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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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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eun09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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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인으로서의 방송국 종사자. 일상의 소소한 여러가지로부터 위로를 받는 만큼,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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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5T14:49: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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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시도할 에너지가 사라졌을 때 - 엉덩이가 무거워야 성공한다는 어른들 말은 틀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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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57Z</updated>
    <published>2021-03-18T13: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이 다 그렇겠지만 원치 않는 것을 해야만 할 때가 있고, 너무 원하지만 그만해야 할 때도 있다. 프로그램을 하나 론칭을 하고, 다시 접고. 그동안 함께 했던 사람들과 쉼표 찍듯 안녕을 고하고. 그러고 나니 한동안 무기력했다. 모든 열정을 쏟아내서 그런가. 쏟아냈으면 다시 차올라야 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이 끝난 뒤로는 어쩐지 마음에 여유가 생기질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2T%2Fimage%2FwnTSDuwZfdd1bgoXeReWpKCFU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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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청년 주거 - 행복을 느낄 최소한의 면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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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17:49Z</updated>
    <published>2020-09-12T12: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 1주일을 포함해 재택근무기간까지 합하면 4주 이상을 집에서 보냈다.  근무, 식사, 여가, 휴식 등. 모든 것을 집 안에서 해결하다 보니, 7평(약 24.22제곱미터) 남짓한 공간이 갑갑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전까지는 이 정도면 쾌적한 환경이라 생각했었다. 버스정류장까지 3분 거리인 오피스텔에는 경비아저씨가 상주하며, 1층에는 편의점과 무인택배보관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2T%2Fimage%2F0BA1FfzdNNc6g6NFzem5fRKy9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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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그릇은 깨지게 되어 있다. - 제 소명을 다 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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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8:44:42Z</updated>
    <published>2020-08-26T16: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주문한 그릇이 드디어 왔다. 새 그릇을 닦으려는 찰나에 도자기로 된 주방세제 용기가 금이 가더니 깨졌다. 똑, 하고. 기다리던 선물이 오면 곧 원치 않는 소식이 뒤따라 오는 것 같다. 좋은 일과 나쁜 일은 같이 온다고 한다는 옛 말이 그래서 있나 보다.   새로 산 그릇은 내 취향에 딱 맞아서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다. 반면 새 주방세제 용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2T%2Fimage%2FPLFO2MdJHkfdKO60HUcU1kcPa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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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amp;lt;모차르트&amp;gt; 마지막 무대인사에서 본 세심한 배려 - 코로나 시대에 공연계가 겪는 어려움,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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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8:44:50Z</updated>
    <published>2020-08-25T05: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여러 공연 관람을 좋아하는 조용한 덕후지만, 특별히 좋아하는 몇몇 배우가 있으며 그에 따른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된 글입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또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는 시점에 조심스럽지만 뮤지컬 마지막 공연을 보고 왔다. 걱정되는 마음에 얇은 의료용 마스크를 2개 겹쳐 쓰고 극을 관람하고 나오니, 오랜만의 문화생활에 즐겁고 행복하기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2T%2Fimage%2FxiTnORgZuEWLzfNvmv-LFrdAL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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