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윤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 />
  <author>
    <name>yunseul2023</name>
  </author>
  <subtitle>리얼리스트가 되어라. 그러나 이루지 못할 꿈 하나는 가슴에 품고 살아라 -체 게바라</subtitle>
  <id>https://brunch.co.kr/@@5LXm</id>
  <updated>2018-05-27T16:29:01Z</updated>
  <entry>
    <title>어떻게 죽어야 할지 배우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배운다. - 모리와 함께하는 화요일, 네 번째 화요일 '죽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101" />
    <id>https://brunch.co.kr/@@5LXm/101</id>
    <updated>2025-12-23T14:58:21Z</updated>
    <published>2025-12-23T14: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미치 앨봄의 &amp;lt;모리와 함께한 화요일&amp;gt; 책을 읽고 쓰는 기록입니다.   - 모리가 미치에게 전하는 화요일 수업을 청강하는 이유 (https://brunch.co.kr/@yunseul2023/95)  　④ 우리가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게 어려운 이유  &amp;quot;다들 잠든 채 걸어 다니는 것처럼 살고 있기 때문이지. 우린 세상을 충분히 경험하지 못하고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Xm%2Fimage%2Fj426jYXVCFQUtCbXwyh7_jcbE3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게 다인가? 이게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건가?  - 모리와 함께하는 화요일, 세 번째 화요일 '후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100" />
    <id>https://brunch.co.kr/@@5LXm/100</id>
    <updated>2025-12-16T13:54:09Z</updated>
    <published>2025-12-16T13: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미치 앨봄의 &amp;lt;모리와 함께한 화요일&amp;gt; 책을 읽고 쓰는 기록입니다.   - 모리가 미치에게 전하는 화요일 수업을 청강하는 이유 (https://brunch.co.kr/@yunseul2023/95)  ③ 미치가 미치도록 부러운 이유&amp;quot;누군가 그런 방향으로 이끌어 줄 사람이 필요해. 혼자선 그런 생각을 하며 살기 힘든 법이거든&amp;quot;  나는 교수님이 무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Xm%2Fimage%2FB1jYMa6NyvtU_V8hHjyKtqirEA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연민에 사로잡힐 때, 모리와 아들러의 해결책 - 모리와 함께하는 화요일, 두 번째 화요일 '자기 연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99" />
    <id>https://brunch.co.kr/@@5LXm/99</id>
    <updated>2025-12-09T13:34:56Z</updated>
    <published>2025-12-09T13: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② 모리를 만나는 날의 미치&amp;quot;그러나 모리 교수님을 만날 때면 그의 빛에 의해 모든 것들이 깨끗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는 인생을 이야기했고 사랑을 이야기했다.&amp;quot; &amp;lt;모리와 함께한 화요일&amp;gt; 109p      수업 청강 두 번째 날이었다. 모리가 미치에게 전해주는 마지막 인생 수업을 청강하기로 다짐한 것이 9월 16일이었다. 매주 화요일마다 30년의 세월을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Xm%2Fimage%2FrS9Yf2_aC7_HVSSKZ6V4X8ObGSw.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신한테만 정직하시면 돼요, 속으로. - &amp;lt;나의 해방일지&amp;gt; 속에서 찾은 해방을 위한 규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74" />
    <id>https://brunch.co.kr/@@5LXm/74</id>
    <updated>2025-09-25T17:03:52Z</updated>
    <published>2025-09-25T17: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episode 12 대본집 3권 206p  #22. 커피숍 혹은 레스토랑(밤) 상민 : 환영합니다. 일단 저희 해방클럽 강령을 말씀드리자면, 향기 : 네 알아요. 조언하지 않는다. 위로하지 않는다.  상민 : 그건 부칙이고... 향기 : 아. 상민 : (태훈에게) 말씀드리지. 태훈 : 행복하자고 모인 모임이니까. 저희 인생을 좀... 정직하게 들여다보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Xm%2Fimage%2FTBhAKbskxRb87kuSgyTFVJWplr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을 나눠주는 법과 사랑을 받아들이는 법 - 모리와 함께하는 화요일, 첫 번째 화요일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97" />
