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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럽여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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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yrupin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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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관찰하고, 질문하고, 듣고, 읽고, 쓴 것들을 쌓아 통찰력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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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8T23:3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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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저널#7] 위워크의 파산 위기를 보며 - 기업의 목적, 이윤 추구가 전부는 아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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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3:52:41Z</updated>
    <published>2023-09-12T09: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위워크 케이스스터디가 아닙니다. 비즈니스로서 위워크를 자세히 파고드는 글이 아닌, 위워크의 현재를 보며 떠오르는 바를 글로 적어본 에세이입니다. 위워크의 성공과 몰락을 다룬 정보성 글은 구글에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 그쪽에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위워크(WeWork)는 2010년 창업자 아담 뉴먼(Adam Neumann)과 미겔 맥캘비(Migu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I1%2Fimage%2FtZN-dJ45jWBJuSsSH-ZRKG_-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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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 노트] 다시 프리랜서가 되기로 하다 - 네 번째 퇴사, 난 '프로퇴사러'가 아니라 '프로도전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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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22:55:58Z</updated>
    <published>2023-09-06T02: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회사a, 회사b, 창업, 회사c을 거쳐 다시 프리랜서가 되기로 했다. 프리랜서의 사전적 정의는 '일정한 소속이 없이 자유 계약으로 일하는 사람'. 4번의 정규직을 거친 끝에, 아무런 소속도, 다달이 나오는 급여도, 복지나 보너스도 없는 프리랜서의 길을 자발적으로 택한 것이다.  퇴사가 쉬운 사람이 있을까. 얕은 고민과 자신감으로 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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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노트] 로또 같은 것도 사는 어른이 되기로 하다 - n번째 퇴사 후의 결심: &amp;quot;기분 좋게 살면, 인생은 잘 풀릴 것이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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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9:46:09Z</updated>
    <published>2023-08-10T05: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로또를 사는 사람과 사지 않는 사람이 있다.  난 극단적인 후자였다. 30년 넘게 한 번도 내 돈을 주고 복권 따위를 사본 적이 없는 인간.&amp;nbsp;'노동해서 버는 돈'의 가치를 설파한 사업가 아버지를 둔 덕분에 내게 로또는 곧 과욕과 도둑 심보, 그 사이의 어딘가에 있는 이름에 불과했다. 매주 토요일 로또 추첨 시간 전에 부랴부랴 로또를 사는 남편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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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저널 #6] 핵심 고객 설정에 관하여  - 고객 페르소나? 야심과 무지의 환장 콜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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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02:58:53Z</updated>
    <published>2022-04-08T06: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아이템을 선정할 때, 서비스의 핵심 타깃을 설정할 때, 광고를 노출할 집단을 고민할 때,  가장 걸리기 쉬운 덫은 될수록 많은 사람에게 팔 수 있으면 좋은 거 아닌가? 기왕이면 핵심 타깃이 크면 클수록 좋지 않나? 혹시 모르니 여러 명에게 노출하는 게 낫지 않나?  같은 유의 생각이다. 상황에 따라 맞을 수도 있기는 한데, 핵심 타깃 설정 단계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I1%2Fimage%2FdMwNvBIWiWr0m8yuTGE1fU0pK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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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저널 #5] 일하는 사람의 태도 - 팀빌딩을 하며 깨달은,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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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5:31:52Z</updated>
    <published>2022-02-24T05: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빌딩: 팀을 이루어 진행하는 업무나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실시하는 조직개발 기법 [출처: 두산백과] **스타트업 신에서 팀빌딩이란 조금 더 단순하게&amp;nbsp;하고자 하는 일을 '누구와' 함께할 것이냐를 정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오늘 오전에 일본 제조업체 교세라의 창업자인 이나모리 가즈오 씨가 쓴 책, '왜 일하는가'를 완독했다. 15개월 전의 내가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I1%2Fimage%2F6kHTdYyUUEPpFPbDWY87wMb0z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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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저널 #4] 1인 창업 vs. 공동 창업 - 다시 창업할 때, 나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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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1:12:10Z</updated>
    <published>2022-02-04T05: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요약: 2인 공동 창업으로 웹 기반 에듀테크 스타트업을 시작했고, 대표를 맡았습니다. 팀빌딩에 대한 깊은 고민 없이 시작했고, 사후적으로 봤을 때, 이것이&amp;nbsp;첫 창업의 결과를 좋지 않게 만든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실패도 자산이다. 나의 수많은&amp;nbsp;실패가 당신의 적은&amp;nbsp;실패로 이어질 수 있기를.   스타트업을 창업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시작에는 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I1%2Fimage%2F-SJ24a2optxMIbSpYKQBty2JU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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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저널 #3] 시작을 앞둔, 시작하는 당신에게 - 처음 창업할 때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3 + 책 추천 3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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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5:52:58Z</updated>
    <published>2022-01-17T03: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큰 카테고리 1. 돈(자본금) 2. 아이템(사업 전략) 3. 사람(팀)     1. 자본금  돈을 버는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서, 그때까지 버텨낼 돈이 있어야 하는 스타트업의 숙명  일반 창업과 스타트업 창업 사이에 여러 차이점이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는 일정한 돈(시간, 노력 당연)을 쏟아부었을 때, 성장 곡선을 J 커브로 그릴 수 있느냐 없느냐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I1%2Fimage%2FTTJIvC9-y5X1-DHc1BDl52FZ4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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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저널 #2] 피버팅 너머 피버팅 - 유연하고 냉철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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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1:13:52Z</updated>
    <published>2022-01-06T04: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아이디어부터 완벽하게 설계되고 기획되고 실행되어 그 어떤 피버팅(pivoting)도 필요로 하지 않고 사업을 성공 가도에 올려놓을 수 있다면야 좋겠지만, 아직 그런 회사는 본 적이 없다. *Pivoting: 현재 사업의 상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의 니즈를 만족시키지 못할 때, 비즈니스의 방향을 바꾸는 일  약 1년여 경험을 해보니, 만약 완벽이 허상이고 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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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저널 #1] 프롤로그  - 문송한 언어학도의 스타트업 창업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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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1:04:43Z</updated>
    <published>2021-11-30T08: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의 끝자락에서 한 해를 돌아보며 회사의 성장 그리고 나의 성장을 기록해보고자 한다.  먼저 나는 학사로도 모자라 석사까지 영어학을 공부한 언어에 미친 사람, 아, 이게 아니라, 언어학도였다. 그리고 경영학도 찔끔(부전공) 공부했다. 언어란 게 참 공부하면 할수록 재밌는 구석이 있어서 석사를 하면서 실은 박사과정이 하고 싶기도 했고, 더 이상적으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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