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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본없는잡더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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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jpan9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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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도 좋아하고, 축구도 좋고, 프로레슬링도 좋고, 시티팝도 좋고, 언어도 관심있고, 언젠가 수학도 무서워하고 싶지 않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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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8T08:1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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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30] 허더즈필드 타운 vs 번리 FC 리뷰 - 22-23 시즌 EFL챔피언쉽 1라운드, 컴파니의 번리 대 허더즈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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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0:55:14Z</updated>
    <published>2023-01-25T17: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시즌, 번리의 새 감독, 빈센트 컴파니  지난 시즌 EPL에서의 강등과 함께 10년간 함께한 션 다이치와 헤어진 번리. 올시즌 챔피언쉽에서의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며, 안더레흐트에서 감독을 역임하고 있던 맨시티의 레전드 빈센트 컴퍼니를 새로운 감독으로 맞이했다. 번리를 상징하는 잉글랜드 스러운 4-4-2 전술과 그에 걸맞는 벤미, 타르코프스키 같은 튼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jV%2Fimage%2FIcjW1Kj_5i8UikdW0s6aUvYz5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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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엔 단편영화 프리퀄 - 추가합격의 향연부터 '마지막상영'에서의 상영회까지 횡설수설 내맘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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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2:08:08Z</updated>
    <published>2021-01-13T13: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브런치의 첫 글이었어야 할 이 글을 이제야 쓴다. 2018년 상반기, 한창 정신을 놓았던 시기다. 다른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헤매다가 교보문고에서 다시 일하게 되었지만, 오전 4시간 아르바이트라 많은 급여를 받진 못했고 동료들의 분위기에 휩쓸려 깜냥 이상의 돈을 펑펑 쓰며 알콜에 매진했다. 매주 영화모임을 이끌기는 했지만, 모임 안에서의 인간관계는 갈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jV%2Fimage%2FsPqX7Nz4DIRHbZA_SAV_15eGL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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