    <id>https://brunch.co.kr/@@5LXm/97</id>
    <updated>2025-09-23T14:17:14Z</updated>
    <published>2025-09-23T14: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모리의 수업방식 &amp;quot;교수님은 질문한 다음에 내 대답을 듣고서 내가 잊었거나 깨닫지 못한 대목에서 주방장처럼 감미료를 뿌렸다.&amp;quot; &amp;lt;모리와 함께한 화요일&amp;gt; 100p  수업 청강 첫 번째 날이 다가왔다. 별다를 것 없는 화요일이었지만, 드디어 모리 교수님의 수업을 듣는 날이라는 묵직한 설렘이 마음 한편에 자리 잡은 날이었다. 설렘에 대한 반발심이었을까. 수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Xm%2Fimage%2FMx5uaxaVGDr8nlWiyRyYM2YFs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의미 없는 생활을 하느라 바삐 뛰는 이들이 너무 많아 - 모리와 함께하는 화요일, 오리엔테이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96" />
    <id>https://brunch.co.kr/@@5LXm/96</id>
    <updated>2025-09-16T14:36:21Z</updated>
    <published>2025-09-16T14: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모리와 함께한 화요일&amp;gt;의 미치는 우연히 '나이트라인'이라는 토크쇼에서 루게릭병에 걸려 시한부 삶을 살고 있는 모리 교수를 보게 된다. 대학생 때 모리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며 삶에 대한 성찰을 했던 미치는 이 토크쇼 방송을 보고 모리 교수님을 찾아간다. 미치에게 모리는 다시 한번 의미 있는 삶에 대하여 가르침을 준다. 미치는 모리와의 대화를 통해 과거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Xm%2Fimage%2FfSY6anxCJiv2Spa2A5PKQXipf8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오늘, 생이 끝나느냐?&amp;quot;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시작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95" />
    <id>https://brunch.co.kr/@@5LXm/95</id>
    <updated>2025-09-14T12:28:33Z</updated>
    <published>2025-09-09T13: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때도 한 번 해보지 못한 청강에 도전하고자 한다.&amp;nbsp;공간적 거리로는 11만 km를 날아가야 하고, 시간적 거리로는 30년을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강의를 듣고자. 장소는 미국 매사추세츠 웨스트 뉴턴에 위치한 모리 슈워츠의 집. 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전. 수강생은 미치 앨봄뿐. 강의는 삼 개월 동안 진행된다.  청강이기 때문에 교수님께 질문을 할 수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Xm%2Fimage%2FAFLYcSV2XjbNlXAWJxY2aVPkgWk.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사람의 드라마에 빠져 살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94" />
    <id>https://brunch.co.kr/@@5LXm/94</id>
    <updated>2025-08-12T21:58:43Z</updated>
    <published>2025-08-12T21: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새 불면의 밤을 지새우는 날이 많아졌다. 크게 고민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잠을 뒤척이고 쉬이 잠에 들지 못하는 이유는 &amp;lsquo;무언가에 대한 아쉬움, 내지는 충족되지 못하는 마음&amp;lsquo;이었다. 마음 한편에 채워지지 못한 무언가가 있었다. 스스로 채우지 못한 무언가 때문에 그날 하루를 쉬이 보내주지 못했다. 그래서 침대에 누워도 홀가분한 마음으로 눈을 감고,</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 쓰는 사람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 - 보이는 모든 것이 재료가 될 수 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93" />
    <id>https://brunch.co.kr/@@5LXm/93</id>
    <updated>2025-08-11T21:52:53Z</updated>
    <published>2025-08-11T21: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squo;글을 쓰는 사람&amp;rsquo;으로서 살아갈 수 있어 참 다행이라고 느끼는 순간들이 있다.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하며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이 있다. 그건 바로 &amp;lsquo;세상을 바라보는 관점&amp;rsquo;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포용력, 그리고 관찰력이 늘었다. 그 이유는, 내가 보는 것 모든 것이 글의 소재가 될 수 있었기 때문이</summary>
