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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owerhe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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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lowerhead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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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머리에 꽃이 가득, 무지개 위를 떠다니는 유니콘, 세계여행자. 디지털 노마드의 환상에 젖어 떠돌다 서울에 정착했답니다. 그러나, 다시 언제 떠날지 모르는 자유의 영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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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30T03:43: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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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엄마가 된다고 한다 - 계획하지 않았던 천사의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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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7:40:41Z</updated>
    <published>2025-02-01T06: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라니, 딸 둘인 우리집에서 장녀로 큰 나는, 엄마를 보며 결혼도 하지 않고 아이도 낳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가정주부로서 우리에게 맛난 밥을 해주시고 시험공부를 위해, 그리고 먼 거리의 통학을 도왔던 그녀는 괜찮은 커리어를 포기해야 했고,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힘들었다.  나는 엄마를 아주 존경하지만, 그 시대에 아이를 위해 자신의 커리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l1%2Fimage%2FUS7bLO4MHHT3k8BJXMRXRhqK4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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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시간의 주인은 내가 되기로 했다 - 긱워커? 1인 사업가? 프리랜서? 그 사이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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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6:20:47Z</updated>
    <published>2024-07-17T12: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나온지 어언 3년이 지났다. 그 사이 나는 창업을 했고, 두번째 창업을 했고, 다른 회사를 위해 일해도 보고, 지금은 알바를 하고 있다. 여전히 사업은 하고 있고, 다른 사업모델은 항상 구상중이며, 알바로서 여러가지 일을 경험해보고 배울 수 있어 즐거운 요즘. 새로운 스타일의 일 형태를 만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우리 사회에서는 &amp;rsquo;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l1%2Fimage%2FFZlj8VbzW-L3A0GaCmAdyGBvf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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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여름, 에어컨 없이 살기로 했다 - 매일의 날씨 그대로를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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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9:57:28Z</updated>
    <published>2024-07-08T06: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어컨이 없는 집이라니? 이번에 이사하게 된 새집에 들어오자마자 의아했던 점은 그것이었다. 에어컨이 없다는 점. 아니, 에어컨을 설치한 흔적조차 없다는 점.   &amp;ldquo;사장님, 전에 살던 분은 에어컨 없이 사신 거예요? (땀을 흘리며) &amp;ldquo;글쎄요, 정말 에어컨 없이 사신건가&amp;hellip;&amp;rdquo; 이곳은 서울 언덕배기에 위치한 집. 이제까지 없던 더위가 닥친 6월말, 이곳에 오르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l1%2Fimage%2Fkw6cuixT-KxTlV9hCmrln-3FX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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