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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히려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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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kunoma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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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기록이 언젠가 영감의 원천이 될 거라 믿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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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30T23:03: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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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작가들의 문장들 - 『2022 제13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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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2:46:26Z</updated>
    <published>2022-08-02T06: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작가상은 등단 십 년 이하의 작가들이 한 해 동안 발표한 신작 중단편 중에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이번 해에는 총 일곱 편이 선정되었어요. 수상 목적은 최고의 작품을 뽑는 것에만 있지 않고, 기존의 어법과 이해에 반발하거나 그것을 넘어서는 새로운 세대의 글쓰기를 조명하는 데에 있습니다. 수상 작품 중에 대상 작품을 선정하기는 하지만 모든 작품을 수상작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iVS6CPExg-jd5RyKl6he30-uwu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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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에서 부유하는 삶 - 『적절한 고통의 언어를 찾아가는 중입니다』을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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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8:53:35Z</updated>
    <published>2022-07-29T08: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의 크기, 정도를 말로 표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죽을 만큼 아파', '머리가 깨질 것 같아', '속이 울렁거려' 등 흔히 고통을 말로 표현하지만, 고통을 정량화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강도와 기준은 다를 수밖에 없으니까요. ​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적절한 고통의 언어'를 찾을 수 있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amp;nbsp;『적절한 고통의 언어를 찾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F20rY3MqgEqXX1Q-1h4WqM45KT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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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더 계속하는 바로 그 순간 - 『악기 연습하기 싫을 때 읽는 책』을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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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4:45:35Z</updated>
    <published>2022-07-29T08: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피아노 연습하기 싫어!&amp;rdquo;  어릴 때, 피아노 학원을 그만두면서 엄마에게 했던 말입니다. 한 동네에 살던 친한 언니가 피아노를 치는 모습이 어찌나 대단해 보이던지, 그날부터 피아노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빨리 멋들어지게 피아노를 연주하고 싶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매일 연습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혹시 피아노 연습장을 기억하시나요? 아마 피아노 학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hQFcCKMlgJkroJEmaa1MHZSAEE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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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글픈 신조어는 줄어들었으면 하는 마음 - 『그래서&amp;hellip; 이런 말이 생겼습니다』를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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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1:18:38Z</updated>
    <published>2022-07-29T08: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버, 가성비, 인싸와 아싸, 뇌피셜, 국룰, 많관부  지금은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지만, 몇 년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단어였습니다. 이러한 단어는 '신조어'라고 부르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 기존에는 없었던 것들을 표현하기 위해 새로 만들어진 단어를 일컫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신조어는 단어가 만들어진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하곤 합니다.  가끔 온라인에서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46gz_JBHk6Fe31fg4XSFbIUgUW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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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해의 중간에서 건네는 책 - 『계절 산문』을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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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01:36:17Z</updated>
