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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화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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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설'사십춘기가 왔다' 출간. 글이라는 친구와 함께 웃고, 울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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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8T14:05: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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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다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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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6:17:25Z</updated>
    <published>2025-12-30T16: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월에 글을 올리고는 단 한 편도 올리지 않았다. 하지만 올리지 않았다고 해서 적지 않은 것은 아니다. 맞다. 수없이 적었지만 업로드를 할 수 없는 글들. 너무나도 사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한 글이라 함부로 올릴 수가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벌써 2025년 12월 31일이 되었다.   한 해의 시작과 끝을 글 한 편씩 적는 것으로 퉁치다니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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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며 반갑지 않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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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13:23:27Z</updated>
    <published>2025-01-29T12: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는 사람은 나이 드는 것을 꽤 좋아한다.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 쌓여 예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 되니까. 하지만 한 가지.&amp;nbsp;나이가 들어 반갑지 않은 것이 있다.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  대학생 때부터&amp;nbsp;엄마와 장을 보러 다녀오면 집 앞임에도 엄마는 &amp;quot;휴~ 아휴~&amp;quot;하며 본인도 모르게 앓는 소리를 냈다. 잠시 30분을 다녀오는 것인데도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Cy7V5X_oXFhyoH8Mu3AypmjBX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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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엄마가 나를 기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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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5:55:09Z</updated>
    <published>2025-01-18T15: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마다 세 명의 꼬맹이들은 이렇게 말했다.  &amp;quot; 아파트 앞까지 왔데이.  이제 계단 걸어 올라온다. 하나, 둘, 셋 어. 벌써 7동까지 와버릿네. 또 계단 올라온다. 하나, 둘, 셋, 넷... 거의 다 왔다. 8동이다. 우리 라인으로 들어오고 있다. 2층 계단으로 올라온다. 온다 온다. 이제 벨 누른다 5,4,3,2,1 띵똥~~~ 아... 아직 아이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mFIgY4G4xwXhe5E5PDjpxMhwk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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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살 가득한 작은 보금자리 이야기 - My Little Nes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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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23:19:21Z</updated>
    <published>2024-08-12T23: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마다 창가로 여름이 쏟아진다. 이사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다. 알람시계에 눈을 떴던 사람이 아침 햇살에 상쾌하게 일어나는 건,&amp;nbsp;매번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기분이다.   한동안 치열하고 바쁘게 살았고, 아늑한 새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온 우주에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랐다. '이러한 쉼터를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매일 아침마다 나는 꿈꾸는 집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Otz0pCpGg0oGYLEfP8ShYxmXr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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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은 나를 아프게 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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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14:47:35Z</updated>
    <published>2023-12-31T11: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이라는 한 해의 시작과 끝은 나에게 고통이란 무엇인지 분명히 알려주었다. 내가 살아왔던 세월을 모래성 무너뜨리듯 말 한마디로 그렇게 쉽게 무너뜨릴 수 있다는 사실에 온몸을 떨었다.    극복하기 힘든 이 순간도 지나갈 것임을 알기에 다시 마음을 다 잡고 나에게 되뇐다. 그 누구도 나에게 상처 줄 수 없고, 나만이 나를 아프게 할 수 있으니. 그러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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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들과 딸이 말했다. &amp;quot;엄마, 우리 코노가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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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4:38:21Z</updated>
    <published>2023-11-27T01: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저녁, 아들이 다가와 말했다. &amp;quot;엄마, 우리 코노가자. 가야 해. 알겠지?&amp;quot; 고 1 아들이 코노를 즐기게 된 것은 올해부터다. 아들의 음악 취향은 1980~2023의 노래다. 그래서 내가 부르는 옛날 노래도 같이 따라 부르기도 하고 나에게 이 노래 아냐며 코노에서 불러달라고 하기도 한다. (당연히 아들은 친구들과 더 많이 코노를 가지만, 좋아하는 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vo7gNFfP3Gb23HXwzLXmbt9xW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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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다 괜찮다 괜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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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6:28:42Z</updated>
