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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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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명상-요가 안내하는 에디터. 요가명상 공간 마음고요 대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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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30T02:32: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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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보물 위를 걸어요 - 모래 속에 숨어 있는 억겁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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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6:15:42Z</updated>
    <published>2025-10-14T06: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여행 프로그램에 &amp;lsquo;드론샷&amp;rsquo;이 필수로 나옵니다. 내 눈높이에 맞는 풍경이 익숙하고 정겹다면, 드론이 담아내는 풍경은 시골길조차 장엄하게 바꾸어놓죠. 드론샷은 메타인지가 무엇인지 손쉽게 보여주는 것 같아요. 메타(meta-)는 &amp;lsquo;조금 위에서 바라본다&amp;rsquo;는 뜻입니다. 메타인지는 자신을 초월해서 바라본다, 그럼으로써 자신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한다는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2Cj0jEggKxhoDJPI1njHOEJV-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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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보험 - 누구나 크고 작은 불행을 안고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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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6:18:17Z</updated>
    <published>2025-10-14T06: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이십대 때 비정규직 사원으로 잠깐 일할 때였어요. 어느 날 갑자기 제가 몸담았던 팀을 없애기로 결정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당시에 노동법규라든가 근로자 권익 같은 것을 전혀 모르던 저는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 팀에 저만 비정규직이었는데 다른 팀원들은 권고사직 처리를 해주고 위로금도 받았는데, 저는 사과 한마디도 받지 못하고 짐을 정리해야 했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m51hKWCCR6iIackmGx12VM8jw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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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도 척추가 있어요 - 마음이 삐딱해질 때 괴로움이 찾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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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6:19:04Z</updated>
    <published>2025-10-14T05: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척추가 좀 틀어졌네요.&amp;rdquo;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떠오르세요? &amp;lsquo;내 척추가 어떻게 틀어졌다는 거지? 어떤 자세를 해서 틀어진 걸까? 안 틀어지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 하지?&amp;rsquo; 일반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마음이 아플 때, 누군가가 &amp;ldquo;마음이 좀 틀어졌어요, 마음이 틀어져서 아픈 거예요.&amp;rdquo;라고 말하면 어떠신가요? 일단은 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farlenBX1lid3YcWe4e6hau4W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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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 분만 다 놓는 거야 - 다들 나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것 같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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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5:26:13Z</updated>
    <published>2025-10-14T05: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왜 내 팔자는 늘 이 모양이야? 다들 나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잖아!&amp;rdquo; 일을 잘하는 제 친구는 이 말을 자주 합니다. 그녀는 회사에서 탄탄한 지위에 무척 잘나가고 있고, 식구들도 잘 건사하고 있으며, 친정에 일어난 어려운 일까지 척척 잘 처리합니다. 일 잘하는 이에게 더 많은 일이 생긴다는 건 역시 진리일까요?! 열심히 일하고 잘 쉬고 싶은 그녀에게 &amp;lsquo;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zmHlZiYEFYiwNLAVKBGKAEyBd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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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 아래 가시를 빼며 - 명상은 지극히 일상적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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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5:19:06Z</updated>
    <published>2025-10-14T05: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명상? 아이구 난 그거 못해.&amp;rdquo; 명상이란 단어만 나와도 사람들은 곧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명상은 따로 체질에 맞는 사람만 해야 할 것 같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amp;lsquo;난 절대 명상 체질이 아니야.&amp;rsquo;라고 확신에 차 있던 사람도 &amp;lsquo;명상이 정말 필요하구나!&amp;rsquo; 하고 무릎을 꿇는 시점이 온다는 사실을 말이죠. 성연 씨(가명)는 쌍둥이보다 더 힘들다는 연년생 남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zYDj_iwkQPDlGMQkcXRGCQbED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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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호르몬? - 호르몬과 잘 살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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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20:45:18Z</updated>
    <published>2021-08-12T01: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리주기가 갑자기 변하거나 생리를 한동안 하지 않아 덜컥 겁이 난 적 있으신가요? 아마도 여성들이라면 살면서 이따금&amp;nbsp;경험하는 일입니다. 그럴 때는 임신 계획이 있건 없건 내 몸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죠.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무리하면, 또는 반대로 아파서 활동량이 갑자기 많이 줄면,&amp;nbsp;몸은 부상을 입었다고 판단합니다. 해서 몸의 전반적인 대사 과정을 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9Ssrpy1V1Yr-__mHHAhsCFeTl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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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의 시간은 둥글게 흐른다 - 엄마와 외할머니, 그리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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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8:02Z</updated>
