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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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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남에서 수학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수포자들의 세상에서 수학교사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수학과는 다소 멀어보이는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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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9T10:06: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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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서브는 항상 성공하기를. - 우리에겐 사실 여유가 필요했을 지도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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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4:31:48Z</updated>
    <published>2024-10-17T14: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가 되니 평생 해볼 일 없을 것 같은&amp;nbsp;&amp;nbsp;'배구'할 일이 많아졌다. 근무하는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내가 근무했던 첫 학교는 적어도 격주에 한 번 별일이 없으면 매주 교직원들이 모여 배구를 했다. 나에게 배구라고 해봐야 중학교, 고등학교 때 수행평가로 튀겨본 게 전부인 나와는 크게 상관없어보이는 스포츠였다.  운동신경이 특출난 것도 아니고, 운동을 그다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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