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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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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taew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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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쓰고 생각하며 읽는 사람'. 글쓰기/책쓰기 강사, 작가, 칼럼니스트. 새로운 문장으로만 쓴 신선한 책을 내겠다는 꿈이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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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9T07:48: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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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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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1:54:21Z</updated>
    <published>2026-01-05T01: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간다. 새해가 시작된지 얼마 안돼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같다. 시간은 어떤 하나의 시점에서 또 다른 시점까지의 흘러간 것. 내가 정의하게 되는 시간의 의미다.&amp;nbsp;   시간이 일년 단위로 쌓여 인간에게 누적해서 숫자로 카운팅 한 것이 나이다. 나이, 특히 한국 사람들은 이 나이를 아주아주 의미있게 생각한다. 2025년에서 2026년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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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수 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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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21:42:32Z</updated>
    <published>2025-12-27T21: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은 소중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공기, 음식처럼 가장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죠. 물은 식물을 살리고 동물에게도 생명을 유지하는데 있어 필수적입니다.   대단지 아파트에서 물은 밥을 짓고, 씼으며, 변기의 오물을 흘려보내는데 사용됩니다. 만약 월요일 아침처럼 물을 사용할 일이 많을 때, 갑자기 물 공급이 안될 경우 주민들의 불편은 말할 수 없을 정도일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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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현관문이 고장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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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3:21:25Z</updated>
    <published>2025-11-30T13: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사는 라인의 1층이나 지하1, 2층에서 비밀번호나 카드 또는 연동된 어플을 이용해 출입하는 문이 공동현관문 입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아파트는 3000세대가 넘는 대단지여서, 공동현관문도 상당히 많습니다. 1단지, 2단지, 3단지 그리고 4단지로 나뉘어져 있어서 관리하기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저희 조가 당직 때, 주로 공동현관문 관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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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와 엘리베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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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23:14:26Z</updated>
    <published>2025-10-22T22: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는 왜 할까요? 지금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가고 싶기 때문에 새로운 곳으로 거주지를 옮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제적인 사정이 여의치 않아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취업, 진학, 근무지 이동 등의 이유로 이사하기도 하죠.  아파트에서 이사할 때 엘리베이터는 꼭 필요한 수단입니다. 이삿짐을 실은 트럭에서 짐을 싣고 이사를 나가거나 이사를 들어올 때 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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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광등이 깜박거리면서 안 켜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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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4:59:24Z</updated>
    <published>2025-10-08T14: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문제는 자신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위험하고 기술을 요하는 일일수록, 타인의 도움이 필요하죠.  아파트에 살면서 전기와 관련된 문제를 접할 때가 있습니다. 형광등이 깜빡거려서 새 걸로 바꿔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보통 사람의 입장에서는 당황하게 되죠. 이 때가 자신보다 기술이 있는 타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형광등 깜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aRJ3Zn7zHhAmbf4b2frirSvWO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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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아파트 시설기사는 어떤 일을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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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2:45:22Z</updated>
    <published>2025-09-23T22: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주하시는 아파트의 시설기사를 본 적이 있으신 분? 아마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을 겁니다. 간혹 만난 분도 있겠지만요. 기사들은 보통 오전 9시 이후로 움직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직장생활을 한다면 시간대가 겹치지 않아 기사를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기사는 관리사무소 소속으로 아파트 단지 내의 공용부에 해당하는 시설을 관리, 유지, 보수하는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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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시설기사 스토리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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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3:56:14Z</updated>