  </entry>
  <entry>
    <title>수오재기(守吾齋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92" />
    <id>https://brunch.co.kr/@@5LXm/92</id>
    <updated>2025-07-29T01:45:50Z</updated>
    <published>2025-07-28T21: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와 굳게 맺어져 있어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가운데 나보다 더 절실한 것은 없다. 그러니 굳이 지키지 않더라도 어디로 가겠는가?&amp;quot;  1. 어젯밤, 잠에 드렸는데 문득 정약용의 '수오재기(守吾齋記)'의 한 구절이 떠올랐다.  천하 만물 가운데 지킬 것은 하나도 없지만, 오직 나만은 지켜야 한다.내 밭을 지고 달아날 자가 있는가? 밭은 지킬 필요가 없다. 내</summary>
  </entry>
  <entry>
    <title>나답게, 나만의 속도로(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91" />
    <id>https://brunch.co.kr/@@5LXm/91</id>
    <updated>2025-07-24T23:38:46Z</updated>
    <published>2025-07-24T22: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5.  세 번째 부서 발령이 났다. 빈자리는 두 곳. 민원대 한 자리와 뒤에서 행정업무 보는 한 자리였다. 발령지에서 알고 지내던 직원에게 연락이 왔다. 두 자리 중 어떤 업무를 보고 싶냐고. 두 자리 모두 상관없다고, 배치해 주시는 대로 일하겠다고 말했다. 겸양 떠는 말도, 내 업무에 무책임 한 말도 아니었다. 첫 번째 부서였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육 개</summary>
  </entry>
  <entry>
    <title>나답게, 나만의 속도로(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90" />
    <id>https://brunch.co.kr/@@5LXm/90</id>
    <updated>2025-07-22T21:54:48Z</updated>
    <published>2025-07-22T21: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새 부서로 발령난지 이 주째, 이번 부서에 와서 제일 많이 들었던 말 두 가지가 있다. &amp;lsquo;주사님 칭찬 진짜 많이 들었어요. 일을 그렇게 잘한다고.&amp;rsquo; 사람들이 나를 볼 때 꽤나 기대감 가득한 눈빛을 보냈다. 듣게 된 내부 속 사정도 이번 부서에 오게 된 계기가 부서장의 스카웃이었다. 공무원 생활하며 세 번째 부서였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   첫</summary>
  </entry>
  <entry>
    <title>여유와 불면의 밤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89" />
    <id>https://brunch.co.kr/@@5LXm/89</id>
    <updated>2025-07-21T21:56:47Z</updated>
    <published>2025-07-21T21: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7월 7일 자로 본청에서 동 행정복지센터로 발령 났다. 연초부터 과장님께, 팀장님께, 팀원들에게 동으로 내려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게 먹혀들어갔나 보다. 본청 부서에서는 조금 더 있어주길 바랐다. 하지만 본청에서 승진을 하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내려가는 관례가 있었고, 비인간적인 업무 강도를 어찌해 줄 도리가 없었고, 붙잡아 둘 명분이 없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에서 보물 캐기 - 돌덩어리냐, 보물이냐는 태도에 달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88" />
    <id>https://brunch.co.kr/@@5LXm/88</id>
    <updated>2025-06-24T01:11:11Z</updated>
    <published>2025-06-24T00: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일이 많아도 밤 아홉 시에는 퇴근해야지. 다짐했지만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어제도 밤 열 시를 좀 넘겨서 퇴근했다. 매일 하기로 다짐한 스쿼트 50개를 하고, 씻고,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고, 플래너를 적고 나니 어느덧 새벽 1시였다. 너무 늦게 자는데, 내일 안 피곤하려나. 약간의 걱정을 담고 잠자리에 들었다.   역시나, 온몸이 천근만근이었다. 잠결</summary>
  </entry>
  <entry>
    <title>세월이 만들어낸 굳은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87" />
    <id>https://brunch.co.kr/@@5LXm/87</id>
    <updated>2025-06-22T23:47:27Z</updated>
