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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네시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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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구석구석에서 잊힌 복(福)을 찾아내어 글로 옮기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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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5T14:0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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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암 수술 14일 만이라고요? - 우리(나)는 못한다 소리를 해본 적이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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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4:49:10Z</updated>
    <published>2026-02-06T14: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쪽 일이 이번 아프리카 돼지열병 때문에 전국이 난리였다. 48시간 전국 이동중지 명령이 떨어졌다.  나 같은 신입은 2일 휴무가 생겨 좋기도 하지만 아는 사람은 속이 탄다.  기존 지입 기사분들은 눈치를 차리고 있었을 것인데 분명 일감이 몰려 몸이 축날 것을 말이다.  안 그래도 평균 2시 출근에 이동중지 명령 2일 차에 이미 저녁 8시 출근을 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UHS44tbdO83ByxFMUw56tqB-A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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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2시,  돼지 상하차 하기로 했습니다.  - 여러분들 덕에 돼지고기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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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4:25:49Z</updated>
    <published>2026-01-27T04: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장에서...'의 앞에 문구는 안 보이고 괄호 열고(운전직으로 보시면 됩니다.)에 꽂혀 지원을 했다.  면접 시 &amp;quot;운전만 하시는 건 아니에요.&amp;quot;라고 하셨을 때 &amp;quot;예상은 했습니다.&amp;quot;라고 대답은 했다.  막상 돼지를 '상차'한 후 도축장까지 이동하고 문구에 없는 '하차'를 경험하니 '극한직업'임을 알게 되었다.  여기까지 쓴 내용만 봐서는 과장된 공고로 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mpc1XkTgZJho8sAWniPXBk_Mk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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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복할 수 있을까?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 모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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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5:00:17Z</updated>
    <published>2026-01-04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추천으로 보긴 했는데 관람평을 보고서야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했다. (물론 중간쯤에 눈치를 채긴 했지만)  관람평 중 죽은 형 조가, 아들을 동생 리에게 맡긴 것이 아닌 아들에게 리를 맡겼다는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관람평을 보고 나니 모든 퍼즐이 보였다.  자녀를 잃은 부모의 심정을 겪어보지 않고서야 알 길이 없지만 본인의 잘못으로 벌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O4ydKeb4nTDYr0I-VN91VrbqK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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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등록 아이들이 여전할 줄이야. - 가버나움 : 모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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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5:0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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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여동생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자인.  많은 의미가 담겨 있겠지.            이렇게 말할 줄 정말 몰랐다.  이때까지 자인을 띄엄띄엄 본 것이 너무 미안했고 이때부터 자인을 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다.            고통받는 삶 보다, 버린 받는 삶이 더 아픈 걸까?  나의 엄마도 현실을 도피하고 나를 버린 셈인데 직접적으로 고통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JZp5jmb8WWFhB0maf9lHd7xis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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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축되어 흐르는 그의 눈물 한 방울 - 행복을 찾아서 : 모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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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6:10:21Z</updated>
    <published>2026-01-02T16: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임머신이 아니라 하는 아들. 타임머신이 맞다고 하는 아빠.  타임머신 놀이를 하면서, 동굴에 숨었다.             응축되어 흐르는 그의 눈물 한 방울에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있어 더욱 슬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0kFnTeAUlmkhSnj9OPMlqjCJH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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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쳐내는 글이어도 될까? - 이젠 안됨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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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9:00:12Z</updated>