    <published>2022-07-29T08: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올해도 절반이 훌쩍 지났습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계절이 바뀌는 순간이 언제였는지 정확하게 집어낼 수 없지만, 6월 30일에서 7월 첫날로 넘어갈 때는 초여름에서 &amp;lsquo;진짜 여름&amp;rsquo;으로 진입했다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일 년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눴을 때, 7월 1일은 하반기의 시작으로 올해 제2막이 시작되었다는 기분에 조금은 설렙니다. 그래서 7월의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mfviNfwiASn4AM-2Ek8M3O2gbp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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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도 찬란할테니까요. -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를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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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11:22:46Z</updated>
    <published>2022-01-14T08: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도 찬란할테니까요.  2022년 첫 맞이하는 주말, 문득 밀라논나 할머니가 생각났습니다. 새해는 밝았지만, 작년부터 이어져오는 걱정에 저는 밀라논나님의 따스한 목소리에 기대고 싶었는지 모릅니다.&amp;nbsp;느긋한 일요일 오후,&amp;nbsp;『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amp;nbsp;책을 다시 펼쳤습니다.  밀라논나님은 1952년에 태어나 한국인 최초로 밀라노에 패션을 배우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Bt99ppd58Kl9L6aPkE9_5kErVqA.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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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권하는 50권의 책 - 당신에게 50권의 책을 추천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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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11:23:35Z</updated>
    <published>2021-12-22T13: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권하는 50권의 책  크리스마스트리와 형형색색의 전구들로 연말 분위기를 낸 곳도 있지만, 코로나 때문에 조금은 전과 다른 기분으로 연말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분으로 연말을 보내고 계시나요?  한 해를 정리하면서 올해 26편의&amp;nbsp;1101레터를 통해 소개해 드렸던 책을 다시 한번 권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냥 50권을 다시 알려드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gUGMwBWH50MTyyN7bTn5XmaPO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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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세모와 탄력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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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00:38:31Z</updated>
    <published>2021-12-13T09: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세모와 탄력모  남편과 나는 칫솔 취향부터 다르다. 나는 잇몸이 약해서 초극세모의 부드러운 칫솔만 쓴다. 반면 남편은 모가 두꺼운 탄력모의 칫솔을 선호한다.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형태의 칫솔을 샀다가 남편이 불만을 가졌고, 그다음에는 남편이 좋아하는 칫솔을 쓰다가 난 잇몸에 피가 났다. 결국 우리는 서로 다른 칫솔을 쓰기로 했다.  칫솔 외에도 바디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llWqPpij4ukCInFmKLFny6B5DSk.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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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사가 되어보실래요? - 『당신에게 고양이』을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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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9:56:42Z</updated>
    <published>2021-12-10T09: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사가 되어보실래요?  팍팍한 인생에 힘을 주는 건 역시나 귀여움입니다.&amp;nbsp;귀여운 것들 중 최고는 아마&amp;nbsp;'고양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랜선집사인 저는 이번 레터를 준비하며 제 사리사욕을 채우고자 마음껏 고양이 책을 읽었습니다.  그중 고르고&amp;nbsp;골라 소개해드리고 싶은 책은&amp;nbsp;『당신에게 고양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애묘인'으로 널리 알려진&amp;nbsp;이용한 작가님이 쓰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CRbJYmI0NL6t9GqgCCp77XM0Sxk.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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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엽이 지기 전에 시를 권해봅니다. -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을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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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9:57:19Z</updated>
    <published>2021-12-10T08: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엽이 지기 전에 시를 권해봅니다. ​ &amp;quot;빠르게, 빠르게&amp;quot;를 외치는 세상입니다.&amp;nbsp;회사에서 주로 쓰는 말은 아마 &amp;quot;가능한 한 빨리&amp;quot;일 거예요. 업무든, 성공이든 빨라야 인정받는 세상에 '느려도 괜찮은 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은 바로 시를 읽는 시간입니다.  시는 속독할 수 없는 장르입니다. 눈으로 빠르게 훑으며 읽는 것이 불가능하지요. 시를 읽을 때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mLlmoXL-QwlZQMaxXeTNGIuqaSg.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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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가진 애매함에 대하여 - 『애매한 재능』을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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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07:08:03Z</updated>