    <published>2025-09-19T13: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손'  &amp;lt;국부론&amp;gt;을 쓴 애덤 스미스의 유명한 말이죠.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아파트가 많은 나라도 드물고,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에 사는 나라도 별로 없을 겁니다.  저도 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1층에는 차가 다니지 않고, 차는 지하로만 다니고 지하주차장에만 차를 댈 수 있어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_MpR8WOoHYXXVLHLYtu4COUZ50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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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와 엄마인 나 - 1장. 여자 마흔, 정체성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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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7:15:38Z</updated>
    <published>2025-06-27T06: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의 여자는 결혼을 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결혼을 했다면, 당신은 누군가의 아내입니다. 그리고 아이도 있다면 누군가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서른 정도에 결혼을 했다고 가정하면, 당신은 어느 새 결혼 생활 10년 정도에 접어든 주부입니다.  남편이라는 사람은 어느 정도 익숙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도 여전히 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hlBOj3GGD8tBP9cGG1GXkOWxi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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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있을까 - 1장. 여자 마흔, 정체성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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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9:42:50Z</updated>
    <published>2025-06-13T08: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 비해 뛰어난 점보다는 부족하고 열등한 점이 쉽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존재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은 사실 중요하지만, 평소에 그리고 자주 생각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믿고 싶은 모습을 보는 아니라, 실제로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다릅니다. 나를 있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_NTA1YaPwvlclgctzSGI9XuyJEU.png" width="2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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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마흔, 글쓰기가 필요하다 - &amp;lt;여자 마흔, 글쓰기를 시작하라&amp;gt;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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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0:35:32Z</updated>
    <published>2025-06-11T03: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책의 프롤로그를 이전보다 독자에게 더 다가가게 수정해서 다시 썼습니다 *  2024년 9월 나는 부산 초읍동에 있는 부산시민도서관에서 &amp;lsquo;치유의 글쓰기&amp;rsquo;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 수업에 참여한 한 40대 여성은 자신이 쓴 글을 읽다가 울먹였고, 다른 수강생들은 고개를 숙인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저녁을 먹고 집 주위를 산책하면서 그녀의 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XD9WxaGMsHJ4UZMCD31K1oi8e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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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특별함이 글이 된다 - 3장. 내가 글을 쓸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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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8:26:34Z</updated>
    <published>2025-04-22T08: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해서 쓸 이야기가 없어요 &amp;quot;저는 그냥 평범하게 살아와서 글로 쓸 만한 특별한 이야기가 없어요.&amp;quot; 글쓰기 강의를 할 때면 어김없이 듣는 말입니다. 특히 마흔을 넘긴 여성일수록 자신에게는 쓸 만한 이야기가 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저 아이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하고 가족 챙기느라 살아왔다고요.  하지만 저는 그럴 때마다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당신이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Wyn9DveSQmAcnbrzvUQwOff2v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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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최고의 치유법이다 - 2장. 왜 글쓰기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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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21:46:47Z</updated>
    <published>2025-02-19T06: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나 상처받았을 때 어떻게 푸나요? 친구와 이야기 할 수도 있고 영화나 드라마를 볼 수도 있고 술 마시고 담배 필 수도 있습니다. 주로 남자들이 술이나 담배를 피고 여자들은 수다를 떨며 스트레스나 상처를 푸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넷플릭스나 티빙, 웨이브 등의 OTT에서 좋아하는 드라마를 정주행하거나 영화를 보며 풉니다.  저의 경우 좋아하는 드라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SyYKv7J9qCOT2dzRem6UAu0D4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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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다시 글쓰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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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0:54:46Z</updated>
    <published>2025-02-18T00: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다시 글쓰기다. 다시 글이다. 원고를 중단한지 석 달이 다 되어간다. 하지만 글쓰기 책을 포기한 건 아니다. 글쓰기 강사가 글쓰기에 대한 책이 없다는 게 말이 되는가? 이 문제의식 또한 글쓰기 책을 쓰게 된 동기 중 하나다.    도서관, 대학, 지자체 등에서 글쓰기와 책 쓰기 강연을 진행해 왔다. 생각해보니 30대, 40대 여성이 다수였다. 이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AjXttqpE2Ga2rBlEyNSxqGp_B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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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나를 발견하기 위해 - 2장. 왜 글쓰기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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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1:54:23Z</updated>