    <published>2025-12-27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디션 프로그램을 좋아하다 보니 어제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신인이건 아니건 저렇게 도전하는 저들의 간절함을 보며 작가 지망생인 나도 저들과 같은 마음일까?  당연 저들 만큼이 아닌 걸 안다.  3분 ~ 4분을 완성하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고민하고 애쓰는 저분들에 비할 바가 아니지.  블로거 나부랭이 수준인데 진보하기 위해 그리고 발돋움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3OyY5FnbGSl-b6GjBIOIHTecRA0.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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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하고 어중간해도 괜찮아. - 믿기로 했으니까. 아니 믿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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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7:13: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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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스가랴 14:7]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간, 으레 하나님은 정확한 분으로 여기고 있었다. 그런데 낮도 아니고 밤도 아닌 어두워 갈 즈음을 주목하신 것처럼 보였다.  딱 나처럼 애매하고 어중간한 사람도 주목하시는 것처럼 느꼈다.   나를 폄하하는 것이 절대 아닌 매우 객관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Z3NLt2nqtr_T4t_N-3sDF7KkF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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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길 발견할 때의 짜릿함과 내 길이라 느낄 때. - 홍성군청 - &amp;gt;홍성읍 행정복지센터 갈 때는,&amp;nbsp; 이 길로 꼭 한 번은 가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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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3:46:34Z</updated>
    <published>2025-12-24T03: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왼쪽은 일반적인 코스의 길. 오른쪽은 일반적이지 않은 나만의 길.  거리가 길고 짧음을 떠나 유니크한 길로 한번 가보자.          홍성군청에서 시작하여 홍주성 역사공원을 가로질러 간 뒤, 내려다보면 '더호봉'이라는 카페가 밑에 있다.                 벽의 좌우에 있는 글귀가 다름을 알 수 있다.  암튼 다다라서 벽을 끼고 좁은 골목 끝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TdUyIPve_ma_iW5xIHt-mLroV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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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냥 그랬는데?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모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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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3:32:16Z</updated>
    <published>2025-12-23T03: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바일로 봐서 그런지 나는 그냥 그랬다고.  훌쩍 떠남이 적어도 나에겐 공감이 가질 않았던 듯.  회사가 동의해 줄 수 없는 시점이었기에 가능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말이다.  다 보고 나서 영화평을 보니 대체로 만족들을 했네.             &amp;quot;지금은 이 순간에 머물고 싶네요.&amp;quot; 마지막 이 대사를 위한 여정이었다고나 할까?  그럼에도 불고하고 그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x3uaQrt7dO3XLFpRA_QGgCKo1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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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라장 - 부모의 숙제 중 나름 2마리 토끼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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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2:14:55Z</updated>
    <published>2025-12-22T02: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원! 투! 쓰리! 이 녀석들과 함께 온 로라장.  올해 다섯 번째쯤 되는 것 같다.  잊을만하면 오자고 하는데 딱히 잘해주는 것이 없기에 이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운동까지 되기에. ㅎㅎ              넘버 2도 잡아주긴 했는데 사진을 못 남겨서 아쉽네.           나 혼자 한번 찍어 보고 싶어 찍으려던 찰나! 넘버 3가 추격해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9r2Nbf9PHQCQ20jv8CcNW_Eep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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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류자들에게 점심 대접받은 날. - 체류자들도 사람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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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57:29Z</updated>
    <published>2025-12-17T01: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 태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일한 적이 있었다.  관리자로 있으면서 그들에게 특별히 잘해 준 것은 없었으나 그렇다고 특별히 모나게 하질 않아서 인지 연락이 왔다.  실은 언어의 장벽 때문에 크고 작은 오해의 연속이라 중간에 골이 깊어진 적도 있었으나 말끔히 해소 뒤 헤어진지라.  그들 중 반장 역할을 하는 리더에게 연락이 왔었던 건데 본인들 며칠 출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CyM96T62nxF_W6E4-NeVrH_u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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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이크 좀 걸어가며&amp;nbsp;&amp;nbsp; 적당히 벌어도 될 텐데. - 그게 쉬우면 모두가 그럴 테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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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5:28:00Z</updated>
    <published>2025-12-02T05: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프는 9년 차 어린이집 교사다.  지인 중엔 자동차정비 체인점 점주가 있는데 이분의 아들을 와이프가 케어 중이다.  사실 이 점주와 개인적으로 친한 사이는 아니고 진짜 지인이 단골이라 자주 가다 보니 지인이 된 셈.  어느 날 그분의 아들을 와이프가 케어해 주는 걸 알게 되었는데 내색하진 않았다.  이유는 그의 아들이 유별났기 때문이다.  와이프를 고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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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racle Cross Technique #8 - 이사야서 40장부터는 마음 단디 부여잡고 읽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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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5:09:57Z</updated>
    <published>2025-11-28T15: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이사야서 39장까지 읽었고.  드디어 화요일. 40장을 읽기 시작했는데, 큰일 났다.  수요일. 이사야서에 미쳐서 처음으로 2시간이 넘도록 필사를 해제 꼈는데. (은혜받고 밑줄 그은 부분만)             목요일. 그 뜨거움이 여전하여 차분히 다시 읽게 되었고. (40~48장까지)  금요일. 나머지 66장까지 마무리하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SA9wDgnq_vguUupHkWCDUZVtk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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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을 제1로 여기자. - 그다음이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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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0:28:11Z</updated>