    <published>2021-12-10T08: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가진 애매함에 대하여 ​ 어릴 때, 저는 세상 가장 특별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amp;nbsp;스스로 다재다능하다고 여겼죠. 그래서 초등학교 때, 욕심을 부려 다섯 개 이상의 학원을 다녔습니다. 미술 수업을 듣고, 중국어를 배우고, 피아노를 쳤어요. 컴퓨터 학원에 다닌 덕분에 타자 빨리 치기 대회에서 1등 한 적도 있어요.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깨닫게 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xpziFk6Q8gxylJYeVwThRMt7O80"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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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을 찾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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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01:37:08Z</updated>
    <published>2021-12-10T08: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낭만을 찾는 사람  오늘 오전 반반차를 썼다. 재택근무 기간이 끝나고 회사로 출, 퇴근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몸이 긴장해 있었나 보다. 누적된 피곤에 오른쪽 눈에 생긴 다래끼는 없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벌써 병원을 몇 번 다녀왔는지, 이제 의사 선생님을 보면 &amp;quot;저 또 왔어요&amp;quot;라고 인사를 건넨다. 아무래도 안 되겠다 싶어, 반반차를 써서 2시간 늦게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6WJt_eeekpjoB0gIDQgzDfLcf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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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껄무새는 오늘도 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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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9:42:01Z</updated>
    <published>2021-12-07T08: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때 집을 살걸, 삼전 말고 미주를 살걸, 상폐되기 전에 코인 팔걸&amp;quot;  요즘 가장 많이 듣고, 가장 많이 하는 말은 &amp;quot;~걸&amp;quot;로 끝난다. 이를 사람들은 '껄무새'라고 재미있게 풍자한다. 31살의 나를 가로막는 것은 '낮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집값'이다. 작년 신혼집을 구할 때, 나와 남편은 매매와 전세 사이에서 큰 고민에 빠졌다. 갖고 있는 모든 재산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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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는 수많은 시작에서 비롯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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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9:59:35Z</updated>
    <published>2021-12-07T08: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나는 수많은 시작에서 비롯되었다.  올해 1월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책을 소개하는 한 편의 글을 쓰는 데 몇 시간이 걸렸는지 모른다. 머릿속으로 얼개를 짜도 손끝은 키보드 앞에 한참을 머뭇거렸다. 오후 2시에 쓰기 시작한 글을 5시가 돼서야 간신히 매듭지었다. 그래도 쓰다 보면 점점 익숙해질 것이라는 믿음은 내가 다른 시작을 하게 만들었다.  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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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기록합니다. 1일 1기록 - 기록한 지 46일째 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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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4:00:51Z</updated>
    <published>2021-10-08T10: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기록합니다. 1일 1기록 ​ 1일 1기록을 시작한 지 46일째 되는 날. 이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브런치에 남기기로 했다.  8월 어느 날, 갑자기 나는 매일 기록을 남기고 싶어졌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고, 매일 비슷하게 흘러가는 하루하루에 작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다.&amp;nbsp;혼자서 시작하면 분명 얼마 안 있다가&amp;nbsp;그만둘 것 같아 동지를 모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rra0JNRwaSf9LZ5wT4mxqxMJjWw.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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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력에서 오는 표현의 차이 - 『보통의 언어들』을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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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6:01:33Z</updated>
    <published>2021-01-11T08: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찰력에서 오는 표현의 차이  월요일 밤 10시 30분, 내가 요즘 꼭 챙겨보는 TV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JTBC의 싱어게인. 참가자들의 노래를 듣는 것도 재미있지만, 심사위원들의 심사평도 깨알 같은 감동을 준다.  무명가수전이라는 흔하지 않은 콘셉에 이선희, 유희열 등 OB 심사위원과 규현, 선미 등 YB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도 프로그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aerpYd3ob0tkFpYvZ02YUvrHn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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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환경, 지구 그리고 시선의 변화 - 『아무튼, 비건』을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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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21Z</updated>
    <published>2020-12-31T06: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 환경, 지구 그리고 시선의 변화  처음 베지테리언을&amp;nbsp;접한 것은 작년 겨울이었다. 푸드스타일링 직무로 팀에 합류하신 그분은 고기를 먹지 않는 베지테리언으로&amp;nbsp;유제품, 달걀, 어류는 섭취하는 페스코 베지테리언이셨다.  내 주위에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를 외치는 육류파밖에 없었기에&amp;nbsp;그분의 라이프스타일이 생소하기도, 특별해 보이기도 했다.  당시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M8%2Fimage%2Fy-nhGckPBAikIstnWeSFra_IL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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