    <published>2024-11-17T00: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식 없는 진짜 자기 모습을 만나본 적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민낯의 자기 모습 말입니다. 이것은 화장대 앞에서 화장을 모두 지운 자기 얼굴을 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진짜 나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솔직해지면 됩니다. 그렇다면 그 방법은 어떤 것이 좋을까요? 말하기나 그림 그리기, 어떤 물건을 만드는 것과 같은 방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QXu3FYGzSC5yniRBlgz33w7lL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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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마음속 바라보기 - 1장. 여자 마흔, 정체성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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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5:44:35Z</updated>
    <published>2024-11-14T02: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 뜨면 가족들을 챙기느라 바쁩니다. 밥하고 남편 출근시키고 아이들도 깨우고 아침 먹여서 학교에 보냅니다. 이렇게 아침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잠시 여유가 생기는 오전 시간에도 설거지와 빨래, 청소를 하면 나를 위한 시간이 별로 생기지도 않습니다.  오후에 아이들이 집에 오면 챙겨서 학원에 보내고 저녁 준비를 합니다. 학원에서 돌아오는 아이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yf8Oie8kLAaU8-4YrS5j5C31r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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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 - 1장.&amp;nbsp;여자 마흔, 정체성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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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2:58:16Z</updated>
    <published>2024-11-09T00: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은 보통 할아버지나 아버지 등 집안 어른이 지어줍니다. 대부분 좋은 뜻을 담아서 희망적이고 잘되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거기에 음양오행을 고려하기도 하고 발음했을 때 이상하지는 않은지도 생각해서 짓습니다.  이렇게 귀하게 지어진 자신의 이름이지만,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누구누구의 엄마, 누구누구의 아내로 불립니다. 서서히 자신의 이름은 잊혀지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XMnlpKDlDIZzFQlVPPjDJzfzf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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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여자 마흔, 글쓰기를 시작하다&amp;gt; 목차 작업중입니다 - &amp;lt;여자 마흔, 글쓰기를 시작하다&amp;g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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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2:16:42Z</updated>
    <published>2024-10-31T22: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의 뼈대가 발라야 자세도 바르고 살도 잘 붙습니다. 책의 목차는 몸의 뼈대에 해당합니다. 목차를 완성했다는 것은 책의 절반을 쓴 것과 같다고 합니다.  &amp;lt;여자 마흔, 글쓰기를 시작하라&amp;gt;&amp;nbsp;대한 목차는 5개의 장 제목을 정했고, 꼭지(소주제) 제목을 다른 책 가운데 다가오는 제목들을 체크하여 각 장마다 분류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작업은 이렇게 분류한 꼭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nfPARPRfGBFOuVR1FFNx_i_KS4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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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발견하는 도구, 글쓰기 - 프롤로그 &amp;lt;여자 마흔, 글쓰기를 시작하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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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1:07:02Z</updated>
    <published>2024-10-21T23: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달(2024년 9월) 부산의 어느 도서관에서 '치유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9월 초인 강의 첫날, 스무 분이 넘는 분들이 참석했습니다. 처음은 항상 설렙니다. 수강생들의 눈은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이 분들은 어떤 마음의 응어리가 있어서 이 프로그램에 참석했는지 궁금했습니다.  오신 분은 대부분 여성이었고 주부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마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zZ0SjRzFKqbGRbPviSn8BqHRI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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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눈에 들어오는 목차 작성법, 실천편 - 예비 저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책쓰기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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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7:24:04Z</updated>
    <published>2024-10-20T02: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amp;nbsp;목차의 의미는 무엇인지 그리고 책 전체의 분량과 한 꼭지의 분량, 또 장 제목과 절 제목의 성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책의 목차는 집을 지을 때의 설계도와 같습니다. 오늘은 책을 쓸 때 어떻게 목차를 작성하는지에 대한 실전 사례를 통해 목차 작성법을&amp;nbsp;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분이 브런치나 블로그에 쓴 글을 책으로 내려고 할 때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oFeqzQ2cK7HW0iu1VpCGrMky4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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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눈에 들어오는 목차 작성법 - 예비 저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책 쓰기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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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0:58:32Z</updated>
    <published>2024-10-19T00: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서점에 가면 또는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먼저 책의 제목과 표지를 봅니다. 다음으로 몇 장 넘겨서 목차를 보고 이 책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유추해 봅니다. 그 다음에는 프롤로그를 읽고 저자가 책을 쓴 이유와 각 장마다 전달하려는 내용을 파악해보며 읽을 책인지 아닌지 생각합니다. 때로는 본문 첫 꼭지를 읽으며 저자는 본격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UM%2Fimage%2FwawZE28CED_0KW7Xa1nqJ97I_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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