    <published>2025-11-10T15: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자. 이것을 제1 계명으로 여기자.  그리고 나를 뜨겁게 사랑하자. 나를 뜨겁게 위로하자.  가족을 위해 이웃을 위해 자꾸 뭘 하고 싶은데, 그러면 그럴수록 멀어지는 것 같다.  가족과 이웃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은데 잘 안 되는 이유,  내가 나를 사랑할 줄 모르기 때문. 아니 나를 잘 모르기 때문.  내가 나를 공부하지 않았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c3ufzD5TvIeIp1IVK90B--bAl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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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racle Cross Technique #7 - 청소년 사망원인 1위 '자살'? 이건 아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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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5:15:05Z</updated>
    <published>2025-11-08T15: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후의 명곡에 오은영 박사님이 명사로 출연.  충격적이 내용을 알게 되었다. 어쩌면 진작에 알고 있었겠지만, 들리지 않았겠지.  청소년 사망원인 1위 자살.  청소년 인구 10만 명당, 사고로 인한 사망 3%. 질병으로 인한 사망 2%. 자살로 인한 사망 11%.  말이 안 된다. 말이 안 나왔다.  도움이 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  컴퓨터 앞에 앉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9DNSIF8BtM1CvrsFp2ZyaHTvL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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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racle Cross Technique #6 - 종들아 주께 하듯 해야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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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4:55:00Z</updated>
    <published>2025-11-07T16: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다니던 회사의 이사님과 점심을 함께 했는데 목적은 심플했다.  내가 필요하다고.  퇴사 직전에도 같은 이유로 하셨던 말씀이지만 나의 미성숙으로 마음을 돌이키기가 어려웠었다.  예나 지금이나 못 이기는 척해도 되는데 내 교만의 똥꼬집인 거 같아서 불편한 마음. 그런데 어제 했던 고민을 들어주신 것 같은 하나님.  급여 테이블이 과분할 정도로 급 상승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u1Dj28PAXRHyrydciqG-Znwc8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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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명을 가장한 야망! - 인생 최고의 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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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2:29:03Z</updated>
    <published>2025-11-07T02: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여 년 전 주일 설교 제목이 아마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축복' 이쯤 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질의 축복 내지는 건강의 축복, 더 나아가서 자녀의 축복 정도로 해석하면서 듣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가 누리는 축복 중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라고.  그때 20대 후반이 되기 직전이었고 가장 이면서 백수였다.  이미 들었던 내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zf3YZiN14gznC9fVGmS9DRW1g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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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racle Cross Technique #5 - 2종류의 믿음, 순간적인 믿음과 지속적인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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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5:33:41Z</updated>
    <published>2025-11-06T15: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간적인 믿음'은&amp;nbsp;하나님이 즉시 상황을 바꿔 주실 때 생기는 믿음.이에 반해,'지속적인 믿음'은하나님을 깊이 신뢰하고 하나님과 매우 가까이동행하는 사람만 얻을 수 있다.이 &amp;nbsp;'지속적인 믿음'은인생이 어디로 향하는지, 무엇을 해야 할지,하루를 더 버틸 수 있을지 모르는 영혼의어두운 밤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amp;nbsp;시험을 통과한 후에 얻게 되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wAu-yvk4GQH2YsuDwZPVWbsZ7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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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 이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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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2:10:35Z</updated>
    <published>2025-11-06T02: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대하 29:11 KRV [11] 내 아들들아 이제는&amp;nbsp;게으르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미 너희를 택하사 그 앞에 서서 수종 들어 섬기며 분향하게 하셨느니라.  - 동기부여 끝판왕 말씀. 앞에 '이제는'이 붙고 안 붙고의 엄청난 차이.   요한복음 16:31 KRV[31]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amp;nbsp;너희가 믿느냐.  - 시리도록 질문하심에 임팩트가 크게 느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A57iEWR9LxpS6EfliyUhxhAly2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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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원의 확신? 확신하십니까? - 착각일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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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1:51:33Z</updated>
    <published>2025-11-05T01: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살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성령체험 내지는 거듭났다고도 표현하는.  불같이 임했기 때문에 즉시 방언까지 터졌다.  제대로 터졌는지는 몰라도 스스로 사도바울쯤으로 여길 정도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이후 다른 집회 때는 마지막 통성기도 시간에는 몇 성도님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까지 해주는 건방지고 기이한 행동까지.  신앙생활이 180도로 달라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1K%2Fimage%2Fdbg4-PLzZelJx5QN4ssLAWypzlU.pn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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