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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호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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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OLD THE LIN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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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5T22:0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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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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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6:52:47Z</updated>
    <published>2026-03-10T06: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수도 테헤란 주변의 주요 석유저장 시설이 폭발하면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하고 독성가스와 함께 &amp;lsquo;기름비&amp;rsquo;가 내렸다. @쿡민일보  기름값 2천원 목전이라는데, 연비 4가 어려운 차량  드라이버는 아무말이 없다. 고급유만 넣는데.   내가 서있는 곳이 대체 어딘가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8t%2Fimage%2Fdd-uV7ENY1M4eQiQqcQ5_nq3kl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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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4:32:30Z</updated>
    <published>2026-03-06T04: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많은 사진을 찍었는 데,  건진 사진이 별로 없다.  아마 죽어도 너한테 '좋아해' 라는 말은 못하겠지 아마,  그냥 난 그랬으면 좋겠다.  네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다가 문득,  쌀쌀한 밤공기 만큼이나 마음이 허전할 때 혹은  집에 급히 가야 하는데 차비가 마침 없을 때,  아니면,  정말 힘들었다고  누구한테 하소연 하고 싶었는 데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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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ill life goes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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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0:31:03Z</updated>
    <published>2026-03-04T11: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실 무엇보다 이 오빠의 성공을 엄청 바랐다. 3일동안 오빠가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면 밤새 순위가 내려갈까봐 엄청 걱정하고 조금 빨리 내려오면 &amp;lsquo;아직 내가 덜 유명해서 이 오빠를 오래 못 올려놓네&amp;rsquo; 이런 마음이 들었다.&amp;quot;   -그녀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고 했다. &amp;ldquo;그럼 내가 노력해볼 테니, 나를 여자로 보려고 한 번 노력해봐 달라&amp;rdquo;고 먼저 제안했고,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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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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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7:31:14Z</updated>
    <published>2026-02-21T03: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퍽 오랜만인 것 같다. 오늘 글은 당신을 위해 쓴다. 당신이라고 하면 내 친구는 '또 누구야...? 누구한테 쓴 거냐'라고 할 것 같은데, 늘 특정 대상이 있거나 혹은 애매모호했다. 언젠가는 삼성을 들어갔다던 짝사랑녀였고, 또 언젠가는 내가 오해하던 나를 오해하던 누군가였고, 언젠가는 내 소식을 궁금해할지 모르는 친구들, 또 언젠가는 내 안의 나였다.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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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4:48:57Z</updated>
    <published>2026-02-15T04: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란 건 너무 생생하다. 오늘 새벽엔 10년 넘게 생각나지 않던 이 가 나타나서 마냥 따뜻하고 간질간질한 봄의 기운을 느꼈다. 아마도 밀당 혹은 데이트 아니면 썸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으나, 난 얼마간 행복하고 설레었는데 아마도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는 강아지의 모습이었던 것 같다. 상대가 웃는 모습을 보자 나도 웃었는데 인위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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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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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3:40Z</updated>
    <published>2026-02-02T05: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와 한평생을 보낸 사람이 고집부리지 말고 신을 저주하고 자살하라는 말을 했을 때도, 옷을 찢고 일주일 동안 그의 옆에서 자리를 지켰던, 그 아픔에 동참했던 진실한 세 친구가 결국 어줍지 않은 충고를 하며 네가 잘못해서 이런 일이 벌어진 거라는 속 시끄러운 얘기를 할 때도. 결국 제일 반항하고 성질내면서 한다는 게 고작 자신의  생일을 저주했을 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8t%2Fimage%2F0pyJm1GvCpl0djtnYJp1zN62G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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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the way you l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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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3:40Z</updated>