    <published>2025-06-22T22: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소장님, 이번에 혹시 제가 다른 곳으로 인사발령이 나고, 소장님도 올해 말까지 하신다니 여기가 잘 굴러갈지 너무 걱정이에요.&amp;quot;  &amp;quot;괜찮을 거에요. 나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일들도, 결국엔 그 상황에 닥치면 다 해결되게 되어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육십 인생을 살아보니, 도저히 안 될 것 같은 일들도, 걱정스러운 일들도 결국엔 다 해결이 돼</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은 직장 밖에만 있는 게 아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86" />
    <id>https://brunch.co.kr/@@5LXm/86</id>
    <updated>2025-06-19T17:15:45Z</updated>
    <published>2025-06-17T22: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에 일어나는데 문득,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 나라는 사람이 하나의 콘텐츠가 되고 싶다는 비전은 앞을 향하고 있긴 한 걸까.'라는 생각이 머리를 가득 채웠다.      내가 세상에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을까. 내가 가진 직업이 곧 내가 되는 삶은 싫었다. 공무원이라는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급에 만족하면서 살기</summary>
  </entry>
  <entry>
    <title>작게, 더 작게 쪼개기 - 습관을 만드는 아주 간단하고도 쉬운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85" />
    <id>https://brunch.co.kr/@@5LXm/85</id>
    <updated>2025-06-16T23:45:20Z</updated>
    <published>2025-06-16T22: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쓸까, 생각을 하다가 문득 최근에 습관을 들인 '운동하기'가 떠올랐다.  수많은 콘텐츠에서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곤 한다. 운동이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수많은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강조한다. 그래서 언제나 연간 목표를 세울 때나, 월간 목표를 세울 때나, 주간 목표를</summary>
  </entry>
  <entry>
    <title>끌어당김의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84" />
    <id>https://brunch.co.kr/@@5LXm/84</id>
    <updated>2025-06-11T00:27:24Z</updated>
    <published>2025-06-10T22: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야근을 마무리하고, 인사 시스템에 들어가 퇴근 확인을 하려다가 멈칫했다. 초과시간 21시간. 오늘의 3시간 초과 근무까지 더하면 24시간이었다. 아직 6월이 10일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하루 최대 4시간밖에 인정되지 않는 초과 근무여서, 인정되지 않은 시간까지 더하면 30시간은 훌쩍 넘었을 듯하다.  밤 10시. 모두들 집으로 돌아가 한적한 도</summary>
  </entry>
  <entry>
    <title>앞을 향해 달리는 대신, 미래에서 출발해보는 연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83" />
    <id>https://brunch.co.kr/@@5LXm/83</id>
    <updated>2025-06-10T00:33:15Z</updated>
    <published>2025-06-09T22: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생각정리 컨설턴트 복주환 대표님이 쓰신 &amp;lt;당신의 생각을 정리해 드립니다&amp;gt;라는 책을 읽고 있다. 요즘 산발적으로 퍼져있는 직장의 업무, 그리고 개인적인 일들이 머릿속에서 마구 뒤엉켜 나뒹굴었다. 아무리 모닝페이지를 써내려도 정리되지 않는 머릿속 때문에 머리가 잔뜩 무거워졌다. 머리가 무거워지니 삶의 난이도가 갑자기 상승하는 느낌이었다. 이런 복잡한 머</summary>
  </entry>
  <entry>
    <title>성향이 다른 팀장님들을 통해, 한 번 더 성장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Xm/82" />
    <id>https://brunch.co.kr/@@5LXm/82</id>
    <updated>2025-06-08T22:53:27Z</updated>
    <published>2025-06-08T22: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업무에 대한 고민이 늘었다. 주어진 프로젝트에 스스로 방향을 설정하고 큰 그림을 그려야 했다. 한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도 없이 서너 가지 프로젝트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내가 설정한 방향이 맞는지 확신이 부족해 흔들릴 때도 있고, 좀 더 시급해 보이는 프로젝트에 힘을 더 쏟다가 다른 프로젝트의 일정이 밀리며 골머리를 썩기도 했다. 아직</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