    <published>2021-08-02T10: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의 시간은 둥글게 흐른다 외할머니와 엄마가 함께 걸어가는 뒷모습을 보고 막 웃었던 적이 있어요. 너무 똑같아서 어쩜 저렇게 유전의 힘이 강할까 하고 놀라면서 손뼉을 쳤지요. 그때 외할머니가 여든 살 즈음이었고, 엄마는 오십대 후반 정도였어요.  부모와 자식은 나이 들수록 닮아간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얼굴 생김새나 체형만이 아니라 걸음걸이에서 피의 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2dJ9aXKypiRkRHiCWpDawzTbU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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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에 맞게 살아요 - 가을을 가을답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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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8:02Z</updated>
    <published>2020-10-31T12: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amp;nbsp;계절만&amp;nbsp;되면 생기는&amp;nbsp;마음 보통 운동을 가장 많이 시작하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여름휴가를 앞둔 5월 즈음일 것 같지만, 사실 아직 추운 1~2월이 많아요. 봄이 오려면 멀었지만 해가 바뀌면 뭔가 도전하고 싶습니다. 그 계절만 되면 드는 기분이란 게 있어요. 또 자기만의 계절 기분도 있습니다. 제 친구는 무언가를 시작하는 시점이 언제나 가을이었다고 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wuXN5M96cUF5ZvTxdXErroO2Q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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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감각과 친해지세요 - 마음이 단순해지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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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5:56:35Z</updated>
    <published>2020-10-31T12: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잡한 마음이 마음병으로 번지지 않으려면 &amp;quot;마음이 복잡해요.&amp;quot; &amp;quot;생각이 너무 많아요.&amp;quot; 명상하러 오는 분들에게&amp;nbsp;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마음이 단순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많이들 명상을 시작합니다. 예민한 마음은 때로는 몸의 통증으로, 때로는 '아 복잡한 내 마음!'으로&amp;nbsp;인지되곤 하죠. 복잡한 내 마음을 오래 묵히면 몸의 통증으로 번져갑니다. 부디&amp;nbsp;'복잡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ks-WpVRlW0bVvQwQvYGTA0m84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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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을 안으로 안으로 - 외부의 자극에 셔터를 내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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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8:03Z</updated>
    <published>2020-10-31T12: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선을 안으로 돌리기 큰 병까지는 아니지만, 소소하게 아파서 병원에 다니다가 저절로 나은 경험이 있으세요? 여러 검사만 하면서 신경 쓰는 사이에 아픔이 가시고는 잊어버린 경험이요. 돌이켜보면 병원에서 해준 처방이나 약(소염제, 소화제, 수면제 등)은 별것이 없었는데, 오히려 검사만 잔뜩 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저절로 나았어요. 치유의 과정은 이렇습니다.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r7CaqlEQPXO3mdsg4ag5IFCol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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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의 균형 생각하기 - 몸-마음에 대해 진짜 기억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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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11:06:04Z</updated>
    <published>2020-10-31T11: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의 균형 &amp;ldquo;힘을 빼야 하는데, 그게 어려워요.&amp;rdquo; 요가 하면 힘을 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사람들은 흔히 이런 고민을 합니다. 그러나 요가와 명상 이콜 이완은 아닙니다. 언제나 몸-마음을 이완하라는 게 아니고, 워워 할 때와 힘줄 때를 조율하라고 해요. 만약 빨리 가려고 서두르면 속도를 조정하라고 이르고요. 딴 짓 하며 쉬고 있으면 집중해서 열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2jxMPlqqbGVLVms5iKNKcDIeT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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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공부는 철학공부 - 몸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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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1:56:18Z</updated>
    <published>2020-10-31T11: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이 가르치는 것 엄마가 수술을 받으면서 다인실에 입원했습니다. 6인실이 나서 반가운 것도 잠시 잠을 못 잘 정도로 시끄럽더군요. 간이침대에서 자면서 며칠 동안 환자 6명과 그 가족들의 가족사를 낱낱이 알고 말았습니다.  그중에서 옆 칸에 있었던 환자는 정말로 응급 환자였는데, 병실이 없어서 하루 반 정도 머물렀어요. 그는 예순 살이 좀 넘어 보이는 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UQIvpvxX2fDTSIlfnDInY8wYF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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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이 끝난 느낌, 이건 뭐지? - 열정을 담당하는 몸의 리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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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1:58:16Z</updated>
    <published>2020-10-31T11: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다섯 살에 청춘이 끝난 느낌 서른다섯 살에 친구와 제주의 한 바닷가에 차를 세워두고, 바다만 1시간쯤 본 적이 있어요. 늦가을이었고  둘 다 유자차를 손에 쥐고 있었죠. 밖이 너무 추워서 나가지 못하고, 차 안에서 우리는 나란히 바다를 보았습니다. 한마디 말도 없이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갔어요. 완전한 침묵의 1시간이었습니다. 그때 바다를 보면서 &amp;lsquo;아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4iLFE6ko9R0lrtJI47y9MF2Bf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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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가 왜 그렇게 작아요? - 내 목소리를 내며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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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2:00:02Z</updated>