    <published>2023-02-07T14: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째, 지독한 불면증과 식욕상실 그리고 속이 꽉 막힌 듯한 느낌이 지속되고 있다.  불면증이 심하게 오는 날은 밤을 꼬박 새울 때도 있다. 그렇게 잠을 못 잔 날이면, 다음날은 피곤에 절어 곯아떨어져야 정상인데, 또 그렇지도 않다. 역시나 잠을 못 이루는 건 마찬가지다. 대신 꼴딱 새지는 않는다. 새벽 3시 정도면 잠을 잘 수는 있는데 그렇게 개운하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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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에서 내린 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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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05:19:42Z</updated>
    <published>2022-12-13T14: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 같지 않은 날씨에 겨울이 어디 도망간 건 아닐까 걱정하던 나에게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라고 노래하듯 하얀 눈이 내렸다. 창밖을 보며 강아지처럼 좋아라 재빠르게 옷을 입고 나갔다.  눈 입자가 제법 컸다. 시력이 조금만 더 좋았어도 눈의 결정체를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서울에 이사와 좋았던 것 중 하나는 겨울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YfqmsUwcQTIuz611N05gc2Z2L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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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고 없는 죽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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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6:33:37Z</updated>
    <published>2022-11-25T15: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죽음이라는 단어는 항상 갑작스럽게 다가온다. 외할머니의 죽음, 중학교 동창의 죽음, 제일 친한 친구의 아버지와 동생이 함께 간 죽음의 길... 그리고 다정히 아침에 인사하고 나간 고모부의 죽음이 그러하다. 예고 없이 다가오는 것들은 나를 휘청거리게 한다.   고 2 겨울방학, 외할머니의 부고 소식을 들었다.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이유가 무엇인지 아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rUbIuxGKaLOYlTUJegx8Ersg3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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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메라니안 목욕 후 드라이. 나는 숨 쉴 수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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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12:49:34Z</updated>
    <published>2022-09-27T14: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저녁부터 눈을 뜨기 힘들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바로&amp;nbsp;나의 사랑스러운 반려견 솜이 때문이었다.  늦은 오후 솜이를 목욕시키고 털을 말리는 순간, 나는 내가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amp;nbsp;알아차렸다.&amp;nbsp;어제 분명 이 아이를&amp;nbsp;빗질하며&amp;nbsp;&amp;nbsp;털이 평소보다 많이 빠진다는 것을&amp;nbsp;인지했는데, 목욕하기 전 빗질을 하지 않고 그냥 목욕을 시킨 것이었다.  솜이는 털이 많이 빠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2bAep05jprxXabyMceV0pqsuO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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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런 친구가 되어주고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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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8T23:11:04Z</updated>
    <published>2022-08-08T14: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저녁, 오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술이 약간 취한 상태였다. 술 취했구나?라고 했더니 친구는 혀 짧은 목소리로 극구 부인했다. 친구와 전화를 끊고 나자 생각이 깊어졌다.  친구라는 건 뭘까?  10년 전, 서울로 이사오며&amp;nbsp;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던 친구들과 일 년에 한 번씩 만나는 정도가 되어버렸지만, 만나는 횟수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듯했다. 한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FwXJ4PPky7vDu4ONOr1nDTIO1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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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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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3:57:46Z</updated>
    <published>2022-07-31T16: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 쯤 본 무지개. 노을이지던 하늘에  예쁘고 선명한 색의 무지개가 떴었다. 이렇게 예쁜 무지개는 처음 봐서 한동안 멍했었다.  저 무지개처럼  우리는 다양한 색을 지니고 있다. 어떤 날은 열정적인 빨간색 어떤 날은 실수도 쿨하게 넘기는 파란색 어떤 날은 싱싱한 느낌의 푸릇한 초록색  나의 내일은 무슨 색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NQ31Gr9EAGuIT2xv8GjTalA15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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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이 있는 한 희망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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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3:58:46Z</updated>
    <published>2022-07-24T15: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덥지근한 여름밤, 차가운 하이네켄 한 캔은 금빛 물결이 잔잔히 흐르는 강가에 앉아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이런 밤은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한동안 나를 힘들게 했던 전세 대출 문제가 잘 마무리되었고, 정말 다행히도 제2 금융권임에도 신용도가 몇 주 만에 높아져 일반 은행의 이율 정도의 이자를 내게 되었다. 전세 만기 하루 전까지만 해도 대출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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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 돈과 상관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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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6:36:18Z</updated>
