님들이 타고 있는 것이 보인다. 넷째 칸은 투명 유리로 되어 있지만 손님은 없고 텅 비어있다. 두 번째 객차는 검은색 선팅으로 안을 들여다 볼 수 없다.&amp;ldquo;투명유리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iCQVLjgNtRgqNBfPaAYhbEUZ_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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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책을 망치 삼아 굴레를 깨부수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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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7T00:31:10Z</updated>
    <published>2018-09-05T00: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보다 좋은 지렛대는 없다       고대 그리스의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아르키메데스는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고 장담했다. 여기에는 거짓말 같은 진실이 담겨 있다. 지구를 들 수 있다는 거짓말과, 충분히 긴 지렛대와 받침점이 있다면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는 진실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크고 작은 지렛대를 사용해 보았을 것이다. 무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3oIuhjmxDwKwr7_szn3MTmiCr8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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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스탈린이 레닌의 후계자가 될 수 있었던 까닭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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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7T00:31:46Z</updated>
    <published>2018-09-05T00: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한계를 깨뜨려라       곤충학자 로스차일드 박사는 벼룩으로 실험을 했다. 10cm 높이의 유리병에 벼룩을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벼룩의 행동을 관찰했다. 처음 몇 분 동안은 벼룩이 유리뚜껑이 있는 천정까지 뛰어올랐다. 같은 동작을 반복하던 벼룩은 차츰 시도를 줄였다. 뛰기를 멈추었을 때 박사는 유리병의 뚜껑을 열었다. 하지만 밖으로 튀어나오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nl%2Fimage%2F8aamb6Xxs_48q5cQ7pYe8YYQMvc.jp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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