    <published>2026-02-02T04: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말하는 방식, 네가 좋아하는 음식점의 분위기, 카페의 메뉴, 세상을 대하는 방식 그리고 기억과 상처를 풀어내는 태도 그리고 그윽한 눈빛이 좋아. 가끔 신이 나서 종달새처럼 쫑알쫑알할 것만 같은 그 입술과 목소리가 좋아.  네가 눈물로 세상 근심과 악한 기운들을 떨쳐 버리는 그 순간이 좋아. 세상이 힘겹다고 말하면서 결코 놓지 않는 그 오롯한 의지를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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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나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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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3:40Z</updated>
    <published>2026-02-01T11: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제 손만 닿으면 뭐가 망가질까요. 비누 자동디스펜서는 무심코 충전하다가 위로 뒤집었더니 회로에 물이 들어가서 망가졌고요. 방금도 구경하다가 진열한 플라스틱함이 뒤로 툭 떨어지더니 진열장 형광등을 건드렸나 봅니다. 형광등이 꿈뻑꿈뻑합니다.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녜요.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는 '루팅'을 통해서 아예 스마트폰을 제 수족처럼 만들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8t%2Fimage%2FL6HjkH1ESEgmPI_8egh4530MJ5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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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감입니다 - Euchar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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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3:40Z</updated>
    <published>2026-02-01T07: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최고급 와규라면서요 이거 세트가 제 일당인데 ㅋㅋ 이걸 어떻게 먹어요. 일단 사주시니까 맛있게 먹겠습니다만, 아니 그리고 이 위스키는 제가 삼일동안 일해야 살 수 있는 거잖아요 ㅋㅋㅋ 근데 바틀도 예쁘고 향도 좋아요, 역시 비싼 값을 하나 봐요.  그런데 그때뿐입니다. 맛도 있고 적당히 취기도 올라서 기분은 좋은데 현실은 그대로입니다. 뭐 하나 바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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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 아니 친애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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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6:24Z</updated>
    <published>2026-01-31T07: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네 손에 잘못된 일이 있으면 내려놓고, 나쁜 행동이나 생각이 네 마음안에 머물지 않게 해. 그러면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고개를 들 수 있고, 무섭지 않고 흔들리지 않게 될 거야.  지금 겪는 힘든 일들은 마치 흘러가 버린 물처럼 점점 잊히게 될 거야.  네 인생이 한낮의 태양처럼 밝아지고, 어두웠던 시간도 아침처럼 느껴질 거야.  희망이 있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8t%2Fimage%2Fn1j1Hq7mEeDbohf4J2dv0oCEL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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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돌아버리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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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6:33Z</updated>
    <published>2026-01-31T05: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주변친구가 셋업 범죄를 당했다.  이란에 혼자 여행을 갔는데  야즈드라는 곳에 가서 황량한 사막도 느껴보고, 쉬라즈 가서 몇천 년 전 페르세폴리스 기둥도 만져보고, 이스파한 들러서 광장에서 인생 사진도 찍고 암튼 재미있게 지내다가 테헤란에서 마지막날을 기념하기 위해 맛집을 알아보던 중이었는데, 이란 청년들이 다가와서 여기 로컬인데, 외국인 친구를 찾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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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거 아세요 아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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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7:16Z</updated>
    <published>2026-01-30T14: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거 아세요? 자꾸 생각나게 하고 갈증 나게 하고 그 기억하고 싶지 않던 장면들을 떠오르게 하는 일련의 순간들이 얼마나 저를 짜증 나게 하고 당황하게 하는지. 이젠 기대하는 것도 없고 기다리는 것도 없는 냉담한 사람이 돼버린 저에게 왜 이제와 이러시는 건지. 저는요 또 뭔가 기대하게 되고 바라게 되고 결국엔 상처받고 마음의 문을 더 굳건하게 닫게 되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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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ele, Hometown gl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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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6:39:17Z</updated>
    <published>2026-01-29T16: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오 ㅋㅋㅋㅋ 저 이상한 사람 아니고요, 이상한 뭔가를 하려는 건 더더욱 아니고요.. 그냥 노래 한 곡 듣고 가시라고요. 그게 다 예요.  https://youtu.be/C0OHoJxkfAY?si=pS6JnqWzdrQK3ss6  I&amp;rsquo;ve been walking in the same way as I did 내가 항상 걷는 방식으로 걷고 있었어  Missi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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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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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6:24Z</updated>