    <published>2022-07-07T21: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돈과 상관없어. 마음이 중요한거지.라며 사십 평생 살아왔다. 하지만 최근에서야 알았다. 꼭 필요한 시기에 돈이 없으면 마음이 초조해지고 하는 일들이 손에 잡히지 않아 스스로를&amp;nbsp;불안속에 가둬버린다는 것을.  집의 전세계약 만기일이 다가오며 다시 대출을 알아봐야했다. 한 번도 문제 된 적이 없던 대출이, 갑자기 오른 집값과 대출 규제로 이번에는 완벽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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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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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6:06:55Z</updated>
    <published>2022-05-30T09: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시간의 거리가 없는 사람이 있다. 꼭 봐야 한다면 그 사람을 보기 위해 얼마의 시간이 걸리든 상관없다.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그 사람에게 꼭 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다 제쳐두고 갈 수 있다. 나에게 우선순위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마음이 시키면 그렇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루 종일 생각에 잠겨 다른 일은 손에 잡히지 않을 테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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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 빨리 안 하면 큰일 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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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12:07:12Z</updated>
    <published>2022-04-17T03: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한글을&amp;nbsp;빨리 가르친다고 하면 3살 정도로&amp;nbsp;알고 있다. 그것보다 더 빨리도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들이 7살 때 일이었다. 나는 유치원 영어교사로 일을 하고 있던 무렵이었는데, 아들은 그때까지 한글을 깨치지 못했었다. 아니 내가 가르치지 않았었다.  그런데 어느 날 시어머니께서 아이에게 한글 학습지를 시키자고 하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wgczc1D2xmqK6MPauI7ngpMIp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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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료수 쏟은 게 대역죄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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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09:39:21Z</updated>
    <published>2022-04-11T03: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 물을 쏟았을 때 우리 아이에게는 &amp;quot;내가 그럴 줄 알았다. 좀 조심하지.&amp;quot; 이렇게 하면서 아이 친구한테는 어떻게 한다고 했나요?? &amp;ldquo;괜찮아? 옷 안 젖었어?&amp;rdquo; 라고 한다고 했죠. 지난 포스팅 안 보신 분은&amp;nbsp;꼭 보고 오세요.  https://brunch.co.kr/@dew-0927/181  오늘은 물을 쏟았을 때&amp;nbsp;대처법!&amp;nbsp;알아볼게요.  흘린 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tLrMG3usbyohmboOjniBpX30e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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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물 쏟을 때 vs 아이 친구가 물 쏟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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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7T00:06:35Z</updated>
    <published>2022-04-03T11: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가 물을 쏟으면&amp;nbsp;엄마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amp;quot;또 쏟았어?&amp;quot; &amp;ldquo;내가 그럴 줄 알았어.&amp;rdquo; &amp;ldquo;그러게 조심하지.&amp;rdquo; &amp;ldquo;도대체 몇 번째야.&amp;rdquo; &amp;ldquo;조심 좀 하라니까.&amp;rdquo;  하지만 아이 친구가 놀러 와서 물을 쏟으면? &amp;ldquo;괜찮아? 옷 안 젖었어? 이모가 닦아줄게.&amp;rdquo; 갑자기 우리는 등에 하얀 날개를 단 천사가 됩니다. 그럴 때 아이가 못마땅한 듯 &amp;ldquo;엄마는 내가 물 쏟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8GrnxTKlocqDGx7Ebdju9NoDM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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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만든 초콜릿에 딸기 하나 올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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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7:25:20Z</updated>
    <published>2022-02-15T15: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마 파티쉐가 발렌타인데이를 그냥 넘길리가 없다. 아니 며칠 전 초등학교를 졸업했으니 이제 꼬마 파티쉐는 아니다.   딸은 아빠와 오빠에게 줄 바크 초콜릿을 만드는거라했고, 왠일로 내가 초콜릿 장식하는 것을 허락했다. 절대 베이킹 할 때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아이인데 말이다.  아이가 이리저리 장식하는 동안 나는 건조 딸기 하나를 들고 어디 놓을지 고민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ixvqoI18EdDDNRzXcQ2cqU34F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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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초6딸! 집안일로 알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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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06:37:50Z</updated>
    <published>2022-01-24T07: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안일로 알바하기! 작년 초여름, 초등 6학년 딸과 중 2 아들은 집안일을 아르바이트로 시작했다.  어릴 적(유치원부터 초등 저학년까지)에는 아이들에게 집안일을 시키면서 용돈을 주는 것을 반대했다.&amp;nbsp;가끔 어떤 분들은&amp;nbsp;적절한 보상을 해서 아이가 집안일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은 교육법이지 않냐고 하지만, 내 생각은 그분들과 달랐다. (물론 오은영 박사님처럼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w7%2Fimage%2F3P8fgZiv5TV7ED8BtK_XiYOs6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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