    <published>2020-10-31T10: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어공주와 목소리 《인어공주》는 왕자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 인어라는 정체성을 포기합니다. 두 다리를 얻어 인간처럼 보이는 조건으로 바다 마녀에게 목소리를 팔아요. 자기 목소리를 잃어버립니다. 허나 외적 아름다움의 본질은 물거품일까요? 비너스가 물거품에서 탄생한 것처럼 그는 끝내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죠.  동화 속 이런 상징은 꽤 재미있습니다. 여성 캐릭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cCu6HHeLkuYipVHdMGB7MOROz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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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슬픈데 눈물이 나요 - 가슴이 열리면 터져나오는 숨은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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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04:50:15Z</updated>
    <published>2020-10-31T10: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래서 약을 먹는구나 저는 요기 중에 가슴과 어깨가 유연한 편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주 가끔 가슴이 열렸을 때 평소보다 숨이 더 많이 들어오고 더 많이 나가는 걸 요가 동작 중에 느끼는데, 그게 참 묘합니다.  숨이 더 많이 들어오고 나간다는 건 평소에 그냥 숨을 좀 길게 마시고 내쉬는 상태와는 다릅니다. 평소에 숨이 드나드는 길이 코에서 목구멍까지 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EoIC3mf5nbonL95GPtp-fqSyV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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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은 숨 쉬는 것도 불안해요 - 마스크가 바꾼 심리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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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1:59:38Z</updated>
    <published>2020-10-31T10: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로 두려운 것은 상황이 아닌 생각 빅데이터로 검색어를 분석해보니, &amp;lsquo;숨 쉬는 것도 위험&amp;rsquo;하다는 생각은 최근에 어마어마하게 확대 재생산되었다고 해요.       SNS에는 미세먼지에 실제로 대비하는 방법과 관련한 키워드가 두드러졌다. 가장 빈번하게 출현한 연관어는 &amp;lsquo;마스크&amp;rsquo;였고, 이와 함께 &amp;lsquo;대기오염 정보&amp;rsquo;, &amp;lsquo;조회 서비스&amp;rsquo;, &amp;lsquo;농도&amp;rsquo;, &amp;lsquo;공기청정기&amp;rsquo;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0IM1TXuIRD5yFy_91Ifn563xq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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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가 안녕하지 못해요 - 중년에 허리통증이 말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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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1:59:26Z</updated>
    <published>2020-10-31T10: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년과 무게중심 중년은 가운데를 가로질러 중심을 잡는 中자와 닮은꼴이에요. 가운데 중자를 잘 보세요. 뚱뚱한 입 구(口)를 꼬챙이 하나로 받쳐야 하죠. 절묘하게 균형을 취해야 팽이처럼 돌아도 넘어지지 않아요. 인정하기 싫지만(!) 생체 리듬으로 보면 삼십대 중후반부터는 중년입니다. 중년에는 허리둘레가 늘어나기도 하고 허리가 많이 아프기도 하죠.   이래저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h-4w-1sXxJeELyTs1Vb_CDbB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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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장이 약해진 것 같아요 - 사회적인 나와 위장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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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1:59:12Z</updated>
    <published>2020-10-31T10: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승전'일' 사업하는 친구와 여행을 간 적이 있어요. 그는 한참 좋은 곳에 가서도 맛있는 걸 먹을 때도 전화기를 붙들고 있더군요. 그만큼 잘나간다는 증거이기도 했죠. 모처럼 여행을 왔지만, 자신을 찾는 사람이 너무 많고, 자신이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계속 생겼어요. 함께 다니면서 참 정신이 사나웠죠. 매우 덜 바쁜 상태라는데도 너무 바쁜 모습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7Rgtwo9wjXH7K1jSxYfKehDy0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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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새 OO에 꽂혔어요 - 출산과 창조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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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1:58:59Z</updated>
    <published>2020-10-31T10: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독 시즌에 몸은 말한다 &amp;ldquo;오오 소크라테스,  육체적인 것이냐  정신적인 것이냐가 다를 뿐,  모든 인간은 출산을 합니다.&amp;rdquo;  소크라테스와 디오티마가 출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대목입니다. 이때의 출산은 아이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을 낳는 일까지 아우릅니다.  플라톤에 따르면  &amp;lsquo;정신적으로 잉태하기를 잘 하는 사람들&amp;rsquo;이 있답니다. 그런 사람들로 시인과 발명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XAsN80c0iwifRJZoBQWYSRHU4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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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을 계획 중인데, 몸이 -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임신 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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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11:38:39Z</updated>
    <published>2020-10-31T10: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 30대 중반에 결혼하는 이들이 요즘 참 많지요. 그러다보니 약간의 불안을 느끼는 이들도 제법 있어요.  '혹시 임신이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 하고 선배들의 조언도 듣고 나름대로 부지런히 검색도 해보고 할 겁니다. 아마도 몸의 건강법은 손쉽게 찾을 수 있을 테지요.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jc%2Fimage%2FQgF6lH9Obo-0I6T85LyMbqN0bK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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