    <published>2026-01-28T14: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얼마나 잘할 수 있는 사람인지  그리고 내가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인간인지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법을 알면 매번 기우뚱하는 순간들이 무섭지 만은 않다.   흔들리는 순간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러나 그것을 견디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 흔들림 속에서 더 높이 오를 길을 찾아야 한다.   - &amp;lt;위버멘쉬&amp;gt;, 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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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 딱지 - 샤를로트 문드리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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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4:33:59Z</updated>
    <published>2026-01-28T14: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오늘 아침에 죽었다. 사실은 어젯밤이다. 이빠가 그렇게 말했다. 하지만 난 밤새 자고 있었으니까 그동안 달라진 건 없다. 나한테 엄마는 오늘 아침에 죽은거다. ..  어제 나는 마당을 뛰어다니다가 넘어지고 말았다. 무릎에 상처가 나서 아팠다. 아픈 건 싫었지만 엄마 목소리가 또 들려왔다. 그래서 아파도 좋았다. 나는 딱지가 앉기를 기다렸다가 손톱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8t%2Fimage%2FBCuS3oLij8-5bJqrAHHOQXZ2C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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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거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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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7:39:47Z</updated>
    <published>2026-01-28T11: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조그맣게 보이는 당신이 살렸습니다. 어떤 실력도 믿음도 없던 비루한 내가 할 수 있는 건 단지- 당신이 말라가지 않도록 내 마음을 흘려보내는 일, 찬바람을 같이 맞고 햇빛을 같이 반가워하는 일. 그게 전부였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나에게 희망을 얘기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들려주는군요. 아주 조그마한 장면들이, 시도들이 곧 나를 살렸습니다.   사무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8t%2Fimage%2FvdDGZVluFbKWCAwxuxlZZ0beV_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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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잔 하시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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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6:24Z</updated>
    <published>2026-01-26T13: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에도 방황했고 30대에도 방황했고 사실 10대 때는 지금 쓰는 글보다 더 두서없고 더 깊고 캄캄한 글들을 썼습니다. 그렇게라도 표현하지 않으면, 내뱉지 않으면 숨이 막혔다고 할까요. 애들 술 마시고 스타 할 때 혼자 방구석에 누워 시계 분침이 시침이 열심히 일하는 것을 목도했습니다. 다들 소개팅도 하고 데이트도 한다는데, 나는 그 아이 싸이를 몇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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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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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7:16Z</updated>
    <published>2026-01-25T15: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다윗을 보면 꼭 저 같습니다. 다윗의 용기와 지혜가 저 같다는 게 아니고, 전쟁 그 난리통에 갑자기 밤에 산책을 하고 싶고, 달빛 좋은 그 밤에 하필 저 멀리 누군가 목욕을 하고 있는 것을 봤는데, 그걸 또 좀 더 자세히 보겠다고 옥상에 올라가서 망원경으로 유심히 쳐보고야 마는 그런 파렴치한 짓을 하는 모습이 꼭 저 같다고 느꼈습니다. 평생 물맷돌 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8t%2Fimage%2FsK2o38nXFsw8--3JMAu1S2oY6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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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히 말하면요, - To be hon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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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1:53Z</updated>
    <published>2026-01-25T15: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자꾸 예전 버릇 나오는 것 같아서 글 쓰는 게 두렵고,  브런치앱 클릭하기 전에 자꾸 주저합니다.. ㅋㅋㅋ 알림도 꺼놨어요. 쓸 말은 써야 하는데, 이게 내 마음에서 곰국처럼 우러나오는 정수인 건지 그냥 인스턴트 사랑도 아니고 무슨 3분 짜장처럼 배고파서 뜯는 그런 음식인 건지 구분이 잘 안 갑니다. 저는 참고로 국물을 좋아하는 아저씨입니다.  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8t%2Fimage%2Fv6t0YWEuxPJXLC40uLq-mqS8L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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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대한 짧은 단상. - 나도 어느새 심취해서 보고 있더라는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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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1:53Z</updated>
    <published>2026-01-24T17: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미안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백번 잘못 한게 맞네요. 반성하겠습니다. 그 의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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